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별 투자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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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투자’ 에 대한 모든 것 10여 년간 경제 전문 기자로 활동하고 캐나다 Scotia Bank에서 뱅커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경제 지식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전달하고 있는 신혜리 작가는 토스와 함께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쏟아지는 경제 뉴스들 사이에서 핵심만 뽑아 꼭 필요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채권 펀드 금융상품에는 예금, 적금, 보험 등 기본적인 상품들 이외에도 보다 공격적인 재테크를 위해 알아두시면 좋은 상품들이 있습니다. 바로 ‘투자’와 관련된 상품들인데요. 투자 하면 떠오르는 대표 상품, 주식과 채권 중 비교적 안정성이 높은 채권, 채권 펀드 등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채권’ 이란 정부, 공공기관, 주식회사 등이 거액의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발행하는 유가증권으로, 일종의 차용증서입니다. 즉, ‘정부, 기관, 기업이 빚진 것을 증명하는 문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채권 투자’ 는 자금을 필요로 하는 정부나 공공기관 등에 돈을 빌려주고 일정 기간 동안 이자를 받다가, 만기가 되면 원금까지 되돌려 받는 금융상품을 말합니다. 정부 혹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주식회사 등이 발행 주체이기 때문에 안정성이 높은 편이예요. 시장이 안 좋을 때는 중간에 매각할 수도 있고, 만기까지 보유할 수도 있기 때문에(선택 가능) 리스크 관리가 가능합니다. 채권 투자 시작 전, 어떤 종류의 채권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먼저, 누가 발행하는지에 따라 나눌 수 있습니다. 국가가 발행하는 ‘국채’는 가장 덜 위험한 채권입니다. 이외에도 지방기관에서 발행하는 ‘지방채’, 공공기관이 발행하는 ‘특수채’, 주식회사가 자산별 투자 방법 발행하는 ‘회사채’ 가 있습니다. 국채나 신용도가 높은 일반 법인 등이 발행하는 회사채의 경우, 은행 예금보다 안전하지만 수익률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회사채의 경우 채권을 발행하는 법인의 신용등급이 낮을수록 부도 위험이 크고 수익률은 상대적으로 높아집니다. 투자 전 잘 살펴보고 판단하시는 것이 좋겠죠? 원금 상환까지 걸리는 기간에 따라서도 분류할 수 있는데요. 1년 자산별 투자 방법 미만일 경우에는 단기채권형, 평균 2~3년 정도일 경우에는 중・장기채권형으로 볼 수 있습니다. 보증 유무에 따라 분류할 경우엔 보증채, 무보증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이자지급방법, 액면이자 확정여부, 상환방법 등에 따라 나뉘는데요, 절대적인 분류 기준이 있다기 보다는 여러가지 기준에 따라 유동적으로 분류됩니다. 채권 투자 방법은? 증권사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채권 상품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원하는 채권을 사기 전에 먼저 정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수익 목표’ 와 ‘위험 목표’ 입니다. 1) 수익 목표는 채권 상품의 ‘수익률’을 기준으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권사에서 판매하는 채권 펀드 상품들은 기간별로 목표 수익률을 표기하고 있어요. 이를 바탕으로 몇 개월 후 어느 정도의 수익률이 예상되는지, 수익률의 추이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위험 목표는 투자 위험에 대해 어느 정도까지 감수할 수 있을지 예상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채권 상품이 아무리 안전하다 하더라도 여타 금융자산과 마찬가지로 채무불이행, 신용, 유동성 등 투자 위험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 방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투자자가 채권에 직접 공모하는 직접투자 방식과 채권 펀드에 가입하는 방식으로 전문가가 운용하도록 맡기는 간접투자 방식이 있습니다. 채권 초보자일 경우, 채권 펀드에 투자를 많이 하시는데요. 이 채권 펀드는 증권사 뿐 아니라 은행에서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채권 100%로 이뤄져 있는 펀드라면, 주식형 펀드보다 안정성이 높지만 수익률은 낮은 편이에요. 이런 점을 보완하기 위해 자산별 투자 방법 채권과 주식을 섞은 혼합형 펀드도 인기가 많습니다. 채권 투자 시 수익은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요? 채권 상품은 주식이나 부동산과 달리 미래 수익률이 정해져 있습니다. 채권을 발행한 국가, 공공기관, 기업이 망하지 않는 이상 만기일까지 (그동안 아무리 채권 가격이 오르내리더라도) 보유하고 있으면 원금과 더불어 채권 이자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주식 투자처럼 주가가 쌀 때 사서 비쌀 때 팔아 수익을 내듯이, 채권 투자 또한 쌀 때 사서 가격이 올랐을 때 팔아 수익을 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1년 만기 / 5% 수익률 회사채 상품을 샀다고 가정해 봅시다. 6개월 정도 지났는데 이 기업의 신용등급이 좋아져서 6~7%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면, 만기 전에 매각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거겠죠. (매매 차익) 당연하지만 중요한 내용인데요. 회사채를 살 땐 신용등급이 BB인 기업보다 AAA인 기업이 원금을 보전해 줄 가능성이 높으니, 기업의 재무상황, 신용등급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구입하는 것이 손해볼 확률 또한 낮다는 점 잊지 마세요. [tip] 만기일까지 채권을 보유한 후 얻는 이자 수익은 15.4%의 세금을 내야 하지만, 매매 차익으로 얻는 이자 수익의 경우 비과세 혜택이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단, 직접 투자했을 때만 해당되며 펀드로 투자했을 경우엔 과세됩니다.) Today’s Insight 최근에 나온 금융 관련 뉴스들을 보면, “투자자들이 눈높이를 확 낮췄다” 는 헤드라인이 눈에 띕니다. 이번 달 국내 주식형 펀드가 약 2~3조원 줄어든 것에 비해 채권형 펀드는 5조원 가까이 늘어났다고 하는데요. 국내외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도 사그러들지 않아, 시장의 자금 흐름 또한 빠르게 바뀌는 중이라 보는 시각들이 대부분입니다. 많은 투자 상품 중 채권을 하나의 선택지로 고려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는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예・적금은 익숙하지만 아직 채권은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 예・적금 대비 채권 투자 장점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1) 채권 상품의 금리가 하락한 시점에 구입할 경우 매매 차익을 얻을 수도 있으니, 딱 정해진 금리만 받을 수 있는 은행의 예・적금보다 매력적인 수익률을 자랑합니다. 꼭 매매 차익이 아니더라도 기본적으로 만기까지 보유만 하고 있으면 처음 약속한 수익률을 얹어 원금과 함께 돌려주니까요. 만일 시중 금리에 따라 책정되는 예・적금 금리보다 높은 수익률이면서 꽤 안정적인 채권 상품을 발견했다면 구입하는 것이 좋겠죠? 2) 채권은 유동성 면에서 예금 대비 훨씬 자율적입니다. 예금은 만기 시에 환급이 되지만, 채권은 언제든 팔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3) 놓칠 수 없는 비과세 혜택! 이자율에 대해 세금 책정을 하는 예금과 달리, 채권의 경우 처음 책정된 이자율에 대해서만 세금을 부과하고 나면, 그 이상의 이자 수익에 대해서는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적금 이외에도 채권과 같은 다양한 금융상품이 있다는 점 꼭 기억하시고, 채권의 기본 특징과 흐름에 대해 잘 파악하셔서 재테크에 대한 시야도 확장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최소 천 원으로도 할 수 있는, 채권 펀드 소액투자!

