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스토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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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패션 비즈니스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포럼 ‘패션 더 퓨처(Fashion the Future)’가 29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패션인사이트’ 사옥 1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 로넨 사무엘 코닛 CEO와 일란 아시아 지역 매니징 디렉터가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사진=류빈 기자)

[한국강사신문 김지영 기자] 『성공하는 쇼핑몰 사업계획서: 스마트스토어, 오픈마켓, 전문몰까지 꼼꼼하게 계획해서 성공률을 높이는(책길, 2022.07.20.)』은 온라인 쇼핑몰 사업계획서에 초점을 맞추었다. 물론, 성공스토리 사업계획서를 잘 작성한다고 사업에 성공하는 건 아니다. 사업계획서는 그야말로 계획서일 뿐 현실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그럼에도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보는 일은 의미가 크다.

태어나 처음으로 부산에서 서울로 가려는 사람이 있다. 서울은 어떻게 가야 할까? 자신의 상황과 목적에 따라 비행기, KTX, 기차, 버스, 승용차, 자전거, 도보 등 다양한 방법을 고려해야 한다. 그렇다면 ‘서울’을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해 내가 달성하려는 목표라 치고, ‘부산’을 현재 나의 상황이라고 가정해보자.

목표 지점인 서울에 가장 빨리 가려면 어떤 수단이 좋을까? 당연히 비행기를 타거나 KTX를 타는 것이다. 하지만 그러려면 비행기나 KTX를 탈 돈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온라인 쇼핑몰 창업자는 가진 돈이 충분치 않으므로 비행기나 KTX가 아닌 다른 수단을 이용할 수밖에 없다. 바로 여기서부터 문제가 발생한다.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보자. 처음 가는 길이라면 지도, 인터넷 검색, 주변 사람들의 조언 등을 통해 자기 나름대로 계획을 수립 할 것이다. 무작정 밖으로 나가 서울이 어느 방향인지 알지도 못 하는 상태에서 막무가내로 출발하는 사람은 없다.

그러면 온라인 쇼핑몰 창업자는 어떨까? 사업계획이나 마케팅 계획도 제대로 세우지 않은 채 유튜브에서 관련 영상 몇 개 보고 성공스토리 시작하는 사람이 실제로 많다. 사진 촬영, 포토샵, 키워드광고 등 몇 가지 스킬만 습득하고는 겁도 없이 사업에 뛰어든다. 구체적인 전략이라고는 아무것도 없이…….

그래서 나온 이 책에는 온라인 쇼핑몰 창업의 구체적인 사례를 최대한 많이 실었다. 온라인 쇼핑몰을 구상 중이거나 준비 중인 분 들, 앞으로 도전하려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저자 은종성은 ‘현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 지식’을 제공하는 주식회사 비즈웹코리아 대표이사로 경영전략, 비즈니스모델, 마케팅 전략, 디지털 마케팅, 온라인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 창업 등과 관련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그룹(삼성전자, 멀티캠퍼스, 웰스토리 등), LG그룹(인화원, LG디스플레이 등), SK그룹(SKT, SKB 등), CJ그룹, 금호그룹, 대교그룹, 네이버(창업캠프), 중소벤처기업부,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 등에서 3,000회가 넘는 강의를 진행했다.

산업공학을 전공하고 대한민국 최초로 창업학 석사를 취득한 후 현업의 실무경험을 체계화하기 위해 마케팅 전공으로 경영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제조기업을 비롯해 유통(백화점), 국책 연구기관 등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경영지도사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등을 대상으로 500여 기업들의 컨설팅(멘토링) 서비스도 성공스토리 제공했다.

지은 책으로 《취향과 경험을 판매합니다》, 《디지털 마케팅 레볼루션》,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는 5가지 길》, 《마케팅의 정석》, 《인터넷마케팅 & 사업계획서 만들기》, 《창업실무》, 《1인기업 실무지침서》, 《인터넷쇼핑몰 실무지침서》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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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수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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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기술 및 다양한 농업정보 습득으로 영농 정착에 기여

【청주일보】 서정욱 기자 = 충북 보은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표)는 2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생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신규농업인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추진한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은 지난 3월 24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모두 16회 68시간으로 진행됐다.

