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9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부서공감 ‘우리부서 파이팅’ - ID본부 여권제조부를 찾아가다

지난번 찾아간 ‘ 제지본부 생산관리부 ’ 에 이어 , 두 번째로 만나볼 부서는 “ID 본부 – 여권제조부 ” 입니다 .

여권에 대한 모든 것 , 여권제조부 조직 및 업무 소개

여권제조부는 채희수 부장님을 중심으로 여권제조공정과 4 명 , 여권제조과 50 명 , 여권검사과 19 명 , 3 개 과 총 73 명 ( 기간제 근로자 포함 ) 의 인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전체적인 여권제조공정을 관리하는 여권제조공정과 , 말 그대로 여권을 제조하는 여권제조과 , 만들어진 여권을 최종 검사하는 여권검사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 각종 전자여권 , 선원수첩 , 여행증명서 등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

여권제조부 수장 , 채희수 부장님 ^^

제본공정 자동화 , 품질 균일화 , 전자여권 제조공급 안정화 등으로 완벽한 제품을 만들기 위한 여권제조부의 노력은 멈추지 않습니다 .

특별히 여권에는 고가의 칩이 들어가는데다가 , 여러 공정단계를 거치다보니 손품이 나게 되면 공사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직원 모두 염두하고 , ' 깔끔하게 , 그리고 날카롭게' 한 권 한 권 심혈을 기울여 제작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여권제조부 , 공사에서 가장 인원이 많은 부서

73 명의 부서원들이 함께 작업을 하다 보니 인력을 관리하는 부분이 가장 어려울 듯합니다 . 다양한 목소리가 있을 때 불화가 아닌 조화가 되기 위해 공통분모를 만들어가는 것이 관건이라네요 ~

회식 장소나 메뉴를 정하는 것도 보통일은 아닐 것 같습니다 . 부단위 회식을 하게 되면 식당 하나를 통째로 빌려야 하다 보니 여러 가지 여건상 칼국수집을 많이 가게 된다고. ^^

부단위의 회식을 자주할 수는 없고 , 업무 후에는 과 단위로 단합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업무에 앞서 몸과 마음을 유연하게 !

단합을 위해 회식만이 답은 아니죠 ~ 아침마다 전직원 조회로 본부 전체의 단합 뿐 만 아니라 정보를 공유합니다 . 여권제조부의 경우 별도로 하는 활동이 있는데 , 바로 전재구 과장님 , 강정태 과장님 주관 하에 이루어지는 스트레칭입니다 . 이 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을 유연하게 만들고 하루를 시작한다고 하네요 ~

이것뿐만 아니라 부서원들이 전반적으로 운동을 즐겨하는데 사이클로 출퇴근 하는 직원들도 많다고 합니다 . 참고로 ID 본부 자전거 동호회는 최근에 대마도까지 다녀왔다고 하더라고요 ~

여권은 ‘ 내 소유 내 것 ’ 으로 간직 , 고객들의 관심도 높아

돈은 내 주머니에 있을 때만 내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것이라고 인식하는 반면 , 여권과 같은 신분증의 경우 소지하고 있는 기간이 길다보니 평생 내 것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 따라서 고객들이 굉장히 세밀하게 제품을 살펴보게 됩니다 . 예를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들어 얼굴에 점 하나만 있어도 연락이 올 정도라고 하네요 ~ 이렇게 주인이 정해지는 제품의 경우 완벽을 기하지 않는다면 당장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

미소가 아름다운 여권제조과 박장용 차장님과 한희석 차장님 !

완벽한 제품을 생산하는데 여권발급부와의 협업은 아주 중요하다고 전했습니다 . 모든 공정을 거쳐 여권을 제조하면 여권발급부의 발급과정을 거쳐 대민기관에 배송되므로 여권발급부는 여권제조부의 내부 고객이자 직접적 협업 관계에 있는 부서라고 합니다 .