[데일리한국 이기정 기자] KB자산운용은 29일 ETF 2종(KBSTAR글로벌농업경제MV, KBSTAR미국단기채투자등급회사채)을 신규 상장했다.

‘KBSTAR 글로벌농업경제MV ETF’는 업계 최초로 글로벌 농업 관련 핵심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글로벌농업경제 지수를 추종하며 농업 관련 매출 비중이 50% 이상인 기업들로 구성돼 있다.

글로벌 농기계 시장 점유율 1위 디어(7.49%), 글로벌 1위 동물의약품기업 조에티스(9.58%), 농약 및 종자 개발 생산 기업 바이엘(7.0%), 세계 최대 칼륨 비료 업체 뉴트리엔(6.27%), 농약 제조 기업 코르테바(5.79%) 등에 투자한다. 국가별 비중은 미국 52%, 독일 8%, 캐나다 6%, 노르웨이 5% 순이다.

‘KBSTAR미국단기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 ETF‘는 투자등급 이상 미국 달러표시(USD) 회사채에 투자한다. 국제 신용평가사 기준 투자등급(Moody’s Baa3·S&P BBB-·Fitch BBB-) 이상 채권에 투자해 신용위험을 최소화하고, 평균 듀레이션은 2.8년 수준으로 유지하며 미국 단기 회사채 시장의 흐름을 반영할 예정이다.

추종지수는 ‘Bloomberg US Corporate 1-5 Years TR지수’다.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미국 달러화 표시(USD) 회사채 2300여 종목을 바탕으로 구성된 지수로, 채권투자에서 발생하는 자본 손익 뿐만 아니라 이자 재투자 수익까지 반영된 지수다. 잔존만기 1년~5년 종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수의 평균 듀레이션은 2.8년 내외다.

차동호 KB자산운용 ETF솔루션운용본부 이사는 “미국 단기 회사채 투자 매력도가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개인투자자들이 해외 채권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은 매우 제한적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KBSTAR 미국단기투자등급회사채 액티브 ETF는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이 다양한 목적으로 ETF를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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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는 증권사에서 직접 살 수 있다. 이른바 ‘알채권 투자’라고 불리는 국채 직접투자는 증권사에서 CMA 통장을 개설한 뒤 최소 100달러부터 거래가 가능하다. 한국 국채는 1000원 단위로 거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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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투자 방법 주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세요.

국고채ETF – 국채시장 – 기획재정부

자본시장법 시행으로 국고채 ETF 상장 거래의 투자방법이 간편해졌고,. 국채매매가 주로 기관투자자 중심으로 한국거래소 국채전문유통시장에서는 10억원 단위, …

Date Published: 3/23/2021

채권 투자 방법 – 채권교실 – 교보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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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12/29/2022

의외로 심플한 채권 투자 가이드 – 서울시 50플러스포털

국채, 지방채가 아닌 회사채라도 우량 기업의 채권이기 때문이다. 채권 투자 방법. 채권이 시장에 나오면 이런 과정을 거쳐 개인투자자의 수중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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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안정성이 높다는 채권 투자란?