교육내용으로는 기초영농기술(벼, 고구마, 고추, 마늘, 사과, 샤인머스켓, 대추, 약용작물 등), 귀농 성공전략 및 성공사례 벤치마킹 견학, 농업법률기초 및 농업회계 등 다양한 농업정보를 다룬 이론교육과 영농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성공스토리 수 있는 현장 사례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교육생들의 대다수가 연세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직접 신청한 교육이니, 피치 못할 상황이 아니고서야 아무리 바빠도 교육을 끝까지 참석 하는게 당연하다며 교육에 대한 열의가 넘쳤다.

지한구 농촌지도자는“농업인 대학, 품목별 농업인 교육과 같은 농업 전문교육 등을 알차게 준비해 교육생들에게 더 좋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책도 ‘축적의 시간’ 필요하다

정재홍 국제외교안보에디터

서울대 공대 교수들이 지은 『축적의 시간』은 한국이 그동안 선진국들이 개발한 기술을 활용하는 전략으로 압축 성장에 성공했으나 선진국에 진입한 현재는 이 전략이 더는 유효하지 않다고 진단한다. 교수들은 한국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려면 근본적으로 새로운 개념을 제시할 수 있는 개념설계 역량을 쌓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들은 창조적 개념설계 역량이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시행착오와 실패 경험을 ‘축적’해야 얻어지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이 책은 한국 산업의 문제점을 제대로 지적하고 해법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축적의 시간’은 한국 산업에만 적용되는 게 아니다. 한국 사회 전반에 축적의 시간이 필요하다. 한국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식민지를 벗어난 국가 중 경제 성장과 민주주의를 함께 이룬 대표적 성공 사례다. 한국 민주주의가 4·19 혁명, 6월 항쟁, 2016년 촛불시위 등을 통해 큰 발전을 이뤘다. 그러나 민주주의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대화와 타협을 통한 시민 담론 형성이라는 측면에서는 크게 미흡하다. 한국 사회는 여전히 대통령이나 장관 등이 정책을 지시하는 하향식 의사결정에 익숙하다. 시민 논의를 통해 정책이 형성되는 상향식 의사결정은 드물다.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 게양된 경찰청 깃발. 경찰국 설립을 놓고 경찰이 반발하고 있다. [뉴스1]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 게양된 경찰청 깃발. 경찰국 설립을 놓고 경찰이 반발하고 있다. [뉴스1]

권위주의에 비해 민주주의는 비효율적으로 보일 수 있다. 권위주의 체제에서는 지도자의 지시에 일사불란하게 움직인다. 반면 민주주의는 시민 여론을 형성하고 대화와 타협을 통해 정책을 결정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고 비용도 적지 않게 든다. 그러나 민주주의는 정책 결정 과정에서 이해 당사자들의 의견이 반영되고 합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정책에 대한 반감이 적어 결국 더 효율적인 정책 집행이 가능하다. 민주주의 체제는 시끄럽고 우왕좌왕하는 것 같지만 의견 수렴을 통해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권위주의 체제보다 체제 영속성이 높다.

최근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설치 문제로 시끄럽다. 정부는 ‘검수완박’법으로 권한이 커진 경찰을 민주적으로 통제하려면 경찰국 설치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역대 정권에서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경찰청을 통제했는데 이는 투명하지 못하기 때문에 행정조직 내에서 통제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내세운다. 이에 대해 상당수 경찰은 행안부가 경찰청의 인사·예산을 장악해 독립성을 해치고 정권 입맛에 맞는 수사를 지시할 수 있다며 반발한다. 경찰국 설립 없이 현재 행안부에 설치된 국가경찰위원회를 통해 경찰청을 민주적으로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경찰청이 1991년 이전 내무부(현 행안부) 내 치안본부 시절 선거 범죄 수사 등에서 정치적 중립을 훼손했다는 점을 지적한다.

