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D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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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주식 차액결제거래(CFD·Contact For Difference)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삼성증권 제공

삼성증권이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주식 CFD(차액결제거래) 거래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CFD(Contact For Difference)'란 고객이 실제 기초자산(주식)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 가격 변동을 이용한 차익을 목적으로 매매하며,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거래를 의미한다.

레버리지 활용 가능하다는 점과 차입공매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미 유럽, 홍콩, 호주, 일본 등 금융선진국에서는 활성화 되어 있으며 국내에서는 2016년부터 시작되었다.

최근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투자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해외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한 해외주식 CFD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현재 삼성증권 해외주식 CFD는 미국과 홍콩 시장에 상장된 종목에 대한 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CFD의 경우 별도의 자격을 충족한 '전문투자자'만 거래 가능하다.
해외주식 CFD를 활용하면 투자자입장에서 다양한 방식의 투자가 가능하다. 우선 해외 개별종목을 최대 2.5배로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다. 그리고 과도하게 상승하거나 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을 공매도하여 주가 하락시 수익을 추구하는 방식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

다음으로는 보유하고 있는 해외주식과 유사 업종의 다른 종목을 공매도하여 손실을 헤지하는 투자방식이 있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헤지펀드를 비롯한 기관투자자들의 주요 투자전략인 롱숏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투자방법이 다양한 해외주식 CFD의 또 다른 장점으로는 별도의 환전과정 없이 원화로 거래할 수 있으며,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율이 22%인데 비해 파생상품 양도소득세율은 11%로 과세된다는 점이다. 단, 2023년부터는 금융투자소득세율이 적용될 예정이다.

해외주식 CFD의 거래수수료는 대면 0.15%, 비대면 0.1%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최근 변동성이 높아지는 해외주식시장에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고자하는 전문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의 수단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높은 활용도만큼 비용과 위험에 대한 충분한 고려 후 투자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CFD 거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여 현금 최대 100만원 등의 이벤트를 7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5월 2일 서비스 오픈 이후 신규개설한 해외주식 CFD 계좌에서 1주만 거래해도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이마트_GS칼텍스 3만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신규개설한 해외주식 CFD 계좌에서 50억원 이상 거래시 선착순 20명에게 CFD 거래 현금 50만원을 지급하고 100억원 이상 거래시 선착순 15명에게 현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이벤트 내용 및 전문투자자 등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고객센터>이벤트, 전문투자자 를 참고하거나 패밀리 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삼성증권이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주식 차액결제거래(CFD) 거래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CFD(Contact For Difference)는 고객이 실제 기초자산(주식)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 가격 변동을 이용한 차익을 목적으로 매매하며,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거래다.

레버리지 활용 가능하다는 점과 차입공매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유럽, 홍콩, 호주, 일본 등 금융선진국에서는 활성화 돼 있으며 국내에서는 2016년부터 시작됐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투자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해외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한 해외주식 CFD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현재 CFD 거래 삼성증권 해외주식 CFD는 미국과 홍콩 시장에 상장된 종목에 대한 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CFD의 경우 별도의 자격을 충족한 '전문투자자'만 거래 가능하다.

해외주식 CFD를 활용하면 투자자입장에서 다양한 방식의 투자가 가능하다. 우선 해외 개별종목을 최대 2.5배로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다. 과도하게 상승하거나 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을 공매도하여 주가 하락 시 수익을 추구하는 방식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

다음으로는 보유하고 있는 해외주식과 유사 업종의 다른 종목을 공매도하여 손실을 헤지하는 투자방식이 있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헤지펀드를 비롯한 기관투자자들의 주요 투자전략인 롱숏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투자방법이 다양한 해외주식 CFD는 별도의 환전과정 없이 원화로 거래할 수 있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율이 22%인데 비해 파생상품 양도소득세율은 11%로 과세된다. 오는 2023년부터는 금융투자소득세율이 적용될 예정이다.

해외주식 CFD의 거래수수료는 대면 0.15%, 비대면 0.1%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최근 변동성이 높아지는 해외주식시장에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고자하는 전문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의 수단이 될 것"이라며 "높은 활용도만큼 비용과 위험에 대한 충분한 고려 후 투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CFD 거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현금 최대 100만원 등의 이벤트를 7월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내용 및 전문투자자 등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고객센터>이벤트, 전문투자자를 참고하거나 패밀리 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CFD 거래

삼성증권은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주식 차액결제거래(CFD·Contact For Difference)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삼성증권 제공

삼성증권은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주식 차액결제거래(CFD·Contact For Difference)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삼성증권 제공

[이슈앤비즈 현가흔 기자] 삼성증권은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CFD 거래 해외주식 차액결제거래(CFD·Contact For Difference)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CFD란 고객이 실제 기초자산(주식)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 가격 변동을 이용한 차익을 목적으로 매매하며,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거래를 의미한다.

