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거래 환경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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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친화 경영

2010년 5월 13일 애경산업(주)은 편안한 가정생활과 사용이 편리하고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공급하는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스마트그린 경영’을 선언하였습니다. ‘소비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소비자들이 더욱 즐겁게 누릴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애경산업(주)의 제품과 서비스를 누림과 동시에 자연스럽게 환경 친화 활동을 실천할 수 있는 똑똑한 경영’인 스마트그린 경영이념을 정립하였습니다.

스마트그린 경영을 실현한 하나의 예로, 애경산업(주)은 한국 녹색구매 네트워크(환경 운동단체 NGO)에서 진행하는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2010년도 액체 세탁세제 ‘리큐’, 2011년도 ‘에스따르 샴푸’, 2012년도 분말 세탁세제 ‘스파크 미니’, 2013년도 분말 세탁세제 ‘퍼펙트 1회 헹굼’, 2014년도 ‘2080 천일염 가글액’, 2015년도 ‘홈즈 퀵크린 매직폼 편안한 거래 환경 파워 부스터’, 2018년도 ‘투명한 생각 주방세제’ 가 선정되어 7번의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기업이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위와 같이 마케팅, 연구, 디자인, 공장, 물류, 환경, 안전 등 전사적으로 ‘스마트그린 경영’을 통해 소비자와 환경을 동시에 생각하는 기업으로 거듭나 지속적으로 고객들의 요구를 만족시키고 애경산업(주)의 제품을 사용하는 순간 자연과 환경을 생각하는 고객으로 자연스럽게 변화될 수 있도록 친화적인 제품을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입니다.

제품의 환경 관련 인증 요구

오늘날 소비자 및 유통업체의 친환경제품에 대한 요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애경산업(주)은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고, 더 나아가 소비자에게 고품질의 환경 친화 제품을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하여 환경 친화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2007년 환경 관련 인증제품 5개 취득을 시작으로 2013년까지 까다로운 인증 유지 조건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15년에는 134개 제품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애경산업(주)은 지속적으로 고객이 만족하는 환경 친화 제품을 제공할 것입니다.

소비자의 환경 친화제품의 관심도가 증가함에 따라 애경산업㈜은 제품의 환경 관련 인증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매출을 증대시키고 있습니다.

연구개발과 환경

애경산업(주)은 세탁세제, 주방세제, 섬유유연제, 편안한 거래 환경 헤어제품, 구강용품, 바디용품, 가정용품, 화장품뿐만 아니라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의 제품을 생산함에 있어 인체에 좀 더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제품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제품의 환경 관련 인증 요구

애경산업(주)은 진정한 녹색경영을 실현하기 위하여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하여 애경산업(주)의 모든 제품은 ‘녹색 제품개발 프로세스’를 통하여 개발되고 있습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품질, 안전성, 친환경성 및 녹색 영향 평가 등 엄정한 기준을 거쳐서 제품을 설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주방세제, 세탁세제는 환경표지 및 탄소/저탄소/탄소 중립 인증을 취득하고 있습니다. 또한 헤어제품 및 섬유유연제는 로하스 인증을 취득, 녹색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애경산업(주)의 임직원은 이러한 녹색경영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편안한 거래 환경 있습니다. 친환경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현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환경 전문가 양성을 위하여 내부교육을 진행, 스마트그린 경영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친환경적이고 혁신적인 제품개발을 실현함으로써 녹색 제품개발 기반을 구축하고, 품질, 환경, 안전, 보건에 관한 정보를 본 보고서를 통해 이해관계자에게 솔직하게 전달하여 진정성 있는 착한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자 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동물실험을 배제, 대체실험 채택 및 천연원료의 사용비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세계최초 저탄소 성적표지 인증, 업계 최초 탄소 중립 제품 인증 등 세계시장에서 인정받는 우수한 환경친화적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6년 애경산업(주) 디자인센터는 브랜드력 창출을 통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할 수 있는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품의 라이프 사이클을 포함한 환경친화적 배려가 녹아있는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사회와 환경을 생각한 디자인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애경산업(주) 디자인센터에서는 국가정책에 발맞추어 탄소발생량 저감을 위한 기존 포장재의 무게 및 부피의 저감, 생산성 향상을 위해 지속 연구 중이며 포장재 리뉴얼 및 기능성 부여를 통한 고객의 편의성 증대를 목표로 편안한 거래 환경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포장재 부품 및 재질 종류 축소 설계 (유니소재 : Uni-material)