권한이 커진 경찰청을 민주적으로 통제하는 시스템은 필요하다. 정부조직법상 경찰청이 행안부의 외청인 만큼 행안부 장관이 경찰의 인사·예산을 관할하는 게 합리적일 수 있다. 영국·독일·프랑스의 경우 내무부가 경찰청의 인사·예산을 통제한다.

문제는 정권의 경찰 장악 아니냐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경찰국 설치가 밀어붙여졌다는 점이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이 지난달 27일 경찰국 신설 방침을 공식화한 지 한 달 만인 지난 26일 국무회의에서 관련 시행령을 의결했다. 경찰은 지난 23일 전국 서장회의를 여는 등 반발하고 있다.

경찰국 설치 논란은 정부가 경찰 의견을 제대로 수렴하지 않고 속전속결로 처리하려다 사태를 키운 측면이 있다.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이해 당사자가 성공스토리 동의하고 협력하지 않는다면 제대로 실행하기 어렵다. 경찰청의 민주적 통제 같은 중요 정책은 정부가 사회적 합의를 기반으로 시행하는 게 순리였다. 대화와 타협, 설득이라는 민주주의 기본을 지킬 필요가 있었다.

정부는 2008년 4~7월 발생한 광우병 사태를 되새길 필요가 있다. 당시 이명박 정부는 국민의 건강 우려에도 광우병 위험 부위의 수입을 허용하는 내용이 포함된 한·미 쇠고기 협상 결과를 발표했다. 정부의 일방적 결정으로 국민 동의나 신뢰가 무너지며 연인원 100만 명이 참여하는 촛불집회로 정권이 위기를 맞았다.

경찰국 논란이나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서 보듯 윤석열 정부는 정책을 밀어붙이듯 추진한다는 인상을 준다. 취임 2개월여 만에 윤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가 60%를 넘는 것에서 보듯 일방적 정책 추진은 국민 동의를 받지 못한다. 한국 산업이 시행착오와 성공스토리 실패 경험을 축적해 개념설계 역량을 확보해야 하듯 한국 사회도 대화와 타협을 통해 민주주의 경험을 쌓아야 명실상부한 선진 사회로 도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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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패션 비즈니스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포럼 ‘패션 더 퓨처(Fashion the Future)’가 29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패션인사이트’ 사옥 1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 로넨 사무엘 코닛 CEO와 일란 아시아 지역 매니징 디렉터가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사진=류빈 기자)

[아시아타임즈=류빈 기자]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패션 비즈니스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포럼 ‘패션 더 퓨처(Fashion the Future)’가 29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패션인사이트’ 사옥 1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패션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일어나고 있는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진행되는 ‘Fashion the Future’는 코닛디지털과 패션인사이트가 공동 주최했다.

코닛디지털은 세계 최고의 디지털 프린팅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서 아마존, 티몰, PVH, 패션엔터 등 세계적인 패션기업과 이커머스 플랫폼들이 코닛 디지털을 도입해 패션 비즈니스를 혁신하고 있다. 코닛디지털은 최금 메이비원을 새로운 한국 디스트리뷰터로 선정했다. 메이비원은 성공스토리 디지털 인쇄 부문에서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고, 특히 포토몬을 통해 D2C 비즈니스에 정통하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On Demand Fashion SCM’을 위한 디지털 테크 혁신의 성공 사례를 소개했다. 또 패션기업과 이커머스 플랫폼들이 고민 중인 근접 기획과 대응 생산을 위한 디지털 솔루션을 설명했다.

최헌일 코닛디지털 한국 대표는 “소비자와 만나는 B2C 플랫폼은 무신사와 W컨셉, 지그재그, 에이블리 등 이커머스 플랫폼들이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며 “그러나 패션은 소비자와 시장의 수요 예측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적기에 공급하는 밸류체인이 중요하다. 이번 ‘Fashion the Future’ 포럼에서는 온디멘드 패션 SCM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럼을 위해 한국을 직접 방문한 로넨 사무엘 코닛 CEO는 패션산업에서 코닛의 역할과 미래의 비전에 대해 발표했다.