좌측부터 김천태 과장님 , 정근관 과장님 , 이정철 과장님 , 최영호 사원 , 임광빈 과장님^^

좌측부터 신완식과장님 , 양국태 과장님 , 강철우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차 장님 , 강연성 과장님 , 조폐공사 공식 포즈인 파이팅 ^^

여권공정과 , 여권제조과의 여러 공정을 돌며 일일이 인터뷰를 하는 것은 오히려 실례가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

그래서 잠시의 휴식시간을 빌어 간단하게 단체 사진 촬영으로 만나 뵙고 ,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

채희수 부장님과 여권제조부 사령탑 여권제조공정과 조순옥 차장님 , 한미숙 과장님 , 안남규 과장님과의 한 컷입니다 !

조폐공사 공식 단체사진 포즈인 ‘ 파이팅 ’ 에 지쳐있는 (?) 직원분들을 위해 여권제조과 단체사진 포즈는 브이 (V) 로 했습니다 .

‘ 사진 찍을 기분 아니야 ’ 라고 농담으로 분위기를 풀어주신 강정태 과장님 덕분에 100% 자연산 미소로 훈훈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

ID 본부 소녀시대 , 여권검사부를 만나다

잠시 동안의 휴식 시간을 통해 김용재 차장님을 비롯한 19 명의 검사과 직원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

꽃이 수줍음이 많듯이 미모의 검사과 직원분들을 촬영한다는건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

여권제조부 , 특히 여권검사과는 서로간의 단합이 돋보이는 에피소드가 많았습니다 .

그 중 매주 금요일 , 부서원들에게 전달되고 있는 채희수 부장님의 금요편지 가 인상적인데요~

좋은 시나 문구와 함께 한 주간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받는다면, 주말이 즐겁지 않을까요 ?

평소 직원들간의 우애가 좋기로 소문난 부서답게 퇴근 후 단합을 위한 시간도 자주 갖는다고 합니다 .

최근 부서에 좋은 일들이 많았다는데요 . 강정예 과장님 , 김혜정 과장님의 자제분들이 장학금을 받게 되어 거하게 저녁을 사셨다고 하네요 ~ 부서원들간의 기쁨은 늘리고 , 임직원 공제기금 지출은 줄이고 ~ 이거야말로 ‘ 늘리고 , 줄이고 ’ 를 건배사로 하기에 가장 적합한 에피소드가 아닐까 합니다 .

이처럼 서로 기쁜 소식이 있을 때는 부서원들에게 한 턱 쏘는 문화가 있는 여권검사과~

자발적으로 형성된 문화인만큼 직원들 모두 ‘ 나는 언제 좋은 일 있어서 한 턱 쏘게 될까 ?’ 싶어 아기가 기저귀를 뗐을 때 , 쪽지 시험 만점 받은 자녀가 있을 때 , 저녁 메뉴가 특이하게 맛있었을 때 등등 . 조금이라도 기쁘거나 특별한 일이 있을 때 서로 맛있는 음식과 마음을 나누고 있는 여권검사과였습니다 ^^

더불어 별도의 밴드인 ‘ 삼층뇨자 ’ 를 운영하며 부서원들간의 소통 , 상식 , 시사 부분 등 다양한 주제를 공유하고 , 부서의 이슈를 함께 고민한다고 합니다 .

‘ 고객감동 첫걸음은 품질관리 실천부터 ’

발급되기 전 완벽한 검사를 거치고 있는 여권검사과의 업무 현장입니다 ^^

여권제조부의 ‘ 사람 ’ 을 이야기하다 .