2015년 히트 화장품인 ‘Age’ 20 에센스 팩트 시즌5’ 에서는 캡과 용기의 결합에 필요한 핀을 제거하며 부품 및 재질의 수를 축소하여 환경친화적으로 설계를 변경했습니다. 또한, 제품의 보습을 유지하기 위해 내용기의 밀폐력을 향상시켜 고객의 만족성을 높였습니다. 이는 용기 밀폐 구조적 측면에서 이중 사출을 적용한 기존 버전 대비 단일사출로 변경하며 생산성을 150% 높여 포장재 생산 시 이산화탄소 발생을 저감하는 효과도 부수적으로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 ‘Age’ 20 편안한 거래 환경 에센스 팩트’는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기존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새로운 기능성을 부여하는 등 혁신적인 제품을 제안하기 위한 연구를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 대응

애경, 스마트그린 경영 실천사례

스마트그린 액체세제 ‘리큐’가 원료 구입부터 사용까지 전 과정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의 감축 활동을 통해 2년간 온실가스 1,432ton CO2를 감축하였습니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21만 7,000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동일한데, 전력사용량으로 환산하면 5,000가구(4인 가족 기준)가 각 가구당 약 10만 원의 전기세를 절약한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저탄소제품개발 프로세스 적용을 통해 적극적으로 환경 친화 제품을 개발하고, 최초 탄소 중립제품 인증 시 조성한 탄소상쇄 숲 사후 관리 등 ‘스마트 그린경영’ 실천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환산근거 : 환경산업기술원에 문의함)

안전보건교육자료, 소방훈련

애경산업(주)은 임직원의 안전 및 보건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습니다. 작업장의 유해 화학물질 배출 등의 환경사고, 화재, 기계·화학 설비 등에 대한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매년 환경/안전사고 대비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 안전담당자 및 관리감독자에 의해 매일 환경/안전순찰을 실시하고, 정기적으로 전문가 방문을 통한 Cross-Check를 실시함으로써 안전한 작업장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분기별로 노사 산업 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여 작업자의 안전보건에 필요한 사항을 토의함으로써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음, 분진, 유해물질 등의 작업환경을 측정하고, 공정별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여 유해위험요인을 면밀하게 파악하고 개선함으로써 작업자가 안심하고 작업할 수 있는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5년에는 산업재해 1건, 부상 2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러한 각종 사고사례를 안전보건교육자료로 활용하여 부서 자체적으로 주기적인 집체교육을 통해 전 임직원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사고 예방의식을 지속적으로 고취하여 무재해, 무사고 사업장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편안한 거래 환경

▲ 부산 기장군 장안읍에 위치한 광진윈텍 사옥. 사진제공=광진윈텍

좋은 자동차의 기준은 복잡하다. 고출력의 엔진과 커다란 차체, 충격을 잘 흡수하는 서스펜션 등 환경과 쓰임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편안한 거래 환경 운전자는 좋은 차의 조건으로 다양한 편의시설을 꼽는다. 좋은 차는 운전자가 좀 더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위해서다. 그 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인 것은 냉·난방 시설이다.

그래서 좋은 차에는 광진윈텍의 제품이 꼭 필요하다.

광진윈텍은 국내 시트히터 업계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이다. 우수한 품질의 통풍시트와 발열핸들도 인정받았다. 덕분에 현대, 기아, 르노삼성, 한국GM 등이 생산하는 국내 주요 차량이 채택했다.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의 피아트, 알파로메오 등도 광진윈텍의 제품을 사용하면서 전세계 운전자들도 인정하는 제품으로 거듭났다.

■ 직물에서 벤처로, 부산에서 세계로

광진윈텍의 시작은 1982년 설립된 광진직물이다. 광진직물은 1989년 승용차 SLC 시트커버 생산을 개시한 후 스웨덴과 독일의 관련 기업들과 기술을 제휴하며 기반을 구축했다.

