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노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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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익숙함

주식투자에 가이드가 되는 해외증시정보, 오전/오후 증시현황 및 추천종목, 장마감 정보, 내일증시 전망 등을 하루에 3번 문자를 통해 핵심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LG 유플러스 [웹 발신 문자 알림 서비스] 서비스 이용요금이 얼마인가요?
개인 > 모바일 > 부가서비스 > 통화/메시지 > 웹 발신 문자 알림

웹 발신 문자 알림 서비스의 이용요금은 무료입니다.


LG 유플러스 [Paynow(페이나우)] 스마트폰을 분실했습니다. Paynow(페이나우)를 타인이 사용할 수 있나요?
개인 > 모바일 > 부가서비스 > 생활편의 > Paynow

Paynow(페이나우)는 앱 실행 시 로그인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하므로 타인의 사용이 불가합니다.
실행 중에도 일정 시간 미 이용 또는 대기 상태 변경 시 자동 잠금 상태가 되기 때문에 로그인을 해야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비밀번호는 누적 5회 오류 입력 시 사용자 재인증을 거쳐야 사용이 가능하므로 타인의 부정 사용이 원천적으로 차단되므로 안심하고 이용 가능합니다.


LG 유플러스 [뮤직벨링 앱] 분명히 벨/필링 합산2건 무료라고 했는데 과금이 되었다고 문자가 왔어요.
개인 > 모바일 > 부가서비스 > 뮤직 > 뮤직벨링 앱

다모아, 뮤직모아, 스마트팩 등 월정액 상품 가입 고객님께 제공되는 벨소리/통화연결음 합산 2건(월) 무료이용 시에도 결제SMS(요금기재)가 발송되며, 약 20분 후 '[LG U+]구매하신 뮤직컨텐츠 1건에 대하여 무료 처리되었습니다'라는 무료 공제처리 SMS가 추가로 발송됩니다.


LG 유플러스 [유비키인증서] 타인명의의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비키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나요?
개인 > 모바일 > 부가서비스 > 안심/안전 > 유비키인증서

타인 명의의 휴대폰에서도 유비키 서비스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LG 유플러스 [번호변경안내(유료)] LG U+를 해지 또는 타 이동통신사로 번호이동을 했는데, LG U+ 홈페이지에서 서비스 신청이 가능한가요?
개인 > 모바일 > 부가서비스 > 통화/메시지 > 번호변경안내(유료)

LG U+ 를 해지/번호이동 한 경우, LG U+ 홈페이지를 통한 번호변경안내가 불가능합니다.


LG 유플러스 [지니뮤직 마음껏 듣기_멤버십] 청소년 고객도 가입할 수 있나요?
개인 > 모바일 > 부가서비스 > 뮤직 > 지니뮤직 마음껏 듣기_멤버십

청소년 고객님도 ‘지니뮤직 마음껏 듣기_멤버십’ 상품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단, 휴대폰으로 U+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U+고객센터 앱 또는 U+멤버스 앱을 통해서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노트

세상이 온통 주식 이야기이다..

자본소득이 노동소득을 훌쩍 뛰어넘는 시대에 “ 주식하면 큰 일 난다 !” 는 어른들의 걱정 어린 말씀은 설득력을 잃은 지 오래다 .

주식회사의 주식을 매입하는 행위는 회사의 주주가 되는 놀라운 일이다 . 직접 경영에 참여하지는 않지만 회사의 미래와 전망을 보고 투자를 하여 영업을 통해 얻은 이익을 나누는 매우 합리적인 행위가 바로 주식이다 .

물론 이렇게 회사의 가치에 투자를 하여 주주의 길을 걷고자 하는 사람도 있지만 트레이더 (Trader) 로서 주가의 차익을 실현하는 주식투자 패턴도 존재한다 . 기업의 가치 상승에 기반 하든 주가의 차익에 의존하든 매도가가 매수가보다 높아야 이익이 발생한다는 것은 변하지 않는 진리이다 .

그렇다면 어떻게 낮은 가격에 살 수 있을까 ?

역시나 답은 간단하다 . 공부하는 것이다 .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고 , 투자할 회사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많은 지표들을 통해 열심히 공부하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통해 자신의 투자 루틴 ( 습관 ) 을 만들어가는 법을 익혀야 한다 . 그래야 주식의 가치를 평가하고 저평가된 주식을 매수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 또한 언제나 닥칠 수 있는 하락장에서도 내 돈과 내 마음을 지킬 수 있다 .

