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예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5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공매도 매도

주식 공매도란? - 개념과 장단점

주식 공매도란 무엇일까요? 작년(2020년)과 올해 초 주식시장에서 큰 이슈가 되었던 공매도 예시 것 중 하나는 바로 "공매도"였습니다. 최근 미국 증시에서는 "게임스탑"의 공매도 관련 이슈가 화제였죠.

이것은 주가차트인가 지진파인가 (차트출처: 나무위키)

사실 개별 주식이 떨어지는 경우 항상 나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공매도 세력 때문에 주식이 도무지 오르지를 않는다!"

이번 글에서는 과연 주식 공매도란 무엇이고, 왜 필요하며 문제점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주식 공매도란?

주식 공매도(Short Selling)는 소유하지 않은 증권을 매도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즉, 내가 주식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빌려와서 파는 것입니다.

  1. 주식을 빌려옵니다. 가격이 1만 원인 주식 100주를 1개월 상환으로 빌려왔습니다.
  2. 주식 100주를 팔아서 현금 100만 원이 생겼습니다!
  3. 1달 만에 주식이 5천 원으로 하락했습니다.
  4. 50만 원으로 100주를 매수합니다.
  5. 100 주의 주식을 상환하고도 50만 원이 남았습니다!

무에서 50만원 창조

물론, 반대로 손해를 볼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주가가 하락하면 차익을 얻는 기회가 생깁니다. 개념적으로 선물 매도와 비슷한 면이 있죠. 하지만 개인들은 공매도를 하기 위해서는 대주를 통해서 주식을 빌려와야 하고, 기타 등등 허들이 있는 편입니다.

그러니. 주식을 들고 있는 일반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세력"은 사지도 않은 주식을 가지고 팔아치워 주가를 하락시키는 것 같으니 속 터질 노릇입니다.

그래서 공매도는 실제로 미치는 영향과는 상관없이 부정적인 이미지가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 공매도의 종류

▷ 무차입 공매도(Naked Short Selling)

주식을 빌리지 않고 먼저 매도합니다. 결제일이 오기 전에 시장에서 해당 주식을 매입하여 대여자에게 반환하게 되는데, 이러한 방식은 대부분의 국가에서 (국내 포함) 금지 되어 있습니다.

▷ 차입 공매도(Covered Short)

기관 및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사 등으로부터 주식을 빌려서 매도합니다. 매도 이후, 상환 만기 전에 해당 기업에 대한 주식을 다시 매수하여 대여자에게 반환합니다. 이 방식이 국내 증시에서 허용되는 방식 입니다.

2. 공매도가 왜 필요할까?

시장 측면에서는 주식시장에 추가적인 유동성을 공급해 합리적인 가격 조성에 도움을 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기업의 실적 등과 관계없이 급등한 주가를 어느 정도 제어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부정적인 정보가 가격에 빠르게 반영될 수 있어 과도한 버블 형성을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국내 시장에서는 차입 공매도만 공매도 예시 가능하므로 대차 기간이 만료되면 주식을 되갚아야 합니다. 이를 "숏커버링"이라 하며 이런 경우 오히려 주가의 하방 압력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할 수도 있습니다.

공매도한 주식을 매수해 갚는 것을 숏커버링 (Short Covering)이라고 합니다. 차입한 주식을 상환하기 위해 그만큼 주식을 매수해야 하는데, 공매도 비중이 높아 주가가 부진했던 종목의 경우 악재 해소, 실적 개선 등에 따라 숏커버링으로 주가 반등이 가속화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공매도의 문제점

공매도는 장점과 함께 문제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채무 불이행의 리스크입니다. 공매도를 한 투자자는 수익을 위해서는 해당 기업의 주가가 하락해야 하는데 되레 큰 폭으로 상승한다면 채무를 이행하지 않을 위험성이 존재합니다.

사실, 위의 것은 해당 채무자의 문제이므로 일반인들에게는 별다른 문제는 아니죠. 그보다 개인 투자자의 입장에서 불만을 가지는 부분은 바로 시세조종의 발생 가능성 때문입니다.

주가가 하락을 해야 수익을 내는 구조이기에, 소위 불순한 세력은 해당 기업에 대한 비관적인 이슈들을 부각하고 때로는 잘못된 정보를 시장에 퍼트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만약 불순한 세력이 거짓 정보와 함께 물량으로 호가를 하방으로 밀어버린다면? 해당 기업의 주가는 하락세를 맞이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방지하기 위하여 공매도에는 "업틱룰"이 존재합니다.

대차해온 주식을 현재 시장가 대비 높은 호가에만 매도 를 할 수 있는 제도. 여기서 틱은 주가의 거래단위를 의미함.

업틱룰에 따르면 소위 "세력"이 호가를 밀면서 매도할 수는 없기 때문에 강압적인 시세 조정에 대한 어느정도 공매도 예시 방지는 됩니다.

