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소 신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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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아트코리아

감소 신호

계속 증가하거나 감소하는 신호 생성

Ramp 블록은 특정 시간과 값에서 시작해 지정된 비율로 변하는 신호를 감소 신호 생성합니다. 블록의 기울기, 시작 시간, 초기 출력 파라미터는 출력 신호의 특징을 결정합니다. 모든 파라미터는 스칼라 확장 후 동일한 차원을 가져야 합니다.

Port_1 — 출력 신호
스칼라 | 벡터 | 행렬

생성되는 출력 신호는 기울기, 시작 시간, 감소 신호 초기 출력 파라미터로 특성이 결정되는 램프 신호입니다.

데이터형: double

기울기 — 신호의 기울기
1 (디폴트 값) | 스칼라 | 벡터 | 행렬

생성되는 신호의 변화율을 지정합니다.

프로그래밍 방식의 사용법

블록 파라미터: slope
유형: 문자형 벡터
값: 스칼라
디폴트 값: '1'

시작 시간 — 출력이 시작되는 시간
0 (감소 신호 디폴트 값) | 스칼라

블록에서 신호 생성이 시작되는 시점을 지정합니다.

프로그래밍 방식의 사용법

블록 파라미터: start
유형: 문자형 벡터
값: 스칼라
디폴트 값: '0'

초기 출력 — 출력 신호의 초기값
0 (디폴트 값) | 스칼라 | 벡터 | 행렬

출력 신호의 초기값을 지정합니다.

프로그래밍 방식의 사용법

블록 파라미터: InitialOutput
유형: 문자형 벡터
값: 스칼라
디폴트 값: '0'

벡터 파라미터를 1차원으로 해석 — 벡터를 1차원으로 취급
on (디폴트 값) | off

상수 값 파라미터가 N 개의 요소를 가진 행 또는 열 벡터로 평가되는 경우, 이 체크박스를 선택하면 길이 N 의 벡터가 출력됩니다.

이 체크박스를 선택하면 상수 값 파라미터가 N 개의 요소를 가진 행 또는 열 벡터로 평가되는 경우에 블록은 길이가 N 인 벡터를 출력합니다. 예를 들어, 블록은 차원이 1-by-N 또는 N-by-1 인 행렬을 출력합니다.

이 체크박스의 선택을 해제하면 상수 값 파라미터가 N 개의 요소를 가진 행 또는 열 벡터로 평가되는 경우에 블록은 길이가 N 인 벡터를 출력하지 않습니다.

4월 감소 신호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감소’…경제 ‘주춤’ 신호 왔다

무증상자 검사

4월 산업활동의 주요 지표가 모두 하락했다. 경제성장률이 하락하고 소비자물가는 상승하는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경고음이 커지는 가운데, 산업 경기도 악화하고 있다. 경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를 넘기고 있지만, 앞으로 경기를 끌어내리는 ‘하방 요인’이 많다는 분석이다.

31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전(全) 산업 생산은 한 달 전보다 0.7% 감소했다. 민간 소비를 나타내는 소매판매는 0.2%, 기업의 설비투자도 7.5% 줄었다. 산업 경기의 세 주요 지표가 모두 하락한 것은 2020년 2월 이후 2년 2개월 만이다.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그래픽=김경진 기자 [email protected]

셋 중 가장 큰 문제는 줄어드는 설비투자다. 생산·소비 감소 신호 지표는 1년 전과 비교하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투자 지표는 지난해보다도 11.9% 감소했다. 세계적인 공급망 차질과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대외적 불안 요인이 기업의 투자를 미루게 하고 있다. 기업이 당장 필요한 설비에 투자를 하려고 해도 장비 등의 수입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다.

설비투자가 줄어든 것은 지난달로 3개월째다. 어운선 통계청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은 “특히 반도체 제조용 기계 등 특수산업용 기계에 대한 투자가 부진했다”며 “주요 반도체 업체가 추가 설비 증설을 계획하는 것으로 파악되는 등 수요가 있음에도 장비 부품 조달 문제로 수입이 원활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최근 삼성·SK·LG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이 대규모 투자 계획을 내놓았지만, 향후 수년간 이뤄지는 투자란 점에서 당장의 경기 상방 요인으로 보기는 어렵다. 오히려 앞으로의 경기가 둔화 국면으로 접어들었다는 게 통계청의 분석이다.

