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대비 수익률 계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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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누적 수익

배당수익률이란? 주식 배당수익률 뜻과 배당수익률 공식과 계산방법 및 주식 배당주 투자 배당수익률 활용방법

배당수익률이란 무엇인지 주식 배당수익률 뜻과 배당수익률 공식 계산방법 및 주식배당금 투자대비 수익률 계산 높은 주식 배당주 투자 배당수익률 활용방법을 설명합니다.

기업은 일정한 기간 동안 이익을 얻게 되면 회사에 투자한 주주들에게 배당 (Dividend)을 하게 됩니다.

역으로 배당을 한다는 것은 이익이 났다는 반증하기도 합니다.

빚을 내서 배당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으니까요.

주식 배당수익률은 기업의 배당금을 기준으로 현재 주가가 어느정도 위치에 있는지 알아볼 수 있으므로 배당주 (주식배당금 또는 배당비율 높은 회사 주식) 투자 시 매우 중요한 투자 지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주식 배당수익률 (Dividend Yield Rate) 에 대한 개념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배당수익률이란 기업의 최근 배당금이 현재 주가에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주식 배당수익률이 높은 기업이라는 것은 최근 배당금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며, 한편, 같은 배당금인데도 현재 해당 기업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낮아졌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주식 배당수익률은 주가 대비 배당금의 비율을 알려주는 것을 넘어서 배당금을 기준으로 한 해당 회사의 주가 위치를 알려줍니다.

주식 배당수익률 계산 공식을 보게 되면 배당수익률에 대해 더욱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배당수익률 계산 공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여기서 연간배당금이라는 것은 최근에 기업이 실시한 배당금으로써, 대체적으로 기업이 1년에 1번 시행하게 되면, 해당 배당금이 위의 최근 배당금으로 할 수 있습니다.

만약, 기업이 중간 배당을 한다거나 할 경우에는 연간배당금에 중간배당금을 포함한 총 배당금을 넣게 됩니다.

위 공식으로 설명을 하게 되면, 만약 A 회사가 1년에 1번 배당을 하는데 그 배당금이 1주당 1000원이라고 합시다. 현재 A 회사의 현재 주가가 10000원이면, 배당수익률은 10%가 됩니다.

주식 배당수익율은 앞서 배당수익률 계산 공식에서도 살펴봤듯이 매우 간편하면서도 그 활용도가 매우 높은 투자 지표입니다.

주식 배당수익률은 바라보는 관점과 해석하는 시각에 따라 다양한 분석을 할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주식 배당수익률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은 업계 평균 배당수익률로 배당을 잘하는 회사가 있는 업계를 찾을 수 있습니다.

자신이 투자한 혹은 투자를 하려고 하는 업계의 평균 주식 배당수익률을 산출해서 최고와 최저를 알아보고 배당수익률이 어떻게 되어왔는지 살펴봅니다.

그럼, 업계 전반적으로 배당을 점차 늘려가는지, 아니면, 일정하게 배당 비율을 늘려가는지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업계가 배당을 점차 늘려간다는 것은 해당 업계에 속한 기업들의 수익성이나 시장성이 전반적으로 점점 커진다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식 배당수익률은 같은 업계에서도 배당금을 많이 주는 회사를 찾을 때 유용합니다.

주식 배당수익률을 보면 업계에서도 유독 배당을 주는 기업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유독 주식 배당금을 많이 주는 기업의 경우, 왜 배당을 많이 주는지, 항상 업계 평균보다 많은 배당금을 주는지 알아봐야 합니다.

만약, 해당 기업의 대주주나 지배주주 그룹의 주식 보유 비율이 높은 경우, 해당 기업의 배당 지속성 (배당을 지속적으로 해주는 성질)을 유지할 가능성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습니다.

한편, 업계에서 선두로 치고나오는 기업이 업계에서 유독 주식 배당수익률이 좋은 경우, 실제 배당을 많이 해주는 회사인데 주가가 저평가 되서 배당수익률이 좋은 지, 아니면 일시적인지 매우 조심스럽게 살펴봐야 합니다.

해당 기업의 주식 배당수익률이 단기간 좋게 나온 경우, 회사 주가가 급격하게 낮아진 것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최근 공시 내용이나 뉴스 등을 살펴보면서 회사 내외부적인 상황을 알아보고 해당 회사의 배당수익률의 가치를 판단해야 합니다.

