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과 초보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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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주식 공부) 9편 - 옵션이란? 주식 옵션 방법, 콜옵션과 풋옵션의 기초 개념


​1. 옵션의 정의

옵션(option)이란 ​​현재에 ​​​구매 가격을 정해 미래의 거래 날짜에 그 가격으로 주가지수를 거래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정의에 '권리'란 말이 있듯이 약정한 날짜에 구매자는 옵션을 행사할 수도, 안 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가격이 이전보다 오르게 되면 계약자에게 유리한 상황이니 권리를 행사할 것이고 가격이 떨어졌다면 계약자는 옵션을 행사하지 않는 것이죠.

이러한 옵션에는 두 종류가 있는데요. 바로 콜옵션과 풋옵션입니다.

​2. 주가지수 옵션의 종류

첫 번째로 콜옵션이란, 미래에 약정한 날짜와 금액으로 주가지수를 ​살 수 있는 권리를 뜻합니다.
만약

우리가 주가지수를 50포인트에 옵션 거래를 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계약을 끝낸 뒤 운이 좋게도 주가지수의 가격이 올라 80포인트로 올라거게 되었다면 우리는 오른 만큼이 아닌 원래 약정한 대로 50포인트로 주가지수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판매자는 어쩔 수 없이 낮은 가격에 팔아야 하죠.

이제 우리는 싸게 산 주가지수를 시장에 오른 시세만큼 팔아 버리면 됩니다. 우리가 50포인트에 사서 100포인트에 팔았으니 무려 50포인트를 남기게 되는 셈이죠.

반대로 미래에 옵션과 초보자 주가지수가 떨어지게 되었다면? 우리는 손해 볼 필요없이 옵션 권리를 포기하면 됩니다.

두 번째로 풋옵션이란, 미래에 약정한 날짜와 금액으로 주가지수를 ​팔 수 있는​ 권리를 뜻합니다.

만약 우리가 옵션 판매자가 되어 구매자와 풋옵션을 계약해 특정 시점에 주가지수를 70포인트에 판매하기로 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후에 주가지수가 100포인트로 옵션과 초보자 올랐다면? 우리는 풋옵션을 행사하지 않고 주가지수를 오른 만큼 100포인트에 팔면 됩니다.

반대로 주가지수가 40포인트로 떨어졌다면? 우리는 풋옵션을 행사해 시세가보다 비싼 70포인트로 거래를 옵션과 초보자 옵션과 초보자 할 수 있게 됩니다.

​3. 옵션 가입은 공짜가 아니다.

옵션을 계약할 때에는 옵션 프리이엄(=옵션 가격)이라고 일종의 계약금을 내야 합니다.

만약 우리가 옵션 프리미엄이 3포인트인 옵션을 구매하고 약정 기일에 권리를 행사하지 않았다면 원금은 손실을 안 본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우리는 3포인트 만큼의 옵션 프리미엄을 손실 보는 것입니다. 포인트당 10만원이니 30만원의 손실을 입겠네요.

​옵션 설명을 끝내기 전 총체적인 이해를 위해 콜옵션을 구매하는 상황을 가정해 봅시다.

옵션 프리미엄 : 5포인트 X 10만원
계약 수 : 10 계약
지불 금액 : 5 X 10 X 10= 500만원

콜옵션 : 행사가격 100포인트(100포인트로 주가지수를 구매하겠다고 계약)

- 약정한 날의 주가지수가 150포인트로 상승 시 : 주가지수 150 - 행사가격 100=50포인트 X 10만원 X 10 계약 = 총 5,000 만원 수익

순수익 = 5000 - 500(옵션 프리미엄) = 4500만원

-약정한 날의 주가지수가 50포인트로 하락 시 :
(이 때는 콜옵션 권리를 포기하는게 이득이겠죠?) 옵션 프리미엄 : 5포인트 X 10만원 X 10계약 = 500만원만 손실을 입게됩니다.

여기까지가 옵션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입니다. 주식에 이런 상품을 도입할 생각을 하다니 사람들의 창의력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The BTCC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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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상품 옵션이란? 초보자를 위한 옵션 가이드

최근 주식으로 높은 수익률을 낸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막 주식 투자를 시작하려는 투자자에게는 어려운 용어가 너무 많고 생소한 상품들도 많이 있어 투자를 시작하기도 전에 지레 겁을 먹고 그만두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주식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파생상품, 그 중에서 옵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파생상품이란?