향후 경기를 예고하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지난달 전월 대비 0.3포인트 하락해 감소 신호 10개월 연속 하락을 기록했다. 현재의 경기 상황을 보여주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0.3포인트)도 마찬가지로 2개월째 하락했다.

생산과 관련한 지표는 최근 조정을 받는 양상이다. 특히 반도체·식료품 등 제조업을 포함한 광공업 생산(-3.3%)은 최근 6개월 동안 계속 증가하다 지난달 감소로 전환했다.

반도체 생산(-3.5%)은 중국의 도시 봉쇄 조치로 메모리반도체 등의 수출이 차질을 빚으며 영향을 받았다. 식료품 생산(-5.4%)은 3월 오미크론 확산이 정점을 찍으면서 확진자와 재택 격리자의 가정 감소 신호 내 식자재 수요가 늘며 함께 증가했는데, 4월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되면서 다시 감소했다.

다만 가정 내 식자재 수요가 줄면서 외식 등 서비스업 생산에는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서비스업 생산은 전월 대비 1.4% 증가했다. 특히 숙박·음식점업 생산이 11.5%, 예술·스포츠·여가 분야 생산이 25.2% 급증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역 인근 거리가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역 인근 거리가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소비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4월에도 계속 줄었다. 코로나19 확진자·재택 치료자가 많았던 3월보다 의약품 소비가 줄었고, 중국의 봉쇄 조치로 중국인 관광객이 줄며 화장품 소비도 함께 감소했기 때문이다. 어운선 심의관은 “광공업 생산이 조정을 받으면서 전체 생산이 감소로 전환했고, 소매판매(소비)와 설비투자 등 내수 지표도 다소 부진했다”며 “경기 회복·개선 흐름이 주춤하는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앞으로의 경기 상황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우크라이나 사태가 장기화하고 있는 데다, 인플레이션을 우려한 각국이 통화 긴축 정책을 펴면서 금융시장에도 불안이 나타나는 등 하방 요인이 산적해 있기 때문이다.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편성해 집행하고 있지만, 이번 추경은 경기 부양보다 코로나19 피해 보전의 목적이 크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산업 동향에 대해 “방역 정상화로 반등이 기대되는 내수도 물가 압력 등 불안 요인이 잠재해 있어 경기 흐름의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대내외 리스크 확산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가·가계부채 관리 강화, 국내외 금융시장 밀착 모니터링과 공급망 안정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장관 직무대행 윤성원)는 교차로 소통개선 및 사고감소 효과가 큰 ‘스마트 신호운영 시스템’을 전국 주요 국도 및 도시부에 확대하는 사업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신호운영 시스템은 교통량에 따라 실시간으로 신호를 최적으로 제어해 정체를 최소화하여 차량흐름을 원활하게 하거나, 소방차 등 긴급차량에 우선신호를 부여하는 등 ‘교통체계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똑똑한 신호운영체계’를 말한다.

(감응신호) 평상시에는 주도로의 통행 신호를 우선 부여하고, 부도로의 좌회전 차량을 감지한 경우에만 신호를 부여하는 신호체계로 불필요한 신호 대기시간을 줄여 소통상황의 개선과 신호위반 감소에 효과가 있다.

(긴급차량 우선신호) 긴급차량의 목적지를 사전에 공유하고 긴급차량의 이동경로에 따라 교차로 신호를 일시적으로 제어하여 우선 통행할 수 있도록 맞춤형 신호를 부여하여 사고처리 시간 단축 및 골든타임 확보에 효과가 있다.

(스마트 교차로) 교차로의 방향별, 차종별 정보를 추출하여 생성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 신호를 산출하여 실시간 반영하는 방식으로, 교통량이 많은 시간대(첨두시, peak time)와 그렇지 않은 시간대가 큰 주요 도로의 교통흐름 개선에 효과가 있다.