주식 배당수익률은 지속적인 관찰 속에서 더욱 큰 힘을 발휘합니다.

그 이유는 주식배당수익률이라는 지표는 주가가 바뀔 때 마다, 그리고 배당금이 바뀔 때 마다 바뀌는 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장기적 안목을 가지고 주기적으로 배당수익률의 추이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식 배당수익률을 관찰하면서 일정한 배당 능력을 가지고 있는 주식일 경우, 자신만의 적절한 배당수익률 기준을 설정하고, 해당 배당수익률 기준을 바탕으로 주가의 고평가와 저평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또한, 1회적으로 주식 배당수익률이 높은 기업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배당 성향이 좋은 (배당을 많이 해주는) 기업들의 후보군을 만들어 배당수익률의 추이를 살펴보는 것도 배당수익률의 좋은 활용 방법입니다.

2019 수익률 계산

이전에 ‘문병로 교수의 메트릭 스튜디오’ 책을 읽으며, 주식 투자에 있어 기본적인 내용이 어떤 것들이 있을 지 공부를 했었다. 이 책의 주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주식 투자를 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장기적으로 기하 수익률을 높이는 것이며, 직접 데이터로 검증하지 않고 직관/본능/일반적인 통념에 따라 투자하는 경우 높은 확률로 실패하게 된다.

기하 수익률을 높이려면, 내 수익률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이다. 이번 글에서는 작년도 내 수익률이 어땠는지 계산해보고자 한다.

평균 수익률 계산하기

2019년도 누적 수익

작년에 뭣도모르고 주식 처음 시작했는데, 다행히 손실을 보진 않았다. 투자 전략 등 이론 공부도 제대로 시작하기 전이었고, 종목 분석도 깊게 하진 않았는데 손실을 보지 않아 정말 다행이었다.

1. 실현 손익

2019년도 월 별 실현 수익

위 표와 같이, 투자 원금은 1월 경 150만원 정도로 시작해 매달 원금을 조금씩 늘려 12월에는 710만원 정도 되었고, 누적 실현 수익금은 52만원정도 되었다. 투자 원금이 아닌 매수/매도 금액 기준 으로 매달 -5.51% ~ +10.14% 의 실현 손익 을 달성했으며, 이 수익률의 기하 평균을 구해보니 3.22%가 나왔다.

하지만 이렇게 구한 평균 수익률을 보니 투자 원금 대비한 수익률도 아니었고, 투자 투자대비 수익률 계산 원금도 계속 늘고있기도 했으며, 매수/매도 금액도 일정하지 않아 정말 3.22%가 평균 수익률이라고 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다.

그래서 일단 누적 투자 원금 대비 누적 수익금의 수익률을 계산한 후 투자 기간을 고려하여 산술 평균과 기하 평균 을 구해보기로 했다. 예를 들어, 2월에는 1월부터 2월까지 두달간의 누적 수익금을 누적 투자 원금으로 나눈뒤 2를 나누어주거나 제곱근을 구해주었다.

2019년도 누적 실현 손익의 월 별 평균 수익률

누적 수익률을 구한 결과는 위 표와 같다. 월 평균 0.6%의 기하 수익을 올린 것으로 계산된다.

2. 평가 손익

하지만 실현 손익으로만 수익률을 계산하는 것이 매월 수익을 정확히 알 수 있는 계산법은 아닌 듯 했다. 투자 원금을 100% 투자한 것도 아니고, 매월 초 매수 후 매월 말에 전량 매도하여 손익을 실현한 것도 아니며, 몇달을 보유하다 매도한 종목도 있기 때문에 정확한 월 평균 수익률이 되긴 어려워보인다. 그리고 중간중간 배당금을 받은 경우도 있는데, 이는 실현 손익으로 집계되는게 아니어서 또 차이가 있었다.

그래서 주식 실현 손익이 아닌 매월 순자산(현금+보유 주식 평가금)의 변화량으로 다시 계산해보기로 했다. 순자산의 변화량을 보통 평가 손익 이라고 하는데, 아직 매도하여 실현하지 않은 자산의 손익까지 포함하여 계산 하는 것을 말한다.

