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 지표 란 무엇입니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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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VIX 값이 30을 넘으면 불확실성, 리스크, 투자자의 공포로 인해 변동성이 높아졌다는 의미로 간주합니다. VIX 값이 20 미만일 경우 일반적으로 한층 더 안정적이고 스트레스가 적은 시장으로 봅니다.

변동성 지표 란 무엇입니까?

지난번에 절대적 소형주 vs 절대적 가치주 라는 글에서 가치주 상위 20%를 먼저 뽑고, 그 중에서 소형주를 선택하면 수익률이 올라간다고 하였다. 마법공식 3.0도 마찬가지로 절대적 가치주 기법을 적용하면 수익률이 올라간다. 이번에는 마법공식 3.0에 절대적 변동성 지표 란 무엇입니까? 가치주와 가치가중 기법을 동시에 적용해 백테스트를 진행한다.

가치가중 투자란 무엇인가?

동일비중 투자의 반대말이다. 즉 투자종목수가 20개라면 비중을 5%씩 동일하게 투자하는 것이 보통이며, 이것이 동일비중 투자이다. 가치가중은 가치가 클수록 투자비중을 늘리는 방식이다. 예를들어 20종목의 PER(소스에는 ep)은 모두 다른데, PER이 낮을 수록(저평가 될수록) 투자비중을 늘린다. 이것이 가치가중 투자이다.

가치가중 투자의 단점은?

가치가중 투자의 단점은 많다. 아래처럼 3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이번에 소개될 전략은 이런 단점들을 보완하였다.

1. 몰빵투자 : 한가지 가치지표로 투자할 경우 저평가의 정도에 따라 투자비중이 크게 차이가 날 수 있다. 다른말로 표현하면 투자종목 20개 중 한종목에 50% 이상을 투자할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나머지 19종목의 수익률이 변동성 지표 란 무엇입니까? 높더라도 투자비중이 큰 한종목의 수익률이 마이너스면 전체 투자수익률이 나빠진다. 이번 전략에서는 이런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가치지표 5개를 사용하였다. PSR, PCR, PER, POR, PGR 등 서로 다른 5개의 지표를 사용하여 가치측정을 분산하였기 때문에, 특정 종목에 투자금이 쏠리는 현상이 완화되었다.

2. 기술적 가치를 무시: 재무팩터로는 과매수, 과매도를 측정할 수 없다. 기술적 지표 중 하나인 RSI는 현재 주가가 과열된 정도를 0~100 까지 나타낸다. 100이면 극심한 과열구간이라서 매수하기에 적합하지 않고, 0이면 매우 과매도 되어 매수하기에 좋은 구간이다. 소스에서 사용한 가치가중 전략에서는 이러한 기술적 가치를 RSI 지표로 반영하였다. 과열 구간인 종목은 투자비중을 줄이고 과매도된 종목은 투자비중을 늘리게 프로그래밍 되었다.

3.변동성을 무시: 표준편차를 구하거나 볼린저밴드의 변동성 지표 란 무엇입니까? 폭을 사용하면 저변동성(Lowvol)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데, 기존의 가치가중 투자로는 변동성을 측정 할수가 없었다. 소스에 반영된 전략은 볼린저밴드의 폭을 이용해 변동성을 측정 하였다. 즉 변동성이 작은 종목(볼린저 밴드의 폭이 작은)에 투자비중을 늘리고, 변동성이 큰 종목은 투자비중을 줄였다.

동일비중 vs 가치가중 투자수익률은 어떻게 다른가?

절대적 가치 전략을 사용하여 소형주 전략에 베해 년수익률을 10% 이상 올린바 있다. 이 상태에서 가치가중 전략을 추가하니 수익률이 8~9% 정도 더 올라갔다. 절대 무시 할수 없는 수익률 차이이다. 이자가 3% 짜리인 예금이 나오면 이른 아침부터 줄을 서는 세상에서 8~9% 수익률 차이는 압도적이다. 절대적 가치전략에 비해 누적수익률은 2배이상이 되었다.

모든 전략에 가치가중 방식을 적용하면 수익률이 올라가는가?

그렇다. 아직 나는 수익률이 줄어드는 경우를 보지 못했다. 하지만 모든 전략을 테스트 한것도 아니니 100% 단언 하지는 않겠다. 그냥 십중팔구(80%~90%) 정도로만 생각해 주기 바란다.

