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받는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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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투자 유치 단계

분배락이란 무엇인가! 분배락 뜻과 분배금 개념

주식이나 상장지수펀드증권 (ETF) 등 다양한 투자 상품을 거래하면서 가격 차이를 이용한 수익 방법이 있으며, 이와 함께 배당을 통한 배당금 혹은 이익 분배를 통한 분배금을 받는 방법 등 여러가지 투자 수익 방법들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분배금 분배로 인해 인해 발생하는 분배락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분배락이란 발생 수익을 분배금의 형태로 분배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가격 하락을 뜻 합니다.

이러한 분배락은 흔히 투자 상품을 구성하는 세부 투자 상품 (예 : 주식)에서 배당이 발생해 이를 투자자들에게 공평하게 나누어 줄 때 발생합니다.

예를들어, 상장지수펀드증권 ETF는 여러 주식 종목들을 묶어 하나의 투자 상품화 하여 거래하는 투자 상품인데요.

이러한 상장지수펀드증권 ETF 내 특정 주식 종목에서 배당이 발생했다고 합시다.

그럼, 해당 상장지수펀드 ETF의 가격은 배당금을 포함한 가격이 되므로 배당 만큼 올라가야 합니다.

하지만, 해당 배당금을 투자자들에게 공평하게 가진 지분만큼 분배를 한다면, 풍선에 바람이 빠지듯 배당금 만큼 상장지수펀드증권 ETF의 가격도 조정 (하락) 해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수익에 대한 분배로 인해 발생하는 것이 분배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분배락은 배당락과 유사한 부분이 있습니다.

분배락이나 배당락 모두 가격 조정이 일어납니다.

여기서 가격 조정이 일어난다는 것은 가격 하락이 발생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단위별 가격 하락이 발생한다는 것은 분배락이나 배당락은 동일한 결과를 양산하지만, 그 원인이 다르다는 점에서 엄연한 차이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분배락은 수익 혹은 이익에 관한 것을 투자자들과 투자 받는 방법 분배함으로써 발생하는 가격 하락이라면 배당락은 배당 이익을 받을 수 있는 권리의 소멸에 따른 가격 하락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분배락이 발생하게 되면, 배당락이 발생했을 때 처럼 가격 하락이 일어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분배락으로 인해 발생한 가격 하락 부분 이외에 추가적인 가격 하락이 발생했을 경우, 분배락이 발생한 날 가격 하락폭이 대폭 커짐에 따라 가격이 갑자기 싸게 느껴지는 착시 효과가 일어나게 됩니다.

대체적으로 조금 가격이 내려갔을 때 매수하고자 하는 일종의 대기 매수자들은 가격이 조금 눈에 띄게 내려가면 싸게 살 수 있는 시기라고 여겨서 이를 덥석 매수하는 문제들을 종종 볼 수 투자 받는 방법 있습니다.

분배락의 경우에도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가격 회복에 긴 시간이 소요되지 않는 것은 일반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분배락이 발생한 날 혹은 그 이후 가격 하락폭이 눈에 띄게 크다면, 매매 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한편, 분배락이 발생했다고 해서 당일 가격이 무조건 하락하는 것은 아닙니다.

분배락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수급 상태가 좋아서 가격이 높게 형성된다면 분배락을 당일 극복한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분배락이 발생했다고 무조건 가격하락이 발생한다는 일종의 공식화된 생각은 지양하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러한 분배락은 특정 시즌에 집중적으로 발생할 수 있지만, 항상 정기적으로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배당일이 회사마다 모두 다르지만 투자 받는 방법 특정 기간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것처럼 분배락 역시 이와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단, 작년 기준으로 분배락이 이때 나왔다면, 그 시기 쯤 분배락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 해당일에 반드시 분배락이 발생한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Google Cloud의 초기 단계 스타트업 지원 확대

2년간 전담 스타트업 전문가, 클라우드 크레딧, 그리고 속도와 인사이트를 위해 구축된 툴에 액세스하세요.

