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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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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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싱 사가 3

[잡담] 상인의 길 버그가 있군요. [8]

정아90 (4747919)

Exp. 33%

추천 0 | 조회 2098 | 비추력 26

일시 2021.11.07 (14:09:18)


다 먹었는데 어비스리그 1개 있다고 종료가 안됩니다.

야나기 히데미
정보 찾아보면 스탄레에 어비스리그 하나 있다고 알려주는데 막상 스탄레 가서 눌러보면 아무것도 없다고 뜹니다. 맥심스 추격이 안되고 있어요. | 21.11.07 23:50 | 신고 | 0 | 0

무도의 마음가짐
덕분에 해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모았던거 피도나의 상점주인과 트레이드 해서 풀브라이트 쫓아내고 데만다도자기, 나쥬러스터, 팔스글라스,필리프공방 네개를 두번째 씩 누르니 세라믹스 그룹이 뜨네요. 세라믹스 그룹이 뜨자마자 스탄레 왔더니 스탄레 도자기가 바로 뜨는군요. | 21.11.08 20:20 | 신고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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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관리자

로맨싱 사가 3

한글 지원

[출시] 1995.11.11 (SFC)
[출시] 2010.09.21 (Wii)
[출시] 2019.11.11 리마스터 (PC)
[출시] 2019.11.11 리마스터 (PS4)
[출시] 2019.11.11 리마스터 (PSVITA)
[출시] 2019.11.11 리마스터 (XBOX ONE)
[출시] 2019.11.11 리마스터 (SWITCH)
[출시] 2021.08.19 한국 정발 (PS4)
[출시] 2021.08.19 한국 정발 (SW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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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인테리어 сейчас на седьмом небе в Пусан.

하늘에 해가 없는 날이라 해도

나의 점포는 문이 열려 있어야 한다

하늘에 별이 없는 날이라 해도

나의 장부엔 매상이 있어야 한다

달빛이라도 베어 팔아야 한다

일이 없으면 구구단이라도 외워야 한다

손톱 끝에 자라나는 황금의 톱날을

옷을 벗고 힘이라도 팔아야 한다

힘을 팔지 못하면 혼이라도 팔아야 한다

상인은 오직 팔아야만 되는 사람

팔아서 세상을 유익되게 해야 하는 사람

그러지 못하면 가게 문에 다

부산 인테리어 업체에서 알려드리는 안내 글~

2019년 9월 23일 월요일 부산 인테리어에서.

상가 인테리어, 대형 유흥업소 인테리어 전문, 모텔 리모델링.

아파트 인테리어, 침실, 주방, 거실 등 인테리어의 모든 시설 문의는 010.3578.5703으로 연락 바랍니다.

어떤 색상의 디자인으로 완성된 인테리어 시설을 원하시는지 말씀을 하시면 디자인팀과 의논하여 원래보다 더욱 좋은 인테리어 시설을 시공하는 업체이오니 지금 바로 연락을 바라겠습니다. 감사해요~^^

부산 전 지역 상가 인테리어 또 특히 해운대 상가 임대 물건과 인테리어에 관련된 문의는 010.3578.5703으로 연락을 주신다면 상세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가 인테리어 주택과 건물 리모델링 무엇이든지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상인의 길

[일본인이 쓰는 조선통신사 길⑬끝] 일본행 배에 올라 본격 ‘使行길’

20여일 국내 여정 끝 부산진 ‘영가대’서 출항 …

첫 기착지 대마도 사람들 통신사 반겨

도도로키 히로시/ 숭실대 일본학과 강의교수 [email protected]

주간동아 2005.09.13 502 호 (p 46 ~ 47)

용당창은 현재 7번국도 변에 있는 양산시 웅상읍 용당리 용당마을을 상인의 길 가리킨다. 창(倉)이 있었던 곳이긴 하나 귀빈 숙소 구실도 했다. 통신사 일행이 동래에 입성하기 전 이곳에서 하루 머무는 게 통례였다. 용당 마을 앞뒤에 상당히 긴 구간의 옛길이 남아 있다.

십휴정(十休亭)에서 잠시 쉬고 있는데 종사관이 벌써 이르렀다. 같이 5리 길을 가니, 부사 정만순이 의장을 갖추고 국서를 길가에서 맞이하고(후략).