국토교통부는 2020년까지 감응신호시스템 509개소(‘15∼), 긴급차 우선신호시스템 44개소(’18∼), 스마트 교차로 746개소(‘18∼)를 추진하였고, 운영결과를 분석한 결과 교통소통 향상, 신호위반 감소 등에 가시적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국도 감응신호시스템 기본계획 수립연구’를 통해 중장기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신기술 도입, 국토부·지자체·경찰청 등 기관 간 협업체계 개선을 통한 향후 지속가능한 운영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주현종 도로국장은 “빅데이터·센서·통신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신호운영체계’는 교통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안전을 크게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면서, “이처럼 국민체감효과가 큰 스마트 신호시스템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지능형교통체계(ITS, Intelligent Transport System) 사업에 인공지능(AI)·첨단센서 등 신기술을 적극 도입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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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15cm의 가늘고 긴 장기로 배꼽 주위부터 왼쪽 윗배와 옆구리로 가늘고 길게 뻗어있는 췌장. 췌장은 간과 함께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췌장은 몸속 아주 깊은 곳에 위치해 있고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진단이 어렵기 때문이다. 췌장질환은 급성‧만성췌장염, 췌장낭종, 췌장암 등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특히 암의 경우 치료가 어려워지는 3~4기 이후 증상이 발생하기 시작해 주변 장기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생존율이 낮다. 조기발견과 치료가 중요한 이유다. 췌장이 보내는 5가지 위험신호에 대해 알아본다.

1. 극심한 복통, 등쪽 통증이 같이 있다.

복통은 췌장암과 급성 췌장염의 흔한 증상 중 하나다. 통증은 상태나 위치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고 췌장의 위치가 등 쪽에 가까이 있어 복통과 함께 등 쪽으로 통증을 같이 호소하기도 한다. 복부 통증이 몇 주간 지속되며 소화불량, 식욕부진, 통증으로 인한 음식물 섭취 저하, 체중감소 등이 동반될 때는 췌장암의 징후일 수 있다. 역류성 식도염이나 기타 다른 문제로 위산분비억제제를 사용하고 있는데 증상이 호전되지 않을 때도 의사에게 알려야 한다. 췌장암으로 유발된 통증을 역류 또는 기타 위장장애로 착각하는 경우가 흔한데, 통증이 갑작스럽고 격렬하며 복부 중심에 집중된다면 급성 췌장염일 수도 있다.

2. 가족력 없이 당뇨병이 생기거나 잘 조절되던 당뇨가 나빠진다.

당뇨는 췌장암의 원인이자 결과로 발생할 수 있다. 보통 50세 이상에서 가족력 없이 갑자기 당뇨병이 생겼을 경우 췌장암의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췌장의 세포 중 베타세포에서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을 분비하는 내분비 기능이 있다. 췌장염이나 췌장암 등이 진행하면 췌장세포가 파괴되면서 이 베타세포도 같이 파괴된다. 이로 인해 당뇨병이 발생하기도 하고 잘 조절되던 당뇨가 심해지기도 한다. 실제로 만성췌장염 환자는 질병이 진행하면서 환자의 90%에서 당뇨가 발생한다. 따라서 비만하지 않고 가족력 등 특별한 위험요인 없이 50세 이상에서 갑자기 당뇨병이 발생했거나 특별한 원인 없이 기존에 앓던 당뇨병이 갑자기 악화됐다면 췌장암에 대한 검진이 반드시 필요하다.

3. 살이 빠진다.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는데 살이 빠진다면 주의가 필요하다. 체중 감소는 췌장암으로 인한 식욕부진, 통증으로 인한 음식물 섭취 저하로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질병과 관련된 소화 장애나 식욕부진, 갑상선문제 및 당뇨병 때문일 수도 있다. 특별한 이유 없이 6개월 동안 평소 체중의 5% 이상 또는 감소 신호 기간과 관계없이 4.5kg 정도 체중이 감소한다면 병원을 방문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4. 햄버거를 먹으면 속이 메스껍다.

췌장은 소화기관 중 유일하게 지방을 분해하도록 돕는 효소를 생산하기 때문에, 췌장에 영향을 미치는 질병은 몸의 지방 소화 능력을 떨어뜨린다. 이것이 메스꺼움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소화 흡수되지 않은 지방이 변에 그대로 배출되면서 지방변에 의한 설사를 유발시킬 수 있다. 햄버거는 메스꺼움을 유발할 수 있고, 지방 함량이 높은 아보카도와 견과류도 마찬가지다. 피자 역시 췌장이 손상된 환자에게 문제가 될 수 있다.

5. 대변이 이상하다.

