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을 사용하는 경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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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 macOS] 창 크기를 편하게 조절하는 스마트한 방법들 소개

이번 글에서는 필자가 맥을 사용할 때 마다 빈번하게 사용하는 창 크기 조작 관련한 팁입니다. 간단하여 익히는데 큰 힘이 들지 않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고 넘어가면,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그런 소소한 기능들입니다. 아래 내용들을 확인해보시고, 혹, 내가 사용해보지 않았던 기능들이 있다면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보조키 활용

shift / option 또는 shift + option을 활용하여 창의 크기를 조절하게 되면, 가로/세로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거나 반대편의 크기까지 동일한 비율로 늘릴 수 있습니다.

option + 드래그

option 키를 누른 채 모서리를 드래그를 하게 되면, 조절하고 있는 부분의 대칭 부분도 동일한 비율로 늘어나게 됩니다. ▼

* 이는 가로, 세로 뿐만 아니라 대각선 모서리까지 포함됩니다.

shift + 드래그

shift 키를 누른 채 창의 모서리를 드래그 하게 되면, 가로/세로 비율을 지켜주며 창이 커지게 됩니다. ▼

* 가로, 세로 중 한 곳만 선택하여 드래그 하더라도, 마치 대각선 모서리를 잡아 드래그하는 행위를 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shift + option + 드래그

shift + option 키를 동시에 누른 채 모서리를 잡고 움직여주시면, 가로/세로 비율이 유지가 되는 가운데 상하/좌우 크기가 동일한 비율로 확대/축소 되게 됩니다. ▼

더블 클릭 활용

간단한 더블 클릭만으로도 창의 크기를 원하는대로 쉽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물론 더블 클릭 자체가 워낙 단순한 명령어이기 때문에 제공된 범위 내에서 사용될 수 밖에 없지만, 어떤 상황에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기도 합니다.

모서리 더블 클릭

모서리 혹은 가장자리에 커서를 가져다 둔 상태로 아래(▼)와 같은 커서가 나타났을 때 더블 클릭을 하게 되면, 반대편 끝지점까지 창이 확장됩니다.

더블 클릭 되는 부분이 모서리 부분이라면 X/Y축 방향으로 창이 모두 확장되게 되며, 좌우/상하 가장자리를 더블 클릭할 때에는 각각 좌우/상하로 창이 확장되게 됩니다. ▼

(위에서 언급드린) option 키를 누른 채로 창의 모서리 부분을 더블 클릭하시게 되면, 아래와 같이 창 최적화 기능과 같은 기능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제목 막대 더블 클릭

기본적으로 제목 막대 부분을 더블 클릭하여 최소화 혹은 Zoom 효과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평소 저는 쓸대 없는 창은 바로 꺼버리는 습관 때문에 창을 최소화하는 경우가 거의 없기도 하고, Zoom 기능 또한 창 변환 범위가 너무 애매해서 저는 이 기본 기능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만약, 사용하실 분들은 아래 경로에서 최소화 혹은 Zoom 설정이 가능합니다.

  • System Preferences… > Dock ▼

조금 더 유용하게 사용하고자 하신다면, Better Touch Tool을 설치하여 제목 막대 더블 클릭에 다른 효과를 주시면 됩니다(사용전, System Preferences… > Dock에서 Double click Action을 미리 끕니다 ▲).

* Better Touch Tool은 마우스, 트랙 패드, 키보드 등의 제스쳐 및 조작으로 인한 Action을 관리해주는 앱으로 맥 유저라면 누구나 탐낼만한 유용한 기능들을 담고 있습니다. 45일의 Trial 기간이 있으며, $6.5 결제로 앱을 쭉 사용할 수 있는 권한과 2년간의 업데이트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Trial 기간이 있으니, 충분히 사용해보신 후, 결제가 가능한 그런 앱입니다.

더블 클릭과 관련된 Trigger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이를 Predefined Action과 적절하게 조합해 주시면, 기본 최소화/Zoom 효과 대신 다른 효과를 넣을 수 있습니다.

  1. Other 선택
  2. Configure New Trigger 선택
  3. 4. Trigger에서 Double류 선택 후, Predefined Action에서 Action을 선택 ▼
  • Doubleclick Window Titlebar – Enter Fullscreen (If Supported)
  • Doubleclick Main Menubar – Mission Control

위와 같이 설정을 마치셨다면, 제목 막대 더블 클릭은 전체 화면 전환(지원할 경우) 기능을 수행하고, 메인 메뉴바(아래 참조 ▼)는 Mission Control을 수행하게 됩니다.