오늘 읽게 된 이상우님의 < 투자노트 >는 실전 주식 투자에 습관을 만들어 줄 좋은 도구라 판단되어 소개해 볼까 한다 . 저자 이상우는 증권사 출신의 전문가로서 주식 차트의 중요성을 깨닫고 심리 매매 , 시나리오 매매 , 단기 변동성을 활용하는 차트 매매 등 다양한 분석 툴을 활용하는 스마트한 투자 방법을 전하고 있다 . 저서로는 < 이상하게 쉬운 주식 >, < 주식투자 끝장내기 >, < 주식차트 절대비기 300 선 >등이 있다 .

제목처럼 이 책은 노트이다 . 저자가 설명한데로 작성하면서 나의 투자(공부)습관을 만들어 가는 도구이다 . 간략하게 구성을 설명해 보면 ,

첫 장에 < 증시캘린더 >를 싣고 분기 , 월 , 일별 이슈를 기록하였다 . 노트에 제공된 연간 캘린더는 일반 다이어리처럼 사용하면 되는데 증시에 영향을 주는 각종 회의의 일정이 기록되어 있다 .

다음은 월별 테마가 기록되어 있는데 주식 초보자들에게는 매우 도움이 되는 정보라 생각된다 . 그 달의 테마에 관련주가 나열되어 있다 .

산업별 테마 파트에서는 각종 테마 ( 전기차 , 5G, 수소차 , 자율주행 , 가상화폐 , 게임 , 남북경협 , 스마트팩토리 , 드론 등 ) 의 큰 흐름과 관련주들을 도표로 정리하였다 .

본격적으로 투자노트의 주식투자노트 사용설명이 나온다 . 상한가 분석 , 테마정리, 주간 · 월간 리포트 , 주차별 관심 종목 , 시장현황, 뉴스 분석 , 매매일지 등의 작성 방법과 그 예시를 설명하면서 독자 스스로가 노트를 활용하여 직접 작성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 마지막으로 매매일지 뒤에는 월간수익률과 그래프를 일별로 작성할 수 있도록 그 틀을 제공하고 있다 .

이 책 < 투자노트 >는 ‘ 주식을 어떻게 해라 ’ 등의 투자방식을 알려주는 주식투자노트 책이 아니다 . 진짜 노트이다 . 전반의 사용설명서를 제외하면 300 쪽 분량이 각종 틀을 제공하는 노트이다 . 이 틀에 맞춰 연습을 시작한다면 데이트레이더나 단기투자에 어울리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

주식투자노트

‘주식투자를 예술의 경지에 올려놓은 사람’
‘투자의 대부’
‘미스터 주식’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말하는 돈 그리고 주식 이야기!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불현듯 떠오른 생각이나 묘안을 손에 잡히는 대로 종잇조각, 식당 영수증, 종이 냅킨, 티켓 뒷면 등에 적은 메모의 모음집이다. 코스톨라니 본인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가족, 주변인 그리고 그가 머물던 국가와 관련한 이야기가 폭넓게 담겨 있다.
60년간 증권가와 밀접한 관계를 맺으면서 경제 그리고 금융시장의 변화를 지켜본 코스톨라니는 그사이 있었던 일들을 위트 있게 적어 내려간다. 대부분 이야기의 핵심 주제는 돈 그리고 보다 나아가면 주식으로, 위트로 가장한 촌철살인 화법이 돋보인다. 특히 여섯 주식투자노트 번에 걸쳐 수록된 ‘비망록’과 ‘주식 지침서’는 모든 투자자의 치부를 찌를 만하다.
‘실패하지 않는 전문가’, ‘투자의 대부’, ‘미스터 주식’, ‘주식투자를 예술의 경지에 올려놓은 사람’으로 불린 코스톨라니가 1983년에 쓴 책이지만 책 속 모든 문구는 여전히 유효하고 날카롭다. 때문에 그의 말을 빌려 말하면 아직도 “수년간 노트에 쌓인 이야기와 일화가 일정 부분 깨달음을 선사할 거라 확신한다”.

출판사 서평

“코스토, 네가 살면서 잘한 건 뭐야? 그리고 잘못한 건?”
투자자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책

이 책에 대해서는 코스톨라니의 말을 인용하는 게 좋을 듯하다.
“그때마다 불현듯 떠오른 생각이나 묘안을 손에 잡히는 종잇조각, 식당 영수증, 종이 냅킨, 티켓 뒷면 등에 기록해 놓은 메모를 모아 편찬한 것이다. 항상 세상을 뜨겁게 달구는 일을 분석하고 장단점을 비교하는 성향을 지닌 탓에 때로는 돈, 경제, 정치 문제가 포함되기도 한다.”

