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t 옵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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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매수

Put 옵션

따라서 어떻게 위험관리를 할 수 있는지, 그 대표적인 전략 4가지를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Cash Secured Put(CSP)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단칼전자가 현재 100만원의 시장가격을 형성하고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런데 이 시장가격에 사기에는 좀 부담이 되고, 단기로 좀 하락해서 한 90만원쯤 되면 단칼전자를 매수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90만원까지 내리길 기다리는데, 그 가격까지 하락하지 않고 다시 상승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고, 또 그때까지 무작정 기다린다는 것도 별다른 메리트가 없지요. 이럴때 100만원의 풋옵션을 매도포지션으로 잡게 되면, 단칼전자가 올라가면 해당주식을 사지는 못하지만 프리미엄만큼 이득을 얻을 수는 있습니다.

반대로 단칼전자가 하락해서 풋옵션의 권리를 행사할 Put 옵션 수 있게되면, 90만원에 단칼전자의 주식을 받게 되는 것이죠. 요것이 바로 CSP입니다.

두번째는 Covered Call 입니다. 예를들어, 단칼전자를 현재 90만원에 가지고 있습니다. 이후 단칼전자가 장기적으로 상승하여 한 120만원 정도가면 이익을 실현할려고 합니다. 그러면 이때는 120만원짜리 콜옵션을 매도포지션으로 잡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120만원 이하로 끝나면 프리미엄 만큼 이익을 얻는것이고요. 120만원을 넘으면 단칼전자를 팔아서 또 이득을 취하는 것입니다. 즉, 90만원에 매입했던 단칼전자을 120만원을 받고 옵션매수자에게 넘겨주면 그만입니다. 다시말해서 커버드콜이란 풋옵션 매도포지션과 똑같습니다.

세번째는 Covered Combination 이라고 해서 앞에서 설명한 두가지를 조합하는 방법입니다. 이방법은 장기적으로 상승을 예상하기는 하는데, 매수시점이 애매할때 사용합니다.

마지막이 Protective Put 입니다. 예를들어, 단칼전자를 100만원에 샀습니다. 이상태에서 80만원짜리 풋옵션을 매수하는 것이죠. 그러면 단칼전자가 80만원 밑으로 내려가면, 매수할때 지불한 프리미엄 그 이상의 손실은 없는 것입니다.

이상태로 다시 단칼전자가 소폭이지만 85만원으로 다시 올라올수도 있고 그러니까. 손실을 일정하게 제한하면서, 만기까지 가지고 가다가 가장 유리할때 청산하면 됩니다. 결국 프로텍티브 풋은 콜옵션 매수와 똑같습니다.

Put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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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윤교 기자
    • 승인 2020.02.20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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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풋옵션(Put Option)이란 주식·채권·금리·통화 등을 시장 가격과 관계없이 특정 시점에 특정 가격으로 팔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풋옵션 매수자는 매도자에게 옵션 가치인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일정한 시점에 사전에 정한 가격으로 자산을 팔 권리를 갖는다.

      풋옵션 매도자는 프리미엄을 받는 대신 풋옵션 매수자가 권리 행사를 경우 그 기본자산을 미리 정한 가격에 사야 한다.

      만기일에 자산의 시장가격이 앞서 약속한 '행사가격'보다 낮으면 풋옵션을 행사하는 것이 유리하고, 만기일에 시장가격이 행사가격보다 높을 경우 옵션 행사를 포기하는 것이 낫다.

      풋옵션 행사가격은 특정 가격으로 정하기도 하고 미래 특정 기간의 실적에 일정한 배수를 곱해 산정해 정할 수도 있다.

      풋옵션은 지난해 교보생명과 주주들 사이에 불거진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홍콩계 사모펀드 어피너티 등은 2012년 교보생명 주식을 사면서 신창재 회장과 3년 내 증시 상장에 실패할 경우 신 회장에게 주식을 되팔 수 있는 내용의 풋옵션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주식 풋옵션 실전예제

      모든 옵션 매도전략은 큰 위험이 따릅니다. 그 중 풋옵션 매도 거래는 콜옵션 매도보다는 안전하지만 아직도 엄청난 위험부담이 있는 전략입니다. 그래서 충분한 실전예제로 모든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실력을 쌓아놓는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실제 미국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옵션 데이터를 가지고 풋옵션 관련 예제를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전 강의에서 다뤘듯이 미국주식 옵션은 Put 옵션 만기일 전 언제든지 행사할 수 있는 미국형 (American Style) 옵션입니다. 때문에 만기일에만 행사가 가능한 유럽형 (European Style)보다 신경써야 할 부분이 더 많다는 점 먼저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Mikook Option웹사이트에서 다루는 실전 예제들은 거래 수수료나 기타 Fee가 없다고 가정한다는 점도 염두해 주시길 바랍니다.