기존 단축키 및 Trigger

  • 전체 화면 전환 : control + cmd + F
  • Mission Control : 매직 마우스 두 손가락 더블 탭, 트랙 패드 네 손가락 위로 쓸어 올리기

좌측 상단 버튼 활용

좌측 상단에는 3개의 기본 버튼이 존재합니다. 각각 아래와 같은 기능을 수행합니다. ▼

이 세개의 버튼 중, 가장 오른쪽에 있는 최대화 버튼을 option 키를 누른 채 눌러보시면, 아이콘이 + 모양으로 변경되면서 창 최적화 기능으로 변경됩니다. ▼

좌측 상단 버튼 기능 변경하기

역시나 창 최적화 기능은 썩 마음에 드는 기능은 아닙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Option + 세번째 버튼(이전 초록색)을 Full Screen이 아닌 전체 화면을 가득 채우는 기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선, 마찬가지로 Better Touch Tool을 설치해주시고 아래와 같이 진행하시면 됩니다. ▼

  1. Other 클릭
  2. Configure New Trigger 클릭
  3. Trigger 부분, Leftclick Green Window Button & opt 선택
  4. Predefined Action 부분, Custom Move/Resize Window 선택

세부 설정

  1. 아무 이름이나 적습니다.
  2. Active Window 선택 / To screen with mouse cursor 선택(이렇게 해야 듀얼 모니터 시 올바르게 동작합니다)
  3. 아래 그림 3번 영역 참조 ▼
  4. 아래 그림 4번 영역 참조 ▼
  5. Save

결과물 (Option 키 + 세번째 버튼)▼

3rd Party 앱을 활용한 방법

spectacle(무료) 앱을 활용하시면,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이용하던 그 기능! 스크린 크기에 맞게 창을 유동적으로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macOS의 스플릿 뷰를 사용하다 느낀 점은.. 아무래도 같은 스크린(나누어진 스크린을 의미)에 두개의 창을 띄우지 못하니, 멋져 보이는 기능이긴 하지만 활용도가 높은 기능은 아닌 것 같습니다. 실제로 필자는 스플릿 뷰에 손이 거의 가지 않으니 말입니다.

반면에 spectacle을 활용하시면, 스플릿뷰보다는 좀 더 유동적인 스크린 활용이 가능합니다.

설정 방법

1) Accessibility에 Spectacle.app을 등록합니다.

  • System Preferences… > Security & Privacy > Privacy 탭 ▼

2)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단축키를 확인 및 수정 합니다. ▼

이 외에도 RightZoom(무료)이라는 창크기 조정 관련 앱이 있습니다. 위에 소개 드린 기능들과 대부분이 중복되므로, 부가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링크를 타고 들어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많은 분이 ‘창 맨 앞에 고정’ 등의 기능을 궁금해하시는 듯합니다. 이와 관련된 내용은 따로 포스팅해두었으니 아래 링크를 참조 바랍니다. ▼

Mac을 사용하는 경우

나는 예로부터 애플이 싫었다.

윈도우OS와 맥OS를 이야기하기 훨씬 이전에, 스마트폰만 놓고 봤을때 스마트폰시장 초창기때부터 애플이 싫었다.

- 한국시장을 깔보는듯한 여러가지 기사들

- 애플센터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갑질사례들

- 전자기기의 기본적인 기능 및 악세사리 까지도 모두 돈을 들여야 하는 정책

- 갤럭시에서는 되는데 아이폰에서는 그놈에 보안때문에 안되는 여러가지 기능들..

그외 기억나지 않지만 싫은 이유는 몹시많았다.

그래서 나는 딱 한번(아이폰4s)을 제외하고는 11년간 LG와 삼성 스마트폰제품을 사용해왔다.

애플의 휴대전화에 대한 여러가지 개인적인 한탄, 비난, 부정적인기억을 나열하자면 끝도없으니 거두절미하고..

본 포스팅에서 말하고자 하는 애플의 PC[맥북] 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

개발자로써 발들이기 이전에 공부할때도 그랬고 신입으로 입사후에도 시작은 당연히 윈도우였다.

그러다가 연차가 점점 쌓여가며 아이러니하게 느껴지는건, 이상하게도 개발좀 한다싶은 전문가들은 이상하리만큼 다 맥북을 사용하고 있더라.

사내에서도, 외부인력도, 심지어 인강에서 이름을 날리는 객관적으로 인정할만한 훌륭한 개발자유투버들까지.

모두가 그렇다고 할수 없지만 개인적으로 인정하는사람들의 약 8할은 디바이스가 맥북이었던거같다.

아이폰은 나랑 안맞으니 됐다치고. 개발자로써 개발하는데 있어서 인정할만한 개발자들이 다 맥북을 쓰는데는 이유가 있지않을까? 라고.