즉 이 책은 비망록이다. 잊지 않으려고 수시로 적어 놓은 중요한 골자들이 담긴 책으로 숙고와 사색의 흔적이 가득하다. 비행기에서, 열차에서, 욕조에서, 흔들의자에서, 음악을 듣는 순간에도 그는 떠오른 묘안을 흩어지기 전에 기록했다.
60년간 증권가와 밀접한 관계를 맺으면서 경제 그리고 금융시장의 변화를 지켜본 코스톨라니는 그사이 있었던 일들을 위트 있게 적어 내려간다. 그러면서 1920년 헝가리와 프랑스 사이에 있던 정치 스캔들, 제1차 세계대전 이전에 벌어진 귀리 시세조작 사건, 헌트 형제의 은 시세조작 사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프랑스에서 벌어진 일본 채권 사건 등 한 나라의 경제를 뒤흔든 일들을 조금도 무겁지 않게 또한 쉽게 풀어내는데, 이 모든 이야기는 결국 투자자가 주식투자를 할 때 가져야 할 마음가짐으로 귀결된다.
“이 사건은 다른 증권거래소에서 활동하는 동료들이 적어도 나보다는 더 많은 정보를 알 거라고 안일하게 생각하던 사람들에게 좋은 교훈이 되었다. 원래 이웃집 잔디가 더 푸르다고 착각하기가 쉬운 법이다.”

결론적으로 돈 그리고 주식으로 귀결되는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서문에 적힌 그의 말을 되새기게 된다.
“코스토, 네가 살면서 잘한 건 뭐야? 그리고 잘못한 건?”
주식투자를 하는 데 있어 꼭 필요한, 알아야만 하는 이야기가 뷔페처럼 차려져 있다. 골라 먹는 건 오로지 독자의 몫이다. 저자의 말처럼 주식과 아무 관련이 없는 독자일지라도 이 책에 주식투자노트 쌓인 이야기와 일화가 일정 부분 깨달음을 선사할 거라 확신한다.

저자 소개

1906년 헝가리에서 태어난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증권투자 부문에서 반박할 수 없는 대가였다. 대학에서 철학과 예술사를 공부한 그는 원래대로라면 피아니스트가 될 예정이었으나 1920년대 후반, 처음으로 주식시장에 발을 들인 그를 금융계는 놓아 주지 않았다. ‘독창적인 저자, 유머러스한 칼럼니스트, 재미있는 연설가’(《DER SPIEGEL》)로 불린 그는 전 세계에 수백만 명의 팬을 보유했으며 그가 집필한 저서는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코스톨라니는 1999년 9월 14일, 향년 93세의 나이로 파리에서 눈을 감기 전까지 세계정세 및 증권시장 사건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연세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에서 수학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돌고래처럼 기뻐하고 보노보처럼 사랑하라』『내 행복에 꼭 타인의 희생이 필요할까』『결혼의 문화사』『당신의 생각을 의심하라』『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마라』『부모 면허증』『자기최면 다이어트』『우주를 향한 골드러시』『Change it』『보어아웃』『지구 남쪽에 사는 야생동물』『림비: 뇌에 숨겨진 행복의 열쇠』『나는 왜 이런 게 궁금할까』『미친 기후를 이해하는 짧지만 충분한 보고서』『유리로 된 아이』『에냐도르의 전설』『유언』 등이 있다.

[Chapter 1 -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너무 아낀 것 같기도 하군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직업보다는 소명
내 가슴에는 두 영혼이 산다
신(新)도리언 그레이

[Chapter 2 - 낙관주의로 향하는 수업]
비틀린 직업관
돈이 없어요
쇼는 계속되어야 하니까

[Chapter 3 - 단골 커피숍에서의 담화(I)]
당신들, 내 아리아를 불러 보지 그래!
매우 아이러니한 대처
우선 설명을 드리고 싶군요
비망록(I)

[Chapter 4 - 음악이야말로 나의 세계]
파리 오페라 감독의 기발한 속임수
내가 좋아하는 작곡가들
좋아하는 오페라와 오페라 명장면
Happy End in Havanna

[Chapter 5 - 영원한 예술을 위한 ‘Cash on the table’?]
진정한 수집가
예술의 가치
좋은 투자처일까?