가치가중 전략으로 투자 할 때 주의 변동성 지표 란 무엇입니까? 사항은?

소스를 보면 알수 있지만 변수 valueWeightRatio를 수정하면 가치가중 비율을 수정할 수 있다. valueWeightRatiosms 0부터 1까지 수정이 가능하다. 만약 이 변수에 0.4를 주게되면 가치가중은 40%만 적용되며, 나머지 60%는 동일비중으로 투자하게 된다. 비록 여러가지 기법을 사용하여 특정 종목에 몰빵되는 것을 방지 했지만, 가끔 한 종목의 비중이 15% 를 넘어 가는 경우가 나온다. 가치가중 100%(valueWeightRatio가 1일 때)로 했을 경우 아래와 같은 메세지가 나온다.

[2001-01-02] 단일 종목의 비중이 15%를 넘음. 비중: 15.46% , 종목수: 20 , 전략명: 5. 절대가치 거래대금필터 가치가중 100%

[2001-04-02] 단일 종목의 비중이 15%를 넘음. 비중: 17.92% , 종목수: 20 , 전략명: 5. 절대가치 거래대금필터 가치가중 100%

[2001-05-02] 단일 종목의 비중이 15%를 넘음. 비중: 17.91% , 종목수: 20 , 전략명: 5. 절대가치 거래대금필터 가치가중 100%

이런 메세지는 valueWeightRatio가 얼마냐에 따라 발생회수가 달라진다.

가치가중 100% : 위와 같은 메세지가 23번 나온다. 21년을 투자했으므로 대략적으로 1년에 한번 정도 나온다. 투자 비중이 20%가 넘는 경우는 5번 이었다.

가치가중 75% : 위와 같은 메세지가 9번 나온다. 대략 2년에 한번 정도 나온다. 한 종목의 투자 비중이 20%가 넘어가는 경우는 2번임으로 10년에 한번 꼴로 발생된다..

가치가중 50%: 위와 같은 메세지가 2번 나온다. 한 종목의 투자 비중이 20%가 넘어가는 경우는 없었으며, 최대비중은 16.21% 였다. 가치가중을 50% 만 적용한다면 몰빵과는 거리가 멀어보인다. 종목수를 늘리거나 가치가중 비율( valueWeightRatio )을 줄이면 위와 같은 메세지의 발생회수는 줄어든다.

거래대금 필터는 어떻게 했나?

TradingValueFilter 함수를 사용하여 한달 평균 일거래대금이 1억 미만인 종목을 제거 하였다. 이 함수에서 거래대금 필터는 2015년 부터 현재까지(7년간)만 적용하였다. 우리는 2021년 현재 투자하고 있음으로 거래대금 필터를 21년 전부터 걸 필요는 없다. 그래도 거래대금 필터를 걸어서 수익률이 얼마나 변하는 지 보고싶을 것이다. 그래서 거래대금 필터를 적용하지 않은 전략을 1번 ( 1. 절대가치 동일비중) 에 추가하였다. 1번 전략과 2번 전략을 비교하면 거래대금 필터에 의해서 어떻게 수익률이 변하는 지 볼 수 있다.

결론은 거래대금 필터를 걸든지, 걸지 않든지 수익률의 변화는 없다. 전략에 따라 다른데 어떤 전략은 수익률이 약간 올라가고, 다른 전략은 수익률이 약간 내려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다행이다. 왜냐하면 특히 소형주의 경우 일평균 거래대금이 작을 경우 슬리피지가 커지기 때문이다. 다행히 이번 전략에서 거래대금 필터를 1억(정확히는 9천9백만원)으로 했음으로 한종목에 대략적으로 3백만원 까지는 투자 할 수 있게 되었다.

거래대금 필터는 치밀해야 한다. 왜냐하면 주식시장의 특징은 언제 어떤 일이 발생할 지 모른다는 것이다. 예를들어 한달(21 영업일) 중에 거래대금이 평균 1억이라고 하자.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거래대금이 50배 이상 늘어날 수 있다. 그래서 일평균 거래금액이 갑자기 두배로 커졌다. 나는 이런 경우를 많이 보았다. 이렇게 되면 거래대금의 평균은 왜곡된다. 다시 말해 21명의 직장인 연봉평균을 구하는데, 직장인 중에 한명이 잘나가는 국제 변호사라면 평균 연봉은 크게 왜곡된다. 이런 현상은 사회 곳곳에 퍼져있다.

