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예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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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개월 간의 코스피 지수

하락장에서 수익을 내는 투자: 공매도(Short stock selling)

어떤 주식이 하락할 것으로 기대될 때, 보유하고 있지 않은 주식을 빌려 매도 주문을 하는 투자 전략을 말한다. 주가가 떨어지면 해당 주식을 사서 대여자에게 돌려줌으로써 차익을 얻는다. 예컨대 홍길동은 현재 주당 5,000원 하는 A주식의 주가가 앞으로 떨어질 것이라 기대한다. 그래서 홍길동은 A주식을 가지고 있는 김철수에게 100주를 빌려 매도를 하여 50만원을 얻는다. 며칠 후 홍길동의 기대처럼 A주식이 3,000원으로 떨어졌다. 홍길동은 공매도 예시 공매도 예시 30만원으로 A주식 100주를 매수하여 김철수에게 돌려준다. 결과적으로 홍길동은 20만원의 차익을 얻게 되었다.

매도한 주식을 다시 매수하는 것을 환매수 또는 재매수(Short covering)라고 한다. 위 예시에서 환매수는 주가하락으로 차익을 보기 위함이다. 다른 경우로 매도한 주식의 주가가 상승하여 발생하는 손실을 줄이기 위해 환매수한다.

r 갑자기 많은 양의 주식이 매도되면 공급과 수요의 법칙에 따라 주가는 떨어지게 된다. 이는 단기간에 과도하게 주가가 상승한 주식의 거품을 제거하여 증권시자의 유동성을 높일수도 있지만, 멀쩡한 기업의 가치를 왜곡시킬 수도 있다. 이에 따라 일반 투자자들은 대규모 손실을 부담하게 될 수도 있다.

공매도는 타인에게 유가증권(주식이나 채권)을 빌려 매도하는 차입 공매도(Covered short selling)와 유가증권의 보유 없이 매도하는 무차입 공매도(Naked short selling)로 구분된다. 우리나라에서 무차입 공매도는 2000년에 금지되었다. 공매도는 금융위기 또는 글로벌 경제의 위기가 발생할 때 거래가 활발해진다. 2008년 금융위기 직후 금융당국은 공매도를 금지한 적이 있다. 근래에는 코로나19 사태 발생에 따라 공매도를 하려는 투자자들이 급증하여 2020년 3월부터 공매도 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2021년 5월 3일부터 점차적으로 공매도 거래가 재개되자 하락장이 형성되고 있다.

공매도란? 뜻 금지기간 알아보기

공매도에 대한 관심이 요즘 뜨겁습니다. 저도 처음 공매도란 무엇 일지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 굉장히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여러 가지 공매도에 대한 자료를 찾아보았는데 제 머리가 좋지가 않아서 그런지 이해가 언뜻 쉽게 되지가 않았습니다. 오늘은 공매도에 대해서 이해가 힘드신 분들을 위해서 최대한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해보려고 합니다. 한번 공매도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어로는 'Short Stock Selling'이라고 합니다. 공매도란 공매도 예시 것은 없는 것을 판다는 의미로 본인이 가지고 있는 주식이 없는 상태에서 매도 주문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좀 더 쉽게 말하면 어떤 주가의 하락이 예상이 된다고 가정을 했을 때 해당 주식이 없는 상태에서 주식을 빌립니다. 빌려서 이 주식을 매도 즉, 팔아 버립니다. 그리고 예상이 딱 맞아떨어져 해당 주식의 주가가 하락을 했을 때 그 주식을 매수를 해서 빌렸던 주식을 팔아서 그 해당되는 차익을 가져가게 되는 것이 공매도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상식 선의 주식투자라는 것은 어떠한 주식을 사서 해당 주식의 주가가 상승을 하면 주식을 팔아서 그 상승한 차익만큼의 수익을 거두는 것인데 공매도는 반대의 개념이고 좀 더 깊이 들어가서 보면 완전히 다른 방법일 수 있다고 도까지 생각이 듭니다.

아마 위의 설명으로 충분히 부족하신 분들이 있을 겁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그래서 좀 더 자세하게 들어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 장후 시간 외 거래 확인 참고 -

장후 시간 외 거래 확인 안녕하세요. Henney입니다. 오늘은 장후 시간 외 거래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요새 코스피 지수는 연일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고 내년에 코스피 지수가 3000을 돌

● 공매도란? 구체적인 예시

한번 공매도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예시를 들어 보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일단 A사의 주가가 현재 20만 원을 찍은 상태입니다. 그때 이제 증권사에 10주를 빌립니다.