2019년도 월 별 평가 손익 및 수익률

이렇게 매월 평가 손익의 수익률을 계산할 수 있었다. 이렇게 구한 수익률의 월 평균값은 산술 평균 2.84%, 기하 평균 2.71% 정도 되었다. 실현 손익과 다소 차이가 있는데, 이는 내가 보유한 주식이 올라도 바로 팔지 않고 더 이상 오르지 않는다고 느끼거나 다른 주식에 투자하기 전까진 실현하지 않고 계속 보유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평가 손익도 누적 수익률을 구해보기로 했다. 누적하여 평균 수익률 계산 시 아래 표와 같이 기하 평균이 1.23% 정도 나왔다.

2019년도 평가 손익의 누적 수익률 및 평균값

매달 평가 손익 수익률의 기하 평균 값은 2.71% 이고, 평가 손익을 누적하여 기하 평균 수익률을 구한 값은 1.23%가 나왔다. 어느 값이 더 정확한 값일까? 직관적으로 생각했을때에 손익을 누적한 값이 좀 더 평균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되긴 한다.

12월 말 기준 누적 투자 원금은 710만원이었는데, 실제 12월 31일 평잔이 772만원 정도였다. 여기에 2.71%를 복리로 12번 곱해주면 979만원 정도가 된다. 1.23%를 복리로 곱해주면 822만원 정도가 나온다. 누적한 값이 더 가까운 값이긴 하지만 오차가 좀 있다.

매월 투자 원금이 달랐던 것을 보정하기 위해 매월 1일 자산에 평가 손익 수익률의 평균값과 누적 평가 손익 수익률의 평균값을 각각 곱한 후 계산해보았다. 아래 투자대비 수익률 계산 표와 같이 누적해 구한 값이 764만원 정도로 좀 더 12월 31일 평잔에 가까운 값이 되었다.

평균 수익률 검증

3. 시간 가중 수익률 vs 금액 가중 수익률

위의 결과처럼, MTS 어플에서 조회되는 손익으로 바로 주먹구구식으로 월 평균 수익률을 계산해보니 오차가 있다. 오차를 보정하기 위해 생각나는 방법을 써보긴 했으나, 이게 맞는 방법인지는 잘 모르겠다. 중간에 투자 원금을 다시 찾은 경우도 있었고, 매월 동일한 기간 동일한 금액으로 주식을 사고 판 것도 아니어서 기준이 모호하다고 생각되긴 했다. 그래서 이를 보정할 방법이 없을지 찾아보니 펀드 수익률을 계산하는 공식이 따로 있었다.

http://danmee.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08/2010010800968.html

보통 어떤 펀드에 투자한 투자자 개인의 수익률을 계산하는 경우 금액 가중 수익률(Amount Weighted Rate of Return) 을 사용한다고 한다. 반면 펀드 운용사의 수익률은 시간 가중 수익률(Time Weighted Rate of Return) 을 사용한다고 한다. 펀드 운용사의 운용 능력을 정확히 평가하기 위해서는 투자 자금의 중도 유출입으로 인한 왜곡을 보정할 필요가 있기 때문 이라고 한다.

아직 이 방법으로 수익률을 계산해보진 않았다. 다음 글에서 시간 가중 수익률과 금액 가중 수익률에 대해 좀 더 공부해 본 후 내 수익률도 한번 계산해보도록 하겠다.

투자대비 수익률 계산

많은 사람들 은 내집마련을 꿈으로 살고 있고, 그것은 우리의 삶에서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내집을 마련하는 사람들이 모두 새로 집을 짓는 것이 아니고 대부분은 이미 지어진집을 사서 내집마련의 꿈을 이룬다고 봐야하겠습니다.

좀더 노력하고 허리띠를 졸라맨다면 근린생활시설건물(상가건물)을 지을수도 있겠습니다.

투자하기에 앞서 상가에 대한 투자수익율 계산방법 을 알아 보겠습니다.

1. 가장 간단한 계산방법(매장1개를 분양 받는경우)

= ((600,000원 × 12개월 - 2,800,000원) / 100,000,000원 - 40,000,000원 - 10,000,000원)) × 100 = 8.8%

2.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하는 경우의 계산방법

(지분)수익율을 구하기 위해서는 해당지역의 공실율, 관리비등을 알아야 합니다.