한국의 인당 GDP가 2018년에 3만3564달러였다. 여러분은 이 통계를 믿는가? 4인 가족이라면 가장이 일년에 1억 5천만원(환율1150원 적용) 이상을 벌어야 한다. 3인 가족이라면 1억 천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현실적으로는 맞지 않는 통계다. 맞벌이 부부라면 그럴수 있다고 치더라도, 갓난 아기 혹은 어린이가 어떻게 일년에 4천만원 가까이 벌겠는가? 따라서 우리는 평균을 사용하지 않고 중앙값(Median)을 사용할 것이다. 중앙값은 평균에 비해 값의 변화가 크지 않아서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최적화 시리즈를 진행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어느덧 수익률이 60% 대에서 80% 대로 올라가게 되었다. 가치가중 전략은 짧은 시간에 수익률을 변화시키지는 않지만, 장기간 적용하면 수익률이 두배이상 차이가 날것이다. 21년간의 백테스트가 그것을 증명한다. 다만 한 종목에 너무 많은 금액을 투자하면 위험하다. 따라서 valueWeightRatio 변수를 자신에게 맞게 적절히 변경해서 사용하기 바란다.

자산배분을 생각하고 있다면 가치가중 비율 따위는 무시해도 좋다. 주식비중이 25%(영구포트폴리오 기준) ~ 30%(레이달리오의 리스크 페리티 기준) 정도라면 가치가중 비율이 100% 라고 하더라도 비중이 큰 종목이 7~8% 밖에 안될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데이비드 스웬슨의 공격적인 자산배분 방식(주식 비중이 55%)이라면 가치가중 비율을 75% 정도로 제한해야 될수도 있다. 혹시 아직도 거래대금을 필터링 할 목적으로 한달 평균 일거래금액을 사용하는가? 당장 중앙값으로 바꾸기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슬리피지가 커질 수 있다

참고사항 : 거래대금 필터는 2021년 9천9백만원을 기준으로 매년 7% 씩 기계적으로 2015년 까지 줄여나갔다. 이렇게 한것은 예전의 필터링 규칙이고, 앞으로(2022년과 그 이후)는 변동성 지표 란 무엇입니까? 거래대금 필터를 어떻게 해야 하나? 그건 나로서도 알 수 없다. 하지만 대략적으로 추정하면 경제성장율과 물가상승율을 더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경제성장율이 높으면 투자금액이 그만큼 늘어나고, 물가상승률이 높으면 돈가치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실질수익률을 유지하려면 인플레이션 만큼의 더 많은 금액을 투자할 수 밖에 없다. 예를들어 경제성장율 3%에 물가상승률 1%라면 거래대금 필터를 전년도에 비해 4% 늘리면 된다. 미래에 이런식으로 필터링 하는것은 절대적인 규칙은 아니고 개인적인 견해임으로 참고만 하기 바란다.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3월 ‘1000억 달러 클럽’ 여섯 번째 멤버가 됐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 회장,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에 이어 재산 1000억 달러(약 117조 원)가 넘는 갑부에 등극한 것. 신문배달 소년에서 투자의 전설이 된 버핏. 그가 1000억 달러를 일군 비결은 무엇일까.

헤지펀드 AQR는 버핏이 투자한 주식을 분석해 공통점을 발견했다. 바로 PER(Price Earning Ratio: 주가수익비율, 시가총액÷순이익)나 PBR(Price Book 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시가총액÷자기자본)가 낮은 저평가 종목이자 재무 건전성이 좋은 우량주를 매수해 수익을 거둔 것이다. AQR가 1977년 1월부터 2016년 5월까지 버핏이 운영한 버크셔해서웨이 수익률을 분석한 결과 연평균 수익률은 17.6%로 미국 주식시장 수익률 6.9%보다 10.6%p나 높았다.