하지만 매물을 쌓아놓는 것만으로도 심리적으로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을뿐더러, "불순세력"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주식으로 매도를 하고 다시 낮아진 호가 위에 또 공매도 매물을 쌓아놓을 수 있다는 점에서 문제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또 한 가지, 업틱룰의 적용을 받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시장조성자 제도

현재 시점에 일시적으로 공매도는 금지되어 있습니다만, 여전히 가능한 대상이 있습니다. 바로 "시장조성자(market maker)"입니다.

시장조성자제도는 공매도 예시 거래소와 시장조성계약을 체결한 시장조성자가 매도·매수 지정가호가를 유동성이 필요한 상품(시장조성상품)에 제출하여 투자자가 원활하게 파생상품을 거래할 수 있도록 시장을 조성하는 제도입니다. (대부분의 증권사가 시장조성자에 속합니다)

시장조성자는 매수·매도 양방향에 호가를 제시하여 투자자의 거래비용을 축소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아래 호가창의 예시를 볼까요?

출처: 시장조성자 제도개선방안

A주식은 유동성이 부족하여 매도 호가는 15,150원, 매수 호가는 14,900원에 물량이 있으며 그 사이는 호가가 비어있습니다. 이때 시장조성자는 14,950원 ~ 15,100원의 호가에 물량을 공급함으로써 다음과 같은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하지만 이러한 역할을 하는 시장조성자는 반복적 거래에 따른 거래비용, 지속적인 호가제출을 위한 일정 규모의 주식을 미리 보유해야 하는 재고부담, 단방향 체결에 따른 가격 위험 발생 등의 위험을 떠안아야 합니다.

따라서 시장조성자에게는 수수료 지급, 각종 거래 관련 비용 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또한 균형있는 양방향 호가 제출이나 파생시장의 실시간 헷지를 위해서 공매도의 업틱룰을 면제 해줍니다.

이러한 혜택 때문에 공매도 제도에 반대하는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선 기울어진 운동장으로 공매도 예시 인식이 되는 것이죠. 실제로 최근 시장조성자의 공매도가 확대되고, 파생시장 시장조성자의 헷지가 주식시장 내 공매도를 통해 이루어짐에 따라 주식시장 투자자의 불이익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하도 비판이 많다보니 아래와 같은 해명(?) 자료도 나왔습니다. 관련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자료이니 한번 확인해 공매도 예시 보시기 바랍니다.

공매도 사실은 이렇습니다. 상세보기|공지사항 | 금융투자협회

별첨 자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4. 공매도 현황 확인

거래소는 공매도 거래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거래현황을 집계해 종목 및 업종별 공매도 거래현황을 공표하고 있습니다. KRX 정보데이터시스템(short.krx.co.kr)에서 각종 관련 통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주식 공매도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2021년 5월 3일부터 한동안 금지되었던 공매도가 일부 종목들(코스피200과 코스피150 지수 구성 종목)에 대해서 재개됩니다. 공매도는 모든 선진 자본시장에서 허용되는 제도이고, 나름의 필요성이 있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일부 문제가 있거나 우려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불법 공매도에 대한 처벌 강화와 함께 제도를 개선할 예정이라고 하니까 좀 더 투명하고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제도로 거듭나기를 바라겠습니다.

공매도 예시

여기저기서 공매도 얘기가 많다. 게임스탑 사태 때문에 더욱 그렇다. 국내에서도 공매도를 폐지해야 한다느니 말이 많다. 그런데 제대로 정리해주는 데가 없다. 깔끔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겠다.

Q1. 공매도(= 쇼트 = Short)란?
A1.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주식을 파는 것"

예시1) 넥슨 주식이 현재 한 주당 10만원이라고 가정해보자. 헤지펀드 X회사는 넥슨이 조금 있으면 망할 것이라고 판단하여 넥슨 주식 100만주를 1월 1일 공매도 했다.(=넥슨 주식을 갖고 있지 않았지만 주당 10만원에 100만주를 팔았다)

Q2. 숏 커버링(short covering)이란?
A2. 주식 공매도 공매도 예시 예시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보고 주식을 빌려 팔았던(=공매도 했던) 투자자들이 빌린 주식을 되갚기 위해 주식 매입에 나서는 것.

예시2) 일주일 후, 1월 7일 넥슨의 주가는 헤지펀드 X회사의 공매도로 인해 1만원까지 떨어졌다. 헤지펀드 X사는 이정도면 됐다고 생각하고 1만원에 넥슨 주식 100만주를 산다(숏커버링). X사는 1월 1일 100만주를 한 주당 10만원에 팔았고, 1월 7일 100만주를 한 주당 1만원에 샀으니, 1주당 9만원의 이득이 생겼다.