"맥북 장단점 / 개발자 맥북이유 / 윈도우 vs 맥OS / 개발자 윈도우. "

보통 종합해보면 iOS 앱 개발할거 아니면 꼭 맥북을 사용할 필요 없으니 본인 편한거 쓰라는 의견이 많다.

그럼, 현재 맥북 쓰는사람은 다 iOS를 개발하기 위해 사용하는것일까?

그런 용도로 사용하는사람도 있겠지만, 내가보는 대부분은 iOS개발과는 상관없이 그냥 본인이 맥북이라는 제품이 좋아서 사용하더라.

마침 회사에 PC교체대상자에 내가 걸려서. 도대체 왜 개발자들은 맥북에 열광하는지, 직접 사용해보기로 했다.

본론 - 장점

솔직히 결론부터 말하면 굳이 맥북을 사용해야할 매력은 별로 느끼지 못했다.

우선 장점부터 굳이 이야기해보면,

1. 진짜 진짜 진짜 잘~~~~ 만든 노트북 하드웨어 및 입/출력장치

* 바디 : 노트북 바디가 진짜 너무 고급스러운 재질이며, 겉봐도 고급, 만져보면 프리미엄급의 재질임을 알수있다.

* 디스플레이 : 맥OS의 UI와 폰트가 맥북의 디스플레이에서 표출되면 정말 뭐라 표현할수없는 예쁜 화면이 나온다. 왠지 모르겠는데 윈도우와 같은 네이버를 들어가봐도 뭔가 맥북이 훨씬 고급지고, 맛잇게(빨리 뭔가 조작해보고싶게) Mac을 사용하는 경우 보인다.

* 스피커 : 굳이 꼬잡아 말하자면, 집에있는 10만원짜리 브릿츠 외장스피커보다 맥북에 내장된 스피커소리가 더 선명하다. 가히 음향관련 종사자들까지도 애용할만한 노트북이라 할수있다.

* 키보드 : 맥북의 키보드는 진짜 쫀득쫀득한게 막 뭔가 빨리 코딩을 하고싶게 만든다.

* 터치패드 : 이거때문에 윈도우로 다시 못넘어간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만큼 맥북의 최강 매력중 하나이다. 넓직한 터치패드에서 움직이는 손가락감도와 느낌은 너무나도 부드러우며 다중손가락으로 조작하는 제스쳐는 딱 며칠만 써봐도 딱히 마우스가 없어도 될 수준이다.

* 배터리 : 진짜로 오래가며, 외출할때 따로 충전기, 마우스 기타 다른거 다 필요없이 장비만 들고나가도 할일 다하고 올만큼 오래간다.

2. 명불허전 애플의 갬성

* 디자인 : 설명이 필요없다. 그냥 이거때문에 애플제품 입문했다가 못나가고있는 사람들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다.

어디서든 자꾸 노트북을 꺼내고싶게 만든다. 어디서든 자꾸 일을 하고싶게 만든다. 노트북을 꺼내서 일을 하는게 재미있어진다.

3. 윈도우와 다른 맥OS 운영체제

- 나는 개인적으로 맥북을 사용하면서 그나마 가장 높은점수를 주고싶은 부분이 바로 잠자기모드이다.

윈도우만 사용하던 나에게있어서 몹시 센세이션 했던 기능으로, 작업을 하다가 아 이제 그만해야지 하고 화면을 덮으면 절전모드가 된다.

그리고는 2일 3일뒤에 화면을 열어보면 1~2초만에 덮은 화면이 그대로 나오며 배터리는 10%도 채 떨어져 있지 않다.

뭐랄까 그냥 스마트폰같다. 사용하다가 전원버튼 눌러서 화면끄고 다시 스마트폰 사용할때 화면켜서 사용하는.. 그런느낌이다.

윈도우에서는 화면덮고 절전모드 들어간채로 이틀뒤 켜보면 배터리 나가서 켜지지도 않기 때문에 보통 절전모드를 별로 사용하지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시스템이 종료된 PC를 카페든 버스든 전철이든 어디든 노트북을 켜서 작업을 하기위해서는 반드시 바이오스 -> 운영체제부팅 -> 윈도우로그인 -> 시작프로그램들 실행되는 딜레이. 등 을 포함한 일정 시간을 필수적으로 생각해서, 뭘 또 귀찮게 컴퓨터를 켜서 그걸 하냐.. 라고 생각하게된다.

맥북의 이런 뚜껑열면 즉시 화면이 나오는 기능과 애플의 갬성이 합쳐지면 어디 어디서든 장비를 꺼내서 작업을 하게 만든다.