배와 기상 체크 부산진에서 대기

‘십휴정’이란 십휴정 기찰이라고도 했는데 현재의 부산시 부곡동을 말한다. 기찰이란 검문소와 같은 구실을 한 기구로 밀무역자나 밀입국자를 단속하는 것이 주목적이었다. 일본이 가까워진 것을 느끼게 해준다. 지금도 이 동네 일대를 ‘기찰’이라고도 부른다. 여기서 3사가 다시 상인의 길 만나, 정장을 입고 동래성으로 입성하는 것이다. 동래 읍성은 지금 동래구청 일대이며 향교와 동헌이 남아 있다. 통신사 일행은 일부러 남문으로 들어갔다. 남문이 정문으로 여겨져 있었기 때문이다.

대마도에 있는 조선통신사 숙소였던 고쿠분사.

부산은 동래에서 20리밖에 안 떨어진 코앞이지만 당시에는 별개의 마을이었다. 여기서 말하는 부산은 부산진을 뜻한다. 부산진 안에는 사신이 머물던 숙소가 있었다. 부산에서는 으레 며칠을 대기했다. 좌수영 선소(조선소)에서 제작하는 배와 순풍이 부는 날을 기다려 대마도를 향해 출항했기 때문이다. 출항 장소는 부산진 앞 영가대다.

영가대(永嘉臺)란 현재 부산시 동구 범일동의 성남초등학교 옆에 있었던 정자의 이름이다. 지금으로서는 믿기 어렵지만, 옛날에는 여기가 바닷가였던 것이다.


대마도 이즈하라에 있는 고려문

대마도는 일본에서는 쓰시마라고 한다. ‘시마’란 섬이라는 뜻으로 보통 한자 도(島)의 훈독이지만, 쓰시마의 경우 대마(對馬)라고만 써서 쓰시마라고 읽는다. 두 개의 섬으로 한 쌍을 이루고 있다는 뜻이다. 일본 본토에서 보면 아주 외딴섬으로, 지금도 일본 관광객들은 별로 찾아가지 않는다. 느낌으로는 한국의 홍도나 거문도와 비슷하다. 대신 부산항에서 매일 고속선이 운항되어 많은 한국 관광객들이 찾아간다. 여기저기에 한글 간판이 보이고, 좌측통행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인 운전자를 위해서 차선에 일일이 통행 방향 화살표를 그려넣었다. 아마도 지금 쓰시마 경제는 한국인 관광객 없이는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그런 상황은 일제시대에도 마찬가지였다. 쓰시마에서 가장 가까운 대도시는 부산이었기에 큰 장을 볼 때는 지금의 국제시장으로 갔다고 한다.

이즈하라에 많은 유적들 남아

조선시대에도 쓰시마는 역시 한반도에 의지해서 살았다. 평야가 별로 없는 작은 섬이다 보니, 조선과의 교역에서 활로를 찾을 수밖에 없었던 상인의 길 상인의 길 것이다. 다행히 에도막부는 쓰시마 영주에게 조선과의 독점적인 교역권을 주었다. 이로써 쇄국 중인데도 쓰시마는 공공연히 대외무역을 독차지할 수 있었다. 부산 용두산 주변에는 쓰시마 무사와 상인의 교역 거점인 초량 왜관이 세워졌다. 무사들은 살기 위해 조선과 장사를 했고 한국어를 배웠다. 한반도가 없으면 쓰시마 사람들은 밥줄이 끊기는 것이다. 그래서 상인의 길 통신사 일행을 크게 환영했다.

쓰시마의 중심지이자 영주가 거주하는 도시는 이즈하라(嚴原)라고 한다. 섬의 동남쪽에 있다. 최근까지 이즈하라읍이라는 행정구역이었는데 지난해 쓰시마 통합시가 생기면서 도시 이름이 사라졌다. 통신사 일행을 태운 선단은 먼저 부산에서 가장 가까운 포구인 사스나에 도착한다. 여기서 쓰시마 사람의 안내를 받으며 섬 연안을 시계 방향으로 돌며 여타 포구들을 들르면서 이즈하라까지 간다. 이즈하라에는 대선단이 정박 가능한 항구가 구축되어 있었다. 지금도 그 유구를 볼 수 있다.

이즈하라에는 면암 최익현의 순국비와 고려문 등 조선과 유래가 깊은 유적들이 많이 남아 있다. 통신사 기행을 마무리하기에 이보다 더한 장소는 아마 없을 것이다. 물론 통신사 일행의 일본 여정은 이제 시작이지만. (끝)

인생 정통 판타지 웹소설 추천 BEST 10

인생 웹소설 추천 장르별 베스트 선정해 소개드립니다. 정통 판타지 장르의 인생 웹소설들을 선정했습니다. 내용을 보면 다음 내용이 기다려지는 소설. 다 보고 나서도 여운이 남아 최소 두 번 이상 정독한 웹소설 추천드립니다.