      실전예제에 앞서 1분정도 아주 간단히 풋옵션에 대해 복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기초에 대해 완벽히 이해하신 분들은 밑의 실전 예제 섹션으로 바로 넘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풋옵션은 옵션매수자에게 기초자산을 정해진 행사가에 만기일 이전 아무때나 매도할 수 있는 권리 를 부여합니다.

      풋옵션에서 내가 가질 수 있는 포지션은?

      풋옵션 매수 손익그래프

      풋매수

      풋매수는 미국 주식이 하락세(Bearish)가 예상될때 잡는 포지션입니다. 만약에 옵션 만기일 전에 기초주식 주가가 크게 하락하면 풋매수자는 옵션을행사할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 크게 하락한 기초주식을 매수한 다음 풋매도자에게 부터 행사가 A에 매도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Put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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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정보(금융상품)

      콜옵션 1) (Call Option)이란 '살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즉, 옵션거래에서 특정한 기초자산을 만기일이나 만기일 이전에 미리 정한 행사가격으로 살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콜옵션에 대해 설명하자면 먼저 '옵션(Option)'에 대해 알아야 한다. 옵션이란 어떤 상품이나 유가증권 Put 옵션 등을 미리 정한 가격으로 일정 시점에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물론 여기는 사지 않거나 팔지 않을 권리도 포함된다. 그렇기에 선택권(옵션)인 것이다.

      '권리'를 사고파는 '옵션'

      복권에 당첨되면 당첨금을 받아 이익을 실현하고 당첨되지 않더라도 복권가격만 날릴 뿐이다. 옵션도 복권처럼 이익이 발생하면 권리를 행사하고 손해가 되면 권리 행사를 포기하면 된다.

      똑같이 현물에 기초한 파생상품이라는 점에서 옵션과 선물은 닮은 꼴이다. 하지만 속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둘은 여러 가지 차이점이 있다. 우선 선물과 옵션은 그 거래 대상이 다르다 . 선물거래가 미래의 상품가격 상승(또는 하락)을 놓고 그 상품 자체를 이미 사고 파는 거래라면, 옵션 거래의 대상은 미래 일정 시점에 살 수 있는(또는 팔 수 있는) '권리' 그 자체다.

      옵션과 선물의 더욱 중요한 차이점은 권리와 의무의 범위에 있다. 선물시장 에서는 매수자와 매도자가 동일하게 권리와 의무를 부담한다. 예컨대 주가지수 선물 매수자의 경우 지수가 올라가서 수익이 발생하면 전매를 통해 이익을 실현할 수 있는 권리를 얻게 되지만, 반대로 지수가 떨어질 경우에도 일단 선물을 사들인 뒤 손절매 해야 하는 의무를 지게 된다. 그러나 옵션 에서 매수자는 권리만 가질 뿐 의무는 없다. 이익이 발생하면 옵션 권리를 행사하고 손해가 되면 권리 행사를 포기하면 된다. 반대로 매도자 는 매수자가 옵션 권리를 행사하면 반드시 응해야 할 의무를 진다. 대신 옵션 계약 때 매도자는 매수자로부터 계약금(프리미엄)을 받는다. 옵션 매수자가 권리 행사를 포기할 때는 계약금도 함께 포기해야 한다. 이 경우 계약금은 온전히 매도자의 수익이 된다. 계약금액은 옵션 계약에 따라 다르다. 만기일이 길수록, 지수의 변동성이 클수록 계약금은 커진다. 복권을 생각해보면 옵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복권이란 당첨될 수 있는 '권리'를 사는 것이다. 당첨되면 당첨금을 받아 이익을 Put 옵션 실현하면 되고, 반대로 당첨이 되지 않더라도 복권 가격(프리미엄)을 날릴 뿐 별다른 의무를 지진 않는다.

      콜옵션과 스톡옵션

      옵션 중 '콜옵션'이란 한 마디로 '살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반대로 '팔 수 있는 권리'는 풋옵션(Put Option)이라 한다. 즉, 콜옵션 매수자는 옵션매매 계약 후 Put 옵션 만기일에 옵션 권리를 행사해 해당 옵션을 살지, 아니면 사지 않고 계약금을 포기할지를 결정할 수 있다.