* 유닉스 기반의 운영체제

- 맥 OS는 기본적으로 유닉스계열의 운영체제이다. 사용자가 사용하기 편한 GUI가 예쁘게 펼쳐지지만, 실상 내부는 리눅스와 같은 형태라는 것이다.

개발자라면(특히 웹개발자라면) 리눅스와의 악연을 벗어날래 벗어날 수 없는데, 이때 맥북은 사용자와 리눅스를 친숙하게 만들어주며, 내 PC를 실제 상용서버처럼 컨트롤할 수 있다.

그리고 brew이나 npm같은 패키지관리자 명령어를 통해 윈도우의 귀찮은 환경설정, 환경변수세팅 등의 과정을 생략하고 명령어 한방에 각종 필요한 패키지를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그외 거론되는 장점이라고 하면,

바이러스 및 해킹으로부터 안전하다고 한다. 인정하고 점수를 줄 수 있는 부분이다.

그리고 맥에서만 제공하는 전용소프트웨어가 그렇게 좋다고 한다.

대표적으로 음향이나 영상 및 사진같은 미디어편집자들에게 엄청난 자체소프트웨어가 있는모양인데, 개발자로써 나는 딱히 전용소프트웨어의 득을 본건없어서 잘 모르겠다.

내가 맥북을 활용하면서 느낀 장점은 딱 여기까지다.

하드웨어가 잘만들어졌고, 디자인은 우주최강이라는건 달나라토끼도 인정하고 무릎을 탁 치고갈 부분이겠지만..

정작 개발을 하는데 있어서 소프트웨어차원의 OS를 이용하는데 있어서는 장점보다 단점이 더 크게 다가왔다.

느꼈던 단점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다.

본론 - 단점

1. 애플 => 돈, 돈, 돈, 돈, 돈, 돈, 돈.

* 애플 유저가 불쌍할 정도로 말도안되는 PC성능대비 기기 가격

현재 내 맥북을 기준으로 사양은 아래와 같다.

CPU : i5 10세대 2.0Ghz (쿼드코어)

무슨 쿼드코어 i5이 250만원에 육박한 가격이니.

윈도우 노트북과 굳이 비교해보자면, 맥북 특성상 게임을 할 수 없다고 보면 그래픽카드를 제외한다고 했을때.

헥사코어, 옥타코어인 i9이상, 라이젠 시리즈 기반 노트북도 100만원 초반대면 구입이 가능하다.

그런데 뭐 쿼드코어가 250만원. 정말 눈가리고 코베이는 가격이다.

참고로, 윈도우 노트북으로 맞춘다하면 200만원 정도 선이면 개발적으로는 맥북보다 2배좋은 사양에 그래픽카드까지 탑재 하여 게이밍노트북 사양까지 맞출 수 있다.

아 참고로, 맥북은 극 일부를 제외하고는 게임은 구동할 수 없다. 게임사에서 맥북용 게임을 안 만든다.

* 당연히 누려야할 권리조차 돈을 지불해야만 하는 안타까운 악세사리

맥북을 구매하면 본체, 충전기 딱 이거두개 준다. 다른건 아무것도 없으며 PC에는 좌우로 C-type 단자 4개만 존재한다.

이는 즉, HDMI를 이용해 외장모니터를 연결하고싶다면 ? 컨버터를 별도 구매하세요 - 64,000원

USB 단자가 필요하시다구요? Ctype to USB 1in1 어뎁터를 별도 구매하세요. - 25,000원

심지어 일부 애플충성고객은 " 200~300만원 노트북사면서 악세사리 10만원이 그렇게 흠인가요? 되려 원하는 단자를 원하는 위치에 놓을수 있게 확장성을 제공하는 맥북의 기능은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라고 이야기한다.. 할말이없다.

판단은 각자의 몫이지만 나는 그저 저런 쉴드쟁이들이 웃길뿐이다.

2. 맥OS은 장시간 사용해도 PC가 안느려진다고? 그저 웃음만.

맥북의 장점이라고 하면 뭐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이 좋아서 오래켜놔도 윈도우처럼 PC가 느려지지않는다. 라는 말들을 많이 볼수있다.

오래 켜놓기 하는건 윈도우도 느려지지 않는다. 윈도우가 무슨 XP시절도 아니고 켜놓기만 하는데 OS가 왜 느려지는가.

내 자리에 옆에 보조로 띄워놓은 데스크탑PC(i8 7세대)는 지금 6개월째 부팅을 안하고 있지만 VGA연결해서 조작해보면 맥북보다 빠르다.

되려 맥OS는 메모리를 조금 잡아먹는 API서버를 한 두어개 로컬서버에 올리고, 크롬에 탭 한 20개정도 켜놓으면 무슨 서버실의 서버 돌아가는 소리가 나면서 펜돌아가는 소리가 엄청나게 돌아간다.

