겁쟁이들을 위한 투자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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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and Steady

하상주라는 이름만으로도 읽을 가치가 있는 책이라 여겨지는 책이 바로 '겁쟁이들을 위한 투자전략 겁쟁이를 위한 투자전략'이다. 예전에 '영업보고서로 보는 좋은 회사 나쁜 회사, '하상주의 가치투자'를 읽고서는 많은 도움을 받았다. 책에서 소개된 홈페이지에 들어가 하상주씨가 올리는 글을 읽으며 도움도 받았다. 어느날 글이 뜸해져 이유를 보니 투병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후로는 글이 잘 올라오지 않아 잊고 있었다. 한편으로는 대체적으로 우려가 섞인 시황(??)을 많이 이야기해서 다른 사람과는 다른 관점을 읽을 수도 있지만 바로 그 점이 아쉽게 느껴질 때도 있었다.

The book is considered to be a book that is worth reading alone named hasangju, investment strategy for a wimp. Sales reports to see old good company, bad company, the bootstrap 'the value of hasangju investment, and has received a lot of help. Was also to the article posting, enter hasangju Mr. homepage has been introduced in the book reads. One day was in battle with the fact that I am writing this is moxibustion, saw why. Had forgotten that since the article does not come up. Were generally mixed market concerns on the one hand (?) Talking with other people may read a different perspective, but sometimes feel that unfortunately.

그 후에 다시 완치를 했다는 것은 홈페이지를 통해 알았지만 이렇게 다시 책까지 펴 낸 줄은 몰랐다. 그리고 보니 홈페이지에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되는 글이 올라 온 것으로 기억하는데 잘 가지 않다보니 멀어진 듯 하다. 여전히 내 즐겨찾기에 등록이 되었는데도 찾아 가지를 않았다. 그렇다 해도 주식 세계에서 활동하는 훌륭한 분 중에 한 분이라는 것은 확실하다.

Then was cured, all right, but did not know which stretched up to the book again so through the website. And for my Website is well to remember that the posts being upgraded constantly come up, looked away. Did things even though registration is still my favorites. Even so, it's sure to be a great man in the world of stocks during the minutes.

'겁쟁이를 위한 투자전략'은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했는데 어느 정도는 유추가 되었다. 막상 책을 읽으니 예상에서 벗어나지는 않았다. 이미 전작인 영업보고서로. 나 하상주의 가치투자에서 설명한 기업 가치 분석을 하는 방법에 대한 책이다. 한참 주식 투자 공부를 할 때 주로 읽은 책이 가치투자 책이였고 저절로 재무제표를 이야기하는 책을 많이 읽었을 때 도움이 된 책이였는데 국내에서는 그런 책이 드문 시절에 나온 책이라 더욱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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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책들과 다른 부분은 본인이 직접 엑셀을 통해 회사가 변화하는 모습을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어 가독성이 더욱 좋았다. 그저 숫자만 나열되어 있다면 읽다 지칠만도 하지만 매출액이나 영업이익등에 대한 그래프가 한 눈에 들어오니 한 기업이 어떤 식으로 좋아지고 있는지 나뻐지고 있는지를 알게 되어 숫자를 볼 필요도 없이 단순히 그림만으로도 좋은 기업인지 나쁜 기업인지의 판단이 내려 질 수 있었다.

The other books and other parts of yourself through Excel shows the appearance of the picture to change the company, it was more readable.Companies sludge containing at-a-glance graph for sales and operating profit companies in any way like this, what is and what is everybody 's just a number only if it is listed, but also bound to be read, without the need to see the numbers are simply just a good picturewhether companies or bad judgment could be made.

특히, 가치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 가치 투자도 따지고 들어가면 여러 파트로 나눌 수 있지만 - 기업에 집중해야 하고 그 기업이 어떤 식으로 돈을 벌고 겁쟁이들을 위한 투자전략 있고 돈은 잘 벌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게 핵심이라 할 수 있는데 하상주씨의 책을 그런 점에 대해 아주 쉽지는 않지만 읽으면서 가치 투자를 한다는 사람들이 이런 식으로 기업을 발굴하고 분석하고 가치를 판단해서 기업을 매수한다는 걸 알게 해 줬다.

In particular, to the value of investments - the enterprise - and businesses need to focus on this to make money in any way and can be divided into several parts, but worth the investment decision enters the money that you earn, which can be the key you'd know about hasangjugot to know that the value of investments, but as you read in this way, companies identify and analyze and judge the value and number of companies that is very easy for that book of Mr.