‘하면 된다! 퀀트 투자’ 저자 강환국(38) 씨는 “버핏 수익을 ‘퀀트 투자’로 달성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퀀트(quant)란 ‘quantitative(정량적)’와 ‘analyst(분석가)’의 합성어로 PER, PBR, PCR(Price Cash Flow Ratio: 주가현금흐름비율, 시가총액÷영업현금흐름), PSR(Price Selling Ratio: 주가매출액비율, 시가총액÷매출액) 등 다양한 지표를 활용해 투자 종목을 선정하는 투자법이다. 강씨는 지난해 저평가 종목이자 우량주이면서 수익성까지 갖춘 주식을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울트라 퀀트 전략’을 개발했다. 12개 지표로 투자 종목을 고르는 울트라 퀀트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있다. 7월에는 12년간 근무했던 코트라(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 사표를 던지고 드디어 ‘파이어족’(경제적 자립을 통해 빠른 시기에 은퇴하려는 사람들)이 됐다.

리밸런싱은 4월 말, 10월 말에 한 번씩

자료 | 강환국

도대체 울트라 퀀트 전략이 무엇인가.

“저평가된 우량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성장하는 종목에 투자하는 전략이다. 저평가된 종목을 찾는 슈퍼가치 전략, 우량주를 찾는 슈퍼퀄리티 전략,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성장을 보는 모멘텀 전략에 부합하는 종목에 투자한다.”

슈퍼가치 전략이란?

“PER, PBR, PCR, PSR 네 가지 지표를 분석해 저평가된 종목을 찾는 것이다. 국내 상장 주식 중 이 4가지 지표를 활용해 순위를 매겨 종목을 선별한다.”

지표 순위를 알려주는 툴이 있나.

“개인투자자를 위한 로보어드바이저 뉴지스탁 사이트에서 운영하는 젠포트, 퀀트킹 툴이 대표적이다.”

슈퍼퀄리티 전략이란?

“퀄리티가 좋은 우량 기업을 찾는 전략이다. 원래는 신F-스코어 3점인 종목을 매수하되, GP/A로 순위를 매겨 순위가 높은 종목만 매수하는 전략이었다. 신F-스코어는 적자기업이나 주식을 새로 발행하는 기업을 걸러내는 작업이다. GP/A는 매출총이익÷총자산으로 수익성 지표다. 그런데 20년 정도 백테스트를 해보니 이 지표만으로는 약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안전성, 자산성장률, 주가 변동성 지표를 추가했다. 안전성은 ‘영업이익÷차입금’ 지표로 확인한다. 이 지표는 지난해 대비 수익이 개선됐는지를 나타낸다. 자산성장률의 경우 일반적으로 자산이 늘어난 기업이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정반대다. 자산이 줄어야 좋은 기업이다. 마지막으로 주가 변동성 지표는 우량주가 변동성이 크지 않다는 점에 착안해 추가했다.”

모멘텀 전략이란 무엇인가.

“모멘텀 전략이란 최근 1년 동안 주가가 많이 오른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다. 주식투자를 하면서 딱 한 가지 지표만 보고 싶다면 모멘텀만 보면 된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효한 지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모멘텀이 한국 중소형주에서는 안 통한다. 한국 주식시장에서 잘 통하는 지표는 기업 영업이익과 순이익 증가율이다. 그래서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전분기 대비 증가율,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을 추가했다. 물론 이 지표는 한국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통한다.”

최종 투자 종목 선정은 어떻게 하나.

“슈퍼가치, 슈퍼퀄리티, 모멘텀 전략 등 총 12개 지표의 각 순위를 합쳐 평균 순위를 낸다.”

지금 울트라 퀀트 전략을 시작한다면 어떤 종목을 매수해야 할까.

“퀀트킹 툴을 돌려보면 AJ네트웍스, 휴니드, 우진플라임, 피에이치에이, 한국주철관 등이 울트라 퀀트 전략에 적합한 종목으로 나온다(표 참조). 이 중 20개 종목을 선정했다면 시드머니를 20분할해 각각 매수한다.”

퀀트 투자는 리밸런싱이 중요해 보인다. 리밸런싱 방법은?

“리밸런싱 주기는 6개월이다. 6개월 뒤 다시 울트라 퀀트 투자법으로 종목을 선정한 뒤 각 종목을 매수한다. 새로운 종목 가운데 기존에 보유 중인 종목과 같은 것이 있다면 그 종목은 비중만 맞춘다. 나머지 보유 종목은 모두 매도하고 새로운 종목으로 비중을 맞춰 매수한다. 나는 4월 말과 10월 말에 리밸런싱을 한다. 11~4월 주식시장이 무척 좋기 때문이다. 이 기간에는 주식 비중을 높게 가져가고, 5~10월에는 대폭 줄이고 있다.”