Q3. 숏 스퀴즈(=short squeeze)란?
A3. 공매도 했던 주식 가격이 상승하여 손해를 줄이기 위해 주식을 매수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시3) 헤지펀드 X회사가 넥슨의 주식 100만주를 주당 10만원에 공매도 했던 시점으로 다시 돌아가보자. 100만주나 공매도 했는데, 갑자기 지나가던 엔씨소프트가 넥슨이 망하는 걸 볼 수 없다며 한 주당 10만원에 500만 주를 사버린다. 갑자기 넥슨의 가치가 급상승하며 주가는 10만원에서 50만원까지 치솟는다. 헤지펀드 X회사는 이번엔 700만주를 다시 한번 공매도 해서 완전히 넥슨을 부실 생각을 한다. 그런데, 지나가던 블리자도도 넥슨을 돕겠다며 1000만주를 매입할 계획을 발표한다. 헤지펀드 X회사는 이러다가 망하겠다 싶어서 급히 한 주당 50만원에 100만주를 산다.(=숏 스퀴즈) 한 주당 40만원이나 손해를 본 것이다. 헤지펀드 X회사는 다른 곳에 투자했던 모든 것을 팔아서 간신히 넥슨 주식을 산 거였고 파산 직전에서 간신히 살아 남았다.

Q4. short volume
A4. 하루 공매도 거래량

예시4) 1월 1일 헤지펀드 X회사는 공매도 예시 넥슨주식을 10만주 공매도 한다. 같은 날짜에 헤지펀드 Y회사도 넥슨주식을 20만주 공매도 한다. 1월 1일 넥슨의 Short Volume은 총 30만주다. 1월 1일 넥슨 주식의 전체 거래량이 100만 주라고 가정해보자. 전체 거래량 중 공매도로 인한 거래량이 30만주나 차지하는 것이다.

Q5. short interest
A5. 공매도 잔량(=총 공매도된 수량)

예시5) 예시4) 주식시장에서 넥슨 주식은 총 100만주다. 헤지펀드 X회사는 넥슨주식을 10만주 공매도 예시 공매도 한다. 헤지펀드 Y회사는 넥슨주식을 20만주 공매도 한다. 헤드펀드 Z회사는 넥슨주식을 30만주 공매도 한다. 넥슨의 공매도 잔량은 총 60만주다.

장문주의,념글요) GME 사태 온몸으로 맞으면서 핵심정리 해놓은글.txt - 초개념 갤러리

잘 정리해놓은 글인데 널리 퍼트려줘라.오늘 어찌어찌하여 GME 주식을 꽤나 비중있게 매수하여 뜻하지 않게 새벽간에 지옥문을 몇번 두드리고 왔고 정말 전세계 금융사에 여러방면에서 길이 남

공매도 예시

이전 게시글에선 횡보하는 장에서 레버리지 전략을 이용한 수익을 내는 법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렇다면 가격이 하락하는 도중에도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이번 게시글에서는 공매수와 공매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공매도 예시

공매수(LONG)

공매수란 타인의 자본을 빌려와서 주식이나 비트코인 등 오를 거라고 생각하는 종목을 사는 행위입니다

보통 가격의 오르는 기간이 하락에 비해 길어서 long이라고 표현됩니다 상승추세의 기울기는 완만하다는 의미입니다

공매수의 예시(LONG) - 이전 게시글에서 나온 내용 복습

예를 들어 제가 1,000원을 투자해 사과를 샀다고 가정합니다 그리고 얼마 후 사과값이 1,100원까지 올라 판매한다면 1,000원을 투자해 100원의 수익 즉 10%의 수익을 만들어낸 게 됩니다

그런데 만약 가진 돈 1,000원을 담보로 9,000원을 빌려 온 뒤 사과를 사고 똑같이 사과값이 1,100원까지 10% 오른다면 순자산 1,000원으로 10,000을 운용해 11,000원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는 1,000원의 수익 즉 100% 수익을 만들어낸 게 됩니다 (레버리지 공매수)

공매도(SHORT)

공매도란 타인의 주식을 빌려와서 하락할 거라고 예상한 종목을 미리 팔고 싼값에 다시 사들여 차익을 만들어내는 행위입니다

보통 가격의 내리는 기간이 상승에 비해 짧아서 short이라고 표현됩니다 하락추세선의 기울기는 가파르다는 의미입니다

공매도의 예시(SHORT)

예를 들어 제가 친구에게 개당 1,000원인 사과 한 개를 빌려왔다고 가정합니다 그리고 빌려온 사과를 즉시 팔아서 1,000원을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얼마 후 사과값이 100원 즉 10% 내려 900원이 되었고 저는 사과를 다시 사들여 900원짜리 사과 한 개와 100원이 남게 됩니다 이후 저는 빌렸던 사과 한 개를 친구에게 갚았고 100원의 수익, 10%의 수익을 만들어 낸 게 됩니다