그러면서 화면 전환(아래 서술할 토나오고 암걸리는 미션컨트롤) 도 느려지고 그냥 PC자체가 엄청나게 느려진다. 그래서 펜이 한번씩 돌아가기 시작하면 프로세스 정리를 해줘야한다.

특히 아래 3번에서 서술할 "한글입력문제"가 가장 사람 숨막히게 한다.

i5 쿼드코어라그런가? 답답할지경.

3. 애플제품의 고질적인 한글타이핑속도 문제

CPU가 올라가며 펜이 조금 돌기시작하면 한글 타이핑이 밀린다.

가끔은 펜이 돌지않아도 한글타이핑이 밀린다.

타이핑이 밀린다는게 무슨말이냐면..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차파하 라고 연속해서 빠르게 입력할경우, 현재 나는 "하"까지 입력을 완료했으나 실제 PC에는 "아" 까지밖에 입력되지 않은 상태가 된다.

엄청난 오타를 유발하며 심지어 어떤경우는 한/영키도 딜레이를 먹어서 print("가나다") 라고 빠르게 입력하면 print("rㅏ나다") 라고 입력되는경우도 허다하다.

관련 문제를 검색해보면, "맥북에서의 한글타이핑은 고질적인 문제입니다. 그러려니 하고 씁니다" 라고 그냥 이해하고 쓴다고 한다.

개발자가 아무리 개발을 영타로 한다고 하지만, 문서작업 Mac을 사용하는 경우 및 메신저사용 등 해서 한글타이핑을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한글입력이 올바르게 작동되지 않는다는게, 과연 한국사람이 이걸 감당할 단점인가? 왜 이런걸 감당하면서 애플제품을 칭찬하는지 모르겠다.

심지어 몇년째 맥북의 아주 충성고객인 주변 개발자에게 타이핑밀릴땐 어떻게하냐고 물어보니 재부팅한다더라. ㅋㅋ

그러면서 프로세스 정리도좀 하고 되려 자긴 그게 시스템최적화 타이밍이라고 하는데. 말잇못이다.

4. 국내금융기관 및 정부기관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엄청난 제약이 있다.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가 맥북에서 작동하긴 하지만, 홈텍스 및 금융사이트에 접속해보려고 하면 maxOS는 지원하지 않는 환경이라고 하는경우가 정말 허다하다.

요즘은 그래도 맥을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서 대부분 로그인"은" 되는데, 거기서 상세 어떤 서비스로 들어가면 맥은 안된다고 하는 경우가 많다. 정부24에서 얼마전에 뭐 증명서 출력하려고 할때도 맥은 안된다고 하고, 대출 관련 뭔가 서류납부하려는데도 맥은 안된다고 해서 굳이 윈도우PC로 파일들 옮겨가면서 했다.

그래서 맥 OS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그런 서비스를 이용할 때 가상머신으로 윈도우를 별도로 띄워서 사용하더라.

그러면서 "가상OS 띄우면 되는데 뭐가 문제죠?" 단점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

5. 불편한 미션컨트롤(화면보기) 개념때문에 암에 걸려버릴것만 같다.

보통 개발자는 본인의 사무실 책상에 2모니터, 3모니터까지 쓴다.

원하는 창을 드래그해서 원하는 영역에 가져다놓고, 분할해서 봐야하는 경우 윈도우키 + 방향키로 0.1초만에 분할화면으로 만든다.

그리고 Mac을 사용하는 경우 창의 크기조절, 창의 이동 등 컨트롤이 불편함을 거의 느끼지못할만큼 빠르므로 그냥 원하는 모니터에 원하는 창을 원하는 크기로 원하는 위치에 놓는거에 대해 거의 딜레이가 없다 싶도록 사용했다.

반면에 맥북의 화면은 "미션컨트롤" 이라는 익숙하지 않은 개념으로 화면을 보도록 되어있으며, 이는 "하나의 모니터를 듀얼모니터처럼 쓸수있어요" 라며 엄청난 장점인 마냥 이야기하는데, 정작 윈도우에 익숙한 유저에게서 이 시스템은 몹시 짜증나도록 되어있다.

이 미션컨트롤은 전체화면 으로 띄워진 프로세스 위에 다른 창을 띄울 수 없고, 창을 여러개 띄우려면 한 모니터에 하나씩 메인으로 가지고있는 "데스크톱" 라는 화면에서만 여러창을 띄울수있다. 이 제약 때문에 정말정말. 엄청난 불편함을 겪게 된다.

겪었던 짜증나는 시나리오를 생각해보면 아래와같다.