이러면 현재 주가가 20만 원짜리인 주식을 10주 빌렸으니 총 200만 원어치의 주식을 증권사에서 빌린 셈이 됩니다. 이렇게 되면 통장으로 200만 원이라는 돈이 입금이 됩니다.

이 돈을 계속 보유를 하고 있는 상태에서 공매도 예시 이제 A사의 주가가 20만 원이 었던 것이 15만 원으로 떨어졌다고 가정을 해봅니다. 이때 해당 주식을 빌렸던 만큼 10주를 매수를 합니다. 근데 여기서 10주 매수를 하는 가격을 계산을 해보면 15만 원의 10주니까 15X10은 150만 원입니다. 이 150만 원을 가지고 매수를 하고 바로 주식을 빌렸던 10주를 증권사에다가 갚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매수를 했던 금액은 총 150만 원인 거고 처음에 공매도를 해서 통장에 입금이 됐던 금액은 200만 원이었으니 남은 차익금 50만 원을 내가 가지게 되는 그런 원리인 겁니다. 이게 공매도를 이용해서 주식시장의 하락세를 통해서도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인 것입니다.

● 공매도의 종류

공매 동의 종류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무차입 공매도 예시 공매도와 차입 공매도라고 하는 것입니다. 먼저 무차입 공매도의 경우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미리 주식을 매도하는 것을 무차입 공매도라고 합니다. 현재 무차입 공매도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불법으로 지정이 되어 국내에서는 금지된 제도입니다.

차입 공매도는 반대로 주식을 여타 다른 기관으로부터 빌린 다음에 매도하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무차입 공매도는 주식을 빌린 것도 아니고 보유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공매도를 하는 것이고 차입 공매도는 주식을 다른 기관으로부터 빌린 다음에 매도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차입 공매도에서 주식을 빌릴 때의 종류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이때에도 '대차거래'와 '대주거래'라고 하는 두 가지의 종류가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대차 거래는 증권회사가 자산을 운영하는 회사 혹은 여타 다른 기관에 주식을 빌려주는 것이고 대주거래는 증권 회사가 개인에게 주식을 빌려주는 거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이 대주거래의 경우 개인이 증권사에서 주식을 공매도 예시 빌리는 건데 한도 라든지 담보라든지 수수료라든지 여러 가지의 제약 사항이 많고 또한 주식을 빌릴만한 곳도 없고 빌려주는 수량도 적어서 개인에게는 공매도가 그렇게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공매도는 지금까지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의 전유물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셀트리온 코로나 치료제 임상결과 발표 참고 -

셀트리온 코로나 치료제 임상결과 발표

셀트리온 코로나 치료제 임상결과 발표 안녕하세요. Henney입니다. 오늘은 셀트리온 코로나 치료제 임상 결과 발표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드디어 한국 바이오산업의 대표 격인 셀트

● 공매도 금지기간과 문제점

국내 주식시장의 공매도 금지는 2020년 3월에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주식시장이 혼란을 가져오면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제 2021년 3월 15일부터 이러한 공매도가 재개 개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공매도에 대해서는 엄연히 계속적으로 금지를 시킬 수 있는 제도는 아닙니다. 공매도에 대한 장점으로 주식시장의 유동성을 원활하게 해 주고 투자자들의 과열을 방지할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또한 차입공매도를 통해 주식시장의 변동성을 줄여 주는 좋은 기능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금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고 있는 점은 첫 번째로 불법적인 공매도입니다.

작년에도 몇 번 불법적인 무차입 공매도를 했던 외국기관들이 있었다 라는 사실도 볼 수 있었고 이러한 불법 행태 들에 대해서 솜방망이 처벌을 했다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이러한 불법적인 공매도에 대해서는 처벌을 강화해야 하고 최종적으로는 이러한 불법적인 공매도를 완전히 없앨 수 있는 건실한 제도가 마련되는 것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국내 주식시장에는 공매도의 좋은 기능보다는 피해가 더 커다란 점입니다. 국내 주식시장의 공매도 비율은 외국인과 기관이 99프로 정도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개인 투자자는 무려 1% 밖에 되지 않는 공매도 비율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만 봐도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공매도와 관련해서는 개인투자자가 외국인 혹은 기관에게 현저하게 불공평한 입장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공매도 개념 정리] 공매도가 무엇이고 왜 필요할까?