그렇다면 10월에 퀀트 투자를 시작해야 하나.

“월별 백테스트를 해본 결과 특히 9, 10월은 수익이 안 좋다(그래프 참조). 평균적으로 모든 달에 수익이 나는데 유독 9, 10월에 마이너스가 많았다. 지금 퀀트 투자를 시작하려면 10월 말이나 11월 초에 하길 권한다.”

왜 10월 말, 11월 초인지 좀 더 구체적인 이유는 없나.

“백테스트를 한 결과 월말이나 월초 리밸런싱이 중순보다 수익이 높다. 이유는 모르겠다.”

울트라 퀀트 전략 수익률은?

“2001년부터 2020년까지 울트라 퀀트 전략을 백테스트한 결과 연수익률 34%가 나왔다. 최대 손실이 -50%에서 -60% 정도다. 대세하락장이 오면 수익률이 반토막 나는 걸 피할 수 없다. 종목으로 하는 전략들은 최대 손실이 50~60%라고 보면 된다. 그래도 이 전략으로 꿋꿋이 버텨 20년 동안 투자했다면 연 34%를 벌 수 있는 것이다.”

울트라 퀀트 전략 이외에 다른 투자도 하고 있나.

“방어형 전략인 듀얼모멘텀도 사용 중이다. 미국주식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상장지수펀드) ‘SPY’, 미국과 캐나다를 제외한 선진국 지수를 추종하는 ETF ‘EFA’를 리밸런싱하는 심플한 전략이다. 둘 중 최근 1년 동안 더 많이 오른 ETF에 투자하는 것이다. 만약 두 ETF 수익이 1년 변동성 지표 란 무엇입니까? 동안 마이너스라면 투자하지 않고 안전자산인 미국채권 ETF ‘AGG’를 매수한다.”

투자 초기부터 올해까지 연평균 수익은?

“2006년 주식투자를 시작해 연평균 15%가량 수익을 내고 있다. 현재는 월급 이상 수익이 난다. 만약 2006년에 울트라 퀀트 전력을 알았다면 더 높은 수익이 났을 것이다.”

15년간 수익이 지속적으로 좋았나.

“2006년에는 저PER, 저PBR, 고ROE(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당기순이익÷자기자본×100) 등 기초적인 퀀트 투자를 해 지금처럼 수익이 높지 않았다. 2008년, 2018년엔 수익이 마이너스였다. 지난해 3월에는 코로나19 사태로 -10%에서 모든 종목을 손절하기도 했다. 이때를 제외하고는 수익이 괜찮았다.”

초보자라면 자산배분투자부터 시작하라

자료 | 강환국

책에 37개 퀀트 투자 방법이 소개돼 있다. 이 방법 중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전략은?

“초보자라면 먼저 자산배분투자를 하라. 다양한 자산배분투자 중 특히 영구포트폴리오를 추천한다. 이는 자산을 4등분해 각각 주식, 채권, 금, 현금에 투자하는 방법이다. 이후 1년마다 리밸런싱한다. 앞서 말한 ‘SPY’ ‘EFA’ ‘AGG’ 등 3개 ETF에 투자하는 듀얼모멘텀 전략도 초보자가 당장 시작하기에 쉬운 퀀트 투자 방법이다. 듀얼모멘텀 전략은 최근 5년 동안 복리 9%가량 수익이 났다. 지금 당장 이렇게 투자해도 손실이 날 확률은 거의 없다고 본다.”

수익률도 좋으면서 리스크도 크지 않은, ‘가성비’ 좋은 퀀트 투자법은 무엇인가.

“영구포트폴리오 자산배분을 하되, 주식을 울트라 퀀트 전략으로 하길 권한다. 이 전략의 백테스트 결과는 연수익률 15~16%, 최대 손실 -15%로 나타났다.”

더 심플한 퀀트 투자법은 없나.

“신마법공식이 있다. PBR와 GP/A 두 가지 지표만 보면 된다. PBR로 저평가됐는지를 확인하고 GP/A로 수익성이 좋은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신마법공식의 수익률은 25%가량 된다.”

퀀트 투자 초창기에 가장 중요한 점은?