스타트업은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능숙하며, Google은 이러한 스타트업들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스타트업들이 시작, 구축 및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난 1년 간 우리는 새로운 리소스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Google Cloud Startup Summit을 주최했으며, 스타트업 전문가 팀을 키우는 등 스타트업이 클라우드에서 확장하고 번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새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스타트업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고안된 몇 가지 새로운 오퍼링과 업데이트를 출시하게 되어 기쁩니다.

첫째, Google Cloud의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Google for Startups과 연계하여 스타트업 고객이 Google Cloud의 인프라 및 서비스를 비롯해 모든 Google 제품군에서 일관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창업자들이 Google 멘토, 제품, 프로그램, 모범 사례 등에 액세스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프로그램은 Google for Startups Cloud 프로그램이라 불릴 것입니다.

다음으로, 적절한 기술과 전문 지식에 대한 액세스가 회사의 성장 궤도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제 막 시작하는 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우리의 약속을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은 특히 빠르게 움직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최소한의 비용으로 확장하고,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변화하며, 새로운 시장과 투자자를 찾을 때 활용할 전문 지식과 리소스를 활용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것은 Google for Startups Cloud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입니다. 오늘 저는 이러한 스타트업들이 필요한 기술과 리소스에 더욱 쉽게 액세스 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오퍼를 발표하게 되어 기쁩니다.

초기 단계 스타트업을 위한 새로운 Google Cloud 크레딧 제공

지금부터 Google for Startups Cloud 프로그램은 시리즈 A 라운드를 통해 최대 $100,000를 투자 받은 스타트업의 Google Cloud 첫 해 사용료를 지원합니다. 대부분의 스타트업에게 이는 그들이 무료로 Google Cloud 기반 개발을 시작할 수 있으며, 혁신, 성장, 고객 확보에 집중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프로그램 2년차에 스타트업들은 Google Cloud 사용 비용의 20%를 받게 됩니다 (최대 추가 $100,000 크레딧).

이 새로운 오퍼링을 통해 스타트업은 AI, ML, 분석 분야에서 Google Cloud의 기능에 액세스하고 Firebase와 Google Kubernetes Engine (GKE)과 같은 서비스를 통해 Google Cloud 인프라에서 빠르게 빌드 및 확장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이 새로운 오퍼 및 자격 요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스타트업 고객과 Google의 노하우 및 지원을 투자 받는 방법 연결

우리는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으로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작년에 우리는 전담 Google Cloud 연락 창구로 글로벌 스타트업 성공 팀을 소개했습니다. 이제 이 팀은 완전한 투자 받는 방법 준비를 마치고 운영되고 있으며 Google for Startups Cloud 프로그램의 모든 자격을 갖춘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데까지 팀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 가이드들은 2년간의 프로그램에서 각 스타트업의 고유한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적절한 Google 팀과 연결하여 기술, 시장 출시 (go-to-market), 또는 크레딧 관련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제공할 것입니다. 스타트업 고객의 Google Cloud 사용량과 전문성이 증가하면, Google의 스타트업 전문 어카운트 팀과 연결되어 여정을 계속하게 됩니다.

Google for Startups Cloud 프로그램은 기업가를 위한 Google의 다양한 오퍼링 중 하나로 합류합니다. 참여하는 스타트업은 Google의 전문가들로부터 멘토링, 맞춤형 리소스, 기술 지원을 받는 것 외에도 Google 투자 받는 방법 Workspace, Google Maps 등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추가 Google 제품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창업자들은 워크샵, 이벤트, 기술 교육 과정은 물론 Google for Startups 프로그램 및 파트너 오퍼링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Google Cloud를 기반으로 구축하는 창업자와 CTO를 위한 새로운 C2C Connect 디지털 커뮤니티를 통해 네트워킹을 할 수도 있습니다.