올 7 월에 여권제조부로 오신 채희수 부장님은 여권제조부 경력상으로는 가장 막내 (?) 이신데요 ~ 여권제조부의 수장 , 채희수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부장님에 대해 부서원들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

“ 부장님보다도 나이 많은 선배들이 많은 편인데도 채희수 부장님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의견을 많이 듣고 중개자 역할을 하세요 ~”

“ 문제가 생기면 현장에 직접 올라와서 확인을 하는 등 사소한 것에도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대처하시다보니 부서간 화합도 , 업무도 잘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

여권제조부를 방문한 내내 부서원 , 업무를 소개해주시고 이야기를 이끌어내시는 부장님을 직접 뵈니 여권제조부의 ‘ 소통 메이커 ’ 가 확실한 것 같습니다 ^^

미소가 아름다운 안남규 과장님과 한미숙 과장님 ^^

여권제조과의 명콤비 김세련 - 장봉섭 과장님 !

다들 예쁘고 대견한 자녀들을 두고 있지만 TV 방송까지 나온 김세련 과장님의 따님 ! 다람쥐를 구조해 안전하게 기관에 넘기는 과정이 유명 TV 프로그램 ‘ 동물농장 ’ 에 나왔다고 해요 ^^

※이미지는 정규방송 을 캡쳐하여 사용하 였습니다.

“그래도 우리 같은 부서인데 이렇게 지나가면 안되지 않겠어 ?” 라며 1 주일에 한 번 정도 부서원들과 점심 식사 자리를 주선하시는 최용환 과장님 .

업무와 관계에 있어 여권제조부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이정철 과장님

얼마 전 알찬 프로그램으로 바쁜 일정 중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한 최영호 사우!

각각의 능력과 기술로 흩어져도 빛나지만 뭉치면 더 빛나는 여권제조부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명품 사람들로 이루어진 여권제조부의 비전은 앞으로 공사가 제작할 수 있는 카드형 여권을 잘 준비해서 명품여권을 만드는 일이라고 합니다 . 이 사업을 통해 매출을 올리는 일이야말로 공사 비전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전했는데요 ~

수출에 대한 부분도 덧붙이지 않을 수 없겠지요 . 영업 부분과의 협업을 통해 앞으로 여권 관련하여 수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이를 위해 여권제조부도 사전 준비를 완벽하게 해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

인터뷰를 마치고 ID 본부의 쉼터 하늘정원에서 몇몇 직원분들을 뵐 수 있었는데요~

동료 사랑을 알고 보니 여권제조부가 일등부서였다는 신정호 과장님과 진승완 과장님 ^^

많은 분들이 계시지만 작업 현장에서 사진과 에피소드로 일일이 소개해드리지 못해서 정말 아쉽습니다 . 사보를 통해 못다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면 좋겠네요 ~

인터뷰를 마치고 인사를 드리며 나가려던 차에 주동예 과장님께서 맛있는 떡을 주셨답니다 ~~ >_

이 떡이야말로 몇 명이 나눠먹어도 줄어들지 않을 것 같은 따뜻한 마음이 아닐런지요 ?^^

-> 화폐와 행복 11+12 월호 발행 시기에 맞춰 ‘ 우리부서 파이팅 -ID 본부 여권제조부 ’ 소개 전반에 대한 내용과 함께 1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분 영상편집본을 함께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초기기업이 시작하기 좋은 정부 과제[디딤돌 창업과제]

디딤돌 창업과제는 시장성 ㆍ 기술성 및 사업성 검증이 필요한 기술창업기업의 조기 성장 촉진을 위해 최대 1 년간 , 1.5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하는 과제다 .

이 과제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TIPA) 에서 주관하는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세부과제 중 하나로 , 그중 초기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

품목이나 분야가 지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지원하기가 어렵지 않고 , 총 지원금액이 많아 매년 선정되는 기업이 많은 편이다 .

디딤돌 창업과제 내에서도 몇 가지 분야로 구분이 되는데 , 여성 , 소셜벤처 , 재창업에 해당되지 않는 일반적인 초기 창업기업은 첫걸음 과제로 신청하게 된다 .