대장암도 설사를 유발하는 경우가 있어 비슷하기는 하지만, 췌장질환은 지방변으로 기름이 섞인 설사를 한다는 점이 다르다. 3대 영양소 중 탄수화물, 단백질은 췌장을 제외한 장기에서도 소화효소를 분비해 흡수에 문제가 적지만 지방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감소 신호 효소에 의해서만 소화흡수가 된다. 이는 우리 몸에서 지방의 분해 및 필수지방산의 흡수를 일으키지 못하는 결과를 일으킬 뿐 아니라 비타민A, E, K 등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 장애를 유발시킬 수 있다. 췌장에 질환이 발생하면 이런 효소 분비가 어려워지면서 대변의 색은 연해지고 밀도가 낮아진다. 때로 소화되지 않은 지방 성분에 의해 변기 물에 기름띠가 떠 있는 것처럼 감소 신호 보일 수도 있다. 매번 혹은 자주 대변이 이러한 특징을 나타낸다면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박원석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췌장질환의 가장 주요한 원인은 음주와 흡연이므로 이를 피하고 기름기 많은 음식 역시 피하는 것이 좋다”며 “이외에 비만과 스트레스는 전반적으로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므로 체중관리와 더불어 적절한 스트레스 관리도 필수”라고 조언했다.

Logic Pro에서 치찰음 줄이기

Logic Pro 10.4.5에 포함된 DeEsser 2를 사용하여 프로젝트에서 보컬 트랙의 치찰음을 줄입니다.

보컬 트랙에는 연주자의 목소리와 녹음에 사용된 마이크 간의 상호 작용, 트랙에 삽입된 컴프레서의 설정 또는 연주자의 목소리 자체가 원인이 되어 때때로 불쾌한 치찰음(고주파 시옷 소리)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치찰음을 줄이려면 DeEsser 2를 사용하면 됩니다. DeEsser 2는 좁은 범위의 고주파수를 줄이는 특수한 유형의 다이나믹스 프로세서로, 전체 보컬 트랙에 영향을 주지 않고 치찰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채널 스트립에 DeEsser 2 추가하기

채널 스트립에서 오디오 이펙트 슬롯을 클릭한 다음 다이나믹스 > DeEsser 2를 선택합니다. 감소시키려는 주파수를 찾으려면 Channel EQ(채널 EQ)를 채널에 추가하고 내장 분석기를 사용합니다. Channel EQ(채널 EQ)는 신호 경로에서 DeEsser 2 앞에 추가합니다.

선택 기반 프로세싱을 사용하여 DeEsser 2를 오디오 리전에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DeEsser 2 조절하기

빠르게 시작하려면 프리셋을 선택합니다. 플러그인 윈도우에서 '초기 설정값'을 클릭한 다음 'Male Vocal - Wide Band'(남성 보컬 - 광대역)와 감소 신호 같은 프리셋을 선택합니다.

Logic Pro 프로젝트를 재생합니다. 줄이고자 하는 고주파수 피크를 식별하려면 Channel EQ(채널 EQ) 윈도우를 열고 프로젝트가 재생되는 동안 분석기를 관찰합니다. 일반적으로 여성 목소리의 치찰음은 5~8kHz 사이, 남성 목소리의 치찰음은 3~6kHz 사이에서 발생합니다.

주파수 노브로 낮추려는 주파수를 설정합니다. 그런 다음 트레숄드 노브를 조정하여 어느 레벨을 초과하면 DeEsser 2가 해당 주파수를 줄이기 시작할지 설정합니다. 좁은 주파수 범위를 설정하려면 '분할'을 클릭합니다. 넓은 주파수 범위의 경우, '넓게'를 클릭합니다.

선택한 주파수가 사용하는 감소 신호 필터 유형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넓은 범위의 고주파수를 줄이려면 저역 통과 필터 버튼을 클릭합니다. 좁은 범위의 특정 주파수를 필터링하려면 피크 필터 버튼을 클릭합니다.

치찰음을 감소시키는 정도를 설정하려면 최대 감소 노브를 조정합니다. 감소 측정기는 DeEsser 2가 치찰음을 얼마나 감소시키는지를 보여 줍니다.

모드 변경하기

DeEsser 2에는 플러그인이 수신 오디오 신호에 반응하는 방식을 결정하는 두 가지 모드 설정이 있습니다. 낮은 레벨의 신호와 반응 속도가 빠른 게인 감소 유형을 사용하려면 모드 팝업 메뉴를 클릭하고 '상대값'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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