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코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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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ecoin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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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코인이란?

라이트코인은 비트코인의 대안으로 잘 알려진 초기 알트코인의 한 종류입니다. 비트코인 첫 발행 이후 2년 뒤 2011년에 소개된 라이트코인은, 이름에 걸맞게 “비트코인의 가벼운 버전”으로 초기 설계되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라이트코인의 설계 및 구조는 비트코인과 흡사한 면을 보이지만, 시간의 흐름에도 독자적인 라이트코인만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으며 그 자체로 인기있는 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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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코인 - Lite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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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코인 가격이 10%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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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코인 가격이 13%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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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코인은 ASIC(어플리케이션 특수 집적 회로)라고 불리는 전문 채굴 하드웨어 장비를 사용하여 검증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개선합니다. 불행하게도, 쉬운 채굴의 시대는 오래 전에 지나갔습니다. 오늘날 채굴 사업의 성공은 주로 채굴 설정에 달려 있습니다. 네트워크 상에서 거래를 검증하는 경쟁이 치열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여유가 있는 주요 기업은 리소스를 함께 모아 블록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높입니다.

라이트코인은 구글의 전직 직원인 Charlie Lee(찰리 리)에 의해 2011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이 암호화폐는 "비트코인의 라이트 버전"으로 작동합니다. 라이트코인은 빠르고 안전하며 저렴한 디지털 결제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디지털 통화입니다. 라이트코인은 비트코인 네트워크와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지만 Scrypt 프로그래밍을 사용하고 트랜젝션 검증에 소비하는 에너지가 적습니다.

네, 현지 화폐로 라이트코인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로컬비트코인과 같은 P2P 플랫폼을 사용하여 라이트코인을 현금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에 등록한 다음 현금 결제 옵션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러면 플랫폼은 라이트코인에 대해 현금 결제를 받는 지역 상인에게만 표시됩니다. 또는 암호화폐 ATM에서 현금으로 라이트코인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에 의해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가 수익성이 좋은 노력임이 증명되었습니다. 장기적인 성장을 통해 비트코인은 투자자들에게 일관된 결과를 제공했습니다. 라이트코인과 이더리움 같은 다른 암호화폐들은 항상 비트코인의 가격을 반영해 왔습니다. 이더리움은 스마트 계약을 촉진하고 DeFi(탈중앙화 금융)와 NFT(대체불가토큰)를 채택한 것으로 하여 독특한 네트워크입니다.

라이트코인은 채택량의 끊임 없는 증가를 보여주고 있으며 더 많은 상인들이 디지털 화폐에 가입하고 있습니다. 라이트코인은 투기 목적과 거래를 위해 암호화폐가 허용되는 모든 곳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엘살바도르에서는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사용하지만, 라이트코인은 사용이 아직 국가 차원에서 채택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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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고지: 금융 상품 및/또는 가상화폐 거래는 투자액의 일부 또는 전체를 상실할 수 있는 높은 리스크를 동반하며,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상화폐 가격은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높고 금융, 규제 또는 정치적 이벤트 등 외부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마진 거래로 인해 금융 리스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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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렌즈] ‘디지털 실버’ 라이트코인, 어쩌다 상폐까지

국내 대표 5개 가상자산(암호화폐·코인) 거래소가 라이트코인의 상장 폐지(거래종료)를 결정했다. 코인을 투자한 지 얼마 안 된 이들에겐 그저 그런 알트코인 중 하나지만, 오랜 시간 투자를 한 ‘올드비(게임을 오랫동안 한 라이트코인 사람)’가 받아들이는 느낌은 사뭇 다르다. 나름 가상자산 시장의 새로운 역사를 썼던 코인이었기 때문이다. 시총 5위권엔 항상 있던 라이트코인은 어쩌다 상폐되는 굴욕을 맞게 됐을까.

잘못된 선택, 시장 퇴출로 이어져

국내 주요 코인거래소가 라이트코인을 상폐를 결정한 이유는 최근 진행한 업데이트 ‘밈블윔블(MWEB)’ 기능 때문이다.

이 기능은 거래자를 추적할 수 없도록 한 기술이다. 지난달 업비트는 라이트코인을 투자 유의 종목으로 지정하며 “거래 정보가 노출되지 않는 선택 기능이 포함된 라이트코인 업그레이드가 진행됐다”며 “이에 라이트코인(LTC)에 익명 전송 기술이 추가된 것으로 볼 소지가 있다고 판단한다”고 공지했다.