-> 주가는 상관이 없습니다. 9만 원 * 10을 빌린 것이 아니라 주식을 공매도 예시 빌린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주가가 어떻든 간에, 10주로만 갚으면 ok입니다. (* 단 2개월 안에 갚아야 합니다.)

4) 그러면, 대체 왜 빌리는 거야?

-> 주가가 바뀌면서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에 빌립니다.

1) 삼성전자 주식 10주 (1주당 90,000원)를 빌린 후, 시장에 내다 팝니다..

-> 계좌엔 현금 900,000원이 들어오게 됩니다.

2) 삼성전자 주식 가격이 (1주 가격 90,000 -> 85,000) 하락합니다.

3) 보유하고 있는 900,000원으로 삼성전자 주식 10개를 삽니다. (85,000 * 10 = 850,000원)

4) 삼성전자 주식 10개를 다시 갚습니다.

5) 그럼 삼성전자 주식 10개를 빌린 후 갚고도 50,000원이란 수익이 생깁니다.

* 결론적으로 즉, 공매도는 주가가 하락할 때 돈을 벌 수 있는 구조입니다.

최근 6개월 간의 코스피 지수

5) 최근 6개월 간의 코스피 지수입니다.

사상 초유의 코스피 지수 탓에 현재 시장의 반응은 굉장히 뜨겁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아는 사실은 영원히 주가가 오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시기의 문제지만, 머지않아 조정이 올 것이라고 다들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정 후에 다시 코스피가 오를지, 쭉 횡보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확실한 사실은 코스피가 영원히 오를 수는 없다는 공매도 예시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그 시기를 공매도가 부활하는 3월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띠라서 많은 사람들은 당연히 주가 하락을 부추길 염려가 있는, 공매도 반대 청원 중입니다.공매도 예시

6) 그렇다면 공매도는 왜 존재하는 것일까?

- 결론적으로 공매도의 순기능으로는, 시장의 주가가 실제 가치보다 과대평가되고 비이성적으로 과열되는 거품이 형성될 수 있는데, 공매도는 이러한 거품을 방지하고 주가가 실제 가치에 수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 다만, 공매도는 주로 외국인, 기관이 주체가 되고, 개인투자자분들이 공매도를 하는 것은 굉장히 제한되어 있습니다.

(거의 불가능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이러한 공매도의 특성 탓에, 많은 개인투자자분들은 공매도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다.

특히, 개인투자자자에 비해 정보 접근성이 뛰어난 외국인, 기관투자자들이

주가 하락 시 공매도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데 비해, 개인투자자들은 현실적으로 주가 하락 시 대처방안이 없기에,

주가를 의도적으로 하락시키거나 하락 정보를 획득 후 수익을 얻는 방식으로 공매도를 활용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오늘은 공매도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공매도의 순기능과 역기능에 대해선 제가 전문가가 아니기에,

시장에서 실제로 어떤 효과로 작용하는지에 대해선 잘 모릅니다.

제가 주식 시장에 진입 한 이후부터 지금까지 계속 공매도 금지기간이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심리가 크게 좌우하는 주식 시장 특성상, 공매도 금지가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고 보입니다.

(일시적 일지, 장기적으로일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따라서, 주식하시는 분들은 (특히 저 같은 동학 개미 운동) 공매도 금지가 연장이 될지,

아니면 다시 재개가 될지 주목해야 될 부분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론 영상을 통한 공매도 소개 자료 첨부하니, 텍스트가 이해가 잘 되지 않을 땐

영상으로 공부하시면 되겠습니다.

* 그렇다면, 대체 주식은 누가 빌려주는 건데?

-> 놀랍게도, 주식을 가장 많이 빌려준다고 알려진 주체는 국민연금, 개인입니다.

국민연금은 공식적으로 자신들이 공매도를 위한 주식을 빌려준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정확히는, 그들은 주식을 대여는 해주지만, 그것이 공매도로 활용된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이 말을 믿을 수 있을까요?

국민연금의 경우 코스피 & 코스닥 상장 기업 주식을 일정 비율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주식을 보유하면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주식을 대여해주고 수수료를 받아 이익을 내는 방법인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들이 주식을 빌려주는 주체인데요.

대부분 투자자들은 놀라실 겁니다. 왜냐면 빌려주겠다고 한 적이 없을 테니까요!