크롬, IDE툴, DB툴 등 작업 프로세스를 전체화면으로 띄워놓고 있다가, 카카오톡을 실행한다던지 참조할만한 웹문서, 파인더(탐색기)를 띄우게 될 경우 해당 전체화면 위에 창이 뜨지않고, "데스크톱" 이라는 메인 테스크로 이동하면서 창이 표시 된다. (심지어 어떨땐 화면이 자동으로 이동하지도 않음, 미션컨트롤로 화면 일일이 넘겨가보며 데스크톱에 가보면 구석에 띄워져있더라. 후. 상상만하는데도 짜증)

이를 작업중인 프로세스와 한 화면에 보고싶으면, 전체화면으로 되어있던 프로세스화면까지 일일이 방향으로 넘기면서 원하는 화면이 나올때까지 넘어간다음에(혹은 Cmd + space로 프로세스 이름을 입력하거나, docker에 마우스를 올려놓고 한 1초 기다렸다가[가끔 수 초 기다려도 안나옴] 원하는 프로세스를 클릭) 해당 화면의 전체화면을 해제한다. 그럼 전체화면이 해제되면서 테스크톱이라는 메인테스크로 창이 이동한다.

그럼 보고싶은 두 화면을 적당하게 사이즈를 조작하고 이동해서 배치한다. 심지어 창을 컨트롤하는게 애니메이션이 적용되어 있어서 그런지 윈도우보다 느리게 반응한다.

"화면 왼쪽으로 윈도우 이동" 이라는 기능에 단축키를 별도로 설정해서 써보려고 했지만, 그건 또 전체화면일때 안먹는다.

심지어 어떤 프로세스의 경우 해당 명령을 지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intelliJ)

즉 윈도우에서는 화면간 이동, 화면 좌우배치(윈도우키 + 방향키)가 1초도 걸리지 않는 화면전환이 맥에서는 수초~십 초 이상 걸리며 엄청난 작업단계가 필요하다.

마찬가지로 1번모니터에서 x번 모니터로 어떤 창(ex.카카오톡창)을 이동할때 x번모니터가 전체화면이 되어있으면 드래그로 이동이 되지않는다. x번모니터로 창을 이동하려면 x번모니터의 화면이 "데스크톱" 화면으로 표된된 상태여야만 이동된다.

그리고 3개의 모니터를 사용하고 각 모니터마다 미션컨트롤에 3개,3개,4개의 화면이 띄워져있을때, 내가원하던 문서가 띄워진 단일 크롬 프로세스를 찾으려면 화면을 일일이 넘겨가보며 10개를 전부 뒤적거려야한다. 띄워진 웹페이지와 프로세스가 많다면 이거 확인하는것만으로도 엄청나게 짜증이 난다.

이 미션컨트롤을 다루는 부분은 맥을 오래쓴사람은 어떻게 빠르게 적용하고 단축키를 설정해서 컨트롤하는지 모르겠는데, 나는 윈도우에서 창 컨트롤을 효율적으로 해서 편리하게 작업하던걸 늘 사용해와서 그런가, 맥북에서 작업하다가 한 화면에 다른창 보면서 작업하도록 창 재배치를 하려고 하면 정말 암이걸릴 지경이다.

이 미션컨트롤 기능이 편리하다고 이야기하는사람들 도대체 어떻게 저게 편리할수있는지 모르겠다.

나로써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는 부분이다.

그 밖에 자질구레하게 사용에 불편한 점들이 너무나도 많지만 구체적으로 서술할 부분이 아니니 대충 나열하자면,

업데이트해라고 하도 알람이떠서 업데이트했더니 PC가 먹통되서 AS센터갔더니 고객님 맥북이 오래되서그렇다고, 고객님 과실이라고 했다고 하면서 영어할줄 아시냐고 개소리하는 AS문제도 있고..

각종 사용자 편의를 위한 exe파일이 맥북에서는 실행되지 않는 점에서 불편하기도 하고.

윈도우에서 사용하던 각종 생산성툴이 맥북에서 지원하지 않는것도 많고..

윈도우에서 하단에 항상 날짜,요일,시간이 떠있는게 맥북에서는 최상단에 마우스를 올려야되는데, 그것도 한 1초정도 올려둬야 나오는거 이것도 은근 불편함

맥북 하단에 작업 dock도 전체화면일 경우 가려지는데 하단에 마우스 1초정도 갖다대야 표시되는것도 은근 불편함, 이것도 어떤경우는 1초이상 대고있어도 안나올때도있어서 다른 모니터로 마우스 굳이 옮긴다음에 띄워야함

이런 윈도우에서 당연하게 생각했던 별거아닌 자질구레한 기능들, 편의들이 맥북에서는 최소 1step이상 액션을 해야하는부분들이 상당수 많음

결론

맥북은 장점이 뚜렷한 매력적인 PC이다.