      콜옵션 매수자는 만기일에 기초가 되는 상품이나 증권의 시장가격이 미리 정한 행사가격보다 높을 경우 옵션을 행사해 그 차액만큼 이익을 볼 수 있다. 이 경우 순익은 콜옵션을 행사해 받는 차액에서 앞서 지불한 계약금을 뺀 값이 된다. 물론 만기일에 시장가격이 행사가격보다 낮다면 직접 시장에서 상품을 사는 것이 낫기 때문에 매수자는 콜옵션 행사를 포기하게 된다. 이 경우 앞서 설명했듯 매수자는 계약금만큼의 손실만 부담하면 된다.

      다만 언제 권리를 행사하고 언제 포기할 것인가를 결정하기 위해선 옵션의 손익분기점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매수자 입장에선 최소한 미리 지불한 계약금만큼의 차액이 들어오는 시점이 손익분기점이 될 것이다.

      이런 성격 때문에 콜옵션은 기업체에서 인센티브 제도로 많이 활용돼왔다. 바로 2000년대 초 IT 호황과 함께 유행했던 '스톡옵션'이다. 스톱옵션이란 일정 수량의 자사주식을 매입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콜옵션의 일종이다. 벤처기업의 경우 당장에는 자금부족으로 많은 월급을 주지 못해 유능한 인력 확보가 어렵지만, 스톡 옵션을 인센티브로 제공할 경우 유능한 인력을 장기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이 활용됐다.

      스톡옵션을 받은 Put 옵션 임직원이 성과를 내고 회사의 주가가 오르면 나중에 스톡옵션 2) 권리를 행사해 싼값으로 주식을 사들인 뒤 처분함으로써 막대한 차익을 남길 수 있다. 다만 Put 옵션 양자는 콜옵션이 어느 때고 행사할 수 있는 데 비해, 스톡옵션은 행사기간이나 조건에 제약이 따른다는 점에서 서로 다르다.

      콜옵션 거래의 실제

      국내에서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는 옵션 거래 중 하나는 코스피(KOSPI)200 지수를 기초로 하는 '코스피(KOSPI)200 옵션' 거래다. 코스피200 콜옵션은 향후 코스피 200 지수가 오를 경우 권리를 행사해 돈을 벌 수 있다. 대신 코스피200 지수가 떨어질 경우 권리를 포기하면 된다.

      콜옵션의 구체적인 예를 살펴보자. 4월 5일 코스피200은 100포인트이다. A씨는 옵션 만기일인 5월 둘째 주 목요일에는 경기회복으로 지수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A씨는 코스피200 옵션 5월물 중 '콜100.00' 10계약을 5포인트의 계약금(프리미엄)을 주고 매수했다. 이제 5월 둘째 주 목요일, 콜옵션의 만기일이 됐다. 다행히 A씨의 예상대로 코스피200 지수는 110포인트까지 올랐다. A씨는 '콜100.00', 즉, 코스피200을 100포인트에, 즉, 콜옵션 10계약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권리를 행사해 해당 종목을 시세보다 싸게 사들일 수 있다.

      이 경우 A씨는 계약당 10포인트(110포인트-100포인트)만큼의 차액을 남길 수 있다. 따라서 A씨의 콜옵션 행사 수익은 (110-100)포인트 × 10계약 × 10만원 = 1000만원이 된다(옵션의 계약당 매매단가는 10만원이다.). 다만 A씨는 계약금 명목으로 5포인트를 지불했기 때문에 5포인트 × 10계약 × 10만원 = 500만원을 이미 계약금으로 지출한 상태다. 따라서 A씨의 총수익은 1000만원-500만원 = 500만원이 된다.

      만약 코스피200 지수가 만기에 오히려 90포인트로 떨어졌다면 A씨는 어떻게 대응할까? A씨는 현 시세대로라면 90포인트에 살 수 있는 코스피200을 굳이 콜옵션을 행사해 100포인트에 살 이유가 없다. 따라서 A씨는 콜옵션 행사를 포기하고 계약금 500만원을 잃게 된다.

      옵션거래에서 특정한 기초자산을 장래의 특정 시기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팔 수 있는 권리를 매매하는 계약을 말한다.

      콜옵션과 상반된 개념으로, 매매하는 자산의 종류에 제한은 없으나 일반적으로 옵션거래소에서 거래되는 것은 주식과 사채이다 . 옵션거래에서 특정한 기초자산을 미리 정한 가격으로 장래의 특정 시점 또는 그 이전에 팔 수 있는 권리를 매매하는 계약을 말하며, 콜옵션은 이와 반대로 살 수 있는 권리를 매매하는 계약을 말한다. 이때 옵션은 강제의무가 아니라 선택권이 있으므로, 거래당사자의 이해에 따라 불리한 경우에는 옵션을 행사할 권리를 포기할 수 있다.