이번 '겁쟁이를 위한 투자전략'도 이 전 책들과는 대동소이한 내용이다. 특히, 몇 몇 기업을 분석하는 것은 예전이나 차이가 없다. 가치투자를 하기 위해서 기업을 선택하려면 그 기업이 어떤 기업인지 우선 알아야 하고 그 기업이 돈을 잘 벌고 있는지 알려면 매출이 매 년 늘어나는지 그에 따른 이익은 지속적으로 잘 나고 있는지 회사의 경영자는 딱히 문제가 없는지 돈이 어떤 식으로 조달되고 투자되고 이를 통해 기업이 계속적으로 이익을 낼 것인지에 대해 알아보고 고민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The investment strategy for a wimp 'is the same from those books. In particular, the few companies to analyze the past and there is no difference between Sales increasing every year, select the companies in order to value investments that companies need to know first whether any companies to know the companies that you earn good money consistently profit accordingly Nago Company's management if the apparent problem. supply in any way and that no money being invested companies will be able to benefit from the continuously troubled to learn about the process is required.

그 후에 각자 자신만의 뷰를 통해 어렴풋이라도 예측을 하고 자신만의 원칙을 통해 적정 주가를 산정한 후에 그 가격에 들어올 때 매수를 한다. 좋은 기업을 발견했지만 가격이 높으면 쳐다 보기만 하거나 가격이 높은 편이라도 미래가 겁쟁이들을 위한 투자전략 더 빛날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면 매수를 한다. 아무리 그렇다 해도 결국에는 저렴한 가격에 매수를 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Then through their own view and predicted even vaguely, after estimating the fair value through the principles of their own, when he comes to the price of copies. Found a good company, but the price is high, the number of higher prices or look pyeonyira future will shine If you are uncertain. Even so, no 겁쟁이들을 위한 투자전략 matter how, in the end, that the number of copies at an affordable price is key.

이렇게 저렴한 가격이라는 부분에 대해 사람마다 다른 기준으로 산정을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이 어려운데 '겁쟁이를 위한 투자전략'을 통해 가격 산정 기준을 알게 되면 아주 아주 중요한 무기 하나를 갖게 되는 것이다. 주식 가격은 늘 변동이 되기 때문에 얼마 들어 갈지가 핵심이라 할 수 있고 그 부분을 몰라 처음 투자를 할 때 많이 곤란하고 헤맸는데 이 겁쟁이들을 위한 투자전략 책을 통해 정확하지는 않더라도 비슷하게라도 얻을 수 있다면 책을 산 가치는 충분히 한 것이라 생각된다.

The difficult part about the price is so low because different people based pricing standards through the investment strategy for a wimp If you know you will have one very, very important weapon. I do not know that part when the initial investment, because it always changes the stock price can go, for how much the core to a lot of trouble and been looking for you, if not exactly alike, even if you can get through this book, the book asset value enough think.

'겁쟁이를 위한 투자전략'은 완전히 초보자들에게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한다. 물론, 책에서는 가상의 회사를 통해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를 비롯한 현금흐름표까지 볼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쉽게 설명을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처음 접하는 것들이라 어려운 것은 부인 할 수 없지만 이 책을 통해 시작한다면 개인적으로는 엉뚱한 길로 가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The investment strategy for a wimp completely would a bit difficult for beginners. If you start this book, the book, of course, to develop the ability to see, including the income statement, balance sheet and cash flows to the fictitious company, but easily explained, however still unfamiliar things difficult, but it can be denied personally I think that is not going the wrong way.

오랫만에 주식 투자 책을 읽었고 그 중에서도 가치 투자를 위해 재무제표를 보는 것과 적정 가격 산정하는 방법에 대해 읽었더니 괜히 이유도 없이 근질 근질하다. 최근에는 재무제표도 보지 않고 영업보고서도 읽지 않고 있으면서 부화뇌동하는 투자를 한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한다. 예전에는 일일히 기업들의 영업보고서를 읽으면서 하나씩 엑셀로 매출액, 영업이익, 적정 가격을 산정하고 할인해서 매수할 수 있는 가격이라 판단하거나 이미 많이 올랐구나라며 했던 때도 있었는데 말이다.