스타트업이 인프라가 아닌 혁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

우리의 목표는 나중에 스타트업의 속도를 늦출 기술적 부채를 만들지 않고 지금 빠르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Cloud Run, Firestore, Firebase 그리고 BigQuery와 같은 완전 관리형 서버리스 제품을 통해 스타트업은 인프라 관리가 투자 받는 방법 아니라 로드맵에 시간을 할애할 수 있습니다. MVP에서 제품으로 확장함에 따라 스타트업은 아키텍처를 점검할 필요가 없습니다. Google Cloud 서비스가 그들과 함께 확장됩니다.

이것이 바로 비즈니스 생산성에 중점을 둔 스타트업인 Nylas가 플랫폼을 빠르게 확장하고 더 큰 규모의 기업 고객을 지원하는 동시에 수익을 5배 증가시키는 방법입니다. FLYR Labs는 GKE에서 실행되고 Google Cloud 데이터 및 AI 기능으로 구동되는 플랫폼을 통해 항공사가 수익을 더 잘 관리하고 수요를 예측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Sniip은 GKE를 활용하여 신속하게 확장하고 Cloud Run을 활용하여 개발자의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사람들이 청구서를 더 쉽게 추적하고 지불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앱의 사용자를 빠르게 늘리고 있습니다.

Google Cloud와의 비즈니스 및 기술 파트너십을 통해 스타트업은 서비스를 빌드하고 시장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초기 프로토타입에서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하는 글로벌 규모에 이르기까지 창업자들과 협력할 것입니다. 전 세계의 스타트업이 Google Cloud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셔서, 함께 해결합시다.

투자 받는 방법

외부 투자받을 때 반드시 알아야할 상식들

'돈을 빌리는 것'과 '투자를 받는 것'은 성격상 분명한 차이가 있다.

회사가 돈이 필요할 경우 돈을 빌리는 방법과 투자를 받는 방법이 있다. 돈을 빌린다는 것은 회사가 채무자가 되어 개인이나 금융기관으로부터 일정기간 돈을 빌리고 그 기간 후에 다시 원금과 이자를 갚을 것을 약속하는 행위다.

하지만 투자는 투자자가 회사의 주식을 갖는 것으로 둘의 관계는 끝나며 별도로 회사나 대표이사가 책임지지 않는다. 물론 바이백 옵션이 있을 때는 예외다.

◇ '돈 빌리는 투자 받는 방법 것'과 '투자 받는 것'의 차이

돈을 빌리는 것. 차용(借用)은 다른 사람으로부터 돈을 빌리는 것, 투자를 받는 것, 즉 투자 유치는 다른 사람에게 주식을 부여하고, 그 주식대금을 받는 것이라는 차이점이 있다.

과연 내가 돈이 필요할 경우 돈을 빌릴 것인지 아니면 투자를 받을 것인지 냉정하게 따져 볼 필요가 있다. 돈을 빌리면 나중에 갚아야 할 책임은 있지만 지분(持分)은 보전된다. 반면에 투자를 받으면 나중에 그 투자금을 되갚을 책임은 없지만 지분(持分)은 일정 부분 투자자에게 나눠줘야 한다.

투자자들은 정말 그렇게 잘 될 사업이라면 왜 돈을 빌리지 않고 투자를 받으려 하는지 궁금해 한다. 당신은 딱 1억원만 있으면 정말 대박을 칠 자신이 있다. 그럼 1억원을 빌리겠는가 아니면 지분의 40~50%를 주고 투자를 받겠는가? 당연히 힘들지만 1억원을 빌리려고 할 것이다. 잘 될 것이 확실하기에. 하지만 당신은 "이 사업은 앞으로 대박이 날 것입니다"라고 말하면서도 "지분의 상당 부분을 드릴 테니 투자해 주십시오"라고 말한다. 투자자들은 이런 당신의 말에 갸우뚱한다. '그렇게 잘 될 사업인데 왜 나에게 많은 지분까지 줘가면서 돈을 받으려 하지?'