네트워크 업그레이드에 포함된 거래 정보가 노출되지 않는 선택 기능이 특정금융정보법령상 익명 전송 기술에 해당한다고 본 것이다.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 등 다른 거래소들의 상폐 이유도 대동소이하다.

사실 거래 상대 추적을 피할 수 있는 익명화 기능은 해외에선 문제시되지 않는다. 다른 나라 대부분의 거래소가 대시(DASH), 모네로(XMR), 지캐시(ZEC) 등 익명화 기능을 가진 이른바 ‘다크코인’의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정부는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강력한 코인 자금세탁방지를 천명했다. 국내 시장이 전 세계 코인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란 점에서 라이트코인에겐 뼈아픈 결과다.

비트코인이 ‘디지털 골드(디지털화된 금)’라고 불렸다면, 라이트코인은 ‘디지털실버(디지털화된 은)’라는 별칭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많은 코인이었다. 비트코인을 하드포크(코드복사)해 나온 최초의 코인이었고, 출시일이 2011년 10월일 정도로 오래된 코인이기도 하다.

잘 나가던 라이트코인은 왜 익명화 기능을 추가한 것일까. 라이트코인은 2019년 10월 22일 밈블윔블 기능 도입을 발표했는데, 이 시기는 코인 암흑기의 한 가운데였다.

당시 라이트코인은 최초의 비트코인 포크 코인이란 수식어를 빼면 다른 매력은 크지 않았다. 예컨대 비트코인이 디지털 자산의 개념을 확고히 했고, 이더리움과 이오스(EOS), 카르다노(에이다) 등은 블록체인 플랫폼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비트코인보다 조금 빠르긴 하지만 라이트코인의 위치가 애매했던 셈이다.

이 라이트코인 때문에 라이트코인 재단은 익명화 기능을 얹어 외연 확장을 꾀했다.

라이트코인 개발자들이 이 기능을 개발하는 사이 시장은 너무 많이 변했다. 잠깐 가지고 놀다 버리는 성인들의 장난감 정도로 지켜봤던 각국 정부가 갈수록 성장하는 시장을 보고 라이트코인 규제의 칼날을 빼 들었기 때문이다. 우리 금융당국이 처음 손을 뻗친 곳이 익명화 코인이었다. 기술의 좋고 나쁨을 떠나 라이트코인 재단의 선택은 국내 시장의 흐름에 역행했다.

라이트코인의 창시자 찰리 리는 비트코인은 금처럼 큰 거래에 사용하고, 라이트코인은 은처럼 작은 거래에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이 콘셉트는 투자자들을 불러모았고, 2017년 12월 최고 360달러까지 치솟았다. 지난해엔 410달러 최고점을 경신했지만, 꾸준히 하향세다.

찰리 리는 사상 최고점에 보유 코인을 전량 매도해 투자자들의 원망을 산 사건은 유명하다. 그는 2017년 12월 20일 당시 코인 가격이 가장 높았던 시기에 자신이 가지고 있던 라이트코인을 모두 팔았다고 밝혔다. 찰리 리는 CNBC와 인터뷰에서 라이트코인을 전부 팔았던 이유에 대해 “이해관계에 상충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설득력은 떨어진다. 주식에서나 코인에서나 대주주와 창업자가 가진 지분을 모두 판 것은 시장에 미래 성장성을 비관한다는 신호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비트코인 창시자인 사토시 나카모토도 초기 채굴 코인을 그대로 가지고 있고,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도 대부분의 보유 코인을 아직도 가지고 있다.

라이트코인

[내외경제TV] 정동진 기자=라이트코인(LTC)이 프라이버시 코인, 일명 다크코인으로 낙인이 찍히며 업비트를 필두로 흔적 지우기에 한창이다. 이미 BIG 4를 중심으로 금융정보분석원에 신고 수리가 완료된 바스프까지 라이트코인은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계의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라이트코인은 빗썸과 업비트에 개국공신급 프로젝트다. 각각 2017년 5월과 11월에 빗썸과 업비트에 입성, 업비트의 경우에는 같은 날 리플(XRP)과 동시 상장한 프로젝트다.

3년 전 N번방 이슈로 촉발된 프라이버시 코인의 위험성을 알아차린 거래소의 업계의 케이스 스터디가 있었고, 이후 현행법에 프라이버시 취급 금지 조항이 생기면서 우량 프로젝트를 지울 명분이 생겼던 셈이다.