Read a book after a long absence equity investment, among them, to see the financial statements for the value of investments and read about how to estimate a fair price, and reason why itchy. In recent years, do not see the financial statements without reading 겁쟁이들을 위한 투자전략 the sales reports it whether it that investment buhwanoedong, while I Had in the past when he was already having read the report, sales of the companies towards price discounts and sales, operating profit, and calculate the right price and in one Excel bribe or've climbed, said.

엑셀에 기록한 년도가 IFRS로 변경되면서 일단 멈췄는데 다시 해야지 하면서 하다보니 벌써 꽤 시간이 흘렀다. 어차피 정확하게 100% 맞추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대략적인 가격 수준을 알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한 번 손을 놔 버리다보니 많은 기업들이 나에게는 멈춘 상태이다. 조만간 다시 한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영업보고서를 출력해서 한 장씩 읽기까지 했는데 말이다. 문제는 그래도 여전히 재무제표를 보면 모르는 것 투성이라는 사실이다.

The year recorded in Excel, change to IFRS, was stopped once again, while I ought, for quite some time already passed. Many companies have stopped for me to get to know the approximate price level, but rather to fit 100% accurate anyway Put your hands once looked forsake. Sooner or later, once a need to think again. Tried to read one by one and print a sales report said. You still do not know when the financial statements, the problem is the fact that I am full of.

'겁쟁이를 위한 투자전략'은 후반부에는 투자를 하기 위한 마음가짐을 알려주고 경제현상에 따라 투자를 하는데 있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저자 자신의 생각을 전달해 준다. 자신이 운영하는 포트폴리오가 2년만에 100%이상의 누적수익률을 올렸다는 깨알같은 자랑을 하지만 그건 그만큼 가치투자를 통해 어려운 시기에도 얼마든지 이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한 방법이라 생각된다.

The investment strategy for a wimp informed attitude to investment in the second half of the investment, depending on the economic phenomena to map how to, gives authors convey their thoughts. Also distressing is proud to have raised the cumulative return of over 100% in two years, but their operating portfolio is intended to inform you that it's so worth the investment, even the difficult times, any profit that you can.

주식 투자를 차트를 통해 하는 것도 맞겠지만 - 어차피 돈을 벌기 위한 행위이니 - 기업은 결국 돈을 벌어 이익이 나면 그에 따른 보상을 주가로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근거해 볼 때 '겁쟁이를 위한 투자전략'과 같은 책을 많이 읽는 게 다른 겁쟁이들을 위한 투자전략 이상한 책을 읽는 것 보다는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Equity investments through the charts, but also fit - do you act to make money anyway - companies eventually reward after profit making money that you can receive shares based investment strategy for a wimp.think more than reading a strange book to read a lot of books as not helpful.

겁쟁이들을 위한 투자전략

겁쟁이를 위한 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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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주와 가치투자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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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5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392g | 153*225*20mm
ISBN13 9788993322460
ISBN10 8993322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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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고려대 법학과, 보스턴대학교MBA를 졸업하고 대우경제연구소기업분석실장, 대우증권조사부장, 리서치본부장,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장을 역임했다. 가치투자의 개념과 방법을 소개한 대표적 전문가로서 ‘한국가치투자의 명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하상주투자교실 대표로서 팍스TV의 ‘주식투자콘서트’에 전문가 패널로 참여하고 있으며, 투자아카데미인 ‘하상주와 가치투자 따라잡기’를 진행하고 있다. , . 고려대 법학과, 보스턴대학교MBA를 졸업하고 대우경제연구소기업분석실장, 대우증권조사부장, 리서치본부장,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장을 역임했다. 가치투자의 개념과 방법을 소개한 대표적 전문가로서 ‘한국가치투자의 명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하상주투자교실 대표로서 팍스TV의 ‘주식투자콘서트’에 전문가 패널로 참여하고 있으며, 투자아카데미인 ‘하상주와 가치투자 따라잡기’를 진행하고 있다. , 등에 투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영업보고서로 보는 좋은 회사 나쁜 회사』, 『하상주의가치투자』,『겁쟁이를 위한 투자전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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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리뷰