레버리지 활용 가능하다는 점과 차입공매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미 유럽, 홍콩, 호주, 일본 등 금융선진국에서는 활성화 돼 있으며 국내에서는 2016년부터 시작됐다. 최근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투자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해외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한 해외주식 CFD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현재 삼성증권 해외주식 CFD는 미국과 홍콩 시장에 상장된 종목에 대한 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CFD의 경우 별도의 자격을 충족한 ‘전문투자자’만 거래 가능하다.

해외주식 CFD를 활용하면 투자자입장에서 다양한 방식의 투자가 가능하다. 우선 해외 개별종목을 최대 2.5배로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다. 그리고 과도하게 상승하거나 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을 공매도해 주가 하락시 수익을 추구하는 방식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

다음으로는 보유하고 있는 해외주식과 유사 업종의 다른 종목을 공매도하여 손실을 헤지하는 투자방식이 있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헤지펀드를 비롯한 기관투자자들의 주요 투자전략인 롱숏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투자방법이 다양한 해외주식 CFD의 또 다른 장점으로는 별도의 환전과정 없이 원화로 거래할 수 있으며,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율이 22%인데 비해 파생상품 양도소득세율은 11%로 과세된다는 점이다. 단, 2023년부터는 금융투자소득세율이 적용될 예정이다. 현재 해외주식 CFD의 거래수수료는 대면 0.15%, 비대면 0.1%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최근 변동성이 높아지는 해외주식시장에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고자하는 전문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의 수단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높은 활용도만큼 비용과 위험에 대한 충분한 고려 후 투자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CFD 거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현금 최대 100만원을 증정하는 등의 이벤트를 오는 7월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서비스 오픈(5월2일) 이후 신규개설한 해외주식 CFD 계좌에서 1주만 거래해도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이마트_GS칼텍스 3만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신규개설한 해외주식 CFD 계좌에서 50억원 이상 거래시 선착순 20명에게 현금 50만원을 지급하고 100억원 이상 거래시 선착순 15명에게 현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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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증권업계에서 ‘차액결제거래(CFD: Contract For Difference)’ 서비스가 확장일로를 보이고 있다.

교보증권(대표이사 박봉권, 이석기)이 신호탄을 쏜 CFD 서비스는 초기에는 중형사들의 ‘새 먹거리’로 자리매김했고, 최근에는 해외주식 수요 증가 등에 힘입어 대형사들도 연이어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개인 및 CFD 거래 법인 전문투자자 대상 장외파생상품인 CFD는 고액자산가 사이에서 레버리지 투자, 공매도 효과의 매도(숏) 포지션, 절세 등 활용도가 높다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증권사들은 잇따라 수수료 인하 등을 통해 ‘큰 손’ 투자자 유치에 힘을 싣고 있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CFD 서비스를 제공 중인 국내 증권사는 2022년 2월 현재 ▲교보증권 ▲키움증권 ▲하나금융투자 ▲DB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유진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유안타증권 ▲메리츠증권 ▲KB증권 ▲SK증권 등 총 13곳으로 집계된다.

CFD는 투자자가 실제 주식 기초자산을 보유하지 않고 주가 변동을 이용한 차익을 목적으로 매매할 수 있는 전문투자자 전용 상품으로, 진입가격(매수가격)과 청산가격(매도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 거래다.

CFD 거래의 주요 특징을 보면, 우선 최소 증거금 40%로 최대 2.5배의 레버리지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 매도(숏) 포지션을 취할 수 있어서 주가가 하락할 경우 공매도 전략 등으로 양방향 매수/매도를 할 수 있다.

특히 절세 측면에서 고액자산가들이 유입되고 있다. CFD 거래는 파생상품으로 분류돼 있어서 순수익 분에 한해서 11%의 파생상품 양도소득세만 적용되기 때문에 대주주 양도소득세 및 배당소득세가 적용되지 않는다.

해외주식 투자 때 발생하는 CFD 거래 22%의 양도소득세와 비교하면 세금이 절반 수준인 셈이다.

국내에서 가장 먼저 CFD 서비스를 제공한 증권사는 교보증권으로 2016년 서비스를 개시했다. 교보증권은 업계 최초로 국내 및 해외(미국) 거래를 한 계좌에서 환전 없이 원화로 매매 가능한 ‘멀티CF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금투업계에 따르면, 교보증권은 2022년 3월 중순부터 CFD 해외 거래시장을 기존 대만, 프랑스, 독일, 캐나다에서 미국, 중국, 홍콩, 일본까지 확대를 예정하고 있다.

교보증권 측은 “증권사 최초로 국내 CFD 서비스를 선보였다”며 “업계 최다인 해외 8국 투자가 가능한 해외 CFD부터 멀티 CFD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증권사들 간 CFD 수수료율 CFD 거래 인하로 ‘키 맞추기’ 경쟁도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 2021년 10월 1일부터 전 증권사 최저증거금률이 40%로 동일하게 적용되면서 거래 증권사 선택에서 수수료율이 더욱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해외주식 CFD 확대, 증거금 100%로 레버리지가 불가능한 CFD 안심계좌 출시, CFD 거래 대용증거금 확대를 통한 레버리지 효과 높이기 등 방식으로 증권사 간 고객 유치전이 치열하다.