지분을 투자한다는 것은 이익과 손실을 같이 봐야 하는, 공동운명체가 된다는 점을 전제한 것이다. 투자자로서는 당신이 이 사업에 완벽한 자신이 없으니 투자를 받으면서 그 위험을 분산하려 한다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다. 이 점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아무리 핑크빛으로 선전해도 투자자의 판단은 냉정하다. '네 스스로도 자신감이 100%가 아니구먼'이란 생각을 갖는다.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한 스스로의 답을 갖고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저는 돈만을 원한다면 사장님께 이런 제안을 드리지 않습니다. 저는 사장님의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판로의 개척, 그리고 주주사로서 사장님의 투자 받는 방법 경영적인 멘토링 까지 기대하고 있기에 투자를 감히 제안을 드리는 것입니다"라고 돈을 얻는 것 이상의 기대 가치가 있다는 점을 투자자에게 어필할 수 있어야 한다.

◇ 구주매각과 신주발행의 차이점

투자를 받더라도 '투자 받는 방법 구주매각'과 '신주발행'은 차이가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투자자에게는 주식을 배정해야 한다. 그런데 주식을 배정하는 방법은 '기존 대주주가 갖고 있던 자신의 지분을 넘겨 주는 구주매각 방법'과 '아예 새롭게 신주를 발행해 투자자에게 지분을 배정하는 신주발행 방법'이 있다.

구주매각 방법을 사용할 땐 기존 대주주와 신규 투자자 사이에 '주식양수도 계약'만 체결하고, 신규투자자는 인수대금을 대주주에게 입금하면 된다. 신주발행 방법을 사용할 땐 이사회에서 신주발행 및 제3자 배정에 관한 의결을 거친 후 회사와 투자자간에 '신주인수계약'을 체결하고 신주대금이 회사로 입금돼야 한다.

신주발행 방법을 이용해 투자를 받으면서도 그 주식대금을 대주주 개인 통장으로 받는 황당한 경우가 있다. 이는 눈에 띄는 '횡령'이 된다. 핑크빛 미래를 보여주는 것은 좋으나 자칫하면 사기죄의 빌미가 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 장밋빛 청사진…'사기죄' 빌미가 될 수도

투자가 이뤄진 후 회사가 예상대로 성장을 잘 하면 좋으나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다. 이 경우 투자자는 변호사를 찾아와서 어떻게 하면 자기가 투자한 돈을 되돌려 받을 수 있겠느냐고 물어 본다.

이 때 주로 등장하는 법률적인 조언이 '사기죄'로 대표이사를 압박하는 방법이다. 즉, 최초 투자 받을 때 대표이사가 "우리 회사는 앞으로 이런 저런 일을 하게 되고 따라서 몇 년 후에는 매출이 얼마가 될 것이며…"라고 한 얘기들을 문제삼는 것이다. '되지도 않을 일'을 된다고하면서 투자를 받았으니 '사기죄'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실제 투자 IR과정에서 대표이사가 제출했던 각종 PT자료들이 수사기관에 증거로 제출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투자자를 유혹하기(?) 위해 했던 여러 가지 핑크빛 제안들이 결국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게 된다. 따라서 미래에 대한 예측은 신중하게 해야 하고 문서형태로 그 예측을 전달할 때도 여러 투자 받는 방법 안전장치(이는 ◯◯한 점을 전제로 한 것이며, 주변 여건의 변화에 따라 변경이 예상됩니다)를 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 "'비밀유지약정서' 받아두고 '바이백옵션'도 파악해야"

사업적인 설명을 하기 전에는 반드시 '비밀유지약정서'투자 받는 방법 를 받아 두는 것이 좋다. 투자유치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사업에 대한 내밀한 부분을 모두 설명해야 한다. 그래 놓고서 만약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우리 비밀만 다 까발린 꼴이 된다. 따라서 반드시 투자사업에 대한 설명을 앞두고는 비밀유지약정서를 받아 두어야 한다. 비밀유지약정서를 제안하는 모습 자체가 상대방에게 '이 사업가는 자신의 사업 모델에 대한 보안유지를 철저히 하는군. 믿음이 가는데'라며 신뢰를 투자 받는 방법 주기도 한다.