가치투자자가 놓치지 말아야 할 재무지표와 투자지표는?
기업의 가치를 알기 위해서는 꼭 보아야 할 것 중 하나가 영업보고서이다. 지난 10년 동안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회사는 현대모비스로서 43배가 올랐다. 10년을 작은 구간별로 나누어 기업의 변화를 보면 2000년에 매출액영업이익률이 과거의 5% 수준에서 10% 수준으로 갑자기 올라갔는데 이 시기에 주가는 10배 상승했다. 2008년에 다시 10%대에서 13%대로 올라갔는데 이후 주가는 7배 상승했다. 따라서 단순히 매출액과 영업이익에서 일어난 변화만을 살펴보았더라도 주가의 큰 상승을 따라갈 수 있었다. 반대로 그 시기에 운 좋게 이 종목을 매수한 사람이라도 이런 기업 실적의 변화를 모른 채 단순히 주가의 변화만을 살펴서는 10배, 7배 오르는 사이클이 완성되기 전에 약간의 상승에 만족하고 매도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기업의 가치를 알고 하는 투자의 참된 힘은 바로 이런 점에 있다. 그리고 기업의 가치를 보는 눈은 영업보고서를 읽는 능력에서 나온다.
그렇지만 경영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이 영업보고서의 복잡한 숫자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저자는 영업보고서에서 꼭 봐야 할 재무지표와 투자지표를 뽑아서 설명하고 있다. 특히 회계학 전문 용어를 전혀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기업의 활동이 영업보고서에 어떻게 표현되는지 핵심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여기에는 법학을 공부하고 증권사에 입사한 저자가 기업을 분석하며 고생했던 경험이 녹아 있고, 재무제표를 투자자 관점에서 한눈에 정리할 수 있는 독특한 방법론인 ‘4개의 방 3갈래 길’ 등의 노하우가 반영되어 있다.

대중과 반대로 움직이기 위해서는 겁쟁이 전략이 필요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본성을 거스르라고 한다. 다수의 흐름을 따라가지 않고 독립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그런데 이것이 쉽지 않다. 어떻게 하면 뜻밖의 이유로 전체 시장이 떨어지면서 일주일 이상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겁을 먹지 않고 견딜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주식시장을 떠나더라도 용기를 내서 기업의 가치에 비해서 값이 싼 회사를 찾아 살 수 있을까? 주가가 끝없이 오를 것 같은 시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흥분하는 중에도 차분하게 기업의 가치에 비해서 너무 값이 오른 회사를 팔고 조용히 시장을 빠져나올 수 있을까?
저자는 시작부터 아예 위험한 것은 모두 피해가는 겁쟁이 전략을 세울 것을 권한다. 사업을 잘 아는 회사를 골라서 경영자와 기업 문화를 살피고, 장기적인 경쟁력을 따져볼 것을 권한다. 아무리 잘 나가는 회사라도 미래를 알기 어려운 회사는 무조건 피하라고 한다. 더욱이 안전마진이란 개념에 이르면 정말 철저하게 ‘겁쟁이 투자자가 될 것’을 요구한다. 예를 들어 기업의 미래 가치를 계산해서 1만원이라는 판단이 섰다면 거기서 다시 30~50% 할인한 5천원~7천원 정도를 적정 가치로 본다는 것이 안전마진의 개념이다. 아무리 보수적으로 기업의 미래가치를 계산해도 적정주가가 1만원이란 판단에는 미래에 대한 여러 가정이 전제되어 있다. 그런데 우리가 기업 가치를 계산할 때 세운 가정이 잘못될 경우에 입게 될 손실까지도 미리 막아야 하기 때문에 안전마진이 꼭 필요하다는 얘기이다.
이처럼 10톤의 트럭이 지날 수 있는 다리를 지으면서 30톤의 트럭이 지나도 끄떡없는 다리를 짓는 방법이 가치투자이며, 그런 의미에서 가치투자란 바로 겁쟁이를 위한 투자 전략이다.

투자를 실행할 때는 용감하게
가치투자자는 투자할 주식을 고를 때까지는 소심한 겁쟁이처럼 행동하지만, 판단이 선 다음에는 매우 과감하게 행동한다. 저자는 최소 100% 이상의 상승을 목표로 기업을 고르며, 고른 다음에는 가진 여윳돈의 대부분을 거기에 집어넣고, 산 다음에 주가가 하락하면 더 싸게 살 기회로 보고 추가로 투자한다. 책에서도 일부 소개하고 있는 저자의 열하일기 포트폴리오>는 2010년 5월부터 이런 방법으로 투자를 시작해서 분기별로 한 번도 손실을 기록하지 않고 안정된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워런 버핏은 자주 투자를 야구와 비교한다. 야구에서는 스트라이크 아웃이 있다. 그러나 주식투자에서는 이런 아웃 제도가 없다. 그러니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코스로 공이 들어올 때까지 무조건 기다리면 된다. 비록 스트라이크 존으로 들어왔는데 치지 않았다 하더라고 아웃을 당하지 않으니 여유를 가지고 내 눈에 쏙 들어오는 공을 기다렸다가 홈런을 치면 된다.
이것이 가치투자의 사고방식이다. 최근까지도 우리는 이런 저런 정치 경제적 불확실성을 여러 번 겪었다. 이런 가운데서도 여전히 살아남아서 좋은 성적을 내는 회사들이 있다. 이런 회사를 찾아낼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그런 회사를 찾았으면 회사의 성장에 과감하게 투자할 용기와 회사가 성장하는 과정을 기다릴 수 있는 인내심을 길러서, 일생에 걸쳐 딱 20번만 투자하라. 이것이 겁쟁이가 투자에 성공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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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들을 위한 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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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겁쟁이를 위한 투자전략 - 하상주와 가치투자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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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를 위한 투자전략

