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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소재 신한은행 신부동지점에서 5번째 ‘일요 외환센터’OPEN 기념식이 진행됐다. 이춘우 신한은행 대전충남본부장(왼쪽에서 두번째), 김용문 외환 천안시 천안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장(왼쪽에서 세번째), 권오형 신한은행 외환사업본부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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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우(왼쪽 두 번째) 신한은행 대전충남본부장이 김용문 천안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장, 권오형 신한은행 외환사업본부장 등과 함께 신한은행 신부동지점에서 5번째 ‘일요 외환센터’ 오픈 기념식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이춘우(왼쪽 두 번째) 신한은행 대전충남본부장이 김용문 천안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장, 권오형 신한은행 외환사업본부장 등과 함께 신한은행 신부동지점에서 5번째 ‘일요 외환센터’ 오픈 기념식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스마트경제] 신한은행이 충남 천안시 소재 신부동지점을 외국인 특화 점포로 추가 지정하고 지난 1일부터 ‘일요 외환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일요 외환센터는 평일에 은행 방문이 어려운 외환 천안시 외국인 근로자들의 근무 여건을 고려해 휴일에도 편리하게 금융업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특화 영업점이다. 신부동 ‘일요 외환센터’는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외국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환전, 해외송금, 계좌 신규, 카드 발급, 출국 만기 보험 지급대행 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외국인 고객들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베트남어, 태국어, 러시아어에 능통한 직원들도 배치했다.외환 천안시

신부동지점은 원곡동지점, 대림동지점, 의정부지점, 김해중앙지점에 이어 5번째로 운영되는 외국인 특화 점포다, 여러 개의 산업단지가 위치한 천안 지역에는 많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거주하고 외환 천안시 있으며 특히 신부동은 천안 터미널이 있어 천안 인근 충청권 지역에서도 주말에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이 모이는 천안시 최대 상권 지역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국내에서 생활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금융업무를 할 수 있도록 ‘일요 외환센터’를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등 11개 언어가 지원되는 외국인 전용 모바일 플랫폼 ‘글로벌 S뱅크’를 통해 외국인 고객들이 편리하게 해외송금, 공과금 납부 등 금융업무를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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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지원
    • 승인 2012.04.3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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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출산 시대 다양한 출산장려시책을 추진하고 있는 천안시가 기업과 함께하는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확산하기로 했다.

      ▲ 성무용 시장이 KB외환은행 천안지점, 농협 천안시지부, 국민은행 천안지점, 하나은행 천안중앙지점 외환 천안시 등 4개의 금융기관 지점장들과 협약식을 가졌다.

      천안시는 30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KB외환은행 천안지점, 농협 천안시지부, 국민은행 천안지점, 하나은행 천안중앙지점 등 4개의 금융기관 지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일·가정 양립 가족친화기업 인센티브 제공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천안시가 지난 19일 맺은 일·가정 양립 가족친화기업 34개소에 대하여 우대금리 적용으로 기업·금융기관·천안시의 상생 발전 협력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

      협약서에는 가족친화기업에 필요한 ▲수신금리 우대▲여신금리 우대 ▲환전수수료우대▲금융수수료 우대▲임신·출산·양육을 위한 외환 천안시 외환 천안시 사회적 배려 분위기 조성▲가족친화 환경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추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금융기관의 인센티브 제도를 활용함으로써 기업의 적극적인 일·가정 양립을 위한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여 근로자 가족 삶의 질과 기업의 경쟁력을 동시에 향상시킴으로써 가족친화 환경조성 촉진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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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 천안 신부동 지점 다섯번째 외국인 특화 점포 지정. '일요 외환센터' 운영

      • Editor. 백성요 기자
      • 입력 2019.09.0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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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다운뉴스 백성요 기자] 신한은행이 산업단지가 밀집된 천안 외환 천안시 터미널 근처 신부동지점을 다섯번 째 외국인 특화 점포로 지정하고 '일요 외환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신한은행은 천안시 소재 신부동지점을 외국인 특화 점포로 추가 지정하고 1일부터 ‘일요 외환센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이춘우 신한은행 대전충남본부장(왼쪽에서 두번째), 김용문 천안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장(왼쪽에서 세번째), 권오형 신한은행 외환사업본부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 하는 모습 [사진=신한은행 제공]

      ‘일요 외환센터’는 평일에 은행 방문이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들의 근무 여건을 고려해 휴일에도 편리하게 금융업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특화 영업점이다. 신부동 ‘일요 외환센터’는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외국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환전, 해외송금, 계좌 신규, 카드 발급, 출국 만기 보험 지급대행 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외국인 고객들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베트남어, 태국어, 러시아어에 능통한 직원들도 배치했다.