투자자가 바이백 옵션을 걸고 싶어하는지를 파악하라. 원래 투자는 투자 자체로 거래가 종결되는 것이고 나중에 '내 투자금 돌려줘'라는 주장을 하지 못한다. 돈을 빌리는 것과 투자를 받는 것은 바로 이런 점에서 차이가 있다. 빌렸다면 당연히 나중에 "빌린 돈 갚아"라고 하겠지만. 그런데 투자를 하면서도 투자계약서에 '3년 뒤에 이러저러한 조건을 성취하지 못하면(IPO를 못하면, 매출이 000원이 달성되지 못하면 등) 투자 받는 방법 내가 투자한 돈을 이자 붙여서 돌려줘, 나는 주식 돌려줄 테니까'라는 식의 조건을 거는 경우가 있다. 이것이 바로 환매조건, Buy-Back 옵션이다.

엄밀히 말하면 이런 바이백 옵션은 투자의 성격과 맞지 않다. 투자란 위험도 짊어져야 하는 것인데, 위험은 짊어지지 않겠다는 것이 바로 이 바이백 옵션. 따라서 투자를 받는 쪽에서는 투자자가 바이백 옵션을 원하는지도 잘 따져 봐야 한다. 바이백 옵션을 강력하게 원한다면 일단 다른 투자자를 물색해 보는 것이 좋겠다.

중소기업이 투자자금으로 자금 조달하는 방법 (기술보증기금)

투자자금은 매달 이자를 부담할 필요가 없는 자금으로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얻은 이익을 투자자에게 배분하는 자금이다.

기술보증기금의 보증연계투자는 창업기업으로서 투자유치 후 4년 이내에 IPO ( 기업공개, Initial public offering )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공모로 운영한다.

※ 사업신청을 하시기 전에 사업에 관한 내용을 반드시 숙지하신 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기술보증기금의 보증연계투자는 기술력, 성장잠재력 및 수익성이 양호하여 향후 4년 이내 IPO 가능성이 높은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 활성화와 기술형 모험자본 중심의 금융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보증연계투자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보증연계투자 대상기업은 기술혁신선도형기업, 벤처기업 또는 이노비즈기업 등 이다.

지원내용은 개별 기업당 30억원 한도 내 지원한다.

지원분야 및 대상

ㅇ 투자공모 대상기업
- 기술력, 성장잠재력 및 수익성이 양호하여 향후 4년 이내 IPO 가능성이 높고, 아래의 각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기업


① 주식회사 설립 후 5년 이내의 기술혁신선도형기업
* 단, R&D 및 신성장녹색산업 영위기업은 설립 후 5년 초과~7년 이내 기업도 가능
② 보증기업 또는 보증승인(예정)기업
③ 최근 1년 이내 기술사업평가등급 BB 이상인 기업
④ 법상 벤처기업 또는 이노비즈기업
⑤ 보증금지기업 또는 보증제한기업에 해당되지 않는 기업
⑥ 벤처캐피탈, 은행 등 기관투자자로부터 先투자를 받지 않은 기업
* 단, 일반법인 등 전략적 투자자로부터 先투자를 받은 기업은 추천 가능
⑦ 과거 기금의 투자공모제에 참여하지 않은 기업
⑧ 보증연계투자 잔액(투자옵션부보증 잔액 포함)이 없는 기업