“퀀트 투자뿐 아니라 모든 투자를 시작할 때는 시드머니를 불리는 것이 중요하다. 1억 원까지는 절약이 투자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1억 원이 되면 10%만 수익이 나도 1000만 원이 되지 않나. 만약 종잣돈이 1000만 원밖에 없다면 버핏보다 투자 수익률이 좋다고 해도 200만~300만 원밖에 못 버는 것이다. 물론 절약과 투자를 병행해야 한다.”

15년간 퀀트 투자를 계속해온 이유는 무엇인가.

“주식은 가치투자, 차트투자 등 투자 방법이 많다. 하지만 이런 투자 방법은 대부분 경험을 많이 쌓아야 하고 공부를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시간 투자를 많이 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퀀트 투자는 6개월에 한 번 리밸런싱하는 데 1~2시간밖에 안 들어간다. 이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펀드를 고르는 첫번째 기준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면 아마 대부분의 투자자는 “수익률”이라고 답할 것이다. 그래서인지 증권사나 은행 등 어느 판매사를 가더라도 펀드를 추천할 때 가장 먼저 보여주는 것이 해당 펀드의 과거 수익률이다. 그러나 펀드를 고를 때는 수익률뿐 아니라 다양한 요인을 고려해야 한다.

◆ 과거 수익률만으로 펀드 선택하면 안돼

과거 수익률만으로 펀드를 선택하는 것이 과연 좋은 방법일까? 다음의 예를 통해 생각해보자.

A펀드는 1년 수익률이 25%, 변동성이 20%다. B펀드는 수익률이 18%, 변동성이 10%다. 두 펀드 중 수익률만으로 하나를 선택한다면 누구나 A펀드를 고를 것이다. 그런데 A펀드를 택하면 한가지 고민거리가 남는다. A펀드는 변동성이 커 투자자가 펀드 수익률이 요동치는 모습을 보다가 잘못하면 밤에 잠을 못 이루는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다. 변동성이란 수익률이 변화하는 정도를 측정한 것으로, 이 값이 크면 클수록 수익률 변화가 크다는 뜻이기 변동성 지표 란 무엇입니까? 때문이다.

따라서 펀드를 선택하는 기준을 한가지 더 추가한다면 변동성이 작아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수익률은 크면 클수록 좋고, 변동성은 작으면 작을수록 좋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변동성까지 감안한다면 A펀드와 B펀드 중 어느 쪽을 택해야 할까? 수익률은 A펀드가 높지만, 변동성은 B펀드가 낮기 때문에 수익률을 기준으로 하느냐, 변동성을 기준으로 하느냐에 따라 선택이 달라진다.

수익률과 변동성을 함께 고려해 펀드를 선택하려면 ‘위험조정 수익률’을 따져봐야 한다. 위험조정 수익률이란 수익률을 위험(변동성)으로 나눈 값을 말한다. 이 값이 크면 클수록 위험 대비 수익률이 좋은 펀드이기 때문에 위험조정 수익률로 펀드를 선택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A펀드와 B펀드의 위험조정 수익률(1년 수익률÷변동성)을 계산해보면 A펀드는 1.25배, B펀드는 1.8배가 된다. 결국 위험조정 수익률이 높은 B펀드가 더 좋은 펀드라 할 수 있다.

◆ 투자대상의 전망이 좋은지 살펴봐야

그렇다면 위험조정 수익률이 높은 펀드를 선택하면 이제부터는 두 발 쭉 펴고 편하게 잘 수 있는 것일까?

어떤 펀드가 수익률이 높은 가장 큰 이유는 사실 펀드가 투자하고 있는 대상의 성과가 양호하기 때문이다. 주식시장이 상승장일 땐 대부분의 주식형 펀드가 플러스(+) 수익률을 내고, 반대로 주식시장이 하락장일 땐 거의 모든 주식형 펀드가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인다.

이 때문에 해당 펀드가 투자하고 있는 대상 즉, 국내 주식형 펀드라면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전망을, 중국 주식형 펀드라면 중국 주식시장에 대한 전망을 먼저 살펴봐야 한다. 그런 다음 전망이 긍정적인 지역에 투자하는 펀드 중에서 위험조정 수익률이 높은 펀드를 선택해야 한다.