옵션에 대해 설명하기 전, 파생상품이 옵션과 초보자 무엇인지에 대해 먼저 아는 것이 좋습니다.

파생상품은 말 그대로 파생된 금융상품을 뜻하는 말인데, 기초자산, 즉 주식, 채권, 농산물, 원자재, 석유, 금, 주가지수, 날씨 등의 가치 변동을 바탕으로 파생된 금융상품을 뜻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가치 변동을 바탕으로 파생된 금융상품’이라는 점인데, 이 말은 실제 자산 자체를 거래하는 것이 아닌 가치가 변동하는 것, 즉 미래 시점의 가치 변동 또는 어떠한 사건이 일어날 가능성 등을 거래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파생상품 중 선물, 옵션, 스왑은 기초상품이라고 불리며 전세계 모든 금융파생상품은 이 기초상품을 기초로 하며, 이러한 파생상품의 주목적은 헤지(Hedge)와 높은 수익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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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은 앞서 설명한 기초상품 중 하나로, 기초자산을 만기일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사고 팔 수 있는 권리를 주고 받는 계약입니다.

여기서 매수할 수 있는 권리는 콜옵션(Call Option), 매도할 수 있는 권리는 풋옵션(Put Option)이라고 합니다.

옵션의 기본 개념은 대표적인 파생상품 중 하나인 선물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옵션과 선물의 가장 큰 차이점이자 옵션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약속한 날에 거래를 진행할 수도 있고 포기할 수도 있습니다.

옵션을 매수하려는 매입자는 옵션을 매도하는 매도자에게 프리미엄을 미리 지불해야 합니다.

여기서 프리미엄은 ‘권리’에 대한 대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를통해 매입자는 옵션을 매수할 수 있는 권리와 매수를 포기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되어 만기일에 자신의 손익을 계산하여 옵션을 매수하거나 포기할 수 있게 됩니다.

반면 옵션을 매도하는 매도자는 매입자로부터 프리미엄을 받았기 때문에 매입자의 권리 행사를 받아들여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콜옵션(Call Option)

상품가격을 미리 정하고 구매할 옵션과 초보자 수 있는 권리를 콜옵션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배추 가격이 현재 1,000원입니다. 배추 가격은 시간이 지나 오를수도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콜옵션 매수를 하기 위해서는 프리미엄을 지불해야 합니다.

이제 프리미엄 100원을 지불하고 배추를 거래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약속한 날이 되었고, 배추 가격이 1,500원으로 올랐습니다. 매입자는 1,000원에 배추를 살 수 있는 권리가 있어 배추를 매수하게 되고, 미리 지불한 프리미엄 100원을 제외하고 총 400원의 이익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만약 약속한 날이 되어 배추 가격이 500원으로 떨어지게 되었다면, 매수자는 배추를 살 권리를 포기하게 되고 프리미엄으로 지불한 100원의 손해를 보고 해당 거래를 종료됩니다.

결국 콜옵션을 통해 매입자는 상품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을 얻거나, 상품 가격 하락 시 프리미엄을 지불한 만큼의 금액만 손해를 입게 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매입자의 손해는 프리미엄 값으로 한정된다는 점으로, 이익은 상품 가격 변동에따라 무한대로 늘어날 수 있지만, 손해는 미리 지불한 프리미엄으로 제한됩니다.

반대로 콜옵션을 판매한 매도자는 상품 가격이 떨어지면 프리미엄 값이 매도자의 이익이 되고, 상품 가격이 상승하면 그만큼 손해를 보게 됩니다.

풋옵션(Put Option)

풋옵션은 콜옵션과 반대로 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사는 것입니다.

좀 더 정확하게 설명하면 풋옵션은 특정 상품을 정해진 가격대로 판매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예를 들어 배추 가격이 현재 1,000원입니다.

이 배추에 대한 풋옵션을 100원의 프리미엄을 주고 샀습니다.