그리고 1999년, 이러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CCS(Climate Control System)기업, 광진산업이 설립됐다.

광진산업의 성장세는 엄청났다. 2001년 처음 벤처기업에 등록된 후 기술연구소를 설립해 기술 개발에 전념했다. 덕분에 QS9000, ISO9001인증과 현대자동차 SQ마크를 획득하는 등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2004년에는 중국북경에 해외법인까지 설립하며 사세를 세계로 넓혔으며 이에 맞게 상호를 광진윈텍으로 변경하기에 이른다.

신규진 대표이사가 취임한지 1년 후인 2006년부터 광진윈텍은 명실상부 세계 최고 수준의 업체로 거듭났다. 기존 주력상품인 자동차용 시트히터 뿐 아니라 발열핸드와 통풍시트까지 본격적으로 생산하게 된 것. 같은 해 코스닥에 상장한 광진윈텍은 슬로바키아, 베트남, 미국 등으로도 진출하면서 세계적인 기업이 됐다.

광진윈텍의 사훈은 '기술혁신' '인화단결' '복지증진' 이다. 일반적으로 회사의 이익 증진을 우선하는 경향에 비춰볼 때, 회사의 직원 사랑을 엿볼 수 있는 것이다.

홈페이지의 '인사말' 메뉴는 이러한 광진윈텍의 생각을 확인할 수 있는 곳이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홈페이지의 인사말을 대표자를 홍보하는 수단으로 사용한다. 그러나 광진윈텍은 대표이사 대신'임직원 일동'의 발언으로 바꿨다. 회사의 주인이 임직원인 셈이다.

광진윈텍은 복지증진을 위해 사옥의 1층에 라운지를 설치하기도 했다. 이곳은 쉬는 시간 직원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다. 간단하게 음료를 마실 수 있도록 자판기를 설치하고 편하게 앉을 수 있는 카페식 테이블과 의자도 여러 개 구비했다. 필요에 따라 간단하게 읽을 수 있는 잡지도 비치하여 혼자서, 여럿이서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최근 광진윈텍이 꿈꾸는 1802에도 직원 사랑은 고스란히 배어있다. 기업의 당면 과제인 매출액 '1'000억원 달성과 당기순이익 '8'% 달성. 그리고 생산불량, 품질불량, 재해 '0'% 달성과 개인업무 역량 '2'배 강화다. 직원들이 다치지 않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회사인 광진윈텍은 경영이념을 통해 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꿈을 드러내고 있었다.

광진윈텍의 기술 철학은 '인간·환경 친화적인 자동차기술'이다. 현대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에 맞춰 나간 것이다. 광진윈텍은 처음 CCS 기업으로 거듭난 1999년부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기술력 확보, 품질경영, 환경경영시스템 등의 시스템을 경영에 도입하며 자동차 산업 발전을 선도해왔다.

이 덕분에 광진윈텍의 매출은 2013년 922억원, 2014년 947억원으로 계속 성장하고 있다. 신규진 대표는 "우리나라 시트히터의 대부분을 점유할 수 있게 된 것은 우리 제품의 성능과 내구성이 뛰어나다는 방증이다"며 "이러한 배경에는 그동안 R&D분야에 대한 투자와 우수 연구인력 충원등의 노력을 통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광진윈텍은 이제 세계시장에서도 최고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미 이탈리아 진출에 성공한 광진윈텍은 현재 미국 법인과 슬로바키아법인을 통해 새로운 유통 활로를 모색중이다. 이에 따라 당면과제였던 1,000억원 매출 달성은 무리 없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실시간 거래]우장산 옆 편안한 생활환경의 화곡동 `강서힐스테이트`, 전세 거래 완료

매일경제

강서구 강서힐스테이트아파트 전용면적 152.10㎡(약 46평)가 전세로 거래됐다. 이 지역 조은공인중개사사무소는 5층 매물을 지난 10월 26일 6억 5,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주변으로 편의시설이 고루 갖춰져 거주가 편리하다. 우장산동 주민센터와 발산동우체국이 단지 인근에 있고 가까이 이마트, 홈플러스를 비롯해 각종 병원, 약국, 은행 등 편의시설이 고루 자리한다. 우장산 근처의 다목적운동장과 화곡 배드민턴클럽이 이용하기도 좋아 운동을 즐기는 이들에게도 적합하다.