어쩌면 처음부터 맥북으로 오랫동안 일을 해온 사람에게는 단점이라고 서술한 부분들이 본인에게 단점이 아닐 수 도 있다.

그러나 윈도우에서 윈도우의 기능들을 힘껏 활용해서 작업해오던 나에게 맥북은 장점이 뚜렷함에도, 그 장점이 단점을 커버할 수 없었다.

맥과 아이폰을 120% 활용하게 해주는 연속성 기능 마스터하자!

맥에서 이메일 또는 문서를 작성하다가 아이폰에서 작성한 지점부터 다시 시작하거나, 또는 아이폰에 걸려온 전화를 맥에서 걸고 받을 수 있는데요.

애플 기기를 여러 대 같이 쓰면 이렇게 편리하지만, 안타깝에도 아직도 많은 맥 사용자는 연속성 기능 설정을 못 하거나 설정을 해도 잘 안 되는 등 불편을 겪고 있답니다. 각 연속성 기능마다 설정 방법이 조금씩 다르므로 하나만 실수해도 연속성 기능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거든요.

여기에 연속성 기능을 사용하는 모든 방법을 써뒀으니 기능별로 설정 방법을 잘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뭐 잊어버릴 것 같으면 그냥 북마크 (Command+D) 해두시거나 아예 출력해서 보관해두는 것도 좋아요!

특히 색상으로 표시한 부분은 사소하다고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이니 주의, 또 주의!

Handoff

맥에서 이메일을 보내다가 약속이 생겨 나가야 할 때, 외출하면서 아이폰으로 쓰던 이메일을 계속해서 보낸다면 매우 편리하겠죠? 맥과 iOS 기기가 근처에 있으면 서로의 일을 공유합니다. 이걸 바로 핸드오프라고 하는데요.

한 장비에서 문서, 이메일 또는 메시지를 시작한 다음, 다른 장비에서 작업을 종료한 지점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외출할 일이 있으면 작업을 넘겨받은 후 그냥 나가기만 하면 돼요.

Handoff가 지원되는 앱

Mail, Safari, 지도, 메시지, 미리 알림, 캘린더, 연락처, Pages, Numbers 및 Keynote 등

Handoff를 사용하려면:

모든 장비에서 같은 iCloud 계정으로 로그인 하고 사용하려는 모든 장비에서 ‘Bluetooth‘를 켜세요.

아이폰에서 Handoff를 사용하려면 설정 > 일반 > Handoff 로 이동하여 Handoff를 켜세요. 맥의 경우 시스템 환경 설정 > 일반 으로 이동하여 '이 Mac과 iCloud 기기 간에 Handoff 허용'을 체크합니다.

장비는 가까운 곳(9m 이내)에 둬야 핸드오프가 된다는 거 잊지 마세요.

전화 통화

아이폰이 충전 중인가요, 혹은 가방 속에 있어서 전화를 꺼내기 곤란하세요? 아이폰에 걸려온 전화를 맥에서 받을 수 있으니 안심하세요.

아이폰의 전화를 맥에서 사용하려면

맥을 포함한 모든 장비에서 같은 iCloud 계정으로 로그인 하고 모든 장비가 같은 Wi-Fi 네트워크 에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장비가 같은 iCloud 계정을 사용하여 FaceTime에 로그인 해야 하지요.

맥을 사용할 때 편리한 것 중 하나는 맥에서 모든 스마트 폰에 SMS 메시지를 보내고 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 저처럼 터치 키보드가 익숙해지려야 익숙해지지 않는 분들께 강추하죠! 맥에서 보낸 메시지는 아이폰에 동기화되고 대화 기록이 남으니 마치 아이폰에서 보낸 것 같은 기분도 듭니다.

SMS 및 MMS에 대한 연속성 기능을 사용하려면

같은 애플 ID를 사용하여 iOS 장비 및 맥에서 iMessage에 로그인 합니다. 맥은 메시지 앱을 실행하면 로그인할 수 있고 아이폰은 설정 > 메시지 > iMessage에서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서 설정 > 메시지 > 발신 및 수신 > 사용자의 연락처 로 이동하여 전화번호 및 이메일 주소를 모두 확인하세요. 메시지 > 문자 메시지 전달 로 이동하여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맥 기기를 활성화합니다.

맥에서 메시지를 실행하면 잠시 후 6자리 코드가 표시됩니다. 아이폰에 이 코드를 입력하여 SMS 기능을 확인합니다.