      신부동지점은 원곡동지점, 대림동지점, 의정부지점, 김해중앙지점에 이어 5번째로 운영되는 외국인 특화 점포이다. 여러 개의 산업단지가 위치한 천안 지역에는 많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특히 신부동은 천안 터미널이 있어 천안 인근 충청권 지역에서도 주말에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이 모이는 천안시 최대 상권 지역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국내에서 생활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금융업무를 할 수 있도록 ‘일요 외환센터’ 를 포함한 다양한 외환 천안시 서비스를 도입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등 11개 언어가 지원되는 외국인 전용 모바일 플랫폼 ‘글로벌 S뱅크’를 통해 외국인 고객들이 편리하게 해외송금, 공과금 납부 등 금융업무를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창간 22 주년 시사지의 새 지평을 열겠습니다

      지난 1일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소재 신한은행 신부동지점에서 5번째 ‘일요 외환센터’OPEN 기념식이 진행됐다. 이춘우 신한은행 대전충남본부장(왼쪽에서 두번째), 김용문 천안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장(왼쪽에서 세번째), 권오형 신한은행 외환사업본부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월요신문=윤주애 기자] 신한은행(행장 진옥동)이 천안시 소재 신부동지점을 외국인 특화 점포로 추가 지정하고 지난 1일부터 ‘일요 외환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일요 외환센터’는 평일에 은행 방문이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들의 근무 여건을 고려해 휴일에도 편리하게 금융업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특화 영업점이다. 신부동 ‘일요 외환센터’는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외국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환전, 해외송금, 계좌 신규, 카드 발급, 출국 만기 보험 지급대행 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외국인 고객들과의 외환 천안시 외환 천안시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베트남어, 태국어, 러시아어에 능통한 직원들도 배치했다.

      신부동지점은 원곡동지점, 대림동지점, 의정부지점, 김해중앙지점에 이어 5번째로 운영되는 외국인 특화 점포이다. 여러 개의 산업단지가 위치한 천안 지역에는 많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특히 신부동은 천안 터미널이 있어 천안 인근 충청권 지역에서도 주말에 외국인 외환 천안시 근로자들이 많이 모이는 천안시 최대 상권 지역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국내에서 생활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금융업무를 할 수 있도록 ‘일요 외환센터’를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등 11개 언어가 지원되는 외국인 전용 모바일 플랫폼 ‘글로벌 S뱅크’를 통해 외국인 고객들이 편리하게 해외송금, 공과금 납부 등 금융업무를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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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 외환센터’는 평일에 은행 방문이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들의 근무 여건을 고려해 휴일에도 편리하게 금융업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특화 영업점이다. 신부동 ‘일요 외환센터’는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외국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환전, 해외송금, 계좌 신규, 카드 발급, 출국 만기 보험 지급대행 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외국인 고객들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베트남어, 태국어, 러시아어에 능통한 직원들도 배치했다.

      신부동지점은 원곡동지점, 대림동지점, 의정부지점, 김해중앙지점에 이어 5번째로 운영되는 외국인 특화 점포이다. 여러 개의 산업단지가 위치한 천안 지역에는 많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특히 신부동은 천안 터미널이 있어 천안 인근 충청권 지역에서도 주말에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이 모이는 천안시 최대 상권 지역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국내에서 생활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금융업무를 할 수 있도록 ‘일요 외환센터’를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등 11개 언어가 지원되는 외국인 전용 모바일 플랫폼 ‘글로벌 S뱅크’를 통해 외국인 고객들이 편리하게 해외송금, 공과금 납부 등 금융업무를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외환 천안시 제공하고 있다.

      정단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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