*대부분의 웹소설들은 여러 플랫폼에서 볼 수 있으나, 하나의 플랫폼에서만 볼 수 있다면 별도 표기되어 있으니 참고하여 주세요.

정통 판타지 웹소설 추천 작품

인생 정통 판타지 웹소설 추천 BEST 목차

정통 판타지 소설 BEST 10

*정통 판타지 : 다른 퓨전 되는 요소가 없거나 적은, 정통적인 또는 독창적인 판타지 세계관의 소설

1. 위저드 스톤 (저자 이경운)

위저드 스톤

마왕도 용사도 없는 중세 판타지의 세계관은 얼핏 심심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소드마스터는 전설이고 검기를 뿜는 익스퍼트도 가뭄에 콩 나듯 보기 힘든 세계관입니다.

대마법사는 왕국에 한 명 있을까 말까 하며 전쟁터에서는 '파이어 볼' 마법 한 번이면 전쟁의 판도가 뒤바뀝니다. 그런 판타지 세계에서 평범한 시골 청년인 주인공은 가진 자를 대마법사로 만들어준다는 '위저드 스톤'을 줍습니다.

주인공이 급격하게 강해져서 다 휩쓸고 다니는 먼치킨 판타지 소설은 절대 아닙니다. 다만 이 소설은 개연성 있게 쓰여 있습니다. 점점 마법사가 되어가고 강해지는 주인공을 보다 보면 빠르게 몰입하게 됩니다. 진짜 중세 판타지 마법사를 경험하게 만드는 현실감이 드는 소설 추천드립니다.

2. 상인의 길

상인의 길

'소설 쓰는 건 정말 재능이구나. ' 라고 생각하게 된 판타지 소설입니다. 별 기대도 없이 본 소설이 제 인생 판타지 웹소설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행상인 프란츠의 이야기로 시작되는 판타지 소설입니다.

담담한 문체로 진행되는 소설은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등장인물들끼리 아웅다웅하는 사람 사는 이야기입니다. 현실에도 있을 법한 등장인물들을 엮어, 그걸 돈 버는 재주로 바꾸는 걸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흔히 보기 어려운 소재의 상인에 대한 판타지 소설임에도 주인공의 상행을 보다 보면 빨리 다음 권을 보고 싶게 상인의 길 만들어집니다. 자극적이지 않음에도 이런 글을 쓸 수 있다는 걸 처음 알려준 소설입니다.

3. 바바리안 퀘스트 (백수귀족 저자)

바바리안 퀘스트

야만인 유릭이 문명세계를 상인의 길 경험하고 일어나는 대서사시입니다.

대륙을 양분하는 산맥으로 바바리안 유릭이 사는 원시 세계와 문명세계는 나뉘어 있습니다.

우연찮게 산맥을 넘어가 벌어지는 야만인이 보여주는 여행과 문명의 상인의 길 충돌로 벌어지는 사건들은 검기도, 마법도 없지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로우 파워 판타지 세계관에서 바바리안 유릭이 호쾌하게 보여주는 운명적인 이야기 추천드립니다.

4. 영웅&마왕&악당 (무영자 저자)

영웅&마왕&악당

저에게 착각물이란 무엇인가를 알려준 무영자 작가님의 판타지 소설 영웅&마왕&악당입니다.

대여점에서 보기 시작했는데 벌써 세월이 이렇게 지났네요.

시작은 비밀조직의 교관인 주인공이 악당 생활을 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도중에 첩자로 잠입한 영웅을 만나고, 마왕을 발견하며 일어나는 일들을 '착각'이라는 굴레 속에 활자라는 언어로 가두어 만든 소설입니다.

처음 보면 웃기면서도 어이없는, 어찌 보면 유치할 수도 있는 이야기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깊어지는 설정과 착각에 빠진 히로인 캐릭터들이 사랑스러운 소설입니다.

경험하지 못했다면 정말 재미있을, 웃기면서도 감동적인 웃픈 판타지 소설 추천드립니다.

