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c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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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스타트업 찾으려면 투자단계 '시리즈C' 살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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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치 1조원 이상인 유니콘 기업이 국내에서 속속 등장하면서 스타트업을 직장으로 알아보는 사람도 많아지고 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도 ‘창업 육성’을 청년 일자리 정책으로 집중 지원하고 있는 만큼 스타트업 인력 수요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대기업과 달리 스타트업은 투자를 받아 회사를 운영하기 때문에 재무구조를 판단하기 쉽지 않다.

스타트업의 성장성을 판단할 때 투자 단계를 뜻하는 ‘시리즈’를 주로 사용하는데 취업할 회사를 알아보는데 유용한 잣대다. 시리즈 A는 정식 서비스 출시 단계에서 받는 첫 시리즈 c 투자 기관투자를 의미한다. 시리즈 B는 인력 충원 등 사업확장을 위해 모집한 투자를 뜻한다. 시리즈 C는 본격적인 수익 창출 단계에서 받는 투자다. 시리즈 D, E는 추가 투자를 의미한다.

안정적인 스타트업을 원한다면 시리즈 C가 기준이 될 수 있다. 서울경제신문은 취업정보사이트 진학사 캐치의 도움을 받아 시리즈 C 이상의 투자를 받은 시리즈 c 투자 유명 스타트업을 소개한다.

◇야놀자=야놀자는 2005년에 설립된 종합 숙박 애플리케이션(앱)이다. 국내 최다 숙박 관련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 사업 초창기에는 모텔 등 중소형 숙박 시설 예약 서비스를 제공했지만 이후 ‘데일리호텔’ 등을 인수해 호텔·리조트 등 다양한 유형의 숙소를 서비스하고 있다. 한국을 넘어 일본, 중국, 동남아 등 전 세계 57만여 개의 해외 숙소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트립어드바이저와 제휴해 8억 건 이상의 해외 숙소 리뷰를 제공한다. 지난해 6월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됐다.

◇직방=직방은 부동산 정보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2011년 설립됐다. 원룸과 오피스텔뿐 아니라 전국의 아파트 정보까지 제공한다. 보다 정확한 매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가상현실(VR) 홈 투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부동산 정보를 가공하는 ‘빅데이터 랩’까지 신설했다. 지난해 누적 다운로드가 2,시리즈 c 투자 시리즈 c 투자 800만 건을 넘겼고 월 사용자는 171만 명에 달한다.

◇베스핀글로벌=베스핀글로벌은 2015년 설립된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전문 벤처기업이다.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옵스나우’를 자체 개발·운영하고 있다. 기업 클라우드 컨설팅부터 운영, 관리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기술력으로 아마존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마존웹서비스(AWS) 등 300개의 고객사를 확보했다. 최근 중동·아프리카에 법인을 설립하고 중국통신표준화협회에 가입하는 등 해외시장에서도 입지를 다지고 있다.

◇비바리퍼블리카=간편 송금 앱 ‘토스’로 유명한 비바리퍼블리카는 2013년 설립됐다. 지난달 기준 누적 사용자는 1,700만 명이며 누적 송금액은 97조 원에 달한다. 토스는 간편 송금으로 시작해 계좌개설·투자·대출 분야로 꾸준히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 2018년 12월 서비스 출시 3년 만에 핀테크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유니콘 기업에 올랐다. 지난해 매출 1,187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 4월에는 사상 처음으로 월간 흑자를 달성하는 등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쏘카=2011년 설립된 쏘카는 자동차 공유 서비스를 제공한다. 출발 지점과 도착 지점을 설정해 10분 단위로 차량을 빌릴 수 있다. 법인 전용 서비스인 ‘쏘카 비즈니스’, 원하는 기간 만큼 차량을 빌릴 수 있는 ‘쏘카 플랜’, 다른 사용자에게 차량을 대여하는 ‘쏘카 페어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회원은 시리즈 c 투자 580만 명을 넘겼다. 2018년에는 ‘쏘카 말레이시아’를 출시하며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했다.
/변재현기자 [email protected] 도움말=캐치

시리즈 c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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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우주기업 ‘컨텍’이 61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자체 지상국을 기반으로 위성 데이터 플랫폼 서비스 역량을 제고하기 위하여 컨텍 글로벌 우주지상국 네트워크 강화, 자체 위성(EO/SAR) 발사, 우주 신사업 개발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번 시리즈C 투자에는 리드 투자자인 스프링벤처스를 포함한 스틱벤처스,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토니인베스트먼트, 유안타인베스트먼트,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대신증권이 신규로 참여했으며, 후속투자로는 한국투자파트너스, 한국산업은행,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이로써 컨텍은 지난 시리즈 A, B 투자액 136억을 포함해 누적 합계 총 시리즈 c 투자 746억의 투자액을 달성했으며, 2023년 하반기에는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예정이다.