한 달 후 배추 가격이 500원으로 하락했다면, 풋옵션을 매수한 사람은 1,000원에 배추를 팔 수 있는 권리가 있기 때문에 500원의 이익을 볼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가격 100원을 빼면 총 400원의 이익이 생깁니다.

그러나 배추 가격이 1,500원으로 오르게 되었다면, 풋옵션을 매수한 사람은 1,500원 짜리 배추를 1,000원에 팔아야 할 필요는 없기 때문에 프리미엄으로 지불한 100원을 손해보고 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포기합니다.

결국 풋옵션을 매수하면 콜옵션과 마찬가지로 이익은 무한대로 늘어날 수 있지만, 손해는 미리 지불한 프리미엄으로 제한됩니다.

반대로 풋옵션을 판매한 매도자 역시 콜옵션 매도자와 마찬가지로 기대할 수 있는 이익은 프리미엄 값으로 한정되며, 가격 변동에 따라 손해는 무한대로 늘어날 수 있습니다.

옵션 종류

옵션은 크게 거래 옵션(장내거래 옵션), 장외거래 옵션(OTC 옵션), 스톡 옵션 이렇게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거래 옵션은 옵션 매입자와 매도자 사이의 거래를 뜻하며, 장내거래 옵션이라고도 불립니다.

거래 옵션의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장외거래 옵션은 OTC 옵션이라고도 불리며, 공개적인 매매 방식에 따른 거래를 뜻합니다.

장외거래 옵션의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2) 교차통화 옵션(제3국 환 시세 옵션)

3) 스왑 옵션(물물 교환 옵션)

마지막으로 스톡 옵션은 많이 들어본 적이 있을 것 같은데, 보상을 위해 회사가 직원에게 제공하는 옵션을 뜻합니다.

주로 기업에서 임원에게 스톡옵션을 지급하는 경우가 많은데, 임원에게 콜옵션을 부여하여 행사 시점까지 임원이 주가를 올린 후, 옵션과 초보자 행사 시점에 저렴한 가격으로 주식을 매입한 뒤 다시 그 주식을 팔아서 차익을 남기는 방식입니다.

그러나 스톡옵션으로 보수를 받게 되는 임원이 책임감이 결여된다면 기업 입장에서 엄청난 손해를 입을 수 있는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옵션 행사를 하지 않을 수 있는 옵션의 특징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기업 입장에서 위험성이 큰 프로젝트를 임원은 거리낌없이 실행할 수도 있으며, 주가 상승을 위해 장기적으로 큰 이익을 낼 수 있는 프로젝트보다 단기간 내에 주가를 상승시킬 수 있는 프로젝트에만 몰두하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옵션 행사 방식

유럽식(European option)

계약의 만기일에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옵션으로 한국거래소에는 유럽식 옵션만 취급하고 있습니다.

미국식(American option)

계약의 만기일이 오기 전 거래 기간 동안 언제든지 권리를 행사할 수 옵션과 초보자 있는 옵션입니다.

버뮤다식(Bermuda option)

특정 날짜에만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옵션입니다.

베리어식(Barrier option)

시장환율의 목표 이내에 있으면 선물환율 보다 유리한 계약 환율로 거래할 수 있는 옵션입니다.

그러나 이 수치를 넘으면 옵션이 사라지는 위험이 있습니다.

아시아식(Asian option)

유럽식 옵션과 비슷한 방식이지만, 결제 기준이 되는 행사가가 유럽식 옵션처럼 만기일의 가격으로 정해지지 않고 일정 기간의 평균 가격으로 결정됩니다.

[주식으로 돈벌기] 옵션 : 재테크 수단..'초보자 길라잡이'

지난 연말 주가가 급등하면서 증시에는 콜옵션을 매수해 엄청난 수익을
남긴 투자자들 얘기가 화제가 됐다.

우리나라에 주가지수옵션이 첫 선을 보인 것은 지난 97년7월 도입 1년반만에
일반인에게 친숙한 금융상품이 됐다.

옵션은 선물에 비해 적은 돈으로 투자가 가능한데다 위험도 낮아 개인들의
재테크 수단으로도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다.