지원조건 및 내용

ㅇ 지원규모 : 상반기 130억원 규모

ㅇ 지원방식 : 주식인수, 전환사채(CB)인수 등

ㅇ 투자한도 : 개별 기업당 30억원 (단, 기금 보증금액 2배 이내)
※ 개별 기업당 통합한도 (보증+투자) : 100억원

스타트업 투자 유치 단계 (시드, 시리즈 A, B, C. )

스타트업 투자 유치 단계

포레스트엔, 씨엔티테크로부터 시드 투자 유치

챗봇 스타트업 ‘띵스플로우’ 23억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

중고거래 앱 '당근 마켓' , 시리즈 C 3,300달러 유치

스타트업 투자 유치 소식에 늘 등장하는 시드, 시리즈 A, B, C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스타트업 투자 라운드

스타트업은 아이디어와 기술을 발전시켜 제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시장에 출시하는 일련의 과정을 거쳐 성장합니다.

성장을 위한 기본 동력은 돈, 즉 자금입니다. 자금이 있어야 사람을 고용하고, 연구 개발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스타트업은 제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출시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규모의 투자 자금을 유치해야 살아남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성장 과정에 따라 투자 단계를 구분한 것이 시드, 시리즈 A, B, C로 이어지는 투자 라운드 (Investment round)입니다.

스타트업의 성장과 투자 라운드

투자 라운드는 일반적으로 시드 단계(Seed money) → 시리즈 A (Series A) → 시리즈 B → 시리즈 C 로 이어집니다. 투자자가 IPO나 M&A로 엑시트(exit)할 때까지 투자 유치가 계속되는 경우 시리즈 D, E, F로 투자 라운드가 추가됩니다.

시드와 시리즈로 구분하는 투자 라운드는 미국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탈의 투자 관행이 그대로 넘어온 것입니다. 관행처럼 쓰고 있어 사실 각 시리즈를 구분하는 기준은 명확하지 않지만, 보통 투자 회차나 투자 유치 규모에 따라 시리즈를 구분하고 있습니다.

투자 단계 투자 금액 투자 방식 기업가치 대표적인 투자자 대표적인 VC
시드 단계 수천 만 ~ 5억 보통주, SAFE 몇 억 원에서 30억 엔젤투자자,
액셀러레이터,
마이크로 VC,
초기 전문 VC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스프링캠프,
롯데액셀러레이터
시리즈 A 5억 ~ 50억 RCPS 수십억 ~ 200억 엔젤투자자,
VC
카카오벤처스,
스트롱벤처스,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시리즈 B 50억 ~ 200억 RCPS 100억 ~ 수백억 VC 소프트뱅크벤처스,
알토스벤처스,
LB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파트너스,
포스코기술투자
시리즈 C~ 수백억 ~수천억 RCPS, CB, BW 수백억 ~수천억 VC,
헤지펀드,
투자은행,
사모펀드,
IMM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에스비아이인베스트먼트,
KTB네트워크

1. 시드(Seed) 단계

시드(Seed)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아이디어라는 씨앗만 있는 극초기(창업 1년 이내)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것을 시드 단계 투자라고 합니다. 보통 엔젤투자자나 액셀러레이터가 제품이나 서비스도 없이 아이디어만 갖고 있는 창업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의 성장 가능성만 보고 수천만 원에서 5억 원 정도의 금액을 투자 합니다. 적은 규모의 자금을 운용하는 마이크로 VC나 초기 스타트업을 전문으로 하는 벤처캐피탈(VC)이 시드 투자를 하기도 합니다. 초기 스타트업이 투자하는 대표적인 VC에는 본엔젤스 벤처파트너스, 스프링캠프, 롯데액셀러레이터가 있습니다.

막 시작한 스타트업은 기업가치가 높지 않기 때문에 스타트업과 투자자의 협상에 따라 몇억 원에서 30억 원 정도 수준으로 기업가치가 결정됩니다. 국내 대표적인 액셀러레이터인 프라이머는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해 9% 지분에 5천만 원 정도를 투자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시드 투자는 통상 보통주 인수 방식으로 진행되나 최근에는 SAFE 방식도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시드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은 초기 버전으로 구현된 프로토타입의 제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게 됩니다.