보증금 : 500,000,000원(평당 500,000원)

월세 : 600,000,000원(평당 50,000원)

공실율 : 국토교통부에서 매분기별자료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통계누리에 가서 내용을 확인하면 됩니다. - 5%

관리비 수입 : 관리를 평당 2만원 받아서 실제 관리하는데 드는 실비가 평당 1만원이라면 20,000원 - 10,000원 = 10,000원을 관리비 수입으로 봅니다.

기타수익 : 주차료등 가능한 수익금액 - 0원

가능총수익 = 월세 + 관리비수익 투자대비 수익률 계산 + 기타수익

유효총수익 = 가능총수익 × (100% - 공실율)

= (유효총수익 - 대출이자) / (총공사비 - 보증금 - 대출금액)

= (((월세 + 관리비수익 + 기타수익) × (100% - 공실율))- 대출이자) / (총공사비 - 보증금 - 대출금액)

= (((600,000,000원 + 120,000,000원 + 0원) × (100% - 5%)) - 20,투자대비 수익률 계산 000,000원) / (8,000,000,000원 - 500,000,000원 - 4,000,000,000원)

투자대비 수익률 계산

부동산수익률계산

1. 수익률이란?

- 내가 투자한 투자금대비 뺄것다빼고 남은 수익금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2. 기준가격

- 내가 투자한 투자금을 기준가격이라고 하며, 기준가격보다 높으면 이익을 기준가겨보다 낮으면 손해를 보았다고 합니다.

3. L everage 효과에 관한 이해

-똑같이 수익금이 100만원이 발생한다고 했을때, 내가 50만원을 투자해서 100만원의 수익금이 발생한것과 100만원을 투자했을때 수익금이 100만원이 발생하는것은 천지 차이 입니다. 이때 내가 투자한 실질적인 투자금은 줄이고 모자라는 금액을 대출이나 다른 방법을 활용하는것을 Leverage 효과라고 하며, 장단점이 있습니다.

계산방법보다 중요한것은 기간을 설정해야합니다. 보통 은행에 돈을 빌렸을경우 납부하는 이자는 매월납부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은행에서 산정하는 이자율(대출이자율)은 1년에 몇(%) 퍼센트인가? 로 구분합니다. 즉 수익률이든 뭐든 계산을 1년단위로 볼것인가? 매월 단위로 볼것인가? 이것을 자유자제로 이리갔다 저리갔다 할줄 아셔야 합니다.

먼저 1년단위 연수익률 계산에 필요한것을 알아보겠습니다.

보증금은 어차피 돌려줘야 하는 금액이므로 수익률에서 제외 하고 계산하였습니다.

( 물론 이보증금을 1년간 은행에 적금이나 예금을 들면 그 부가수익을 수익금에 포함시키면 됩니다. )

(상황1) 내명의 아파트를 1년간 아래금액으로 월세를 놓아서 수익을 발생하는 경우

-매매가 : 2억( 등기비용등 모든비용 포함된금액 )

그러면 보증금은 내가 한번에 받은돈이고, 매월 80만원씩 12달 수익이 발생합니다. 총 수익금액은 960만원.

총 지출금액은 처음 계약시 들게되는 부동산수수료 30만원.

따라서 수익금은 960만원 - 30만원 = 920만원이 됩니다.

그렇다면 년수익률은 다음과 같습니다.

( 960만원/2억 ) = 0.048 즉 4.8% 가 수익률이 됩니다.

(상황2) 경매를 통해 은행에서 3%의 대출금리로 1억을 받고 나머지금액 포함한 매매가 2억 아파트를 구입해서 월세를 놓고 수익을 발생하는 경우

- 매매가 : 2억 ( 내돈은 1억, 대출은 3%금리로 1억 )

1년간 수익금계산시 이번에는 대출금이 포함되어 있죠? 이것부터 계산해보면 1년의 1억의 3%의 금액이 대출이자로 발생되기 때문에 ( 1억 ) x ( 3% ) = 300만원의 대출금이 손해로 잡히고

나머지는 똑같이 ( 500만원 ) + ( 80만원 x 12달 ) - ( 30만원 ) - ( 300만원 ) = 630만원의 수익금이 발생됩니다.

그렇다면 년수익률은 다음과 같습니다.

( 630/1억 ) = 0.063 즉 6.3% 의 수익률이 됩니다.