*현재 네이버 시리즈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5. 메이지 슬레이어 (학인생 저자)

메이지 슬레이어

작가분이 정말 젊으신데도 하나의 세계관을 창작해내셨습니다. 매력적이고 독특한 세계관에서 벌어지는 '마법사 사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주의하세요! 초반부분의 지루한 설명을 못 참고 지쳐 떨어져 나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생 끝에 낙이 있는 법입니다. 초반의 지루한 설명을 참고 견뎌내어 이야기의 진행이 궤도에 올라가게 되면 이만큼 재미있는 작품이 없습니다.

젊은 천재 작가님의 매력적인 판타지 소설 추천드립니다.

6. 알브레이트 연대기 (도동파 저자)

알브레히트 일대기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전쟁' 1차 세계대전이 중세 판타지에서 일어난다면.

알브레이트 일대기 3부작을 쓰신 도동파 작가님의 첫 번째 작품입니다.

전쟁 중세 판타지로 북쪽에서 점점 내려가 영토를 넓이고 왕이 되어가는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마법과 전설은 고대의 잔재가 되어버린 중세에 하나의 불낄을 이끌어내는 현대인의 기억을 가진 한 남자의 일대기입니다.

2부 불꽃의 기사와 3부 크루세이더도 정말 재미있지만 역시 임팩트 있는 정통 판타지인 알브레이트 일대기 또한 밤잠 못 자며 읽은 기억이 있어 추천드립니다.

7. 롬대륙 견문록 (무정호 저자)

롬대륙 견문록

'판타지 세계에 떨어진다면?'을 현실감 있게 쓴 소설입니다.

저자는 마르코 폴로의 '동방 견문록', 대니얼 디포의 '로빈슨 크루소'와 같은 소설을 쓰고 싶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실제 있는 판타지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처럼 사실적인 소설입니다.

양궁을 배운 검은 머리 현대 한국인이 판타지 세계에 떨어져 홀로 생활한다면 판타지 세계의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보일까요? 마치 검은 머리의 엘프가 외딴 오두막에서 살아가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릅니다.

검은 머리 현대 한국인이 롬대륙에 떨어져 실화 같은 판타지 추천드립니다.

*현재 문피아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8. 제국을 향해 쏴라! (아모리아 저자)상인의 길

제국을 향해 쏴라

'중세 판타지의 칭기즈 칸'이 떠오르게 만드는 전쟁 판타지 소설입니다.

초원이라는 거대한 평원에서 태어난 버려진 아이인 주인공이 군벌이 되고, 정치와 전쟁을 하여 초원을 막고 있는 제국을 바라보는 이야기입니다.

표지에서부터 나타나는 주인공의 무심한 눈처럼, 왕의 자질을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되는 소설입니다. 아니면 무엇인가 결여된 것이 있어야 왕과 제국을 노릴 수 있는 걸 지도 모릅니다.

한번 빠지면 한 챕터가 끝나기 전까지 상인의 길 손을 땔 수 없는 전쟁 대하(大河) 소설 추천드립니다.

9. 슈라라펜란트 (임진광 저자)

슈라라펜란트

그리스 로마 신화 배경의 코믹 판타지 소설입니다.

그리스 신화의 인격신(사람처럼 행동하고 감정을 지닌 신)들이 등장하는 판타지 소설입니다.

게으름의 신 슈라라펜란트가 벌이는 옴니버스식 사건들이 매우 코믹하게 진행되는 소설로, 한창 웃고 싶을 때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소설입니다.

5권이라는 짧은 구성이지만 여러 구성의 이야기가 진행되는 만큼 전혀 짧게 느껴지지 않고 결말 또한 잘 구성되어 있어 여운을 주는 소설이었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저에게는 너무 재미있던 소설이라 이렇게 추천드립니다.

10. 갑각 나비 (오트슨 저자)

갑각 나비

솟아오르는 것이 있으면 가라앉는 것도 있다는 소설 속의 구절입니다.

'부활의 왼손' 레이즈라는 치료사에 얽힌 이야기들이 옴니버스식, 또는 액자식으로 총 5권으로 발행되어 있습니다.

악마적이면서도 치명적인, 상식의 틀을 깨는 구성의 이야기가 있다면 이 소설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신과 악마, 현실과 비현실을 섞어 만들어내는 몽환적이면서도 비극적인 이야기들의 총집체입니다.

특히 후반부보다는 옛날에 연재된 초반 권수의 이야기가 압도적으로 재미있습니다.

인생 정통 판타지 웹소설 BEST 10 추천 어떠셨나요?

제가 읽을때는 너무 몰입되어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재미있게 일었던 소설들이었습니다.