그런데 만약 가진 돈을 담보로 더 많은 수의 사과를 빌릴 수 있다면 더 큰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공매도)

공매수와 공매도의 차이점

시장의 가치는 최고점의 한계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100원짜리 주식 또는 코인의 경우 10,000원 혹은 10,000,000원까지 100배, 100,000배 오를 수도 있지만 최저점의 경우 0이란 바닥이 존재합니다(마이너스 유가같은 예외는 제외)

공매수의 최대기대수익은 무한대이며 공매도의 최대기대수익은 100%입니다 이는 손익비 관점에서 공매도가 불리하다는 의미이며 리스크를 더 많이 가지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공매도 예시

‘공매도 금지 연장’ 목소리 높아지는데…금융당국은 일단 ‘재개’ 가닥

[더퍼블릭=김수영 기자] 공매도 금지 연장을 주장하는 개인투자자들과 정치권의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금융당국은 공매도 재개 입장을 거듭 밝히면서 제도 개선 방안을 예정대로 진행하고 있다.

13일 금융위원회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이는 지난해 12월9일 불법 공매도 처벌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그 내용을 구체화하기 위한 것이다.

금융위는 오는 3월15일로 일몰되는 공매도 한시적 공매도 예시 금지 조치를 예정대로 종료하고 16일부터 공매도를 재개한다는 입장이다. 다만 공매도 재개 이전에 불법 공매도 처벌 강화, 시장조성자 제도 개선, 개인 공매도 예시 접근성 확대 등 관련 제도를 다듬어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공매도는 주가 하락이 예상될 때 미보유 주식을 증권사 등으로부터 빌려 판 뒤 실제 주가가 하락하면 이를 되사 갚는 차익거래 기법이다. 하지만 신용 및 정보비대칭성 문제 등으로 인해 개인투자자의 경우 공매도 시장 접근이 사실상 제한돼 있어 ‘기울어진 운동장’이란 비판을 받아왔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외국인·기관이 공매도에 이용하는 대차시장 규모는 67조원인데 비해 개인의 대주시장 규모는 230억원에 그쳤다. 게다가 구조상 실제 주가가 하락해야 수익이 나는 구조다 보니 하방 압력이 강해질 때 주가 하락을 더욱 부추길 수 있다는 주장도 있어왔다.

금융위가 추진 중인 제도 개선은 유상증자와 공매도를 위한 대차거래계약 과정에서 일부 허점이 발견된 데 따른 것이다.

▲ 유상증자 참여가 제한되는 공매도 시점(예시)

개정안에 따르면 공매도를 한 자는 유상증자 계획이 공시된 다음 날부터 발행가격 산정을 위한 거래 기간의 마지막 날까지 증자 참여가 제한된다. 유상증자로 이어지는 발행가격 하락에 공매도가 영향을 미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다.

또 차입 공매도 목적으로 대차거래계약을 체결한 자는 사후 조작이 불가능한 방법으로 계약 내용을 5년간 보관해야 한다. 여기에는 대차거래 종목·수량, 계약 체결일시, 거래 상대방, 대차 기간과 수수료율 등의 정보가 포함된다. 수기 계약으로 빚어지는 무차입 불법 공매도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이를 위반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같은 조치들을 위반할 경우 과징금 및 과태료가 부과된다.

금융위는 공매도 금지 기간 동안 이 같은 문제점들을 고친 뒤 공매도를 재개한다는 방침에 따라 시장조성자의 공매도 물량을 줄이는 방안, 불법 무차입 공매도 사후적발 확대를 위한 감시체계 구축 방안 등을 내놓은 상태다.

특히 공매도는 주가하락 시 원금까지만 이익이 가능하지만 예상과 반대로 주가가 오를 경우 원금 이상의 손실을 볼 수 있는 등 일반 주식거래보다 더 큰 위험성이 내재된 만큼 투자자 보호장치도 마련될 전망이다.

한편 금융위는 한국증권금융이 발표한 대책 등을 참고해 공매도 제도 개선의 또 하나의 축인 개인 공매도 활성화 방안을 이르면 이달 중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증권금융은 기관과 외국인에 비해 개인의 공매도 시장 접근성 향상을 위해 금융당국과 협력해 ‘K-대주시스템’을 도입하고 개인의 공매도 한도를 늘린다는 계획을 세웠다.

[주식 기초] 공매도란? Feat. 순기능과 역기능

공매도란?

1. 공매도란?

없는 주식을 매도한다라는 의미입니다.

어떻게 없는 것을 팔 수 있을까요?

대략적인 절차를 알아보겠습니다.

공매도 절차

계속 가지고 있을 주식이기 때문에

흔쾌히 주식 1주를 빌려줍니다.

공매도 매도

공매도 전략

A는 바로 삼성전자 주식 1주를

공매도 이익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