그렇다면 (상황1)과 (상황2)가 어떻게 다른지 알아봅시다.

상황1의 투자금은 2억입니다.

상황2의 투자금은 1억입니다.

즉 1억의 차이가 발생하게되고 (상황1)과 (상황2)를 통해 Leverage효과도 설명가능합니다.

같은 아파트를 같은 금액으로 월세를 받게 되는데 투자금이 반으로 줄여서 투자가 가능하도록한다.

이게 핵심입니다. 물론 2억을 투자했을때가 실제 얻게되는 수익이 많습니다.

접근을 여러가지 방면으로 할수 있지만 저는 이렇게 접근합니다.

내가지금 투자가능한 금액이 1억밖에 없는데, (상황1)과 같은 방법으로 투자를 하게 되면

매매가 1억에 보증금 300만원 월세 40만원 부동산수수료 15만원의 아파트에 투자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수익률이 4.7%로 1년에 465만원 밖에 벌지 못하지만, (상황2)와 같은 경우에 투자하게 된다면

수익률 6.3%로 1년에 630만원의 이득을 낼 수 있게 됩니다.

즉 원래 투자금액이 2억인 아파트를 대출을 활용해서 내가 2억을 투자한것처럼 만들고 사용금액에 대한 대출금액만 납부하면 됩니다. 그러면 주의해야할 사항은 무엇일까요?

당연히도 대출이율입니다. 시장금리가 높아지면 (상황1)의 투자방법을 따라가고

만약 시장금리가 낮아지면 (상황2)의 투자방법을 따라가면 됩니다.

(상황1)과 (상황2)를 얼만큼 시장금리와 경기상황에 따라 잘 왔다 갔다 할 수 있는가? 이것이 위기관리이고 투자에 대한 기본원리 입니다.

또한 중요한것은 '세금'입니다. 어떠한 투자방법과 어떠한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가?에 따라서도 세금 납부 방식이 달라지게 되며, 수익률을 계산할때 이부분도 고려해야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이러한 부분을 생각하지 않고 눈앞의 수익만 수익률로 계산하기 때문에 실제 투자가된 상황에서 생각보다 수익금이 낮아지게 됩니다.

투자대비 수익률 계산

현재 부동산시장은 물론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내년부터 시행되고 당장 세금 징수가 내게로 돌아올 보유세에 대하여 신경이 곤두세워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그리고 온통 부동산 보유세인 종합부동산세에 관심들이 집중되어 있고 정부의 이러한 정책에 대하여 절세를 위한 방법들을 모색하기에 부산하다.이제 분명히 종합부동산세가 도입 되고 부동산 보유세가 대폭 개편되는 이상 이렇게 달라지는 새로운 제도에 따라 세금을 얼마나 더 내어야 하는지를 따져보지 않고 아무 생각없이 아무 부동산이나 보유를 하였다가 투자대비 수익이나 가격상승 효과는 물론 세금만 많이 내어야 하는 애물단지가 될 수가 있다.

이렇게 치밀하고 꼼꼼하게 자신의 부동산 투자에 대한 포트폴리오가 필요한 시대가 돌아온 것은 역시 은행권에서 돈 있는 사람들에 대하여 프라이빗 뱅크를 운영하여 적절하게 개인의 재산까지 분산 운영하는 재테크조언을 해 줄 만하다.어차피 정부나 여야간에도 이러한 보유세에 대한 개편추진은 이미 사전합의를 하였다고 하고 정부와 열린우리당 사이에서도 고위 당직자 회의를 통하여 ‘부동산보유세제’개편안을 확정하여 이달중에 국회에 제출해서 내년부터는 시행할 예정이라는 계획이 진행 중이다.11·11부동산세제 개편안으로 확정된 것은 대략 예상한 대로이며 역시 주택에 대해서는 국세청 공시지가 9억원이상인 주택을 보유하고 있으면 내년부터는 9억원 초과 분에 대하여는 1~3%의 세율로 부과하는 종합부동산세를 내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자신의 명의로 집을 여러채 보유하고 있어도 이러한 종합부동산세 부과대상에 해당이 된다.다음으로 6억원 이상의 빈 땅에 대해서나 40억원 이상 사업용 토지를 가진 사람들도 각각 6억원과 40억원 초과분에 대하여도 1~4%나 0.6~1.6%의 종합부동산세를 추가로 내어야 한다.예상했던 대로 이러한 정부의 종합부동산세제 개편에 따라 부동산 경기의 지속적인 추락과 하락을 방지하기 위하여 보유세를 강화하는 대신 거래세를 낮추는 경기 진작 방안으로 선회하기도 하고 있다.어쨌든 정부의 이러한 부동산 보유세제가 방향을 잡아가고 있는 이상 이러한 새로운 새 세제에 대한 적절한 세테크 전략을 미리 준비하는 것 이 바람직하다.

