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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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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LGU+, 자동중앙제어 '긴급차 우선신호' 시험 성공

LG유플러스가 소방차 등 긴급차량이 지나갈 때 자동으로 신호등을 녹색으로 바꿔주는 시스템을 개발해 성공적으로 테스트를 마쳤다고 22일 발표했다. 중앙관제센터가 통제하는 긴급차량 우선신호(EVP) 시스템이 자동 신호 국내에 도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금까지는 교차로마다 차량 감지 장치를 설치해 그때그때 신호를 바꿨다. 자동 중앙제어 방식은 소방차, 구급차 등 긴급차량의 위성항법장치(GPS) 신호를 중앙관제센터에서 받아 신호등에 명령을 내린다. 교차로마다 감지 장치를 설치할 필요가 없어 비용이 줄어든다. LG유플러스는 서울시, 중소기업 이지트래픽과 함께 자동중앙제어 방식의 EVP를 개발했다. 첫 번째 자동중앙제어 방식을 활용한 EVP 시험은 서울 강북구에서 이뤄졌다. 소방차와 구급차가 교차로를 지날 때마다 구간 진입 200~500m 전부터 신호등에 녹색 불이 켜졌다. 그 결과 EVP를 적용한 소방차의 평균 속도는 일반 도로를 달릴 때보다 70% 빨라졌다. 평균 이동시간도 41% 감소했다.

홍윤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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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장비 사용해 타격?…LG유플러스 "문제 없다"

미국 정부의 화웨이 거래제한 조치에 따라 화웨이 통신장비를 도입한 국내 통신사 LG유플러스가 타격을 입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LG유플러스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LG유플러스는 국내 통신사 가운데 유일하게 화웨이 장비를 도입했다. 4세대 이동통신인 LTE 망부터 화웨이 통신장비를 쓰기 시작해 최근 5세대(5G) 이동통신망에도 화웨이 통신장비를 도입해 구축하고 있다.화웨이 통신장비는 인텔 퀄컴 등 미국산 부품 의존도가 크다. 앞으로 이를 공급받지 못하면 원활한 제품 생산과 유지보수가 어려워진다. 화웨이 통신장비를 사용하는 LG유플러스가 타격을 입을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하지만 LG유플러스 측은 “내년까지 구축할 5G 통신장비 물량을 이미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화웨이도 내년 이후엔 충분히 대체 부품을 찾거나 개발하는 등 대안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수급에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김홍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도 “화웨이 통신장비의 공급 차질로 LG유플러스가 피해를 볼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분석했다.다만 이번 사태 장기화로 화웨이가 미국의 제재로 파산위기에 자동 신호 몰렸던 또 다른 중국 통신장비업체 ZTE의 전철을 밟을 수도 있다. 화웨이가 확보하거나 개발한 대체부품의 안정성 등이 보장돼야 한다. 화웨이 장비를 쓰지 못하도록 미국 정부가 다양한 채널을 통해 한국 정부를 압박하고 있는 것도 간접적인 위험 요인이다.LG유플러스가 통신장비 공급업체를 교체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5G 통신망은 기존 LTE 통신망과 연동해서 작동한다. 기존 LTE 장비까지 뜯어내는 대공사를 벌여야 하는 등 막대한 비용이 든다.화웨이 제재가 장기화하면 삼성전자는 반사이익을 볼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5G 특허 출원 건수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화웨이가 5G 경쟁에서 도태되면 통신장비 시장은 삼성전자, 노키아, 에릭슨 3강 체제로 구축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자동 신호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화웨이 추격을 따돌릴 수 있다.노근창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화웨이 제재는 삼성전자가 시장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분석했다.전설리 기자 [email protected]