즉,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공매도를 위해 대여를 해주는 경우가 많다는 것인데요.
증권사들이 소위 여러 꼼수를 동원해 개인투자자들의 동의를 받아낸 것입니다.

평소에도 공매도를 잘 알고 있고 관심이 있는 분들은,
팝업 등의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내용들을 꼼꼼히 보았기 때문에,
공매도 관련 사항에 대해 동의할 이유가 없겠지만,
이러한 용어 및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 투자자분들의 경우,
본인도 모르는 새 동의를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동의가 이루어지는 순간, 내 주식이 어느새 공매도 주식 대여에 활용되는 것입니다.

부린이탈출

1년2개월 만에 공매도 가 3일부터 재개되지만 증시 전반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그럼에도 증시 전문가들은 최근 한 달간 대차잔액 이 급증하거나 전환사채 (CB)·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생이 크게 늘어난 종목에 대한 투자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2일 금융투자업계는 공매도 재개를 앞두고 대차잔액이 늘어난 종목은 향후 공매도 거래가 활발해질 수 있는 1순위 대상으로 보고 있다.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무차입 공매도를 금지하고 있어 공매도가 이뤄지려면 해당 물량만큼 미리 빌려야 하기 때문이다. 최근 대차잔액이 급증한 종목은 5월 공매도 재개를 앞두고 공매도 거래를 위해 미리 주식을 빌렸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코스피 종목 중 대차잔액이 급증한 종목은 CJ CGV, LG 이노텍 , GS 건설 , 보령제약 , DL 등이고 , 코스닥에서는 에이치엘비 , 다원시스 , 엔케이맥스 , 씨젠 , 에이치엘비생명과학 등이 크게 늘었다 . 유명간 미래 에셋증권 연구원은 “ 대차잔액비율 ( 대차잔액 / 시가총액 ) 이 상승한 업종이나 기업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 며 “ 공매도 금지 기간 전 공매도잔액 비율이 높았던 기업들 중에서 실적 부진이 지속되는 기업도 유의해야 한다 ” 고 설명했다 .

Q) 공매도, 대차잔액, 전환사채 용어정리

1. 공매도란?

주식을 빌려서 팔고 나중에 주식을 사서 갚는 것

카카오 주식이 10만원, 주가 하락이 예상됨

카카오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5% 이자(5천원)를 주고, 한 주를 빌리고 팜(10만원)

하락) 카카오 주식이 6만원이 됨. 한 주를 삼.(10만원-6만원)

현재 내 잔고 4만원

∴ 기존 5천원 → 4만원으로 35,000원 수익을 내는 방법

2. 대차잔고와 대차잔액

대차잔고는 빌려서 아직 갚지 않은 주식의

대차잔액은 빌려서 아직 갚지 않은 총 주식 가격

카카오가 5월 1일 10만원에 10주를 빌리는 대차거래를 했다.

5월 10일에 10만원 하던 주식이 15만원이 됐다면,

5월 10일의 대차잔고와 대차잔액은?

⇒ 대차잔고 10주, 대차잔액 100만원

※ 대차잔고의 10주에는 빌려서 "공매도 하지 않은 것 + 이미 공매도 후 갚지 않은 것"

대차잔액의 기준은 주식을 빌렸을 때의 가격

∴ 대차잔고가 공매도 예시 많다는 것은 공매도할 주식의 수가 많다는 것으로 유의해야 합니다.

대차거래를 항상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발행된 채권을 일정기간 이후 “채권+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옵션

회사채를 발행하지만 일정기간이 지나면 투자자가 원할 때 채권을 주식으로 바꾸어 차익을 실현할 수 있게 만드는 구조(미래가치에 자신있는 기업이 주로 사용하는 자본확충방식)

지난해 HMM이 12월 회사 빚을 갚기 위해 투자자들을 대상으루 2400억원치 공모 전환사채를 판매했습니다. 전환사채는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채권이며 투자자가 원하면 정해진 가격(공매도 예시 전환가격)에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옵션(전환청구권)까지 붙어있습니다.

HMM전환사채 이자율은 3%(5년만기이자‘20.12.~’25.12.). 주식전환시 1주당1만2,850원에 바꿀 수 있는 권리가 붙어있습니다.