국채나 신용도가 높은 일반 법인 등이 발행하는 회사채의 경우, 은행 예금보다 안전하지만 수익률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 채권 투자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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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투자의 기초 – 피델리티자산운용

투자자들(채권보유자)은 만기일에 원금을 돌려받을 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또는 고정적인 수입 … 두 가지 자산군의 차이와 가장 효율정인 투자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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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매매방법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채권은 도대체 어떻게 사는것일까? 채권은 언제 살 수 있고, 누가 살 수 있는것일까? 채권 사보려고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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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매매거래절차 | 채권/RP | 금융상품 | 미래에셋증권

알리미서비스 안내 · 매매주문 접수·처리 방법등 안내 … 증권업무. 주식투자. 주식투자. 채권투자. 채권투자. 선물투자. 선물투자. 옵션투자. 옵션투자.

Date Published: 5/6/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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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국채 투자 방법

  • Author: 포프리라이프TV
  • Views: 조회수 126,07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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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0. 12. 12.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1d81eGy20YA

2009년 2월부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채권 등의 기초자산에 연동하는 ETF의 출시가 가능해지면서 2009년 7월에 처음으로 3년 만기 국고채 수익률을 추종하는 ETF가 상장되었습니다. 외국의 ETF 시장에서도 거래대상이 주식뿐만 아니라 국채 등 다양한 상품으로 확대되고 그 규모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ETF의 기본개념 ETF(Exchange Traded Fund: 상장지수집합투자기구·집합투자증권)란 KOSPI200과 같은 특정 지수의 움직임과 수익률이 연동되도록 설계된 인덱스 펀드로서 거래소에 상장되어 주식처럼 거래(유통)되는 펀드를 의미.

ETF는 주식으로서의 매매편의성과 인덱스펀드로서의 분산투자 기능을 동시에 가지고 있음

국채매매가 주로 기관투자자 중심으로 한국거래소 국채전문유통시장에서는 10억원 단위, 증권회사를 통한 장외거래는 주로 100억 단위의 대규모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어 일반 국민들이 국채에 직접 투자하기는 어려운 상황인 반면, 국채ETF는 1좌당 5만원 ~ 10만원 수준으로 거래되므로 일반투자자들도 소액으로 주식처럼 쉽게 투자할 수 있기 때문에 채권투자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국고채 ETF를 거래소에 상장하기 위해서는 원본액이 70억원 이상이고, 발행증권수는 10만주 이상이어야 합니다. 국고채ETF의 결제는 주식과 동일하게 2영업일째 되는 날에 이루어지며, ETF는 예탁결제기관에 예탁되어 계좌대체를 통해 결제 됩니다.

국채ETF의 매매제도

매매시간, 호가가격단위, 매매수량단위, 가격제한폭, 주문의 종류, 공매도로 구성된 국채ETF의 매매제도 표입니다. 매매시간 정규시장 (09:00~15:30), 시간외시장 (07:30~09:00, 15:40~18:00) 호가가격단위 5원 매매수량단위 1좌 가격제한폭 상하 30% 주문의 종류 지정가, 시장가, 조건부지정가, 최유리지정가, 최우선지정가 공매도 허용 (직전가 이하의 공매도 주문 허용)

[50+포탈]의외로 심플한 채권 투자 가이드

채권 이율은 은행 예금이자보다 자산별 투자 방법 높고 주식보다는 낮아도 안전자산이라고 평가 받는다. 인기 있는 투자 종목으로 항상 거론되는 이유다. 일반인이 보기에 채권이 뭔가 좋은 것 같긴 하지만 그에 대해 주위에서 자세히 알려주는 사람은 드물다.

대체로 채권 하면 왠지 부도나 파산 같은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그게 왜 안전하다는 것인지 의아해 하기도 한다. 채권은 우리에게 가까운 듯 하지만 매우 낯선 투자 대상이다. 하지만 채권은 의외로 심플한 투자 상품이다.

채권은 무서운 게 아니다

채권은 돈을 빌릴 때 이자와 원금을 갚을 것을 약속하면서 발행하는 차용증서다. 회사는 채권을 발행함으로써 채무자가 되고 투자자는 채권을 매수함으로써 채권자가 되는 것이다. 회사가 주식이 아닌 채권을 발행하는 이유는 뭘까?

새로 주식을 발행하는 유상증자는 이해관계가 복잡하다. 주식이 많아지면 기존 주주의 주식 가치가 희석되는 일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의결권이나 배당이 배분된다. 그러나 채권은 약정된 이자만 계속 지급하다가 만기 도래 시 원금만 갚으면 된다. 원금만 주면 채무가 사라지기 때문에 주식처럼 주식 가치의 희석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회사 입장에서는 별 어려움 없이 큰 돈을 빌릴 수 있는 수단이다.

채권의 종류에는 국채, 지방채, 특수채, 회사채가 있다. 채권은 은행의 예금금리보다는 이율이 높아야 투자자가 산다. 보통 작은 기업의 채권은 이자를 더 주고 만기를 더 짧게 한다. 채권시장 규모는 2,000조 원이 넘는다. 주식시장보다 크다. 그런데 왜 우리 주변에서 잘 안 보이는지 의아할 것이다. 대부분의 채권은 매수자를 정해 놓고 발행한다.