[이슈+] 초고가 5G폰·공짜폰 대란에…고개 드는 분리공시제

5G(5세대 이동통신) 단말기가 ‘공짜폰’, ‘마이너스폰’이 되는 대란이 벌어져 소비자들의 불만이 제기된 가운데, 단말기 지원금을 투명하게 할 수 있는 분리공시제가 도입돼야 한다는 주장이 고개를 들고 있다.21일 업계에 따르면 통신3사는 갤럭시S10 5G와 LG V50씽큐 공시지원금을 경쟁하며 올리고 있다. 한차례 불거졌던 불법보조금 문제도 꺼지지 않는 양상이다.통신사는 공시지원금을 상향하고 있다. LG V50 씽큐 출시 이후, KT는 갤럭시S10 5G 256GB 공시지원금을 78만원(13만원 요금제 기준)으로 올렸다. 이에 SK텔레콤도 지난 18일 같은 모델에 공시지원금을 63만원(12만5000원 요금제 기준)으로 상향했다.불법보조금에 대한 지적도 계속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통신 3사 임원들을 소집해 불법보조금 문제에 대해 경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빵집’(단말기 0원을 가리키는 은어)을 찾는 소비자들이 꽤 많다.일부는 ‘빵집’을 찾았다고 하기도, 정책이 바뀌었다며 한 자릿수에 5G 스마트폰을 샀다는 소비자도 있다. 높은 공시지원금이나 불법보조금 등은 5G 가입자를 늘리려는 통신사와 단말기 수요를 늘리려는 제조사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다.공시지원금 상향, 불법보조금 등으로 소비자들이 단말기를 싸게 살 수 자동 신호 있다는 주장도 있으나, 공시지원금이 고가의 5G 요금제에 집중돼있는데다 불법보조금으로 인해 소비자 간 차별이 부각되는 상황이다.갤럭시S10 5G를 구매한 A씨는 “공시지원금 외에 보조금을 받아 생각보다 싸게 구매한 것 같다”면서도 “다만 5G가 잘 안터져서 LTE를 쓰는데도 비싼 5G 요금제 때문에 손해보는 느낌이다”고 푸념했다.소비자들에게 피해가 전가되는 상황을 줄이기 위해서는 제조사와 통신사의 지원금을 분리해서 공시하는 분리공시제도가 도입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예를 들어, 갤럭시S10 5G의 보조금이 60만원이라고 하면, 제조사 30만원, 통신사 30만원으로 구분해서 공시하는 것이다.현재는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에 따라 제조사와 통신사가 지급하는 지원금을 통신사가 묶어서 발표하고 있다. 불법보조금은 공시지원금과 일선 대리점의 추가지원금(공시지원금의 15%)를 초과해 불법적으로 제공되는 돈을 뜻한다.일각에서는 분리공시제가 도입되면 단말기 가격 자체를 낮출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제조사의 지원금이 30만원이라면, 제조사가 단물기 출고가를 자동 신호 30만원을 낮출 수 있는 여력이 있다고 판단해 그만큼 싼 단말기를 제공할 수 있다는 논리다.분리공시제는 2014년 단통법에 포함됐었으나, 당시 단말기 제조사의 반대로 시행이 무산됐다. 분리공시제를 도입하자는 관련 법안은 현재 국회에서 계류 중이다. 분리공시제는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에도 포함돼있다.단말기 제조사와 통신사 수장은 지난해 10월 국정감사에서 분리공시제에 대한 긍정적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다.고동진 삼성전자 사장은 지난해 국감에서 분리공시제 도입에 대해 “법제화한다면 따르겠다”고 언급했.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분리공시제에 동의한다”며 “정부‧제조사와 협의해 좋은 취지 쪽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참여연대 관계자는 “정부와 국회는 단통법을 전면 개정해야 한다”며 “분리공시제를 도입해 통신사가 지급하는 보조금과 단말기 제조사가 지급하는 장려금 및 보조금 규모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불법 보조금이 설 자리를 원천봉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특징주] 미국 '화웨이 제재'에 삼성전자 강세…LG유플러스는 약세