교육환경으로는 단지 주변 우장초, 내발산초, 화곡초, 화곡중, 화곡고, 화곡보건경영고, 명덕여중, 명덕외고 등 학교가 다수 소재하고 있으며, 교통 환경으로는 5호선 우장산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이용이 용이하다. 단지 주변을 지나는 29개의 버스노선이 존재하고, 단지 옆 화곡로를 통해 올림픽대로까지 진입하기 수월하다.

강서 힐스테이트가 들어선 화곡3주구 주변은 약 1만여 가구의 대규모 브랜드 편안한 거래 환경 타운이 형성돼 있으며, 인근에 상암DMC의 약 6배 규모로 개발면적만 366만5000㎡인 마곡지구가 현재 개발 진행 중을 그 수혜를 볼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MK주간시황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편안한 거래 환경 전세가격 변동률이 4주 연속 감소했다. 전세 매물 부족으로 가격 상승세는 이어졌지만, 오른 가격에 대한 부담으로 거래가 쉽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11월 1주차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21% 오르며 10월 2주차 이후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다. 신도시(0.06%)와 경기·인천(0.07%)도 전주에 비해 전셋값 상승폭이 감소했다. 전세가격이 워낙 높다 보니 아무리 매물이 부족해도 계약에 나서길 주저하는 모습이다.

매매가격은 서울 0.09%, 신도시 0.04%, 경기·인천 0.04% 상승했다. 전세가율이 높은 단지 중심으로 매매전환 거래가 이어지며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다. 가격 강세가 이어졌던 서울 재건축 시장은 이번 주 숨 고르기에 들어서며 0.08% 상승했다. [자료제공 : 조은공인중개사사무소]

실내 화초는 환경에 나쁠까?

Potted house plants

'식물 마일리지'를 줄이고 플라스틱 화분을 재사용하는 것까지, 영국의 정원가와 식물학자, 그리고 환경 운동가들이 자신의 원예 취미를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방법을 공유했다.

실내 화초는 그 인기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영국 왕립원예학회에 따르면 작년 하반기의 실내 화초 평균 판매량이 전년도보다 60% 증가했다.

이런 트렌드는 환경친화적이고 건강에 관심이 많은 밀레니얼 세대가 야외의 환경을 도심 속의 거처에 들여놓고 싶어하고 편안한 거래 환경 편안한 거래 환경 가상의 것이 많아지는 세계에서 뭔가 '실재'하는 것을 키우고 싶어하는 것 때문으로 여겨진다.

왕립원예학회의 설문에 따르면 영국에서 16~24세의 다섯 명 중 넷이 적어도 화초를 갖고 있으며 화초를 가진 사람 중 5분의 1이 건강과 웰빙을 위해 화초를 구입했다고 한다.

게다가 멋진 사진을 건질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해시태그 '#인스타그램식물(#plantsofinstagram)'은 4백만 건 이상의 게시물에 달려있다.

'식물 마일리지'

실내 화초의 인기가 무척 높아지면서 왕립원예학회는 서레이에 있는 학회의 정원에서 실내 화초 관련 전시를 열고 있다

실내 화초의 인기가 폭발하면서 화초를 집 앞까지 배송하는 온라인 전문상점도 부쩍 늘었다.

런던에서 가장 큰 온라인 식물 소매점이라고 하는 '패치'가 그런 사례. 패치는 미래의 '식물 집사님'들을 위해 판매하는 식물에 별명을 붙인다.

패치의 최고경영자 프레디 블래킷은 식물이 사람들을 보다 안정시키고 행복하고 편안하게 만든다고 말한다.

패치에서 판매하는 식물은 네덜란드에서 키워져 필요 이상의 운송을 막기 위해 주문이 들어오면 영국으로 배송된다.

그러나 온라인으로 식물을 주문하는 것은 '식물 마일리지'를 급증시킬 수 있다고 플랜트스왑의 창립자 페이 켄워시는 말한다. 플랜트스왑은 지역 내의 식물 거래를 장려하는 쉐필드 소재의 단체다.