한창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작가분들이 외전이라도 더 내주면 좋을 것 같은 소설들이 있는데요. 저에게는 위 소설들이 그런 소설들이었습니다.

정통 판타지 소설이란 시원한 사이다 전개나 빠르게 진행되는 이야기는 없지만, 한번 빠지면 이것만 한 소설이 없는 마성의 매력을 지닌 소설인 것 같습니다.

갤러리

- 오른쪽 트리(설득/협박 관련)는 쳐다보지도 말 것. 설득/협박 막힌다고 진행이 안 되는 구간도 없는데다 스킬렙 상관없이 뇌물로 전부 뚫을 수 있다.

- Barter 퍽은 하나 찍는 것만으로도 제니타르 1개 효과라 이익을 크게 볼 수 있다. 본인이 전사든 마법사든 하나 쯤 찍어두는 거 추천.

- Allure 퍽은 잡화점 상인 다수가 남성이라 여성플레이어가 쉽게 이득을 볼 수 있으며, 남성플레이어는 거래루트에 대해 꽤 고민해봐야 한다.

- Allure 퍽을 이용한 거래루트의 경우, 본인이 여성이라면 화이트런-리버우드-팔크리스로 이어지는 남성 상인들에게서 이득을 볼 수 있고 남성이라면 솔리튜드-모쌀-던스타로 이어지는 여성 상인들에게서 이득을 볼 수 있다.

- Investor 퍽은 해당 상인을 도와준 것으로 취급하며, 이를 이용해 야를 퀘스트를 날로 먹을 수 있다.

- Fortify Barter(거래 보너스)의 한계치는 50%. 그런데 퍽/아이템/물약으로 적용받는 보너스 전부 다 따로 적용된다. 아이템으로 이미 50%를 찍더라도 퍽으로 받는 거래 보너스는 상관없이 적용된다.

- 거래물약은 길바닥에 널린 Butterfly Wing과 Tundra Cotton 조합으로 쉽게 만들 수 있다. 연금술 투자 안 하면 4%라는 비루한 수치지만 연금술 올릴 겸 만들어서 거래때마다 먹어주면 깨알 이득을 볼 수 있다.

- Amulet of Zenitar 라는 목걸이는 착용시 거래 10% 보너스인데, 화이트런의 서쪽으로 가다보면 성소와 함께 놓여져 있어 극초반부터 습득이 가능하다.

- 레벨 10부터 팔크리스에서 Daedra's Best Friend 퀘스트를 받을 상인의 길 수 있는데, 보상으로 받을 수 있는 Masque of Clavicus Vile의 옵션은 화술+10에 거래+20%.

- 다크 브라더후드 퀘스트 도중 얻을 수 있는 광대 셋 중 옷에 거래 보너스 +12%가 붙어있으며, 시세로를 죽이면 이것의 상위호환 옷을 얻을 수 있다. 거래보너스가 붙은 갑옷은 이 두 옷 외에는 전혀 구할 수 없다.

- 스피치체크는 설득/협박이 넘어갈 특정한 구간이 있는데 각각 0, 10, 25, 50, 75, 100.

- 50이면 왠만한 설득/협박이 가능하고 75면 사실상 모든 NPC들 상대로 설득/협박 가능하다.

- 참고로 유일하게 스피치체크가 100인 NPC는 윈터홀드 대학의 파랄다.

- 편법으로는 화이트런에서 동쪽으로 산을 돌아서 가는 길에 Valtheim Towers가 있는데, 여기 밴디트 하나가 길을 지나갈 때마다 통행료를 내라고 한다. 그 때 스피치 체크로 설득/협박이 존재하는데 이 길을 계속 왔다갔다 하면서 레벨을 올릴 수 있다. 설득할 때마다 50원이 나가는데 어차피 죽이면 다시 회수가 가능하다.

- 해당 NPC가 반복적으로 스피치체크를 하는 버그가 있는데, The Black Star 퀘스트 진행도중 만나는 Nelacar가 그 중 하나. 스피치 체크를 한 뒤 바로 대화를 종료하고 다시 시도하면 상인의 길 다시 스피치 체크가 뜨는데 이를 반복하면 된다.

- 버그도 쓰지 않고 편법도 쓰지 않으면서 빠르게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윈드헬름의 Revin Sadyi의 퀘스트를 들어주고 트레이닝/거래를 하면 된다. 트레이닝을 통해 스킬레벨을 키우고 그렇게 불려진 NPC의 돈을 다시 거래로 가져와 전리품 처리도 하고 레벨링도 하고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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