그림은 2020 년 디딤돌 창업과제의 예산 및 과제 수를 정리한 것이다 . 2020 년에만 첫걸음 과제에서 532 개의 기업이 신규로 첫걸음 과제에 선정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한 번이라도 중소벤처기업부의 과제를 진행했던 기업이라면 재선정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고려하면 , 신청 기업에 비해 선정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칼럼, 청년로드 #5] 대망의 사회로 나가는 첫걸음, 보호 종료 새내기 청년을 위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청년로드 #5] 대망의 사회로 나가는 첫걸음, 보호 종료 새내기 청년을 위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 정지영 여주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교수

우리나라에서 한 해동안 학대와 방임 등으로 나타나는 건수는 약 3만 건을 상회하나 고위험 사례로 부모나 보호자로부터 분리보호되는 경우는 3,669명으로 12%에 해당된다(보건복지부 아동학대통계, 2019). 이들 분리보호 받는 아동·청소년의 수는 한 해로 따지면, 3천 여명의 작은 수치이나 2000년대 이후 지난 20년 간 6~7만명에 달하는 숫자이다.

매년 이렇게 아동·청소년이 원가족으로부터 법적, 행정적으로 분리보호조치 되다보니, 아동양육시설 등에서 퇴소하고 만19세로 자립하게 되는 새내기 청년이 매년 2천명으로, 지난 2015년 이후 1만 5천명을 상회하고 20년간 4~5만명으로 예측된다. 분리보호 되는 아동·청소년 중 일부는 쉼터나 의료기관에서의 상담과 치료를 통해 비교적 단기에 가족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원가정으로 돌아가지만, 신변의 위협과 안정된 양육환경이 확보되지 않을 시에는 공동생활가정이나 아동양육시설에서 장기간 머물게 되면서 가족과의 연락이 끊기게 되어 대다수 19세 이후 자립을 선택하게 된다.

그러나 사회로 홀로서기 자립을 선택하는 새내기 청년들에게는 순탄하지 않은 미래가 앞에 펼쳐져 있다. 자립지원금 약 500만원을 가지고 단칸방 보증금을 내고 나면, 월세와 생활비 등의 생활고에 허덕이게 되고, 주변에 의지할 사람이 없어 사기나 장학금 편취, 임금 착취 등의 위험에 노출되기가 쉽다. 같은 연령의 함께 자립한 친구들만이 남아있고, 주변에서 이들을 보살펴주고 이끌어줄 믿을만한 지지망이 없는 것이다.

국회입법조사처에 의하면, 2019년 기준 보호종료 5년 이내 청소년 총 1만 2천 796명 중에서 대학에 진학(10.7%)하거나 일자리를 가진(38%) 사례는 48.7%에 불과하고, 2명 중 1명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군입대(3.5%)를 제외한 나머지 대부분이 '무직 상태'이고, 이들 중 1/4이상(26.3%)이 아예 연락이 닿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자립지원 및 관리 체계에 큰 공백이 보인다.

자립 청소년들은 아동양육 및 보호시설로부터 자립후 사후관리를 받지만, 시설이 소재한 지역에 남는 청소년들이 많지 않고, 대부분 학업과 일자리를 쫒아 타 지역으로 이동하여 홀로서기를 시작하게 되므로 일정 기간 동안은 시설과 연락이 닿아 사후관리를 받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연락이 끊기는 문제가 발생한다. 전국 8개 기관에 이들의 사후관리를 돕는 자립지원요원들이 있지만(267명), 이들이 돌봐야하는 아동·청소년이 2만2천807명으로 전담요원 1명당 85.4명을 관리해야하는 처지이다. 따라서 1년에 한, 두 차례 전화로 안부확인을 하는 것 외에 생활 상의 어려움을 해소할 지원은 기대하기 어렵다.