HMM이 전환사채를 다시 사들이겠다고 선언을 했습니다.(중도상환청구권행사, 콜옵션)

전환사채 투자자는 전환청구권 행사 마지막 날인 4월5일까지 ①전환권 행사해 주식으로 교환하고 매도차익을 얻거나 ②전환권을 행사하지 않고 회사로부터 채권 원금+이자(4개월치)를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전환가격(1만2,850원)은 현주가(약36,000원)의 절반이상이므로 전환하는 것이 유리해 보입니다.

전환사채를 바꾼다는 것은 새로운 주식이 발행되는 것입니다.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신주가 쏟아지면 그만큼 매물압력에 시달리게 됩니다. 기존의 주가가 희석될 수 있기 때문이죠.

또한 바뀐 주식을 매도하게 되면 그만큼 주가가 하락할 수 있다는 겁니다.

Q) 대차잔액이 급증하거나 전환사채 발생이 늘어난 종목을 주의해야 할까?

대차잔액이 급증하거나 전환사채 발행이 늘어난 종목을 유의해야 하는 이유는 공매도와 채권 원금+이자지급, 신주식발행 등 주식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공매도 예시

지난 1월 공매도와의 전쟁으로 글로벌 증시의 화제가 됐던 '게임스톱 사태'가 재현될 조짐이다.

미국 영화관 체인 AMC엔터테인먼트에 공매도가 몰리자 미국 개인 투자자들이 집중 매수하면서 신고가를 작성했다.

AMC의 전체 주식 대비 공매도 비율은 20% 정도다.

1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국내 개인 투자자들은 지난주 2448만여 달러(약 271억원)어치 주식을 사들이며 AMC를 해외주식 주간 매수 순위 12위에 올려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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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공매도와의 전쟁으로 글로벌 증시의 화제가 됐던 ‘게임스톱 사태’가 재현될 조짐이다. 미국 영화관 체인 AMC엔터테인먼트에 공매도가 몰리자 미국 개인 투자자들이 집중 매수하면서 신고가를 작성했다. 여기에 서학개미들이 또다시 대거 참전하면서 해외주식 주간 매수 순위 상위권으로 끌어올려 추이가 주목된다.

AMC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26.1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한 달 전(9.71달러)에 비해 169% 상승했으며, 연초와 비교하면 13배 가까이 폭등한 가격이다. 장중 36.72달러 신고가 기록도 썼다. AMC 상승 랠리를 주도한 것은 투자 커뮤니티 레딧이다. 이들은 대형 헤지펀드가 일부 종목에 과도한 공매도로 수익을 올리는 데 반감을 갖고 공매도 잔량이 높은 종목들을 ‘사냥’하고 있다. AMC의 전체 주식 대비 공매도 비율은 20% 정도다.

공매도는 주가 하락을 예상하고 주식을 빌려서 팔고 추후에 갚는 방식이다. 따라서 공매도 포지션을 취했는데 주가가 오를 경우엔 비싼 값에 주식을 사서 갚아야한다(숏커버링). 공매도 공매도 예시 세력이 ‘백기’를 들고 숏커버링을 대규모로 일으키면 주가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간다(숏스퀴즈). 이 단계까지 주가를 끌어올려 공매도 포지션을 취한 헤지펀드에 ‘한 방’ 먹인다는 게 레딧 개미의 작전이다. 투자정보 분석업체 S3파트너스에 따르면 이미 공매도 포지션을 취한 투자자들은 지난주에만 12억3000만 달러 이상의 손실을 입었다.

레딧발 ‘공매도 전쟁’에는 뒤질새라 서학개미도 참전했다. 1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국내 개인 투자자들은 지난주 2448만여 달러(약 271억원)어치 주식을 사들이며 AMC를 해외주식 주간 매수 순위 12위에 올려놨다.

뉴욕 증시를 집어삼키는 AMC 공매도 예시 매수 열풍은 거래량으로도 확인된다. CNBC에 따르면 NYSE에서 거래되는 주식들의 지난 한 달 평균 거래량은 1억주 안팎이다. 하지만 AMC는 이날 하루에만 6억5907만주, 전날엔 7억주가 넘는 거래량을 기록했다. 여기에 암호화폐 시장 부진에 따른 투자자 수요까지 흡수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CNBC는 “AMC는 코로나19 사태 직격탄을 맞아 50억 달러 이상의 부채를 안고 있다”며 “장기적으로는 현금 창출 능력이 떨어져 현재 주가는 비상식적”이라고 전했다. 지난 1월 급속도로 버블이 꺼지며 주가가 폭락한 ‘게임스톱 사태’가 재현된다면 막대한 투자자 피해도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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