매수자는 일반 개인투자자들이 아닌 기관투자자들이다. 기관투자자들이 공기업이나 대기업, 우량회사의 채권을 산다. 이 기관투자자들이 구매한 채권을 시장에 내다 팔 때에야 일반투자자들이 채권을 접할 수 있다. 채권이 안전자산이라고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국채, 지방채가 아닌 회사채라도 우량 기업의 채권이기 때문이다.

채권 투자 방법

채권이 시장에 나오면 이런 과정을 거쳐 개인투자자의 수중에 들어온다. [기관투자자 → 한국거래소 채권시장 → 개인투자자] 이를 장내채권 시장이라 한다. [기관투자자 → 증권사 → 개인투자자] 이를 장외채권 시장이라 한다.

이 시장을 통해 개인투자자도 채권형 펀드의 간접 투자가 아니라 직접 투자할 수 있다. 채권투자는 매수할 때 매수수수료가 싸다. 만기에 따라 0.1~0.3% 정도의 수수료가 들어간다. 그 외에 들어가는 비용이 없다. 물론 이자에 대해서는 이자소득세를 낸다.

증권사를 통해 거래되는 채권에는 KODEX단기채권, KODEX국고채3년, KBSTAR중기우량회사채, KOSEF국고채10년 등이 있다. IRP, 연금저축계좌, DC 계좌를 활용해 투자하면 세제혜택을 보며 이미 정해져 있는 이자를 꼬박꼬박 받을 수 있어 좋다. 채권 상품은 이자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사고 난 후에 주식처럼 신경 쓸 게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보통 만기이자를 쪼개서 3개월마다 준다.

재테크 초보자라면 채권형 펀드에 투자하는 게 안전하다. 여러 개의 채권에 분산해 투자해 개별 채권보다 채권 가격의 변동성이 적기 때문이다. 주식시장이 아닌 한국거래소를 이용해도 된다. ‘사회책임투자(SRI) 채권’으로 분류되는 채권을 눈여겨볼 만하다. 사회책임투자 채권은 친환경 또는 신재생에너지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에 사용되는 채권을 말한다.

채권을 살 때는 신용등급을 봐야 한다. 신용등급이 정해져 있다. 채권별 안정성을 표시한 것이다.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BBB+ 이상 매수를 권한다. 만기는 길수록 이자가 세기 때문에 긴 것을 선택하는 게 좋다. 최소 2~3년은 되어야 한다.

채권이 리스크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부도 리스크가 있다. 파산하면 휴지가 된다. 금리 리스크도 있다. 채권은 시중 금리와 반대로 움직인다. 시중 금리가 높으면 채권 이자가 낮고, 시중 금리가 낮으면 채권 이자가 높다.

[상기 이미지 및 원고 출처 : 신한 미래설계포유]

비교적 안정성이 높다는 채권 투자란?

‘채권 투자’ 에 대한 모든 것

10여 년간 경제 전문 기자로 활동하고 캐나다 Scotia Bank에서 뱅커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경제 지식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전달하고 있는 신혜리 작가는 토스와 함께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쏟아지는 경제 뉴스들 사이에서 핵심만 뽑아 꼭 필요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채권 펀드

금융상품에는 예금, 적금, 보험 등 기본적인 상품들 이외에도 보다 공격적인 재테크를 위해 알아두시면 좋은 상품들이 있습니다. 바로 ‘투자’와 관련된 상품들인데요. 투자 하면 떠오르는 대표 상품, 주식과 채권 중 비교적 안정성이 높은 채권, 채권 펀드 등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채권’ 이란 정부, 공공기관, 주식회사 등이 거액의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발행하는 유가증권으로, 일종의 차용증서입니다. 즉, ‘정부, 기관, 기업이 빚진 것을 증명하는 문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채권 투자’ 는 자금을 필요로 하는 정부나 공공기관 등에 돈을 빌려주고 일정 기간 동안 이자를 받다가, 만기가 되면 원금까지 되돌려 받는 금융상품을 말합니다. 정부 혹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주식회사 등이 발행 주체이기 때문에 안정성이 높은 편이예요. 시장이 안 좋을 때는 중간에 매각할 수도 있고, 만기까지 보유할 수도 있기 때문에(선택 가능) 리스크 관리가 가능합니다.

채권 투자 시작 전, 어떤 종류의 채권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먼저, 누가 발행하는지에 따라 나눌 수 있습니다. 국가가 발행하는 ‘국채’는 가장 덜 위험한 채권입니다. 이외에도 지방기관에서 발행하는 ‘지방채’, 공공기관이 발행하는 ‘특수채’, 주식회사가 발행하는 ‘회사채’ 가 있습니다.

국채나 신용도가 높은 일반 법인 등이 발행하는 회사채의 경우, 은행 예금보다 안전하지만 수익률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회사채의 경우 채권을 발행하는 법인의 신용등급이 낮을수록 부도 위험이 크고 수익률은 상대적으로 높아집니다. 투자 전 잘 살펴보고 판단하시는 것이 좋겠죠?

원금 상환까지 걸리는 기간에 따라서도 분류할 수 있는데요. 1년 미만일 경우에는 단기채권형, 평균 2~3년 정도일 경우에는 중・장기채권형으로 볼 수 있습니다. 보증 유무에 따라 분류할 경우엔 보증채, 무보증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이자지급방법, 액면이자 확정여부, 상환방법 등에 따라 나뉘는데요, 절대적인 분류 기준이 있다기 보다는 여러가지 기준에 따라 유동적으로 분류됩니다.