증권업계에서 CFD 시장은 전문투자자 대상 한정적 시장이지만 ‘새 먹거리’로 각광받고 있다.

수수료 인하 경쟁이 치열하기는 하지만 이미 ‘제로(0)’ 수준으로 떨어진 위탁매매(브로커리지) 평균 수수료 대비해서 CFD 평균 수수료율이 상대적으로 높고, 레버리지를 제공해서 이자 수익도 확보할 수 있어서 신규 수익원으로 주목받는 것이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CFD는 고액자산가 등 전문투자자 대상 상품으로 앞서 빠르게 움직인 중소형사들이 선점하고 있는 측면이 있다”며 “대형 증권사들도 해외주식 CFD 등에 포커스를 맞춰서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고 제시했다.

개인전문투자자 등록 자격 문턱이 낮아진 점도 CFD 서비스 시장 확대를 견인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1년 10월 말 기준 개인전문투자자 등록은 2만1611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문투자자 자격 기준이 완화된 2019년 11월 말(2783건)과 비교하면 2년 새 8배 정도 급증한 것이다.

개인전문투자자 제도에 따르면, 기본 요건으로 최근 5년 중 1년 이상 금융투자상품(지분증권, 파생결합증권, 펀드 등) 월말 평균잔고 5000만원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아울러 선택요건으로 소득(1억원, 부부합산 1억5000만원), 순자산(5억원, 거주 부동산 관련 금액 제외), 전문성(해당 분야에서 1년 이상 종사한 경우로서 회계사, 감평사, 변호사 등) 요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개인전문투자자의 경우 투자판단에 대해 상장법인에 준하는 엄격한 자기책임원칙이 적용되는 만큼 완화된 투자자보호 기준을 적용받는다.

이는 본인의 투자경험, 손실감내 능력, 전문성 등을 숙고해서 개인전문투자자 등록 여부를 신중하게 결정할 필요가 있다는 뜻이다.

아울러 투자자들은 CFD의 경우 장외파생상품 거래로 레버리지 거래 상품으로 원금 초과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할 필요가 있다. 특히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 반대매매 가능성이 커지는 점도 경계 대상이 된다.

정무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 1~8월 CFD 반대매매 규모는 3818억원으로 전년 대비 2.3배 이상 뛰었다.

장효미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원은 ‘CFD 시장 현황 및 특징’ 리포트에서 CFD를 최초 도입한 영국을 비롯해 독일, 호주 등 해외 주요국에서는 거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개인전문투자자 자격 요건 완화 등으로 CFD 서비스 도입이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장효미 자본연 선임연구원은 “최근 주요 증권사들이 경쟁적으로 CFD 서비스를 도입하는 모습”이라며 “CFD 시장 활성화는 높은 투자위험도, 세금 회피 수단으로 활용 가능성 등의 부작용이 우려됨에 따라 세부적 지침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했다.

창간 22 주년 시사지의 새 지평을 열겠습니다

[월요신문=김다빈 기자] KB증권은 국내주식 차액결제거래(CFD) 거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온라인 매매 특가수수료' 및 '우수 고객 캐쉬 리워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CFD 거래란 현물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정산하는 장외파생상품 거래를 말한다. 전문투자자(개인 및 법인)만 거래가 가능하며, 일반투자자는 거래할 수 없다.

우선 온라인 매매 특가수수료 이벤트에 참여하면 업계 최저 수준인 0.01%의 온라인 매매 수수료가 적용된다. 대상은 CFD 거래 비대면 개인 고객이며, 7월 CFD 거래 말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CFD 거래를 위해서는 CFD 전용계좌가 필요하고, KB증권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인 'M-able(마블)'을 통해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개설 시 이벤트에 자동 신청된다.

우수 고객 캐쉬 리워드 이벤트는 별도의 이벤트 신청 CFD 거래 절차 없이 CFD 거래를 이용한 모든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5월 말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 ▲누적매매금액 100억원 이상 달성 고객 중 선착순 30명에게 100만원 ▲누적매매금액 10억원 이상 달성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 10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당첨금은 이벤트 종료 후 다음달 해당 고객의 CFD 거래 계좌로 일괄 지급될 예정이며, 제세공과금(22%)은 고객 부담이다.

한편 CFD 거래의 주요 특징은 ▲최소 증거금(40%)으로 최대 2.5배의 레버리지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점과 ▲매도 가능 종목에 한해 신규매도(공매도) 진입도 가능해 주가 하락 시 공매도 전략 등 양방향 매수/매도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CFD 거래는 파생상품으로 분류돼 있어 순수익 분에 한해 11%의 파생상품 양도소득세가 적용되기 때문에 대주주 양도소득세 및 배당소득세가 적용되지 않는다.

KB증권 CFD 서비스는 코스피 및 코스닥 종목 약 2800여개 종목에 대해 거래가 가능하다. 그리고 CFD 거래 외국계 증권사를 통하지 않고 자체 헤지 운용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별도의 환전 없이 원화 증거금으로 거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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