먼저 종합부동산세가 새로 도입이 되면 집을 많이 가진 부자나 땅부자들에게는 보유세부담 자체가 50%나 늘어나게 되지만 아파트값에 비하여 터무니없이 세금을 더 내던 지방의 아파트는 세부담이 훨씬 줄어들게 될 것이다.이처럼 과거의 부동산 징수 시스템에 비하여 이제 ‘응능과세 원칙’에 입각한 비싼 부동산을 보유하면 많이 세금을 내는 것을 기본 골자로 하여 세금을 징수하게 되고 응해야 하는 제도로 변화되어 가고 있다.이러한 정부의 이번 세제 개편을 들여다 보면은 가장 먼저 증여 방법에 의한 절세방법이 1순위로 부각된다.물론 증여는 세율이 10~50%로서 이번에 새로 도입 되는 종합부동산세율 보다도 높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단독 명의에서 부부나 자녀와의 공동명의일 경우에 따르는 득실을 잘 계산해보아야 할 것이다.

특히 증여에 있어서는 상속처럼 자산뿐만 아니라 채무도 함께 증여하는 부담부 증여도 있어 은행에서는 대출금 만큼 증여세 면제를 받게 되므로 이를 활용하면 부채분 만큼 증여세를 면제 범위에 넣게 되어 이를 확대 이용하는 고객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그 다음으로는 부부 공동명의로의 전환방식이 많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부부공동 명의로는 주택의 경우 18억원,나대지 12억원,상업용토지 80억원 미만으로 소유하면 종합부동산세의 대상에서 제외가 된다.세번째로는 현재 보유하고 투자대비 수익률 계산 있는 종합부동산세에 대한 부과 대상에 대하여 매도 매수시기를 조절하여 매각하는 방법이다.

특히 종합부동산세제 판정기준일 이전에 매각하는 것이 유리한데 반면에 매입 부동산은 기준일 이후에 이전하는 것이 세금 부담에 유리하다.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가지고 있는 부동산에 대하여는 포트폴리오가 절실히 요구되는데 현재 자기가 보유하고 있는 주택이나 나대지 및 상업용 토지에 대하여 가격을 잘 분석해 투자대비 수익률 계산 보고 종합부동산세 부과기준을 피하도록 포트폴리오 재구성을 하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꼭 필요하겠다이외에도 현재 이러한 새로운 종합부동산세제 도입으로 인한 다주택 임대사업자에 대한 부과 대상에 대한 처리문제가 대두되고 있다.그러나 아직까지는 동일 시·군·구에 위치한 주택을 5가구 이상 10년을 임대하면 양도세 중과세 회피가 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새로운 세제도입에 따른 부동산시장의 반응은 여러 가지다.일단은 추진하는 데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사전에 이러한 새로운 세제에 대한 국민적 설득이나 타당성에 대한 홍보가 필요 하겠다.그리고 이러한 제도가 시행이 되면 투자대비 수익률 계산 고가주택을 중심으로 부동산 시장에 새로운 변화가 일부 생길 수밖에 없다고 본다. 즉 종부세 대상이 되는 고가 대형주택 주변에는 거래가 다소 위축될 것이며 반사적으로 현재 정부에서도 도시민들에게 취득의 기회를 열어 주고 있는 임야나 논,밭등에 대하여는, 특히 현재 정부에서 토지적성 평가를 하고 있는 농지관리지역인 생산관리지역(농업),계획관리지역(개발),보전관리지역(환경)등에 대하여 분류가 되어 있는데 특히 3만㎡ 이상의 대규모 개발사업에 대하여는 공장설립과 함께 건축행위를 할 수 있도록 허가해 줄 예정이어서 토지에 대한 붐이 새로 일어날 수 있을 것으로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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