채권 투자 방법은?

증권사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채권 상품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원하는 채권을 사기 전에 먼저 정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수익 목표’ 와 ‘위험 목표’ 입니다.

1) 수익 목표는 채권 상품의 ‘수익률’을 기준으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권사에서 판매하는 채권 펀드 상품들은 기간별로 목표 수익률을 표기하고 있어요. 이를 바탕으로 몇 개월 후 어느 정도의 수익률이 예상되는지, 수익률의 추이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위험 목표는 투자 위험에 대해 어느 정도까지 감수할 수 있을지 예상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채권 상품이 아무리 안전하다 하더라도 여타 금융자산과 마찬가지로 채무불이행, 신용, 유동성 등 투자 위험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 방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투자자가 채권에 직접 공모하는 직접투자 방식과 채권 펀드에 가입하는 방식으로 전문가가 운용하도록 맡기는 간접투자 방식이 있습니다.

채권 초보자일 경우, 채권 펀드에 투자를 많이 하시는데요. 이 채권 펀드는 증권사 뿐 아니라 은행에서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채권 100%로 이뤄져 있는 펀드라면, 주식형 펀드보다 안정성이 높지만 수익률은 낮은 편이에요. 이런 점을 보완하기 위해 채권과 주식을 섞은 혼합형 펀드도 인기가 많습니다.

채권 투자 시 수익은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요?

채권 상품은 주식이나 부동산과 달리 미래 수익률이 정해져 있습니다. 채권을 발행한 국가, 공공기관, 기업이 망하지 않는 이상 만기일까지 (그동안 아무리 채권 가격이 오르내리더라도) 보유하고 있으면 원금과 더불어 채권 이자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주식 투자처럼 주가가 쌀 때 사서 비쌀 때 팔아 수익을 내듯이, 채권 투자 또한 쌀 때 사서 가격이 올랐을 때 팔아 수익을 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1년 만기 / 5% 수익률 회사채 상품을 샀다고 가정해 봅시다. 6개월 정도 지났는데 이 기업의 신용등급이 좋아져서 6~7%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면, 만기 전에 매각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거겠죠. (매매 차익)

당연하지만 중요한 내용인데요. 회사채를 살 땐 신용등급이 BB인 기업보다 AAA인 기업이 원금을 보전해 줄 가능성이 높으니, 기업의 재무상황, 신용등급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구입하는 것이 손해볼 확률 또한 낮다는 점 잊지 마세요.

[tip] 만기일까지 채권을 보유한 후 얻는 이자 수익은 15.4%의 세금을 내야 하지만, 매매 차익으로 얻는 이자 수익의 경우 비과세 혜택이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단, 직접 투자했을 때만 해당되며 펀드로 투자했을 경우엔 과세됩니다.)

Today’s Insight 최근에 나온 금융 관련 뉴스들을 보면, “투자자들이 눈높이를 확 낮췄다” 는 헤드라인이 눈에 띕니다. 이번 달 국내 주식형 펀드가 약 2~3조원 줄어든 것에 비해 채권형 펀드는 5조원 가까이 늘어났다고 하는데요. 국내외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도 사그러들지 않아, 시장의 자금 흐름 또한 빠르게 바뀌는 중이라 보는 시각들이 대부분입니다. 많은 투자 상품 중 채권을 하나의 선택지로 고려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는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예・적금은 익숙하지만 아직 채권은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 예・적금 대비 채권 투자 장점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1) 채권 상품의 금리가 하락한 시점에 구입할 경우 매매 차익을 얻을 수도 있으니, 딱 정해진 금리만 받을 수 있는 은행의 예・적금보다 매력적인 수익률을 자랑합니다. 꼭 매매 차익이 아니더라도 기본적으로 만기까지 보유만 하고 있으면 처음 약속한 수익률을 얹어 원금과 함께 돌려주니까요. 만일 시중 금리에 따라 책정되는 예・적금 금리보다 높은 수익률이면서 꽤 안정적인 채권 상품을 발견했다면 구입하는 것이 좋겠죠? 2) 채권은 유동성 면에서 예금 대비 훨씬 자율적입니다. 예금은 만기 시에 환급이 되지만, 채권은 언제든 팔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3) 놓칠 수 없는 비과세 혜택! 이자율에 대해 세금 책정을 하는 예금과 달리, 채권의 경우 처음 책정된 이자율에 대해서만 세금을 부과하고 나면, 그 이상의 이자 수익에 대해서는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적금 이외에도 채권과 같은 다양한 금융상품이 있다는 점 꼭 기억하시고, 채권의 기본 특징과 흐름에 대해 잘 파악하셔서 재테크에 대한 시야도 확장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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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매매방법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채권은 도대체 어떻게 사는것일까?

채권은 언제 살 수 있고, 누가 살 수 있는것일까?

채권 사보려고 하는데, 도대체 어디서 판매하고 어떻게 하면 쉽게 살 수 있을까?

수많은 분들이 주식과 펀드의 대안으로 채권에 관심을 가지시는데요.

아마도 자연스러운 과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채권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게 된다면 아마도 “재테크(투자) 3종세트”라고할 수 있는 “예적금, 주식-펀드, 채권”을 모두 갖추게 되는 좋은 시작이 아닐까 합니다.