미국 정부의 제재로 구글 등 미국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와 거래를 중단했다는 소식에 삼성전자가 21일 장중 강세를 보였다.반면 화웨이 통신장비를 도입한 LG유플러스는 하락했다.이날 오전 10시 1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3.69% 상승한 4만3천550원에 거래됐다.앞서 미국 상무부가 화웨이와 68개 계열사를 "미국 안보에 반하는 활동에 연루돼 있다"며 거래제한 기업 명단에 올렸고 구글 등 미국 내 주요 IT 기업들은 화웨이에 대한 소프트웨어·부품 공급을 중단했다.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경쟁자인 화웨이가 이번 제재로 스마트폰 사업에서 어려움을 겪게 되면 삼성전자가 반사이익을 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노근창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향후 화웨이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하락이 불가피하다"며 "화웨이 이슈는 삼성전자와 삼성 계열사의 시장 점유율 확대에 좋은 기회 요인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한국투자증권도 "화웨이 스마트폰의 판매가 부진할 경우 삼성전자 등 경쟁업체의 반사이익이 있을 수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냈다.반면 LG유플러스의 주가는 전일보다 2.27% 하락했다.LG유플러스는 5세대(5G) 이동통신망 구축을 위해 화웨이 장비를 대량 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화웨이가 미국산 부품을 사용하는 통신장비를 앞으로 제대로 생산하지 못할 경우 LG유플러스도 통신망 유지보수 등에 차질을 겪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한편 화웨이에 반도체를 공급해온 SK하이닉스(0.14%)는 삼성전자에 비해 상승폭이 제한적이었다.한국투자증권은 "단기적으로 화웨이에 부품을 공급하는 비중이 높은 업체에는 상대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다"며 "메모리 반도체업체 중에는 SK하이닉스의 화웨이 공급 자동 신호 비중이 높다"고 분석했다.그러나 이번 이슈가 한국 IT 부품업계의 실적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평가도 있다.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LG이노텍의 화웨이 향 매출 비중은 5% 미만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연합뉴스

[충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충주시는 노인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해 횡단보도 보행 신호를 늘려주는 자동 연장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충주시노인회와의 협의를 거쳐 노인 보행자가 많은 청주지법 충주지원~대가미공원 횡단보도에 '보행신호 자동 연장 시스템'을 설치, 운영키로 했다.

이 시스템은 횡단보도 보행자가 청신호 시간 내에 횡단을 완료하지 못하면 1회에 한 해 6~10초 보행 시간을 자동 연장하게 된다.

횡단보도 내 보행자를 영상으로 검지해 시스템 스스로 청신호를 연장한다. 보행자가 추가 시간 종료 전 횡단을 완료하는 상황도 인식해 청신호를 일찍 종료할 수도 있다.

시 관계자는 "노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횡단보도 보행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교통 안전 효과와 만족도, 운영 상황 등을 고려해 추가 설치도 검토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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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있으면 신호연장…충주시 자동시스템 시범 운영

기사등록 2022/06/14 09: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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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악마판사' 쓴 문유석 작가가 꼽은 '우영우' 명장면은

기사등록 2022/07/17 13:47:39

최종수정 2022/07/17 14: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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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난 13일 방영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5회의 한 장면. (사진='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제작사 에이스토리 유튜브채널 화면 캡처.) 2022.07.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 이 기사에는 드라마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습니다.

문유석 작가가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미덕으로 담백함을 꼽았다.

지난 13일 방영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5회에서 수연(하윤경)은 민우(주종혁)가 영우(박은빈)와 같이 맡은 사건 자료를 혼자 독점하자 이를 영우에게 알려줬다. 자신이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도와줬던 수연에게 영우는 "너는 밝고 따뜻하고 착하고 다정한 사람이야. '봄날의 햇살 최수연'이야"라고 말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문 작가는 지난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장면을 언급하고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준 이유를 분석했다. "너는 봄날의 햇살 최수연이야 씬의 그 감동적인 영우의 긴 대사가 끝난 뒤, 수연은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며 "다만 눈물을 애써 참으며 벅차오르는 감정을 갈무리한다. 드라마가 감정을 절제하니 시청자의 감정은 더 고조된다"고 평했다.

문 작가는 6회 '내가 고래였다면'의 한 장면도 설명했다. 정명석 변호사(강기영)가 공익소송에 증인으로 부른 의사의 기분을 상하게 해 로펌이 수십억짜리 클라이언트를 잃었다며 신입들 앞에서 가혹한 질타를 받는 장면이다.

이에 대해 문 작가는 "정명석 변호사는 절대 자동 신호 언성을 높이지 않고 그 동료와 언쟁을 하지도 않는다"며 "그저 알았으니 그만 하라고 달래 보낸 후, 신입들에게 자기 잘못 맞다고 말한다. 대형로펌 파트너니까. 그리곤 망설이다 덧붙인다"고 했다.