사진 출처, Sheffield Plant Swap

페이 켄워시(오른쪽)과 공동창립자 새러 루소(왼쪽)

"많은 식물들이 해외에서 들어오기 때문에 그 운송이 상당한 생태적 발자국으로 이어지죠." 그는 말한다. 대부분의 식물이 네덜란드에서 오지만 난초의 경우 인도네시아에서 오기도 하고 빛을 좋아하는 식물들은 케냐나 짐바브웨에서 오기도 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해외 여행을 줄여야겠다 결심했을지라도 여전히 당신의 식물은 여러 나라를 거쳐 들어오고 있어요."

500종의 식물을 갖고 있는 식물학자이자 BBC 프레젠터이기도 한 제임스 웡은 외국 배송 문제가 그리 심각한 게 아니라고 한다.

"야외에 나가는 것에 비해서는 보다 작은 규모이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보다 적은 탄소 발자국을 남깁니다."

그는 집으로 배송시키는 게 차로 여러번 이동해서 식물을 구입하는 것보다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작고 영국의 구매자들 상당수가 영국에 위치한 식물공급 업체보다 암스테르담에 더 가깝다고 주장한다.

그는 또한 특정 종류의 식물을 보다 더운 기후에서 키운 후 영국으로 보내면 영국에서 온실을 줄일 수 있다고 덧붙인다.

그러나 웡 또한 필요없는 식물이나 다듬고 남은 줄기 혹은 씨앗을 서로 교환하는 것이 식물을 구입하는 사람에게 보다 지속가능한 옵션이라는 데에는 동의한다.

서로 교환하는 데 따르는 또다른 이점은 새로 식물을 구매할 때 딸려오는 과도한 포장을 피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켄워시는 말한다. 플라스틱 화분도 그렇다.

플라스틱 화분

사진 출처, ROB EVANS, KIDS AGAINST PLASTIC

에이미 믹(오른쪽)과 그의 동생 엘라는 자선단체 '플라스틱에 반대하는 어린이들'을 운영한다

화분은 재활용하는 데 '악몽'일 수 있다고 플라스틱 반대 운동가 에이미 믹(16)은 말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영국의 지역 당국의 단 10% 가량만 플라스틱 화분을 받는다.

플라스틱 화분을 수거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화분이 더럽혀졌다고 여기기 때문. 하지만 많은 수의 플라스틱 화분이 검은색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다는 것도 한 가지 이유다. 검은 플라스틱은 재활용 센터의 분류기계가 포착을 못해 매립지에 버려지거나 소각되기 일쑤다.

많은 재활용 업체에서 심지어 검은색이 아닌 플라스틱 화분도 수거를 거부하기 때문에 보다 재활용이 용이한 회갈색 화분이 나오기도 했고 아예 생분해가 가능한 화분도 편안한 거래 환경 나왔다.

여동생 엘라와 함께 환경 자선단체 '플라스틱에 반대하는 어린이들'을 운영하는 믹은 소비자가 식물의 포장에 대해 생각하길 원한다.

그는 사람들이 "이걸 다시 사용할 수 있을지, 아니면 보다 지속가능한 포장이 돼 있거나 더 오래 쓸 수 있는 포장이 된 식물을 살 수 있는 다른 곳이 있을까?" 라고 자문하길 권한다.

사진 출처, Trevor Dines

식물학자 트레버 다인스 박사는 식물이 무엇 속에서 자라는지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지속가능한 식물 소비자가 되려면 식물의 배달 과정에만 신경을 써서는 안된다. 식물이 무엇 속에서 자라는지도 중요하다.

식물학자 편안한 거래 환경 트레버 다인스 박사에게 가장 큰 문제는 퇴비에 쓰는 토탄(土炭)이다.

영국의 침수지에서 찾을 수 있는 흙과 비슷한 물질인 토탄은 분해된 식물 조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것이 편안한 거래 환경 생성되는 데는 수천 년이 걸릴 수 있다.