예금, 적금 상품의 경우 은행에서 매매를 하시면서 재테크를 시작하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주식과 펀드를 통해서 투자에 대한 느낌과 장기적인 안목, 그리고 경제에 대한 관심을 가지다 한 두차례 오는 경제불안등의 요인으로 인해서 “재테크투자는 무조건 위험하게만 자산을 배분하는게 아니라구나” 라는 점을 깨닳곤 합니다.

예금, 적금보다 높은 그러나 주식과 펀드보다는 안정적인 채권에 투자를 하는 것을 찾게 되는 일종의 “재테크 합의점”까지 찾게 됨으로써 재테크 시작, 끝, 합의점(중간)을 모두 배우시고 느끼시고 또 앞으로 장기적인 투자를 하시는 기회를 마련하실 수 있습니다.

채권을 사려고만 하셨지, 채권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채권이라는 것은 기업에서 자금을 모집하기한 방법으로 주식시장에서 주식을 발행하고, 금융기관에서 대출로 자금을 마련하듯, 금융기관을 통해서 채권을 발행하여 일정한 기간동안 일정한 수익(이자)를 주는 기업 조달창구중 하나입니다.

이 자산별 투자 방법 채권은 이자를 주는 방식에서도 일정기간단위로 예를들어 3개월등의 단위로 이자를 주는 이표채, 할인된 가격으로 채권을 사서 나중에 채권에 기입된 가격으로 증권사에 팔 수 있는 할인채 등의 여러방식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채권을 기업이 발행을 할때는 당연히 기업이 직접 채권을 만들고 투자자를 모집할 수 있지만, 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일종의 다리가 필요합니다. 바로 증권사들이 이러한 중간매개체로써 채권을 발행하는데, 그리고 이자율을 정하는데, 나중에 채권 만기시에 채권투자자들에게 원금을 돌려줄때, 또 채권투자기간중 이자를 전달해 줄때 활약을 합니다.

채권을 사고파는 방법은 사실 열거하자면, 물건을 사고 파는 방법을 열거하는 것과 비슷하듯 매우 많습니다.

대표적인 채권 매매 중개 역할을 하는 증권사에서 우리와 같은 재테커들은 채권을 살 수 있게 됩니다.

채권 사는방법, 알고보면 주식 사는 방법 보다 쉽습니다!

우선, 채권을 사려면 증권사를 선택해야 합니다.

그리고, 채권을 고르고, 매수 신청을 하면 끝입니다.

실제 채권은 어떻게 사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CMA로 그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동양종금증권(동양종합금융증권)사를 이용해 보도록 하죠.

당연히 동양종금증권 계좌를 보유하셔야 하고요.

일단, 공인인증서등으로 로그인을 하셔서 채권매매가 가능하게 하셔야 합니다.

동양종금증권 사이트에서 로그인을 마치시게 되면, 화면 상단에 “금융상품몰”이 있습니다.

이 동양종금증권 “금융상품몰”에 진입하시면,

채권/금융상품, 테마상품관, 재테크클리닉 등의 여러 금융상품매매 서비스와 연결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이중에서 채권/금융상품 코너의 “채권” 그리고 “고수익회사채”로 한번 진입을 해보죠.

회사채 목록이 뜨면서 투자기간, 만기일, 은행예금환상금리 등의 여러가지 정보가 나옵니다.

익히 제반사항 및 주의사항 부분을 아시는 분이라면, “매수하기” 버튼을 통해서 빠른 매매창과 연결도 가능한데요. 이번에는 처음이니 “상품명”에 보이는 채권명을 일일이 클릭해 보도록 하죠.

이것저것 많이 뜨죠? ^.^

하나하나 모든 항목을 꼼꼼히 살펴보는 세밀함과 센스~ 꼭 필요합니다.

그중에서 한번 다시 살펴볼 부분이 있습니다.

상장 구분에서 보면 주식시장에 상장된 회사라고 “상장” 이라고 나오네요.

그리고, 투자기간을 보니 43일…

신용등급은 A+

지급구분에는 고정부이표채라면 지급주기가 3개월로 나왔네요.

이말은 “이자정보” 부분에서 보시다시피, 고정이자를 아래와 같이 자산별 투자 방법 준다고 예시를 해놓은 것입니다.

만약, 1000만원 투자시에는 아래와 같이 이자를 받게 된다~! 는 것입니다.

조금더 아래로 살펴보도록 하죠!

상품 특징을 보니, “회사채는 중도환매가 불가능합니다.” 라고 되어있네요.

자~! 여기서 잠깐~!

이제, 그럼 이제 드디어 사보도록 하죠!

매수하기 버튼을 누르시면 매수창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제 매수수익률에서 부터 세후투자수익률 잔존일수, 공시수량등 살펴보실 수 있는데요.

자신이 채권투자 자금이 어느계좌에서 나올 것인가 선택하시고 계좌비밀번호를 넣으시면 이제 매수가능금액이라는 것이 나오게 됩니다.

매수 금액을 위에서는 30만원 이렇게 넣었는데요.

어? 292,668원으로 자동으로 바뀌죠?

바로 이것은 매수단가에 맞춰서 투자금액을 변경한 것이 됩니다.

[다음] 버튼을 눌러주세요.

이제 매수가 다 끝납니다.