"'그래도 그깟 공익소송, 그깟 탈북자 사건 그렇게 생각하진 말자. 뭐 수십억 짜리 사건. 처럼은 아니지만, 열심히 하자.' 그러곤 난 쪽팔려서 먼저 가야된다며 일어선다"며 "난 이 씬이 너무 감탄스럽다"고 부연했다.

문 작가는 "변호사란 그래도 약자를!! 어쩌고 하면서 감동적 연설을 하지 않는다. 어떻게 그깟 공익소송이라고 할수 있어!! 하고 버럭 화내지 않는다"며 "수십억 사건만큼 열심히!! 라고 후배들에게 멋진 멘트를 날리지도 않는다. 수십억 사건. 처럼은 아니지만, 이라며 흘리고는 그래도 열심히 하잔다. 그래서 더 뭉클하다. 현실 직장인이 가질 수 있는 최소한의 선의이기 때문이다. 더 공감가고 신뢰가 간다"고 했다.

"그 숱한 천만영화 감성과 차별화되는 이 담백함과 절제가 오히려 더 큰 공감을 얻고 있는 것 같다"며 "콘텐츠 소비자들의 감성은 이미 바뀌었으니 제작자들은 제발 신파 강박을 놓아주시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자동 신호 자동 신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를 가진 변호사 우영우(박은빈)가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며 성장하는 드라마다.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2(2016~2017·2020) 유인식 PD와 영화 '증인'(2019) 문지원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케이블 채널인 ENA에 방영됐으나 입소문을 타고 방송 6회차 만에 시청률 9.6%(전국)를 달성했으며, 지난 15일 넷플릭스 TV프로그램 부문 전세계 톱10 순위 중 5위에 오르는 등 신드롬급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1997년부터 판사로 일한 문 작가는 법관 시절 에세이 '개인주의자 선언', '판사유감', '쾌락독서' 등을 냈다. '글 잘 쓰는 판사'로 유명해진 그는 2016년 장편 '미스 함무라비'로 소설 분야까지 진출했고, 2018년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가 방영됐다. 2020년 법복을 벗고 tvN 드라마 '악마판사' 대본을 집필하고, 헌법 이야기를 다룬 에세이 '최소한의 선의'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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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유석 작가가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미덕으로 담백함을 꼽았다. (사진=문유석 작가 페이스북 화면 캡처) 2022.07.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충주시는 노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횡단보도 보행을 위해 ‘횡단보도 보행신호 자동 연장시스템’을 시범 설치했다고 밝혔다.


[사진=충주시]

‘보행신호 자동 연장시스템’은 횡단보도의 보행자를 영상으로 검지하는 장치를 적용해 주어진 보행 시간 내 보행을 완료하지 못하는 보행자를 영상검지장치로 확인하고 주어진 시간 범위(1회에 한해 6~10초) 내에서 보행 시간을 자동 연장하는 시스템이다. 단 보행자가 추가 부여된 보행 시간 중이라도 보행자의 보행이 완료되면 보행신호는 종료된다.

이번 사업은 노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횡단보도 보행환경을 개선할 자동 신호 수 있다는 시 검토 결과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시는 충주시노인회와 협의를 거쳐 노인 보행수요가 많은 법원 앞~대가미 공원 간 횡단보도를 선정해 ‘보행신호 자동 연장시스템’을 시범 설치했다. 시는 향후 교통 안전효과 및 만족도, 운영 상황 등을 고려해 추가 설치를 검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속도 5030 정책 및 차량 우회전 시 일시 정지 의무 부여 등 보행자 중심의 교통 정책이 적극 추진되고 있는 만큼, 시에서도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통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홍보 및 교통안전시설 설치 확대 등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교차로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해 11월 차량 우회전 시 보행자의 안전한 횡단을 유도하는 ‘교통안전 패넌트 설치 사업’을 추진한 결과, 차량 운전자의 보행자에 대한 통행우선권 양보 비율이 증가하는 등의 효과를 보여 이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박미영 기자([email protected])]

R&S®CA210 신호 분석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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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s & Conditions of the Prize Draw 10 years Rohde & Schwarz oscilloscopes

1. The prize draw “10 years Rohde & Schwarz oscilloscopes” (herein referred to as “Draw”) is organized by Rohde & Schwarz GmbH & Co. KG, Mühldorfstraße 15, 81671 Munich, Germany, Tel. +49 89 41 29 0 (herein referred to as “R&S).