"상업용으로 이를 캐내 쓰면 500년 동안 생성된 것을 단 1년 만에 없앨 수 있어요." 영국의 환경보호 단체 플랜트라이프 소속의 다인스 박사는 말한다.

그는 사람들에게 소매점에서 식물에 토탄을 사용하는지의 여부를 확인하고 토탄이 필요없는 난초나 선인장류의 식물을 구입할 것을 권한다.

그런데 실내 화초가 공기를 정화하지 않나?

사진 출처, Getty Images

'그린월'을 설치하면 실내의 이산화탄소 농도를 줄일 수 있다

식물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배출하니까 식물을 구입하면서 환경에 해를 끼치더라도 공기를 정화하는 것으로 이를 상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것도 이상하진 않다.

환경 컨설턴트 커티스 거브가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식물들이 실내에 '상당한 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얼마나 흡수하느냐는 식물의 종류와 그 개수, 그리고 실내에 빛이 얼마나 들어오는지와 흙에는 물이 얼마나 있는지에 따라 다르다 한다.

"식물에 물을 얼마나 주었느냐는 식물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능력에 영향을 미칩니다. 사람이랑 마찬가지에요. 탈수 상태이거나 물을 너무 많이 마셨다면 당신도 제 구실을 못할 겁니다." 그는 말한다.

거브의 연구에서는 드라세나 골든 코스트와 스파티필름이 가장 높은 이산화탄소 흡수율을 보여주었으나 여전히 충분한 흡수를 위해서는 아주 많은 양의 식물이 필요하다고 거브는 말한다. '그린월'이라고 부르는 수직형 정원을 설치하고 추가로 빛을 더 줘야 한다는 것이다.

[issue&] 유닛케어 시스템, 물리·재활 서비스 … 어르신 위한 편안한 요양환경 제공

하나케어센터는 하나금융그룹의 사회적 책임과 하나금융공익재단의 공익정신 구현을 위해 2009년 3월에 개원했다. [사진 하나케어센터]

하나케어센터(Hana Care Center)는 하나금융그룹의 사회복지법인인 하나금융공익재단이 운영하는 노인 전문 요양시설이다.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라는 사회공헌 미션을 수행하는 하나금융그룹의 사회적 책임과 하나금융공익재단의 공익정신을 구현하기 위해 고려대학교 간호대학과 협력해 지난 2009년 3월에 개원했다.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 등으로 혼자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편안한 요양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면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가족의 부담을 경감해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편안한 거래 환경 편안한 거래 환경 하나케어센터 설립 목적이다. 고령화 문제의 해결을 위해 하나케어센터에서 새롭게 제시한 ‘Unit Care’(Unit 단위 내에서 모든 생활 가능) 시스템 및 요양시설 발전 등을 통해 사회구성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하나케어센터는 ‘무한한 사랑, 따뜻한 정성, 아름다운 노후’라는 비전을 갖고 ▶믿을 수 있는 요양시설 ▶산학협력 및 연구개발 ▶질 높은 서비스 ▶어르신의, 어르신에 의한, 어르신을 위한 요양시설을 목표로 한다.

하나케어센터의 특화서비스로는 우선 유닛케어 시스템(Unit Care System)을 들 수 있다. 7개 유닛으로 구분해 유닛당 15인 이하로 입소인 수를 제한해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했다. 주별·월별로 총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수시로 봉사단체를 초청해 특별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어르신의 지적·육체적 활력 증진을 도모한다. 2명의 물리치료사가 어르신당 주평균 2회 물리·재활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 2회 목욕 케어도 실시한다.

또 내과·신경과·치과 촉탁의, 경증(남양주병원·원병원)과 중증/응급(원병원·강동경희대병원·고대안암병원) 협력병원(응급서비스) 등으로 의료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간호사가 1년 365일 24시간 상주하며 어르신 상태를 관찰하고 응급 상황 시 병원에 동행하는 너싱 홈 시스템(Nursing Home System)을 운영한다. 발톱관리 전문가 봉사단체와 MOU를 체결, 월 1회 내성발톱 관리를 시행한다.

아울러 월 1회 직원 의무 교육을 해 어르신 케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며, 관리인 2명이 지역 소방대 및 파출소와 협력해 철저하게 안전관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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