은행이체 보다 스텝이 적죠? ^.^

이제 최종적으로 매수하실 채권에 대한 “매수 정보 확인” 창이 나오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고심하시고~ 채권을 매수하실 것이라면 [매수] 버튼을 눌러주세요!

이제, 모든 채권 매수가 끝났습니다.

채권매수를 했다면.. 채권매도도 해야하는가?

주식은 매수주문을 자산별 투자 방법 통해서 샀다면, 매도주문을 통해서 팔아야 합니다.

펀드도 매수주문을 했다면 매도주문을 해야겠죠.

채권은 만기기간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만기기간이 되면, 증권사에서 자동으로 매도를 해주게 됩니다.

그러한 점에서 보면, 만기시까지 기다리면 된다는 편리한 점도 있게 됩니다.

채권이자는 어떻게 지급받지? 그리고 원금은?

채권에 투자를 하셨다면, 우선 이자지급계좌를 선택하시는 과정이 있게 됩니다.

그러나 위의 과정을 보면 채권이자에 대한 이자지급계좌를 선택하지 않으셨죠?

바로, 채권투자금이 나오게 된 계좌로 이자가 지급이 되고 원금역시 채권만기일이 되면, 채권투자금이 나온 계좌로 입금이 됩니다.

채권투자는 인터넷으로 밖에 안되나? 그리고… 이것이 투자가능한 채권의 전부일까?

가장 편리한 채권투자 방법은 물론 인터넷일 것입니다.

인터넷을 활용하신다면 분명 채권투자의 편리한 역시 어느정도 보장이 됩니다.

자신이 직접 찬찬히 살펴보고 매수를 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서 인터넷은 매우 편리한 방법임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주식이나 펀드도 지점에서 매수, 매도가 가능하듯, 채권역시 증권사지점에 채권매매담당자가 존재합니다.

이분들과 금액단위와 채권종목에 대해서 상담을 하시고 매매를 하실 자산별 투자 방법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채권정보의 경우 인터넷에 올라온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증권사에서 채권투자자들에게 제공되는 정보가 있다는 점에서 증권사지점에 채권정보를 받고 싶다고 어느정도 의사를 표시하신다면, 이메일이나 SMS문자메세지로 받으실 수 있게 됩니다.

그럼, 투자금액 가능단위, 발행회사, 등급 등을 보시고 채권매매담당자와 지점에서 채권투자에 대한 상담을 하신 후 채권투자를 하실 수 있게 됩니다.

채권투자… 어두운 길로 가면 갈 수록 위험한 점은 잊지 말아야!

채권투자는 비교적 안전한 투자로 정평이 나있습니다.

그러니 주식시장이 활황일 때는 채권투자자가 뜸할 정도니까요.

그런데 꾸준히 투자자는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채권의 안정성과 수익이라는 어느정도 합의점을 찾은 투자이기 때문이죠.

채권투자를 하는데 항상 유혹도 존재합니다.

믿을만한 증권사도 아닌, 채권매매를 일종의 황금 투자인양 고위험채권을 암암리에 매매하려는 것은 분명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증권사등은 이러한 채권사기등의 문제에서 어느정도 안정성을 보장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채권투자에 대해서 어느정도 방법과 길, 그리고 노하우가 없으시다면 단연코 증권사등의 공식금융기관을 통해서 투자를 하셔야 함을 반드시 이야기드리고 싶습니다.

위험한 길에는 늘 고수익이라는 미끼가 존재합니다.

그러한 고수익이라는 미끼는 당장 좋아보이고 당장 자신을 부자로 만들어줄 듯 보이지만, 결국 세상의 이치를 거스르는 것은 모두 거품이라는 사실… 금융투자상품 나름의 존재 이유는 반드시 있기 마련이라는 점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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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글로벌농업경제MV' 등 KBSTAR ETF 2종 상장

KBSTAR 글로벌농업경제MV ETF는 업계 최초로 글로벌 농업 관련 핵심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글로벌농업경제 지수를 추종하며 농업 관련 매출 비중이 50% 이상인 기업들로 구성돼 있다. 글로벌 농기계 시장 점유율 1위 △디어(7.49%), 글로벌 1위 동물의약품기업 △조에티스(9.58%), 농약 및 종자 개발 생산 기업 △바이엘(7.0%), 세계 최대 칼륨 비료 업체 △뉴트리엔(6.27%), 농약 제조 기업 △코르테바(5.79%) 등에 투자한다. 국가별 비중은 미국 52%, 독일 8%, 캐나다 6%, 노르웨이 5% 순이다.

금정섭 KB자산운용 ETF마케팅본부 이사는 “전 세계적인 이상기후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곡물·육류가격이 급등하는 애그플레이션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며 “농업 관련 기업에 투자한다면 선물 롤오버 비용 발생 없이 농산물 가격과 유사한 방향성으로 다양한 기업에 분산투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KBSTAR 미국단기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 ETF는 투자등급 이상 미국 달러표시(USD) 회사채에 투자한다. 국제 신용평가사 기준 투자등급 이상 채권에 투자해 신용위험을 최소화하고, 평균 듀레이션은 2.8년 수준으로 유지하며 미국 단기 회사채 시장의 흐름을 반영할 예정이다.

추종지수는 ‘Bloomberg US Corporate 1-5 Years TR지수’다.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미국 달러화 표시(USD) 회사채 2,300여 종목을 바탕으로 구성된 지수로, 채권투자에서 발생하는 자본 손익 뿐만 아니라 이자 재투자 수익까지 반영한다.