컨텍은 2015년 항공우주연구원의 연구원 출신인 이성희 대표가 창업한 국내 항공우주 스타트업이다. 자체 기술력으로 구축한 우주지상국을 통해 국내∙외 정부기관이나 민간이 운용하는 위성을 대상으로 데이터 수신, 위성 영상 전처리 및 활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세계 우주 시장의 급격한 시리즈 c 투자 팽창으로 설립 이후 꾸준하게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스페이스X 및 아마존과 협업 관계를 맺으며 사업분야를 확대하고 있다.

컨텍은 2019년 제주 지상국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전 세계 10개국 12곳에 글로벌 지상국을 구축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동남아를 비롯해 유럽·중남미 지역까지 네트워크를 확장하여 지상국 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관계자는 “향후에는 지상국사업의 시너지를 위해 위성의 안정적인 운행을 지원하는 우주상황인식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상국과 함께 우주감시 광학장비를 설치하여 위성에 대한 위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내년에 발사될 컨텍 위성에는 레이저 통신 모듈을 탑재하여 위성-지상 간 레이저 통신서비스 개발까지 시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리즈 c 투자

(~2022-07-14 23:59:00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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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내용 요약
'꼼수 할인' 논란 이후 고객이탈 가속화…기업가치 놓고 투자자들 이견
재무적 투자자, 줄줄이 투자 계획 접어
발란 측은 "투자유치 전혀 문제 없다"는 입장

(출처=뉴시스/NEWSIS)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명품 플랫폼 발란이 '꼼수 할인'과 '과도한 반품비' 논란 등에 휘말리며 고객들이 속속 등을 돌리자 재무적 투자자들(FI)이 투자 계획을 상당수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발란은 시리즈C 투자 유치를 진행하고 있는데, 만약 이 투자 유치가 불발될 경우 앞으로 상당 기간 투자 유치가 힘들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발란은 100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위해 '시리즈 C' 투자 유치를 진행 중인데 당초 벤처캐피털(VC)을 비롯해 사모펀드(PEF) 다수가 재무적 투자자로 시리즈 C 투자에 합류 예정이었다. 기존 주주 명부에 이름을 올린 다올인베스트먼트와 미래에셋벤처투자 등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최근 발란의 유튜브 네고왕 '꼼수 할인'이 드러나고, 과도한 반품비에 개인정보 유출 건까지 수면 위로 떠오르며 고객이 대거 이탈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 사이에서 발란 기업가치가 지나치게 높게 평가됐다는 지적까지 나온다.

이 과정에서 발란과 기업가치에 대한 이견차를 좁히지 못한 투자자들은 줄줄이 투자 계획을 접은 것으로 알려졌다.

발란이 이번 시리즈 C 투자 유치에서 기업가치 8000억원 평가를 원했는데, 일부 투자자들은 이보다 훨씬 낮은 1500억원~2000억원을 적정 수준으로 평가했다는 이야기까지 들린다.

투자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 발란 이용자 수가 급격히 줄고 있고, 브랜드 이미지도 악화되는 상황에서 이를 반영한 기업가치 재평가가 바람직하다"며 "일부 재무적 투자자들은 발란이 기대하는 수준의 4분의 1 정도로 기업 가치를 평가해 투자 유치 논의를 벌였지만 발란과 입장차를 좁히지 못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발란은 만약 시리즈 C 투자 유치가 원활히 진행되지 못하면 자칫 경영난에 빠질 가능성도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매출의 상당 부분을 광고에 쏟아붓는 발란 입장에선 지속적으로 투자를 받아야 사업을 지속할 수 있다"며 "만약 이번 투자 유치가 불발되면 일정 시점 이후 현금성 자산이 부족한 사태를 맞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시리즈 c 투자

실제 발란은 지난해 매출액 522억원을 올렸는데 영업손실은 186억원에 달했다. 이 같은 영업손실은 1년 전과 비교해 3배 가량 늘어난 것이다.

발란은 올해도 TV 광고에 집중하며 광고선전비 집행이 이어지고 있어, 지난해보다 영업손실이 더 커질 수 있다. 발란은 지난해 광고선전비로만 191억원을 썼고, 지난해 말 기준 재무제표에 남아 있는 현금성 자산은 212억원 정도다.

발란 측은 이에 대해 부정적 이슈에도 불구, 현재 투자 유치는 원만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입장이다.

발란 관계자는 "현재 투자 유치는 외부에 알려진 것과는 달리 원활하게 수순을 밟고 있다"며 "관련 진행 상황을 자세히 설명할 순 없지만 B2C라는 사업 구조 상 벤처캐피탈이나 사모펀드보다는 사업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업으로부터 투자 유치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발란의 이번 논란은 최형록 대표가 지난달 말 유튜브 채널 '네고왕' 방송 출연해 17%라는 파격적인 할인을 약속하면서 불거졌다. 방송 후 할인 쿠폰을 제공하기 직전에 제품 가격을 대폭 올려, 사실상 할인 효과는 없고 제품만 많이 팔려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고객들은 이 같은 발란 측 행태에 강하게 반발했고, 지난 3~4월에는 해킹으로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태까지 벌어지며 시리즈 c 투자 엎친 데 덮친 격이 됐다.