[Chapter 6 - 단골 커피숍에서의 담화(II)]
코스토가 내게 그렇게 말했단 말일세
몰나르 일화
돈도, 재화도 없다
비망록(II)

[Chapter 7 - 소송과 유언비어]
교활한 변호사
사라진 핀 자국

[Chapter 8 - 투자자의 원더랜드]
그래도 당신은 좋은 사람이군요
‘절대 패배’의 링
헌트 형제의 실버 링

[Chapter 9 - 단골 커피숍에서의 담화(III)]
내 친구 보슈코비츠
식객은 어디에나 필요한 법
나도 알지, 친애하는 앙드레
비망록(III)

[Chapter 10 - 단골 커피숍에서의 담화(IV)]
넌 천재로구나, 아들아!
마티아스는 주인으로서 제 자격을 입증하지 못했지
사랑에 빠진 경제부 편집장

[Chapter 11 - 달라서 좋다]
유로 달러 채권
코박스와 스자보의 파산
천만다행이지, 하나 멕시코에는?
그저 첫 번째 시도에 불과했을 뿐
코스톨라니의 주식 지침서

[Chapter 12 - 산타마리아에서 소련까지]
황금 투기꾼, 소련
미국의 황금 룰렛

[Chapter 13 - 단골 커피숍에서의 담화(V)]
매우 비범한 결투
무릇 아름다운 아가씨는 지참금이 절반이라네
적어도 박사는 되어야 해
비망록(IV)

[Chapter 14 - 가짜 정보를 조심하라]
판도라의 상자 속 일본 채권
정작 아무 반응도 없는 극동 지역
이웃집 잔디가 내 집 잔디보다 더 푸르지는 않다

[Chapter 15 - 파리에서는 이미 알려진]
미테랑이 이끄는 프랑스에서 짙어지는 로스차일드가의 고뇌
당신이 그리 원하지 않았습니까, 조르주 당댕!
비망록(V)

[Chapter 16 - 전부 잘되고 있어!]
거북이의 승리
그래도 주식투자노트 오펜부르크 회담에는 참석했었지

[Chapter 17 - 단골 커피숍에서의 담화(VI)]
이바르 크루거의 미덕
알프바흐는 즐거움 그 자체지!
부다페스트의 자린고비
비망록(VI)

[Chapter 18 - 밖에서 안으로]
집에 머물 때는
마르셀 프루스트의 흔적

[Chapter 19 - 내가 교수직을 맡으면 안 될 이유라도 있을까?]
월 스트리트의 피에스타
자본주의 요새를 뚫지 못한 입사 지원
내 강단은 단골 카페 탁자로 남다
태양은 절대 저물지 않는다

리치증권방송의 박건 대리는 “핵심투자 노트는 주식시장 개장 전 5분만 투자하면 그 날의 전략과 공략가능 종목을 체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당일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만 담고 있다 보니 이를 보기 위한 개인 투자자들의 방문도 부쩍 늘었다.

특히, 그간 분량이 다소 길고 내용면에서도 쉽지 않았던 증권사 브리핑을 해독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개인 투자자들의 반응이 좋은 편이다.

아이디가 bo***인 개인회원은 “아침마다 그날의 전략을 구상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핵심 투자노트가 생겨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평소 믿고 의지하던 고수들로부터 간추린 투자 보고서를 받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학창 시절 잘 나가는 모범생들의 요약 노트를 보고 성적이 팍팍 올라갔던 것처럼, 주식투자노트 일반 투자자들이 주식계 거물들의 핵심노트를 접하고 비약적인 수익률 상승을 이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리치증권방송은 무료회원 가입자를 대상으로 개별종목 진단과 급등주 추천의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또, 소속 애널리스트들의 방송도 2일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그밖에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일요일 저녁 8시에는 최영동 소장(직장인 카페), 주식투자노트 마왕(고수 카페) 등의 특별 무료방송을 통해 급등 예상주를 전격 공개한다.

18일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피 기준으로 2일 연속 하락하며 2,137.72 포인트를 기록했다. 코스닥은 6.06p 떨어진 528.52 포인트로 마감되면서 4일 만에 하락세를 보였다.

지난 주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5개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 posco, 현대중공업, 신한지주, kb금융, 하이닉스, 삼성생명, 한국전력은 떨어지고 현대차, 현대모비스, lg화학, 기아차, sk이노베이션, s-oil, lg는 올랐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5개 종목 중에서는 셀트리온, 주식투자노트 서울반도체, sk브로드밴드, 동서, 메가스터디, 성우하이텍, 포스코켐텍은 상승하고 cje&m, oci머티리얼즈, 다음, cj오쇼핑, 네오위즈게임즈, 포스코ict, 네오위즈게임즈, gs홈쇼핑, 에스에프에이는 하락했다.