차동호 KB자산운용 ETF솔루션운용본부 이사는 “미국 단기 회사채 투자 매력도가 높아졌음에도 개인들이 해외 채권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은 매우 제한적”이라며, “해당 ETF는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이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키움투자자산운용, '히어로즈 글로벌리츠이지스액티브ETF' 상장

키움투자자산운용, '히어로즈 글로벌리츠이지스액티브ETF' 상장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세계 우량 부동산 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히어로즈 글로벌리츠이지스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를 29일 신규 상장했다고 밝혔다.

'히어로즈 글로벌리츠이지스액티브 ETF'는 14개 국가에 상장된 우량 리츠 종목에 투자한다. 기존 해외 리츠형 ETF들은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 대상 국가가 한정돼 있지만 이번에 출시되는 해당 ETF는 10여개 국가(추후 변동 가능)의 우량 리츠 등에 분산 투자하는 글로벌 리츠 ETF이다.

글로벌 리츠는 지역별 경기에 따라 배분이 가능하고 호텔, 리테일, 오피스, 데이터센터 등 섹터 구분이 다양해 섹터별 업황 및 확장성을 파악하여 전략적으로 접근이 가능하다.

앞서 선보인 국내 상장 리츠에 투자하는 '히어로즈 리츠이지스액티브'와 마찬가지로 부동산 전문 자산운용사인 '이지스자산운용'의 투자자문을 받아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이지스자산운용의 글로벌리츠 전문 운용팀에서 400여개의 글로벌 상장 리츠 종목을 분석해 투자매력도가 높은 기업, 자산가치가 높은 우량 리츠, 밸류에이션이 저평가된 리츠, 자산 및 상승 기대 종목 등을 선별하는 등 투자자문을 제공한다.

해당 ETF는 비교지수인 'S&P Global REIT Index' 대비 초과 성과를 거두는 것을 목표로 운용되는 액티브 ETF로 이지스자산운용으로부터 제공받은 약 50~80개의 모델포트폴리오(MP)를 기초로 최종 포트폴리오를 결정한다. 신규 상장 및 유상증자 등 이벤트 발생시 이지스자산운용과 협의하여 리밸런싱을 진행한다.

김도윤 키움투자자산운용 ETF운용2팀장은 "역사적으로 글로벌 리츠는 주식 시장과 낮은 상관관계를 보여 좋은 대체투자 대상으로 손꼽혀왔다"며 "해당 ETF는 지금처럼 물가가 오르고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시기에 안정적인 글로벌 자산 배분을 위한 좋은 솔루션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자산별 투자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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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조아 기자
    • 승인 2022.07.2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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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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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파이낸스 박조아 기자] KB자산운용은 ETF 2종(KBSTAR글로벌농업경제MV, KBSTAR미국단기채투자등급회사채)을 신규 상장했다고 29일 밝혔다.

      KBSTAR 글로벌농업경제MV ETF는 업계 처음으로 글로벌 농업 관련 핵심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글로벌농업경제 지수를 추종하며 농업 관련 매출 비중이 50% 이상인 기업들로 구성돼 있다.

      글로벌 농기계 시장 점유율 1위 디어(7.49%), 글로벌 1위 동물의약품기업 조에티스(9.58%), 농약 및 종자 개발 생산 기업 바이엘(7.0%), 세계 최대 칼륨 비료 업체 뉴트리엔(6.27%), 농약 제조 기업 코르테바(5.79%) 등에 투자한다. 국가별 비중은 자산별 투자 방법 미국 52%, 독일 8%, 캐나다 6%, 노르웨이 5% 순이다.

      금정섭 KB자산운용 ETF마케팅본부 이사는 "전 세계적인 이상기후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곡물·육류가격이 급등하는 애그플레이션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농산물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라며 "농업 관련 기업에 투자한다면 선물 롤오버 비용 발생 없이 농산물 가격과 유사한 방향성으로 다양한 기업에 분산투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KBSTAR미국단기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 ETF는 투자등급 이상 미국 달러표시(USD) 회사채에 투자한다. 국제 신용평가사 기준 투자등급(Moody’s Baa3/S&P BBB-/Fitch BBB-) 이상 채권에 투자해 신용위험을 최소화하고, 평균 듀레이션은 2.8년 수준으로 유지하며 미국 단기 회사채 시장의 흐름을 반영할 예정이다.

      추종지수는 'Bloomberg US Corporate 1-5 Years TR지수'다.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미국 달러화 표시(USD) 회사채 2300여 종목을 바탕으로 구성된 지수로, 채권투자에서 발생하는 자본 손익 뿐만 아니라 이자 재투자 수익까지 반영된 지수다. 잔존만기 1~5년 종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수의 평균 듀레이션은 2.8년 내외다.

      차동호 KB자산운용 ETF솔루션운용본부 이사는 "미국 단기 회사채 투자 매력도가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개인투자자들이 해외 채권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은 매우 제한적"이라며 "KBSTAR 미국단기투자등급회사채 액티브 ETF는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이 다양한 목적으로 ETF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자산운용은 연초 이후 2차전지액티브, 글로벌수소경제 등 ETF 7종을 신규 출시했다. 하반기에도 국내외 액티브 및 테마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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