두번째 강연으로 이재현 대표는 ‘코닛이 이커머스 시장에서 어떤 가치를 지닐 수 있는지’에 대해 발표했다.

아론 코닛 X 사장은 ‘글로벌 유통망과 브랜드가 영향력을 발휘하는 방법’에 대한 주제로 강연했다.

로넨 CEO는 강연에서 “이커머스 발달과 MZ세대의 자기표현을 하고 싶어 하는 수요 등으로 인해 패션이 매 초마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빠르게 대응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며 “대량 생산으로 먼 나라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주문이 들어오자마자 소비자 바로 옆에서 생산할 수 있도록 공급망을 바꿔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패션산업의 변화 속에서 코닛 디지털은 솔루션을 마련해 왔다”며 “코닛 디지털 기술은 다양한 유형의 구매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직물과 호환되는 친환경 안료 잉크를 사용한다. 지금까지 대규모 작업에는 스크린 프린팅이 일반적이었지만, 개발 시간, 한정된 컬러 등 아날로그 프로세스에서 발생하는 번거로움 없이 샘플을 생성해야 할 때 디지털은 버튼만 누르면 된다”고 언급했다.

또한 “최근 ESG가 전 산업의 이슈인 만큼 지속가능하고 친환경적인 제조 프로세스를 계속 요구하고 있다. 코닛은 가장 포괄적이고 지속 가능하며 친환경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생산을 간소화한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최근에 개발된 코닛의 고급 MAX 기술은 고객에게 주문형 직접 공정에 대한 완전한 소유권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아론 코닛X 사장은 “코닛X를 사용하면 주문형 생산이 가능하다. 제한이 없고, 리얼타임으로 지속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과잉 생산을 하지 않고도 소비자들이 원하는 만큼의 생산을 가능하게 하며, 미리 사전에 재고를 준비하지 않아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든 종류의 의류를 지속가능한 방식과 고품질로 생산하도록 하고 있다”며 “코닛디지털을 통해서 낭비되는 물을 최소화할 수 있는 등 친환경 실천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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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일보] 백춘성 기자 =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시장은 탄소중립 및 청정에너지에 대한 요구에 따라 친환경 자동차산업으로 재편되고 있으며, 세계 주요 완성차업체들도 내연기관 자동차 생산중단을 선언하고 있으며, 국내도 2030년 신차 판매량의 83%는 친환경 자동차가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충청남도와 충남테크노파크는 기존 내연기관 관련 기업이 친환경 자동차 부품기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지원의 중심에 충남테크노파크 미래차전환종합지원센터가 지원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미래차전환종합지원센터는 27일 (아산)온양관광호텔에서 ‘충남 자동차부품기업 미래차전환 간담회 및 설명회’를 통해 지역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 추진 성공사례들을 공유하고 향후 방향성을 논의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자동차과, 한국자동차연구원,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기존 내연기관의 기업들이 미래차로 전환하기 위한 현장의 노력과 성공스토리 애로사항들을 기반으로 기업지원방향과 정책방향을 보완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지역의 미래차 지원기관과 미래차 전환 희망기업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이번자리에는 지원센터 운영계획, 부품기업 전환 지원사업 소개, 미래차 전환 성공사례 발표 등 성공적인 미래차 부품기업들의 전환을 위한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었다.

특히, 미래차 전환을 성공적으로 추진중인 ㈜엠프로텍은 기존 내연기관 부품에서 FCEV부품 전환의 성공사례 발표를 통해 지역의 내연기관 기업들에게 미래차 전환 방향 설정에 좋은 기회가 되었다.

충남테크노파크은 “충남 자동차 부품기업이 미래차 사업 재편 및 전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자율주행차, 친환경차 부품산업육성 등 지역 부품기업들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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