2. All participators can register to the draw during January 01, 2020 to December 31, 2020 with their name, company name and business e-mail.

3. Participation is free of charge and not dependent on the purchase of goods or services.

4. The draw is only open to legal entities and only the legal entities are able to win the prizes. An individual person is not allowed to participate on its own name and its own account but as a representative of a legal entity filing the participation form in the name of and on behalf of the legal entity.

5. The prizes to win are 1 of 10 R&S®RTB2000 within the time frame January 1, 2020 to December 31, 2020:

Prize: 1x R&S®RTB2000 Digital Oscilloscope

6. The draw takes place at Rohde & Schwarz headquarters, Muehldorstrasse 15, 81671 Munich. The winner of the prizes will be informed by e-mail within 5 (5) working days.

7. The authorized representative of the legal entity shall inform Rohde & Schwarz about the acceptance of the price. In case of the denial of the acceptance, or no answer within two (2) weeks, a new winner will be drawn. If no winner can be determined within four (4) weeks, the draw ends and the prize forfeit.

8. R&S’ employees and members of their families and also person being familiar with the process of the draw and members of their families are excluded from filling the participation form.

9. No cash equivalent or exchange of prizes is allowed. Prizes are non-transferable. All taxes, levies, duties, fees and other charges levied in the participant´s country shall be borne by the participant.

10. Personal data will be processed only for the purpose of this prize draw and deleted four (4) weeks after the draw, if not agreed otherwise.

11. Any Participant who does not comply with these Terms & Conditions may be disqualified by R&S from this Competition. In such cases, prizes can also be withdrawn retrospectively. In case a prize is withdrawn retrospectively due to the non-compliance with these Terms & Conditions, it shall be returned by the respective participant at his cost to R&S’ address mentioned under Nr.1 and a new winner will be drawn.

12. The participants cannot claim the prizes of this draw and no legal recourse is permitted in this respect.

13. The draw and any contractual relationship arising therefrom between R&S and the respective participant shall be governed by and construed in accordance with the laws of Germany, without any recourse to the conflict of laws. The courts of Munich, Germany, shall have exclusive jurisdiction in case of any disputes arising 자동 신호 directly or indirectly from the participation in this Competition.

창원시는 14일 횡단보도 안전보행을 위해 ‘보행신호 자동연장시스템’을 오는 7월 시범적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보행신호 자동연장시스템’은 ‘보행신호시간을 자동으로 연장’해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횡단’을 지원해 주는 시스템이다.

횡단보도에서 보행자를 검지하는 기술을 적용해 주어진 보행신호시간 동안 횡단을 완료하지 못한 보행자를 위해 허용된 시간범위(5~10초)에서 교통신호제어기와 통신을 통해 자동 조절한다.

인공지능(AI) 영상을 통해 교통약자가 횡단보도를 건너는 중에 신호가 바뀌어 위험에 처하는 일이 없도록 통행량이 많은 이면도로 어린이 보호구역에 시범사업 검토를 지시해 추진하게 됐다.

ⓒ창원시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간부회의에서 허성무 시장이 자동차 중심에서 사람중심을 위한 안전속도 5030 정책과 병행해서 이뤄지는 사업이다.

시는 보행신호 자동연장시스템 시범사업 설치장소로 창원중부경찰서, 도로교통공단과 협의해 인접 교차로와 연동에 영향을 주지 않는 ‘어린이보호구역(단일로) 1개소’를 선정해 6월 말까지 현장조사 및 실시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다.

오는 7월에 착공해 9월 중 준공 예정이다. 향후 효과평가를 실시해 긍정적인 효과가 나올 시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교차로에서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해 9월 ‘보행자 우선 출발신호(LPI)’를 창원시청사거리 외 4개소에 도입해 시범 운영결과 차량접근속도 4.08km 감속, 보행신호 위반차량 10% 감소, 초기진입 보행량 26명 증가 등 효과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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