이들 자립 청소년들은 특히 시설에 장기간 생활하면서 시설병이라 부르는 심리·정서적 어려움과 함께 새로운 생활에의 적응문제를 동시에 경험하기 때문에, 자립하는데 있어 사회적, 공적 지원이 다양하게 필요하다. 특히 이들은 결혼을 하고 스스로 가정을 꾸리는 결혼적령기까지(평균연령 남성 34세, 여성 31세) 10년~15년 가까이 ‘나 혼자’ 1인가구로 살아가야 한다. 하지만 대다수가 자신이 생활하고 있는 지역의 어디에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 모르고 있으며, 이러한 도움을 받고 있는 자립 청소년들도 매우 희박하다.

영국에서는 2001년부터 이들 보호종료 청소년의 자립과 사회적응을 지원하는 (개인)전담상담사를 지정하여 25세까지 지정 상담사가 직접 도움을 주거나 또는 지역사회의 관련 기관과 협업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18세 보호청소년의 95%, 19~21세 보호종료 청소년의 90%가 국가의 서비스 지원을 받고 있다.

지역사회와 국가가 나서서 이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립 청소년들을 사회의 구성원으로 맞아드릴 때 빈곤과 학대의 세습을 단절시키고 어린 나이에 나홀로 사회적응에 고분분투하는 새내기 청년1인가구의 위험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저출산·고령화시대’에 한 명의 아이를 온 마을이 함께 키워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우리들의 소중한 한 명의 아동·청소년이 사회의 어엿한 구성원으로 안전하게 안착하고 꿋꿋이 생활해나갈 수 있도록 충분한 지지망이 지역사회에 촘촘히 구축되었으면 한다.

※ 본 칼럼에서 이야기하는 보호종료 청소년은 「청년기본법 제3조(청년이란 19세 이상 34세 이하인 사람)」에 의해 초기 청년에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해당합니다.

나. 우리 주님의 말씀은 다만 겉옷과 속옷과 같은 조그마한 것들, 즉 그것들로 크게 부담을 느끼지 않고 쉽사리 나눠가질 수 있는 것들로 인해 왈가왈부 싸움하는 것을 금하셨을 뿐이다. 그러나 이것은 만약 어떤 자가 보다 큰 것으로 우리의 권익을 침해하거나 그것을 양보하기를 요구함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서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취하여 한다면 우리로 법률에 호소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만약 이 말씀을 곡해한다면 모든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은 그들이 살고 있는 세상에서 악인들에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의해 생계의 모든 수단을 순식간에 빼앗기고 탈취당하고 말 것이다.

다. 사도바울의 이 말은, 신자들이 공언하는 기독교 신앙의 문제를 가지고 이교도나 불신자들 앞에 나가 판단 받지 말라는 것이다. 그는 그들에게 말하기를 그들 중의 시시비비를 그들 중에서 해결하지 복음에 손상을 끼치는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것은 기독교 국가에서 그리스도인들이 법률에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자신의 권익을 보호하거나 회복함을 받기 위해 호소하는 것을 말함이 아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스캔들과 같은 조그만 문제들에 대해 법정에서 언성을 높여 싸우거나 불필요하게 법률을 사용하지 말라는 것이다.

라. 하나님이 세우신 재판관들에게 우리의 권익을 보호받거나 회복함 받기 위해 소송을 제기하는 것은 합당한 일이다. 이 법률은 하나님의 뜻에 맞는 합법적으로 시행되는 법이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의 자손들은 그들의 권익을 보호받고 회복함을 받기 위해 이러한 법에 송사를 제기 했다. 이와 동일한 이유로 오늘날 그리스도인들도 그렇게 할 수 있다.

해설 6 : 우리는 다른 사람의 부화 재산을 획득하고 증진시키기 위해 어떠한 방식으로 노력해야 하는가?

우리가 다른 사람의 부와 재산을 획득하고 증진시키기 위해 공공의 정신을 발휘함으로 우리의 재산이 속해 있는 공동체의 유익을 구하며 다른 사람의 사적인 부와 유익을 구하며 구하는 것이다.

해설 7 : 가난하고 빈핍한 자에 대한 우리의 의무는 무엇인가?