이용재(증권거래소 옵션팀장)박사는 "옵션거래는 선물에서 찾아볼수 없는
틈새시장이 있어 매력적인 투자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선물과 옵션의 차이 =주가지수선물은 거래대상 자체를 매매하는데 비해
옵션은 거래대상을 사거나 팔수 있는 권리를 매매하는 점이 다르다.

또 선물거래는 계약내용에 따라 이익과 손실에 대한 권리와 의무가 동시에
부여되는 반면 옵션거래는 권리와 의무가 분리된다.

옵션거래에서 매도자는 매수자가 권리행사를 할 경우 반드시 이에 응해야
할 의무가 있지만 매수자는 옵션을 행사할 권리만 보유할 뿐 의무는 없다.


<> 옵션거래절차 =먼저 주민등록증과 도장을 가지고 증권사에서 주식거래
계좌와 별도로 옵션매매용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계좌를 개설할 때는 현금 또는 유가증권(대용증권)으로 3천만원 이상을
예탁해야 한다.

기본 예탁금은 증거금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주문을 할 때는 옵션의 종목, 수량, 가격 등을 정해 증권사에 접수하거나
전화및 컴퓨터로 접수할수도 있다.

호가는 프리미엄 3포인트 이상이면 0.05포인트(5천원) 단위로, 3포인트 미만
이면 0.01포인트(1천원)단위로 낼수 있다.

옵션결제는 선물포지션과 함께 매매일 다음날 결제가 이뤄진다.


<> 투자사례 =개인투자자 A씨는 국가 신용등급 상향과 실물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KOSPI200 지수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옵션투자를
시작했다.

그는 KOSPI200 지수가 75포인트인 시점에서 99년 2월물의 권리행사 가격이
75포인트인 콜옵션을 프리미엄 2포인트에 10계약을 매수했다.

매수 당시의 투자원금은 2포인트x10계약x10만원으로 2백만원이 된다.

A씨가 이 포지션을 만기까지 유지하여 권리행사를 하기로 했다면 2월 두번째
목요일(11일)의 주가지수가 어떻게 옵션과 초보자 끝나느냐에 따라 손익이 달라지게 된다.

만일 예상대로 주가가 상승해 만기일에 KOSPI200 지수가 80포인트에
끝났다면 A씨는 (만기일 주가지수 80-권리행사가격 75)x10계약x10만원으로
5백만원의 행사 차익을 받게 된다.

따라서 콜옵션을 매수할 때 지불한 2백만원을 빼면 3백만원의 순이익이
확정된다.

결국 투자자 A씨는 만기에 주가지수가 손익분기점(권리행사 가격+지불
프리미엄)인 77포인트 이상만 되면 이익을 남길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만일 만기때 주가지수가 행사가격인 75포인트 이하로 내려가면 귄리
를 포기하면 돼 옵션과 초보자 옵션과 초보자 아무리 주가가 떨어져도 손실은 프리미엄인 2백만원에 국한
된다.

그런데 A씨는 2포인트에 샀던 프리미엄이 시장에서 3포인트로 올라 있는
시점에서 만기까지 기다리지 않고 반대매매를 할수도 있다.

전매시점에서 A씨는 (전매 프리미엄 3-매수프리미엄 2)x10계약x10만원으로
백만원의 수익을 얻게 된다.


<> 투자전략 =옵션투자전략에는 기본적으로 콜옵션매수, 콜옵션매도,
풋옵션매수, 풋옵션매도의 단순 포지션 전략이 있다.

요즘 증권사 등 기관투자가들은 이러한 단순 포지션을 투자목적에 맞게
적절하게 조합해 헤지거래, 스프레드거래, 콤비네이션 등 여러가지 전략을
짜고 있다.

예를 들어 KOSPI200과 연동하는 현물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는
선물에 의한 헤지전략을 쓸수 있다.

이때 최대 단점은 포트폴리오의 가치가 상승하면 선물이 이익부분을 상쇄해
버린다는 점이다.

이럴 경우 옵션으로 헤지를 하면 포트폴리오의 가치하락 위험을 줄일수
있다.

또 주식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가 향후에 시장이 하락하여
포트폴리오의 가치가 하락할 위험에 대비해 풋옵션을 매수, 방어를 하고
이익을 얻는 "방어적 풋 전략"도 있다.