      예를 들면, 현재 가격이 1000원인 주식을 장래의 특정 시점에 900원(행사가격)에 팔 수 있는 권리를 매도하고 이 옵션을 매수하는 가격을 100원(프리미엄)이라고 할 때, 풋옵션 매수인은 매도인에게 100원의 프리미엄을 주고 이를 구매한다. 이후 약정한 시점에 주식 가격이 1500원이 된다면, 매수인의 입장에서는 1500원짜리를 900원에 팔면 손해를 보게 되므로 프리미엄으로 지급한 금액만 손실을 보고 옵션을 포기할 수 있다. 반대로 약정한 시점에 주식 가격이 500원으로 하락한다면, 매수인의 입장에서는 500원짜리를 900원에 팔아 프리미엄으로 지급한 금액을 제하고도 이익을 볼 수 있으므로 옵션을 행사한다.

      이렇게 볼 때, 매수인의 입장에서 풋옵션은 주식 가격이 하락하면 무한정의 이익을 얻을 수 있고, 주식 가격이 상승하더라도 프리미엄만 포기하면 되므로 손해는 한정된다. 반대로 풋옵션 매도인의 입장에서는 주식 가격이 상승하면 이익을 얻되 매수인이 포기하는 프리미엄의 금액으로 한정되지만, 주식 가격이 하락하면 무한정의 손해를 본다.

      경제적 자유을 위하여

      출처: https://pixabay.com/photos/stock-market-trading-stocks-6531146/


      주식에서 '옵션'은 일정 기간내에 특정 가격에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뜻합니다. 옵션은 두 가지의 종류로 나뉩니다. 콜옵션과 풋옵션으로 나뉩니다.

      콜 옵션은 영어로 쓰면 Call Option으로 일정 기간내에 특정 가격에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를 뜻 합니다.

      풋 옵션은 영어로 쓰면 Put Option으로 일정 기간내에 특정 가격에 주식을 팔 Put 옵션 수 있는 권리를 뜻 합니다.

      이 권리, 옵션을 사고 팔 수 있습니다. 이 옵션은 계약금을 주고 사고 팔 수 있습니다.

      옵션 가격(프리미엄)의 결정
      콜 옵션, 풋옵션 모두 계약금이 있습니다. 이를 옵션 프리미엄이라고 하고 그 옵션의 가격이 됩니다. 옵션 매수자는 권리가 생기고, 손실이 나면 권리를 포기 하면 되는데, 옵션 매도자의 경우 매수자가 손해가 났을때 그냥 도망가버리면, 옵션 매도에 대한 리스크만 지고 아무 이득도 없는 상태이죠. 따라서, 계약금을 받고 권리를 파는 것 입니다. 이 프리미엄은 내재가치 + 시간가치에 의해 정해집니다.

      내재가치는 옵션의 권리를 행사 할때 확실하게 얻을 수 있는 이익을 뜻합니다.

      시간가치는 만기에 다가갈 수록 감소합니다. 잔존 만기가 길 수록 더욱 유리하게 진행될 가능성의 기대가 더 커지겠죠.

      옵션 매수시

      콜옵션 매수시
      그렇다면 콜옵션은 주식이 앞으로 더 상승 할 것 같을때 매수를 해야겠죠?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A씨는 A주식의 주가가 현재 100원인데 나중에 1000원이 넘게 오를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A주식을 100원에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제공하는 콜 옵션을 매수합니다. 그렇다면 그 콜 옵션이 만기가 되기 전에 A주식의 주가가 200원 보다 높다면 권리를 행사해야 이득이고, 200원 보다 많이 낮다면 그 권리를 포기하고 계약금만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주가 상승에 배팅하는 것이 콜옵션입니다.

      풋옵션 매수시
      그렇다면 반대로 풋옵션은 주식이 앞으로 더 떨어질 것 같을때 매수를 해야겠죠. B씨는 A주식의 주가가 현재 100원인데, 나중에 10원이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럼 A 주식을 100원에 매도 할 수 있는 권리를 제공하는 풋옵션을 매수합니다. 그렇다면 풋옵션이 만기가 되기 전에 A주식의 주가가 100원 보다 더 낮다면 권리를 행사해 100원에 매도 하는게 이득이고, 100원 보다 높다면 그 권리를 포기하고 계약금만 손실을 보면 됩니다. 주가 하락에 배팅하는 것이 풋옵션입니다.