가난하고 빈핍한 자에 대한 우리의 의무는, 특별히 그들이 믿음의 권속들이라면 우리의 능력과 그들의 필요에 따라 그들에게 물질을 대여해 주거나 무상으로 공급해 줌으로써 그들을 구제하는 일이다.

(약 2:15-16)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오.

해설 8 : 모든 타인의 부와 재산에 관한 우리의 의무는 무엇인가?

해설 9 : 다른 사람의 부와 재산에 관해 우리가 보여야 할 태도는 어떠해야 하는가?

(롬 16:1-2) 내가 겐그레아 교회의 일꾼으로 있는 우리 자매 뵈뵈를 너희에게 천거하노니 너희가 주 안에서 성도들의 합당한 예절로 그를 영접하고 무엇이든지 그에게 소용되는 바를 도와줄지니 이는 그가 여러 사람과 나의 보호자가 되었음이니라

해설 10 : 다른 사람의 부와 재산에 관해 지켜야 할 정의의 척도는 무엇인가?

해설 11 : 우리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정의를 어떻게 보여야 하는가?

(고후 1:12) 우리가 세상에서 특별히 너희에게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대하여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써 하되 육체의 지혜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은 우리 양심의 증거하는 바니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

(롬 13:7-8) 모든 자에게 줄 것을 주되 공세를 받을 자에게 공세를 바치고 국세 받을 자에게 국세를 바치고 두려워할 자를 두려워하며 존경할 자를 존경하라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경북교육청, 초 6학년 경제교육 자료 개발 보급

경북교육청은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있도록 경제교육 교수·학습자료를 개발해 학생용 23, 500부, 교사용 2,900부를 보급한다고 밝혔다.

경제교육 교수·학습 자료인 ‘쉽게 배우는 경제교육 첫걸음’은 학생들이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있는 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배워, 급격하게 변화하는 경제 상황에 합리적으로 대응하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개발했다.

성암초 경제수업 사진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7월 10명의 개발 위원을 위촉해 총 13회의 개발 및 검토 협의를 진행했으며, 개발된 자료는 12개 경제교육 선도학급에서 적합성 검토 후 수정·보완을 거치는 등 양질의 교육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또한 올 2월에는 초등학교 6학년 교사를 대상으로 자료 활용 연수 및 학교 단위 전달 연수를 통해 자료 활용 방안을 공유했으며, 경제교육 선도학급 18개 학급을 공모해 현장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번에 개발된 경제교육자료는 △자원 배분 △창업 투자 △경제 교류 △경제 윤리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4개의 장으로 구성했으며, 총 10차시 분량이다.

해마루초 경제수업 사진

1장은 재능시장 놀이로 시장의 원리를 이해하고 은행 놀이로 소득을 얻고 늘리는 방법을 공부한다. 2장은 모의 창업과 투자 놀이로 합리적인 투자를 알아본다. 3장은 무역 놀이를 통해 무역의 필요성에 대해 이해하고, 4장에서는 가치소비와 사회적경제를 공부하도록 구성했다.

각 장은 경제에 관심 있는 두 등장인물이 경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는 이야기로 전개되며, 서로 연결된 구조로 되어 있으나 교사의 의도에 따라 장의 순서를 바꾸거나, 하나의 장을 선택해 다양한 형태로 재구성해 지도할 수도 있다.

또한 매 차시 수업에서 학생들은 교실 화폐를 이용해 얻게 된 수익을‘자산 포트폴리오’에 누가 관리하고,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경제교육에 대한 동기 부여와 자산을 합리적으로 관리하는 태도를 기르도록 학습 활동을 구성했다.

교사용 자료에 수록된 심화 선택 활동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자료, 참고 자료는 개별 학습, 심화 학습 및 범교과 학습주제인 경제·금융 교육 지도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이양균 유초등교육과장은 “경제는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다양한 경제 놀이와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경제 원리를 이해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데 이번 경제교육 자료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