일본의 그린 리스트 코인 / 자료=JVCEA

앞서 업비트는 라이트코인 이전에 모네로(XMR), 대시(DASH), 제트캐시(ZEC) 등 다크코인 삼형제의 흔적을 지울 정도로 대대적으로 프라이버시 코인을 정리한 바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특금법과 일본의 자금결제법이 라이트코인을 대하는 시선이 다른 탓에 국내는 사라졌지만, 일본은 초기 화이트 리스트 코인과 그린 리스트 코인의 이점을 살려 굳건한 프로젝트로 인정받을 정도로 한일 양국의 시각차가 공존한다.

28일 일본 금융청, JVCEA에 따르면 밈블윔블 기능이 추가된 라이트코인을 상장 폐지한 1종 암호자산 거래소는 없다. 일본 암호자산 시장에서 라이트코인의 입지는 1종 거래소 22곳이 취급하는 TOP 5급 프로젝트로 분류된다.

현재 ▲비트코인(BTC) 30곳 ▲이더리움(ETH) 30곳 ▲비트코인 캐시(BCH) 24곳 ▲라이트코인(LTC) 22곳 ▲리플(XRP) 20곳 ▲폴카닷(DOT) 11곳 ▲베이직 어텐션 토큰(BAT) 10곳 ▲스텔라루멘(XLM) 10곳 ▲심볼(XYM) 8곳 ▲넴(NEM) 7곳 등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비트코인 캐시에 이어 취급하는 거래소의 비중이 리플보다 많다.

핫빗에서 명맥을 유지 중인 밈블윔블코인(MWC) / 자료=핫빗

JVCEA의 심사를 거쳐 영업할 수 있는 1종 암호자산 거래소가 36곳인 것을 고려하면, 과반수가 라이트코인을 취급한다. 특히 앞서 언급한 밈블윔블의 기능을 알고도 일본 금융청과 JVCEA는 프라이버시 기능과 관련해 아무런 제재를 하지 않았다.

이러한 배경에는 금융청과 코인체크의 악연이 작용했다는 의견이 나온다.

우선 코인체크는 현재 일본에서 시행 중인 자금결제법의 토대를 제공한 2018년 1월 넴(NEM) 해킹 사태로 금융청의 경고와 행정처분, 업무 개선명령 등 각종 행정조치를 받은 사업자다.

코인체크는 당시 자금 결제법을 개정하기 전 1종 거래소로 진입하기 위해 2번의 업무 개선 명령과 소위 수수료 매출에 기여했던 프라이버시 코인 4종, 기존 3형제와 함께 어거(REP)까지 상장 폐지하고 현재 모넥스그룹의 경영체제로 쇄신할 정도로 제도권 진입에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

이듬해 2019년 1월 11일 코인체크는 1종 암호자산 거래소로 진입한 이후 금융청이 프라이버시 코인을 학습한 선례로 남게 된다.

일본 금융청의 프라이버시 코인 연구 보고서 일부 갈무리 / 자료=일본 금융청

내외경제TV가 입수한 일본 금융청의 프라이버시 코인 관련 문건에 따르면 금융청이 언급한 코인체크의 사례를 통해 알게 된 모네로, 대시, 제트캐시였으며, 특히 이번에 라이트코인 생태계로 귀속된 밈블윔블의 프로토타입 'mimblewimble.txt156'의 존재를 알고 있었다.

즉 일본 금융청은 국내 금융위보다 밈블윔블과 관련된 Grin159와 Beam160까지 언급된 보고서를 2019년 3월 20일에 공개할 정도로 사전에 프라이버시 코인의 위험성을 인지한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서 또 하나의 특이 사례가 등장하는데 카카오-두나무, 카카오-카카오 픽코마-사쿠라익스체인지비트코인(SEBC)으로 연결되는 구조다.

전자 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카카오픽코마는 2022년 1월 13일에 개최된 이사회 결의에 따라 4월 1일 SEBC의 지분 77.6%를 추가 취득했다. 신규 사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함이다.

또 카카오 픽코마가 인수한 SEBC는 일본 내 제1종 암호화폐 거래가 가능한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

전자는 카카오가 지분 10.9%를 보유한 업비트는 라이트코인을 상장 폐지했지만, 후자는 카카오가 일본 법인 카카오 픽코마(91.7%)를 통해 인수한 SEBC는 라이트코인을 취급하는 22곳 사업자 중 한 곳이다. 즉 일반 투자로 접근한 업비트는 상장 폐지, 카카오 픽코마의 자회사에 가까운 SEBC는 프라이버시코인을 취급하고 셈이다.