펀드매니저의 교체가 너무 잦은 펀드는 피하는 것이 좋다. 펀드매니저는 해당 펀드를 운용하는 주체이기 때문에 펀드매니저가 자주 교체된다면 해당 펀드의 운용이 그만큼 불안해지게 되고, 심지어 펀드의 성격이 완전히 바뀌는 경우도 있다. 펀드매니저의 교체가 잦은 펀드는 성과가 부진한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여러가지 요인을 직접 따져보고 좋은 펀드를 선택해 가입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사실 투자자가 시중에 나와 있는 수만개의 펀드에 대해 일일이 알아보기는 쉽지 않다. 따라서 현실적으로는 펀드평가를 전문으로 하는 펀드평가사의 자료를 활용하면 어떤 펀드가 좋은 펀드인지 쉽게 구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펀드평가사 제로인의 경우 펀드를 5개 등급으로 구별해 태극기 개수로 펀드의 우열을 가리고 있다. 태극기의 개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펀드이니 본인이 관심 있는 펀드를 선택해 태극기의 개수를 확인하면 해당 펀드에 대한 정밀한 분석 없이도 좋은 펀드인지를 확인할 수 있다.

좋은 펀드란 일등과 꼴등을 왔다 갔다 하는 펀드가 아니라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꾸준히 유지하는 펀드다. 따라서 단기 수익률만을 보고 펀드를 선택할 것이 아니라 펀드평가사 자료 및 투자지역에 대한 전망자료를 참고하는 한편 펀드매니저의 잦은 이직은 없는지, 해당 펀드의 운용 스타일은 유지되고 있는지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VIX 변동성 지수란?

‘VIX’로 더 잘 알려진 시카고옵션거래소 변동성지수(Chicago Board Options Exchange Volatility Index)는 미국 증시의 기대 변동성 지표입니다.

VIX는 S&P 500 지수의 옵션 가격에 기초하며, 향후 30일간 지수의 풋옵션 1 과 콜옵션 2 가중 가격을 결합하여 산정합니다.

VIX는 향후 미국 주식시장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의 견해를 반영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향후 30일간 S&P 500지수가 얼마나 변동할 것으로 투자자들이 생각하는지를 반영합니다.

시장의 ‘공포 지수’로 지칭되는 경우가 많은 VIX는 투자자들이 투자 결정을 내리기 전에 시장 리스크, 공포 및 스트레스를 측정하는 데 사용합니다.

VIX는 무엇을 측정하는가?

VIX는 미래 시장 변동의 가변성을 예측하고자 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가격의 가변성을 측정하는 ‘실제’ 변동성의 반대입니다.

특정 종목을 매수 또는 매도할 권리(콜옵션 또는 풋옵션)에 투자자들이 얼마를 기꺼이 지불할 것인가에 기초하므로, VIX가 예상 또는 역사적 변동성을 나타낸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옵션 프리미엄은 시장에서 인식하는 리스크 수준을 표시하는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 인식하는 리스크가 높을수록 투자자들은 옵션의 형태를 띤 ‘보험’에 더 많은 돈을 기꺼이 지불하고자 합니다.

주가가 대폭 상승 또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는 투자자는 옵션을 이용하여 포지션을 ‘헤징’함으로써 리스크를 줄이고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헤징은 투자자가 옵션을 매수함으로써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주식과 반대 포지션을 취하는 일종의 보험 형태입니다.

따라서 옵션 가격이 상승하면 시장 불확실성 및 기대 변동성이 상승한다는 뜻이므로 VIX가 상승하여, 시장 변동성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신호를 투자자에게 제공합니다.

VIX의 투자 시사점은 무엇인가?

VIX가 급등하면 S&P 500 옵션 시장의 트레이더들이 시장 변동성의 상승을 예상한다는 의미입니다.

역발상 투자자들은 VIX 지수가 상승할수록 공포심이 커진 것이므로 매수 신호라고 간주합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VIX가 하락할 경우는 공포심이 감소한 것이므로 시장이 무사 안일주의에 빠져 있다는 뜻으로 볼 수 있습니다.

도표 1: S&P 500와 VIX의 상관관계

일반적으로 VIX 값이 30을 넘으면 불확실성, 리스크, 투자자의 공포로 인해 변동성이 높아졌다는 의미로 간주합니다. VIX 값이 20 미만일 경우 일반적으로 한층 더 안정적이고 스트레스가 적은 시장으로 봅니다.