가치투자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늘고 있지만, 실제로 기업의 미래 가치를 알고 투자를 하는 사람은 드물다. 그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첫째는 기업의 가치를 계산하는 것이 전문지식 없이는 매우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둘째로는 가치투자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본성을 통제할 수 있는 노력과 연습이 필요한데, 그 과정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에 처음으로 가치투자의 철학과 방법을 소개하고 전파해온 저자가 개인 투자자들이 가치투자를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프롤로그: 과거 10년간 주가가 가장 많이 올라간 회사

1장 가치투자란 어떻게 하는 것인가?
01 종이쪽지가 아니라 회사의 가치를 사라
02 영업보고서에서 가장 중요한 재무지표는 무엇일까?

2장 어떤 회사를 사야 하나?
01 내가 잘 아는 회사를 골라야 한다
02 경쟁력이높고 장래 전망이좋은 회사를사야 한다
03 경영자가 훌륭한 회사를 사야 한다

3장 회사의 가치는 어떻게 계산하나?
01 자산과 수익으로 기업의 가치를 계산하자
02 얼마를 주고 사야 하나?

4장 중요한 재무지표와 투자지표
01 가치투자자가 놓치지 말아야 할 재무지표
02 알기 쉬운 투자지표 읽는 법

5장 포트폴리오 운용
01 최소 100% 이상의 상승을 목표로 한 종목의 선정
02 종목을 선정하는 몇 가지 기준

6장 가치투자의 원칙들
01 경제학으로는 알 수 없는 주식시장만의 특성
02 가치투자의 제1원칙: 손해 보지 않는다
03 일생에 20번만 투자하면 된다

7장 한국의 종합주가와 주요 경제지표의 관계
01 경제지표를 가지고 주가 변화를 읽을 수 있나?
02 경기에 흔들리지 않을 기업을 고르자

부록 : 미국은 일본을 뒤따라가는가? - 일본의 위기에서 배우는 장기불황의 교훈

 영업보고서로 보는 좋은 회사 나쁜 회사

 주식시장의 보물찾기

 하상주의 가치투자

 스토리에 투자하라

 하상주의 가치투자

특히 2000 년에는 매출액영업이익률이 과거의 5% 수준에서 10 % 수준으로 갑자기 올라갔다. 그리고 2008 년에도 10 %대에서 13 %대로 올라갔다. 따라서 단순히 매출액과 영업이익에서 일어난 변화만 살펴보았더라도 주가의 큰 상승을 따라갈 수 있었다는 말이 된다. 반대로 그시기에 운좋게 이 종목을 매수한 사람이라도 이런 기업실적의 변화를 모른 채 단순히 주가의 변화만을 살펴서는 10배, 7배 오르는 사이클이 완성되기 전에 약간의 상승에 만족하고 매도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가치투자의 참된 힘은 바로 이런 점에 있다.

보통 사람들은 기업이 영업보고서를 발표하면 매출액이 얼마이고 순이익이 얼마인지에 관심이 많다. 이 두 가지 값이 전년이나 전 분기에 비해서 얼마나 늘어났는지를 눈여겨본다. 물론 이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지표가 있다.