이에 대해 카카오픽코마 측은 암호화폐 거래가 가능한 라이선스를 보유한 SEBC의 지분을 취득한 것으로 암호화폐거래소는 운영하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비록 국내 기업이 정상적으로 사업자를 인수해 해외에서 다크코인을 취급한다면 역외 규제와 속지주의로 접근했을 때 해석이 분분하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업계 일각에서는 라이트코인의 사례처럼 특금법과 특금법 시행령, 감독규정 등을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정회원이 시행 중인 암호화폐 규제안을 학습해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설득력을 얻고 있다.

라이트코인

[내외경제TV] 정동진 기자="테라 누님(테라 루나 사태 속어) 때문에 라이트코인이 물타기 당한 거죠. 팔기 위해 만들어진 양산형 알트도 아니고, 나름 우량주로 분류되는 라이트를 내치는 건 이슈를 이슈로 덮는 구태죠. - 리딩방 A 팀장"

"밈블윔블 기능이 활성화되기 전에 조치를 선제적으로 취할 수는 없었다. 대신 다른 바스프의 대응을 보고 따라 할 수밖에 없고, 국내 최초로 라이트를 상폐한다는 거래소라는 인상을 주기 싫었다. - B 거래소 관계자"

"펌핑과 MM도 아니고, 인위적으로 호재를 만들기 위해 언론 마사지를 한 것도 아닌 코인을 정리하는 게 정상은 아니다. 당정 협의회나 테라 사태로 여론이 들끓어서 라이트코인 정도는 되어야 이슈를 잠재울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 것처럼 보인다. - C 프로젝트 팀 이사"

라이트코인 재단은 공식 뉴스룸에 밈블웜블 업그레이드 소식을 알렸다. / 자료=라이트코인 재단

오늘(20일) 오전 11시를 기해 업비트에서 라이트코인(LTC)의 흔적이 사라졌다. 지난달 23일 라이트코인의 밈블윔블(MWEB, MimbleWimble Extension Blocks) 기능이 적용된 이후 업비트를 비롯해 빗썸, 코인원, 코빗 등 국내 거래소 업계 BIG 4를 중심으로 라이트코인은 다크코인으로 낙인이 찍히면서 일제히 퇴출 수순에 접어들었다.

이를 정리하면 ▲업비트, 2017년 11월 13일~2022년 6월 20일 ▲빗썸, 2017년 5월 4일~2022년 6월 22일 ▲코인원, 2017년 10월 30일~2022년 6월 22일 ▲코빗, 2018년 4월 18일~2022년 6월 17일 등이다.

하지만 라이트코인의 상장 폐지는 2년 전 다크코인 퇴출 러시와 다른 양상이다. 올해 초 테스트넷을 통해 밈블윔블 기능이 구현된 개발빌드가 공개됐을 당시만 하더라도 국내 거래소 업계는 침묵했다. 오히려 해당 기능으로 라이트코인의 상승세로 수익을 본 게 국내 거래소 업계다.

업비트 간판 / 사진=내외경제TV DB

과거 거래소가 일제히 상장폐지 메타로 대응했던 모네로(XMR) 퇴출 이후 라이트코인의 투자 유의 종목 지정과 거래 지원 종료는 의문투성이다. 비트코인의 하드포크로 출발해 비트코인의 라이트 버전으로 불렸던 라이트코인을 왜 버렸을까.

내외경제TV는 BIG 4에 라이트코인 상장폐지와 관련해 공식적으로 답변을 요청했으며, 업비트와 빗썸 그리고 코인원과 코빗이 이에 공식 입장을 전해왔다. 상장과 상장폐지와 관련해 일절 입장을 내놓지 않는 거래소 업계의 현실과 비교한다면 라이트코인은 이례적인 사례로 보이는 대목이다.

업비트

업비트는 내부 규정 및 지침에 따라 익명거래기능을 지원하는 코인에 대해 전수조사를 하고 주기적으로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익명거래 기능을 지원하는 코인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관련 부서에서 리서치와 기술적 테스트를 마친 후 익명거래 기능 여부를 결정한다.

익명거래 기능이 있는 코인의 경우 외부위원이 포함되어 있는 위원회에 이를 회부하여 공식적인 절차를 거친 후 거래지원을 종료하도록 되어있다.

일반적으로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백서나 관련 자료 등을 배포하더라도 실제로 기능이 도입되지 않는 경우가 부지기수라 단순히 밈블윔블 도입 예정이라는 자료만을 보고 유의지정을 하거나 거래지원을 종료하는 경우 투자자들에게 혼란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 기술적 테스트를 통해서 익명거래 기능 여부를 확인한 후 거래지원 종료 절차를 거치는 것이고, 금번 사안의 경우 역시 실제로 기술적 테스트가 가능한 시점에 즉시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익명 거래기능 확인 후 적정한 조치를 취한다.