스프레드거래는 행사가격과 만기일이 다른 옵션과 초보자 옵션을 동시에 매수하거나
매도하는 전략으로 행사가격 차이에 의한 "수직강세 스프레드전략" 등이
있다.

옵션과 초보자

오늘은 선물옵션에 대해 개괄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선물옵션은 선물과 옵션이 옵션과 초보자 합쳐진 단어입니다.

선물옵션이란

선물: '선' 자의 뜻을 '미리' '앞' 선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미래의 물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옵션: 옵션이란'매매 권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초 상품을 미래 시점에 사거나 파는 권리를 거래하는 것입니다.

즉 선물 옵션이란 상품의 한 종류로 상품이나 자산을 미리 결정된 가격으로 정해진 미래 시점에 인도, 인수할것을 약속하는 거래입니다.

이 둘은 따로 움직일 수도 있기 때문에, 선물계약을 맺었다면 특정 시점에 반드시 사야 되고, 옵션을 샀다면 옵션은 팔아도 됩니다.

선물옵션의 종류

선물거래란 또 상품선물과 금융선물로 나눠집니다.

상품선물: 금 원유
금융선물: 주가지수 금리 통화

그냥 말 그대로, 선물 중 특정 상품에 대한 게 상품선물이고, 금융에 대한 건 다 금융선물입니다.

콜옵션 풋옵션

콜옵션은 살 수 있는 권리로, 매입 선택권을 말합니다.

특정 주식 가격이 앞으로 오를 거라고 예상하면 콜 옵션을 매입하면 됩니다.

콜옵션 안에는 스톡옵션이라고 해서 우리사주(espp) 같은 게 있습니다. 내가 다니는 회사 주식을 미리 사는 개념입니다.

풋옵션은 팔 수 있는 권리로, 매도 선택권입니다.

특정 주식 가격이 앞으로 내릴 거라고 예상하면 풋 옵션을 매입하면 됩니다.

요약적으로 말하면, 콜옵션과 풋옵션의 뜻은
미래 시점의 매매 권리를
현재 시점에서 획득해놓는 것입니다.

선물옵션 증거금

이것은 미리 호텔 예약할 때 얼마 돈을 걸어놓는 개념으로 봐주시면 됩니다.

내가 앞으로 계약을 잘 이행하겠다는 뜻의 금액입니다.

매매금액의 2-10% 정도입니다.

지금까지 선물옵션이란 무엇인지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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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옵션과 풋옵션

앞선 강의에서 옵션은 이의 가치가 다른 기초자산에 근거하는 파생상품의 한 종류라고 배웠습니다. 또한, 옵션은 그 기초자산과 관련된 “권리”를 의미한다고 배웠지요. 이번 두번째 입문자 강의에서는 콜옵션과 풋옵션의 차이에 대해서 배워볼텐데요. 그에 앞서 American Option(미국식 옵션)과 European Option(유럽식 옵션)의 차이부터 알아봐야 할것 같습니다.

유럽형 옵션은 만기일 당일에만 권리의 행사가 가능합니다. 보통 지수(Index)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옵션들이 유럽형 옵션들이 많습니다.

미국형 옵션은 옵션 매수자가 만기 전 언제든지 권리 행사가 가능합니다. 물론, 내가격 (In-the-Money)일 경우에만 행사를 하겠죠. 사실, 내가격일때도 행사를 안해야 더 유익한 상황일때도 있습니다. 그부분은 나중에 트레이더 강의 시간때 자세히 따져보기로 하고 오늘은 기초 컨셉에 포커스 해보겠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그러한 미국형 옵션의 특징때문에 옵션 매도자가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 훨씬 더 많습니다. 예를들면, 기초자산의 배당락 (Ex-Dividend)의 전날 옵션 매수자가 권리를 행사를 할까 불안할 수 있는 상황이 있겠습니다 – 배당은 배당락일 이전에 그 기초자산을 보유하고 있는쪽으로 갑니다. 미국형 옵션에는 미국 개별주식과 ETF 옵션등이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이 강의를 배우고 있는 이유는 미국 개별주식 옵션을 하기 위함이므로 앞으로 여러분은 미국형 옵션에 적응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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