지금도 회사 탐방을 가면 사장이 앞으로 3~5년 뒤에는 회사의 주력 제품이 지금의 제품에서 다른 제품으로 바뀔 것이라고 자랑을 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이런 회사는 투자자에게 전혀 겁쟁이들을 위한 투자전략 좋은 회사가 아니다. 왜냐하면 제품의 수명이 짧든가, 아니면 그 회사의 기존 제품이 경쟁력이 낮다는 뜻이어서 회사의 장래를 짐작하기가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서평] 겁쟁이를 위한 투자전략 - 하상주

가치투자라고 하면 주식투자를 직접 하지 않는 사람도 이제는 누구나 아는 말이 됐다 . 하지만 정말 기업의 가치를 분석할 줄 알고 , 그 번거로운 일을 기꺼이 행하며 , 자신의 노력에 근거하여 투자하는 이는 몇이나 될까 ? 아니 그런 질문은 뒤로 미루고 그렇게 분석해서 투자를 하면 , 과연 흔히 말하는 대로 정말 성공적으로 돈을 벌 수 있을까 ? 정말 어려운 질문이다 . 답은 ‘ 그럴 수도 있고 , 아닐 수도 있다 ’ 가 아닐까 ? 아무리 잘나가는 회사라고 하더라도 2008 년이나 2011 년처럼 , 외부적인 위기로 전반적인 시장의 침체는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기 겁쟁이들을 위한 투자전략 때문이다 .

그렇다고 이제는 HTS 혹은 MTS 라는 적이 보이지 않는 전쟁터에 뛰어들면서 , 내 돈 같지 않게 실시간으로 변하는 숫자와 어린이가 규칙 없이 그려놓은 듯한 차트만을 보면서 ‘ 눈 가리고 아웅 ’ 식으로 피 같은 돈을 남들에게 가져다 바치는 바보스런 행동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 그렇다면 무작정 좋다는 주식에 장기적으로 투자를 해버리면 괜찮을까 ? 요즘처럼 급변하는 시대에 1 년 ~2 년이면 그 가치가 무너져버리는 회사는 얼마든지 있다 . (Ex: OCI, LG 화학 , 웅진 등등 ) 장기투자와 가치투자의 교집합의 영역이 점점 좁아진다는 사실도 이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상식이 돼간다 .

이 책은 지인이 선물해 준 책이다 . 이전에 통독으로 빠르게 훑었는데 , 마침 인턴도 끝났겠다 , 잠깐의 휴식기간이라 관심종목도 교체할 겸 참고하려 책을 다시 잡고 어젯밤부터 서서히 읽기 시작했다 . 저자인 ‘ 하상주 ’ 의 가치투자는 투자자들 사이에 유명하다 .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 얼마의 수익을 올렸다는 ‘ 하상주 ’ 보다는 영업보고서를 어떻게 쉽게 읽을 수 있는지 참 쉽게 설명해주는 친절한 ‘ 하상주 ’ 를 만날 수 있다 . 물론 회계적인 지식이나 주식에 ‘ 주 ’ 자도 모르는 사람이 읽기에는 조금 곤란한 책이다 . 하지만 재무상태표와 포괄손익계산서 , 현금흐름표 등을 들어봤고 , 이게 어떻게 돌아가는 이야긴지 한 번이라도 읽어 본 사람들에게는 이 책이 아주 효과적일 것 같다 .

이 책이 이해가 안가는 사람에게는 ‘ 내 인생을 바꾼 회계수업 I’ 혹은 ‘ 회계학 무작정 따라하기 ’, ‘ 회계학 콘서트 ’ 등을 읽으면 훨씬 이해하기가 편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 글씨 크기도 적당하고 그래프도 많으며 ,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은 도표를 통해서 순차적으로 이해시키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는 점에서 기술적 분석에 의지하는 주식에 지친 사람들 혹은 증권사 리포트만 보다가 계좌가 0 으로 수렴해가는 사람들에게 그냥 서점에 서서 한 번쯤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 그러면 영업보고서를 펼쳤을 때 , 먼저 눈이 가는 부분이 반드시 생긴다 . ( 오늘 HTS 켜놓고 이 책에서 배운 방법으로 1 시간 가량 10 개 정도 기업의 영업보고서를 보면서 새로운 관심종목들을 조금 교체했다 .)

불만사항이 조금 있다면 , 기업들의 영업지표그래프를 책에 실으면서 , 한 그래프당 3 개 정도의 꺾은선 그래프가 있는데 , 색들을 비슷하게 인쇄하다 보니 , 대부분 작가의 의도대로 그래프가 역할을 못했다 . 이는 출판사가 정말 반성하고 , 또 반성해야 하는 부분이다 . 이 부류의 서적에서 그래프가 작가의 주장에 얼마나 힘을 실어주는지 출판사가 모르지는 않을 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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