(몇 천만 원의 시드 투자를 받은 후 시리즈 A 투자를 받기 전 3~5억 원의 투자를 받는 단계를 프리 A(Pre-A) 단계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2. 시리즈 A 단계

시리즈 A(Series A) 단계는 시드 투자를 받아 프로토타입의 제품 및 서비스를 만들어 시장 투자 받는 방법 검증을 마친 후 시장에 출시할 제품을 제작하거나 베타 버전 혹은 정식 서비스를 오픈하기 위해 준비하는 단계에서 받는 투자 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스타트업이 시리즈 A 투자를 받는다는 건 매출 같은 실적은 아직 없지만, 제품˙서비스의 시장 적합성 검증을 마치고 설득력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다고 평가를 받았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시장 검증을 받았기에 보통 기업 가치는 수십억 원에서 100억 원 정도로 평가됩니다.

시리즈 A 단계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투자자가 벤처캐피탈(VC)입니다. 스타트업이 속한 사업 분야와 회사의 규모마다 다르긴 하지만 시리즈 A에서는 보통 5억 원에서 50억 정도의 투자가 이루어지며 상환전환우선주(RCPS) 투자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시리즈 A에 투자하는 대표적인 벤처캐피탈에는 카카오벤처스, 스트롱벤처스,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캡스톤파트너스,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등이 있습니다.

3. 시리즈 B 단계

시리즈 B 단계는 시리즈 A를 통해 시장에서 인정받은 제품·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하며 회사를 빌드업(Build-up)하는 단계입니다. 즉 정식으로 출시한 제품 및 서비스가 시장에서 인정받고 고정적인 수익을 내고 있는 상황에서 한 단계 성장하기 위해 대대적인 인력 확보, 적극적인 마케팅, 연구 개발 등을 위해 투자를 받는 경우 입니다.

고정 고객이나 매출액 등의 지표로 회사의 가치를 평가할 수 있으며 기업가치가 100억 원에서 수백 억 원으로 평가됩니다. 높아진 기업 가치만큼 시리즈 B에서 투자 금액도 50억에서 200억 정도입니다(Case by case). 가장 많이 사용되는 투자 방식은 시리즈 A와 같이 상환전환우선주(RCPS)입니다.

가장 많은 벤처케피탈이 시리즈 B에 투자를 하며 대표적인 벤처캐피탈에는 투자 받는 방법 소프트뱅크벤처스, 알토스벤처스, LB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파트너스, 포스코기술투자 등이 있습니다.

4. 시리즈 C 이후 단계

시리즈 C는 시리즈 B로 빌드업한 사업의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스케일업을 가속화하는 단계 입니다.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하거나 연관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투자를 받는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리즈 C까지 오면 스타트업이 이미 시장의 검증을 마쳐 리스크가 많이 사라진 상태이기 때문에 VC 뿐만 아니라 헤지펀드나 투자은행, 사모펀드 등이 투자자로 참여하기 시작합니다.

기업가치도 수천억 원의 평가를 받으며, 투자 금액도 최소 수백억 원에서 최대 수천 억 원에 이릅니다.

투자 규모가 크기 때문에 운용자산 규모가 큰 VC가 주로 투자를 하며, 여러 VC가 공동 투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리즈 B에 투자하는 대표적인 밴처캐피탈에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아이엠엠인베스트먼트, KTB네트워크, SBI인베스트먼트 등이 있습니다.

시리즈 C단계 이후에는 RCPS와 함께 전환사채(CB), 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의 투자 방식도 사용됩니다.

스타트업이 영위하는 사업에 따라 시리즈 D, E, F로 이어지는 추가 투자를 받다가 IPO나 M&A로 엑시트하면 투자자가 자금을 회수하게 됩니다.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의 투자 라운드 (출처: The 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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