[T지독서]투자노트 주식 공부 적으며 하자

투자노트는 이상우 강사님의 후속편인데 노트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안에 1년 동안 기록할 수 있는 주식 투자노트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표지를 벗기면 색깔이 빨갛게 있는데 주식투자노트 엄청 고급지고 멋진데요. 안에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같이 살펴볼게용.

저자 : 이상우
주식은 끝이 없는 훈련이며 겸손하고 꾸준해야만 승률을 높일 수 있다는 믿음으로 유튜브를 통한 주식 강의를 시작했다. 이상투자그룹 대표이자 주식 유튜버로서 구독자 60만 명, 누적 조회수 6000만을 기록하고 있으며, 명쾌하고 쉬운 주식 강의를 바탕으로 온라인 주식학교 이상스쿨을 설립해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이 실수를 줄이고 잃지 않는 투자자로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증권사 출신의 전문가로서 18년 넘게 실제 투자 현장을 누볐다. 그동안 투자자의 심리가 고스란히 투영되는 주식 차트의 중요성을 깨달은 그는 투자의 길을 찾지 못하는 많은 개인 투자자에게 등대가 되어 주었다. 투자에 있어 무엇보다 심리가 중요함을 간파한 심리매매, 시장 변화와 흐름을 읽는 시나리오 매매, 단기 변동성을 활용하는 차트 매매의 깊이 있는 영역을 주식투자노트 개척했다. 한 가지 매매 방식만을 고집하지 않고 다양한 분석 툴을 활용하여 변화하는 투자 패러다임에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투자 방법을 전하고 있다. 투자자산운용사, 증권투자상담사, 금융자산관리사, 선물거래상담사, AFPK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이상하게 쉬운 주식』, 『주식투자 끝장내기』, 『주식차트 절대비기 300선』이 있다.

다른 사람의 투자 방식을 시간과 노력을 똑같이 하는 것이 아니라면 어느 사람과 똑같은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책을 따라서 해봐라, 이거 해봐라 등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지만 똑같이 따라한다고 해서 똑같은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항상 누군가가 알려주겠지, 돈을 많이 벌어야하지 라고 생각을 하지만 쉽게 쉽게 투자를 했던 것 같습니다.

저자의 말 첫 문장을 읽고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는데요. ‘세상에 잃어도 되는 돈은 없다.’ 돈이 많은 사람의 100원과 돈이 적은 사람의 100원도 모두 잃어서는 안되는 돈인데요.

증시 캘린더로 시작해서 기업분석, 나의 수익 그래프 등 새로운 방식의 주식 투자노트로 만나볼 수 있어요.

1월부터 12월까지 주요 이슈를 다루게 되고 주식의 변동이 일어났던 일들을 기반으로 나타내고 있어요.

증시 일정을 확인해볼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가 준비되어 있고 달력으로 사용이 가능하니 일석이조네요.

테마별로 중요단어들을 꼽아서 주가의 변동이 있을 키워드에 맞는 기업들을 알려주는데요. 그때마다 기업분석과 나만의 주식그래프를 그려보며 오로지 나를 위한 책이 작성이 될 것 같네요.

산업별로 마인드맵처럼 기업들의 이름이 연관되어 있으니 어떤 기업이 있는지 모르는 경우 투자 노트를 만나면 많은 기업에 대해서 이름이 익숙할 수 있어요:

투자노트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예시를 들며 차근차근 설명이 되어 있으니 오답노트를 만든다고 생각하며 나만의 투자노트를 만들어봐요.

뉴스에 따른 상한가 달성 종목들을 날짜별로 작성하다 보면 왜 갑자기 상한가가 나왔는지 한 눈에 볼 수 있고 반복되는 다음 분기에도 확인할 수 있으니 좋겠죠.

기업분석은 취업을 할 때도 꼭 필요한 내용인데요. 내가 일은 안하지만 돈이 일할 곳에 대해서는 알아야지 믿고 맡길 수 주식투자노트 있겠죠.

항상 수익이 왔다갔다 하지만 정작 얼마의 수익이 났는지 메모를 하지 않으면 돈의 흐름이 보이지 않는데요.

저는 휴대폰 메모장에 기록을 했었는데 투자노트에 요즘 하고 있답니다.

주린이부터 고수까지 자기의 투자방법을 작성할 수 있는 투자노트 도서가 엄청 인기가 많은데요. 일단 공부를 하면서 작성하면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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