      옵션 매도시

      콜옵션 매도시
      콜옵션을 매수하는 것은 Put 옵션 주가 상승에 배팅하는 것이잖아요? 반대로, 콜옵션을 매도 했다는 것은 주가 하락에 배팅한다는 것 입니다. 콜옵션 매도자는 매수자에게 일정 기간내에 특정가격에 주식을 팔아야 합니다. 콜옵션 매수자에게서 프리미엄을 받고 권리를 팔았기 때문입니다. 매수자가 권리를 행사하면 매도자는 주식을 매수자에게 특정가격에 팔아야 합니다.

      주식을 100원에 살 수 있는 콜옵션이라고 가정합시다.

      주가가 100원이고, 현재 주가가 50원으로 떨어졌고, 매수자가 권리를 행사 한다면, 50원에 사서 100원에 팔면 되니 매도자는 이득입니다. 하지만, 매수자 입장에서는 손해가 나면 권리를 포기하게 됩니다. 그러면 프리미엄만큼의 이득만 보겠죠.

      반대로, 주가가 100원이었던것이, 150원으로 상승했다면, 매수자는 당연히 권리를 행사할것이고, 매도자는 주식을 100원에 팔아야 겠죠. 이론상 매도자의 손실은 무한대 입니다. 주가는 100%, 1000% 또는 그 이상 상승 할 수 있기 때문이죠.

      풋옵션 매도시
      풋옵션 매수는 주가 하락에 배팅하는 것에 반면 풋옵션 Put 옵션 매도는 주가 상승에 배팅하는 것 입니다. 풋옵션 매도자는 매수자에게 일정 기간내에 특정 가격에 주식을 사야 합니다. 풋옵션 매수자에게 프리미엄을 받고 권리를 팔았기 때문입니다. 매수자가 권리를 행사하면 매도자는 주식을 매수자에게 특정가격에 사야 합니다.

      주식을 100원에 팔 수 있는 풋옵션이라고 가정합시다.

      주가가 100원이였던 것이, 50원으로 떨어지면, 매수자는 권리를 행사할 것이고, 매도자는 주식을 100원에 사줘야 합니다.

      반대로, 100원이 였던 것이 150원이 되면, 매수자는 굳이 100원에 매도할 필요가 없으니 권리를 포기하게 되고, 매도자는 프리미엄 만큼의 이익을 챙길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계산

      당연히 이득이 나도 이득이 계약금 보다 적으면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A씨는 C에게서 콜옵션을 매수했습니다. 이 콜옵션의 내용은 A주식을 6개월 뒤 100원에 매수 할 수 있는 옵션입니다. 이 권리를 10원의 프리미엄(계약금)을 주고 샀습니다. 6개월뒤 A주식의 Put 옵션 가격은 105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A씨가 이 옵션을 행사할 경우 105원 짜리 주식을 100원에 살 수 이는데요. 그런데 A씨는 이미 10원이라는 프리미엄을 지불 했습니다. 따라서, 5원 이득을 본 것이 아니라 5원을 손실을 본것이죠. 뭐, 그래도, 10원 손실보다는 권리를 행사해서 5원 손실보는게 났겠죠. 그리고 더 손실이 난다면 아예 권리를 포기하고 10원의 프리미엄만 손해를 보는게 더 이득이겠죠.

      감마스퀴즈 & 숏스퀴즈

      이 옵션과 관련된 것이 감마스퀴즈(Gamma Squeeze)가 있습니다. 게임 스탑 사태 당시 공매도 기관들에 분노하여 주가를 끌어올려 기관들에게 손실을 안겨준 사건인데요. 이때 감마 스퀴즈와 숏스퀴즈가 일어났습니다.

      감마 스퀴즈는 콜옵션을 매도한 투자자가 매수자에게 주식을 팔아야 하는데, 주가가 더 오르기 전에 미리 사는 것을 뜻합니다.

      비슷하지만 다른 숏스퀴즈도 일어났었는데요. 숏 스퀴즈는 공매도를 한 투자자가 주가가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되면 손실을 줄이기 위해 다시 그 주식을 매수하는 것을 뜻합니다.

      감마스퀴즈란? (Gamma Squeeze) 숏스퀴즈와의 차이

      얼마전 숏스퀴즈에 관해서 작성한 글에 이어서 이번에는 감마 스퀴즈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감마 스퀴즈와 숏스퀴즈 둘 다 공매도 세력에게 X을 먹이는 것은 비슷하면서도 다릅니다. 숏 스

      숏 스퀴즈란(Short Squeeze)? 게임스탑 당시 상황

      얼마전 레딧(Reddit)에서 게임스탑, AMC 등을 비롯한 공매도 비중이 많은 주식들을 개미들이 사모아서 주가를 끌어올려 공매도 세력들을 X먹이는 살짝 통쾌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주식들을 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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