이처럼 내우외환이 잇따르며 발란 내부에서도 불협화음으로 임직원들 퇴사가 잇따르고 있다.시리즈 c 투자

이미 최고사업책임자(CBO)를 비롯한 법무책임자와 마케팅 본부장 등이 발란을 떠났고, 홍보를 담당하던 커뮤니케이션팀도 팀원들 대부분이 퇴사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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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인, 130억원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

▲ 김도형 대표 (사진=뉴아인 제공)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뉴아인은 설립 4년만에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전자약 연구개발력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토대로 이번 시리즈 C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 인터베스트 최경환 이사, L&S인베스트먼트 김동찬 수석, ATU파트너스, 메디치인베스트먼트, DB금융투자 기관으로부터 투자를 받았다.

뉴아인은 중추신경계 자극과 말초신경계 자극 분야로 국한됐던 전자약 기술을 최근 전기자극을 이용해 신경 활동의 조절과 조직 재생으로 유도, 세포의 무분별한 증식을 억제하고, 이를 통한 다양한 만성질환을 치료하고자 연구개발에 임하고 있다.

현재 뉴아인은 안구건조증, 각막 통증과 같은 각막질환부터 녹내장과 황반변성 등의 망막질환, 이명, 안면신경장애, ADHD, 자폐스팩트럼장애, 암 등 기존 치료 방법이 한정적이고 한계가 있는 질환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신경계 질환은 약물 치료로 효과를 보기 어렵다는 부분이 어느 정도 증명이 됐고, 단일 약물 치료가 불가능에 가까워 전자약 효용성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신약 개발에 드는 비용은 2~3조원으로, 작은 규모의 기업은 신약 개발에 투자할 여력이 없으며, 여기에 투입되는 시간 또한 오래 걸리는 등 다양한 부담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뉴아인은 전자약이 의료기기의 일종으로 임상 개발기간이 상대적으로 짧고, 임상 승인까지의 비용도 적게 든다고 보고 있으며, 다양한 연구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고 게임체인저로 작용할 약물이 개발되는 중간에 브리지 역할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다.

뉴아인 김도형 대표는 “기본적으로 의료비에 대한 부담이 노령 인구의 증가로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노인성 만성질환을 관리할 수 있는 치료법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또한 “항암 치료에 적용될 수 있는 전자약 기술에 대한 임상 검증을 목표로 하며, 내년 다수의 연구개발 파이프라인에 대한 사업화를 도전해보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시리즈 c 투자

로아[email protected]

등록 2021. 09. 15 오전 06:30

소액 투자로 별장을 공동 소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동산 플랫폼 피카소(Pacaso)가 시리즈 C 투자 라운드에서 1억 2,500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이로서 파카소의 시리즈 c 투자 기업가치는 15억 달러를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소프트뱅크 비전 펀드2가 리드했으며, 신규 투자사로는 피프스 월(Fifth Wall) 및 게인젤스(Gaingels)가, 기존 투자사로는 그레이크로프트(Greycroft), 글로벌 파운더스 캐피탈(Global Founders Capital), 크로스컷(Crosscut) 및 75 앤 써니 벤처스(75 & Sunny Ventures)가 참여했습니다.

피카소의 부동산 플랫폼은 소그룹의 고객들이 하나의 부동산을 공동 소유하는 개념으로, 공동 소유자들이 큰 비용을 지불할 필요없이 1년 내내 지속적으로 별장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인데요. 피카소가 부동산을 직접 구매한 후, 지역 부동산 중개인과 제휴하여 해당 부동산을 고객들에 재판매하는 것으로, 이 때 하나의 부동산을 8개 혹은 그 이상으로 쪼개어 판매하게 됩니다. 공동 구매자들은 구매 이후에도, 일정 서비스 이용료 및 월 관리비를 지불하게 되며, 이는 피카소의 주요 수익원이 됩니다.

최근에는, 피카소가 미국을 넘어 스페인으로 시장을 확장했으며, 미국 내 나파(Napa), 레이크 타호(Lake Tahoe), 팜스프링(Palm Springs), 말리부(Maliba) 및 파크 시티(Park City) 등 고가의 별장이 모여있는 25개 도시에서 부동산 중개 허가를 획득했습니다. 지난 해 10월에 출시된 피카소는, 이미 연간 추정 매출(annualized revenue run rate)이 3억 3천만 달러를 기록했는데요. 현재 플랫폼에서 약 2억 달러 규모의 부동산을 관리하고 있으며, 2분기 방문 횟수가 전 분기 대비 196% 증가한 180만 건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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