또한 거래소가 임의로 프로젝트에 사업 방향성을 지시할 수는 없고, 거래소가 취할 수 있는 조치는 오로지 거래지원에 관한 조치 뿐이므로 신중을 기해야 한다.

빗썸

빗썸은 밈블윔블 기능을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다. 관련 기능에 대해 이슈가 발생했을 때부터 꾸준히 모니터링 진행을 해왔으며, 테스트넷 상태부터 정상여부 작동 등을 내부 리서치 등을 통해 진행해왔다.

유의종목 지정의 경우 테스트넷에 적용된 사항만으로는 부족해 실제 네트워크에 구현되는 것을 확인한 이후 실시했다. 빗썸은 앞으로도 투자자가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코인원

라이트코인의 밈블윔블 기능 관련해서는 코드레벨에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어떤 형태로 네트워크를 사용하고 지원할지가 불분명하기 때문에 정식릴리즈까지 모니터링 중이었고, 해당 기능 정식 릴리즈 후, 투자자 보호를 위해서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을 한 건이다.

코빗

라이트코인 재단의 밈블윔블 기능을 사전에 알고 있었다. 밈블윔블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는 사실은 이미 몇달 전 LTC측에서 공식 공지하였습니다. 밈블윔블이라는 기능 자체도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

재단은 1월에 영문으로 공식 자료를 배포했을 때도 해당 기능은 알고 있었다. 사후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코빗은 재단 측의 프로젝트 진행에 따로 개입하지 않는다.

이들의 입장을 종합하면 거래소는 라이트코인의 밈블윔블 기능을 알고 있었고, 해당 기능이 공식적으로 활성화되는 순간부터 일제히 투자유의 종목으로 지정했다는 사실이다.

문제는 이때부터다. 라이트코인 재단이 1월에 공식 자료를 배포한 이후 5월까지 적어도 4개월의 공백이 있었으며, 이 기간에 거래소 업계가 거둬들인 라이트코인의 매수-매도 수수료의 규모다. 업비트를 기준으로 하루 거래량을 라이트코인 토대로 매도 1회 이상 수수료만 산출해도 하루 4천만 원 이상이 추정치로 집계되는데 기능을 알고도 수수료에 집착했다는 논란에서 빠져나오기 힘들다.

이에 대해 거래소 업계는 기능 구현과 관련해 메일, 연락, DM 등 거래소가 프로젝트 팀을 향해 신호를 보내는 순간 시세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고 항변한다.

빗썸 / 사진=내외경제TV DB

그 결과 테스트넷에 프라이버시 기능이 구현됐어도 유의 종목으로 지정할 수 없었고, 기능이 구현된 이후 '사후관리 방침'에 따라 대응할 수밖에 없다는 게 거래소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일각에서는 눈에 띄지 않는 펌핑과 마켓 메이킹으로 가격 변동에 따른 수수료 장사에 집중하고, 관련 법령을 앞세워 다크코인을 치워버리는 거래소의 행태가 상식에 어긋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업비트는 ▲법령에 라이트코인 라이트코인 위반되거나 정부 기관 또는 유관 기관의 지시 또는 정책에 의해 거래지원이 지속되기 어려울 경우, 빗썸은 ▲가상자산이 정부 기관의 규제 및 법령에 위배되거나 형사사건과의 연관, 혹은 해킹 및 보안 이슈로 인한 추가적인 피해가 우려될 때에만 프라이버시 코인을 제거한다.

특히 업비트는 투자 유의종목 지정 정책과 함께 상장 체크 리스트에 '자금 세탁 관련' 항목이 존재하지만, 사전 점검과 사후 관리 측면에서 라이트코인을 대하는 사각지대가 존재한다.

국회 정문 / 사진=내외경제TV DB

결정적으로 라이트코인의 퇴출을 위해 꺼낸 명분은 특금법이었지만, 실상은 특정 금융거래정보 보고 및 감독규정 제28조였다. 오히려 트래블룰 시행과 관련해 국내 특금법에 따라 신고 수리가 완료되지 않은 사업자들에게 출금을 허용하는 '화이트 리스트'로 특금법 시행 위반 소지가 있는 항목은 철저하게 숨겼다.

그들은 라이트코인(LTC)을 지웠을 때 감독 규정을 앞세워 책무를 다했다는 주장을 펼쳤다. 하지만 그보다 앞서 트래블 룰로 입출금 수수료를 방어하면서 특금법 시행령을 패싱하는 업계의 의식 개선이 우선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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