도표 1에서 2008년 사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위기 중에는 VIX 수준이 매우 높아질 수 있지만, 극단적으로 높은 수준이 장기간 지속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스트랭글 플랜 길들인 시장과 클래식 옵션의 변동성

스트랭글은 클래식 옵션과 관련된 거래 계획을 나타내며 미래 추세의 방향이 모호한 높은 시장 변동성의 경우 거래자가 이익을 얻기 위해 활용합니다(예: 회사 수익 보고서 발행 전 짧은 시간).

Classic Options에 대한 모든 교살 계획은 무엇입니까?

Strangle은 거래자가 동일한 자산 및 유사한 만료일과 관련된 외가격 콜옵션과 외가격 풋옵션을 동시에 구매하는 거래 계획을 나타냅니다. 스트랭글 플랜은 콜옵션 매수를 포함하기 때문에 잠재적으로 무한한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트레이더는 콜옵션과 풋옵션 모두에 대해 비용을 지불하고 이에 따라 가격 범위의 양쪽을 모두 커버하는 동시에 위험을 줄이고 잠재적인 수익성을 감소시키려고 합니다.

클래식 옵션에서 교살 계획을 언제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스트랭글 플랜은 자산 가격이 크게 변동할 때 최고의 성능을 보입니다. 주가가 콜옵션 행사가와 풋옵션 행사가 사이의 범위 안에 머무는 경우 투자자는 손실을 보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기본 자산 가격은 변경 없이 고정되어야 하기 때문에 이 계획에서는 평평한 추세가 가장 좋은 경우가 아닙니다.
스트랭글 플랜을 실행하려면 콜옵션의 행사가가 풋옵션의 행사가보다 높은 반대 방향으로 2번의 거래를 열어야 합니다. 가격 차이가 클수록 잠재적 이익은 더 커집니다. 그러나 모든 일에는 추가 위험이 따릅니다. 가격 범위가 넓으면 손실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거래의 예

iqoption 사과 거래

Apple Inc. 주식을 기초 자산으로 하는 교살 계획 애플리케이션. 위에서 언급한 예는 거래자가 관련 행사가 $10의 콜 옵션 120개와 행사 가격 $10의 풋 옵션 100개를 구매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거래 당시 자산 가격은 $109.93입니다. 구매 직후 기본 주가는 하락하기 시작하여 며칠 후에 $91.82로 떨어집니다. 이에 따라 거래자는 이익을 잠그고 두 옵션을 모두 판매하는 결정을 내립니다. 이 상황에서 콜옵션은 $20.7의 순손실을 일으키지만 풋옵션의 수입은 $65.14의 이익을 가져옵니다. 따라서 수행된 투자의 총 이익은 $44.44입니다.

IqOption 수익성 조건

위에서 언급한 계획이 성공적으로 실행되기 위해서는 기초 주가가 크게 하락/상승할 뿐만 아니라 일정한 지점을 초과해야 합니다. 스트랭글이 적용되는 가장 좋은 순간은 주가의 상당한 변동성을 유발하는 사건 직전입니다(예: 중요한 산업 뉴스, 기업 보고서 또는 정치적 성명).
최대 손실은 기초 주가가 이미 매수한 변동성 지표 란 무엇입니까? 옵션의 행사가 사이에서 그 가치를 유지했을 때 발생합니다. 가격 가치는 두 옵션 모두 가치가 없게 만듭니다. 이 경우 손실은 두 옵션 비용의 합과 같습니다.
또한 스트랭글 계획은 위험 관리의 표준 규칙을 따릅니다. 마찬가지로, 자본 관리에 대한 보수적인 접근 방식은 거래 자본의 최대 1%가 한 거래에 사용된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이 비율은 공격적인 자본 관리가 시행될 때 3%로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Strangle 계획의 장점

• 무한한 이익 잠재력
• 등가격 옵션은 등가격 옵션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Strangle 계획의 단점

• 실패시 손실 XNUMX배
• 드물게 상당한 가격 변동
• 주식의 높은 변동성을 예측하기 어려움

고전적인 유형의 옵션은 수익성 있고 효율적인 거래를 위한 매우 다양한 전략을 제공합니다. 각 전략은 심각한 예방 조치를 취하고 적절한 시기에 사용해야 합니다. 다양한 상황에 따라 동일한 계획이 수익성이 있을 수도 있고 동시에 파괴적일 수도 있습니다. 적시에 적용하고 다양한 전략을 철저히 조합하는 것이 클래식 옵션을 효과적으로 거래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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