인스턴트 핫스팟

Wi-Fi가 안 되는 곳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인터넷에 연결은 어떻게 하셨나요? 당연히 핫스팟 설정을 켜서 했겠죠? 그런데 매번 이런 설정을 하려고 스마트폰을 깨작깨작 만지는 게 번거로웠는데요.

한 번의 설정으로 아이폰을 가방에서 꺼내지 않고도 맥에서 개인용 핫스팟에 바로 연결하세요. 물론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으면 핫스팟은 자동으로 비활성화되어 배터리 소모를 막아줍니다.

인스턴트 핫스팟을 사용하려면

아이폰과 맥이 같은 iCloud 계정으로 로그인 되어 있어야 합니다.

아이폰에서 인터넷에 접근하려면

아이패드 또는 iPod touch의 경우 다른 iOS 장비에서 설정 > Wi-Fi 로 이동하여 셀룰러 연결이 있는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를 선택합니다.

맥의 경우 화면 Mac을 사용하는 경우 맨 위에 있는 Wi-Fi 메뉴로 이동하여 셀룰러 연결이 있는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를 선택합니다.

AirDrop

다른 사람, 혹은 다른 기기에 파일을 보내는 방법 중 가장 보편화한 방법은 문자 메시지와 이메일입니다. 아. 귀찮아. 다른 벙법으로 USB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겠네요. 컴퓨터를 잘하면 네트워크 폴더 설정해도 되고요. 근데 이렇게 하려면 거쳐야 하는 단계가 너무 많습니다. 하다 보면 성격 버리겠어요. 이럴 땐 고민하지 말고 에어드롭을 사용해서 간편하게 애플 기기끼리 무선으로 파일을 전송하세요.

AirDrop으로 파일을 보내려면

AirDrop을 사용하려는 기기는 모두 같은 Wi-Fi 네트워크 상에 있어야 하고 블루투스가 켜져 있어야 합니다.

공통 클립보드

기기에서 복사한 텍스트나, 이미지, 비디오를 다른 기기에 붙여넣기 할 수 있다면 얼마나 편리할까요? 맥북에서 보고 있던 음식 레시피를 복사해서 아이폰 메모 앱에 붙여넣는 것처럼 말이죠.

공통 클립보드를 사용하려면

맥의 시스템 환경설정 및 아이폰의 설정에서 같은 애플 ID로 iCloud에 로그인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Wi-Fi, 블루투스, 핸드오프가 켜져 있어야 하고요. 핸드오프는 맥에서 시스템 환경설정 > 일반 에서 켤 수 있고 아이폰에서는 설정 > 일반 > Handoff 에서 켤 수 있답니다.

"이 Mac은 iCloud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문제를 해결하는 4 가지 방법

대부분의 경우 사용자가 클라우드에서 iCloud에 연결하는 동안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들은 다음과 같은 내용의 메시지를 보게됩니다. 이 Mac은 iCloud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 귀하가 직면하고있는 사용자 중똑같은 문제라면 올바른 장소에 있습니다. 오늘은 Mac에서 iCloud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다음은 Mac에서 iCloud 드라이브를 여는 방법을 알려주는 몇 가지 가능한 해결책입니다

방법 1 : iCloud 서버가 작동하는지 여부 확인

때때로 Apple 서버가 다운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는 시스템 유지 보수 또는 다른 이유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Mac에서 iCloud에 로그인 할 수 없다면, 이는 iCloud에 로그인하지 못하게하는 원인 중 하나 일 수 있습니다. Apple 서버의 상태를 항상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해야 할 일은 아래 주어진 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입니다.

클라우드가 다운되면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습니다.왜 당신은 그것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할 수있는 일은 서버가 다시 작동하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시간은 예측할 수 없습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서버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이 Mac을 제거하는 방법을 iCloud에 연결할 수 없음을 알게됩니다.

방법 2 : 모든 iCloud Mac을 사용하는 경우 응용 프로그램을 종료하고 장치 다시 시작

iCloud를 연결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Mac의 경우, iCloud 관련 앱을 모두 종료하고 기기를 다시 시작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입니다. iCloud에서 작동하는 앱은 캘린더, FaceTime, 알림, 메모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 모든 앱을 닫아야합니다. 앱을 마우스 왼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종료를 선택하십시오.

앱을 종료하십시오.

다음으로 장치를 다시 시작해야합니다. 다음은 장치를 다시 시작하기 위해 수행해야하는 단계입니다.

1 단계 : 바탕 화면에서 Apple 아이콘을 클릭하십시오.

2 단계 : 다시 시작을 선택하십시오. 그리고 장치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재시작

방법 3 : iCloud 구성 파일 제거

이 방법은 신뢰할 수 없지만 일부 사용자는 문제를 해결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아래 단계를 수행하기 만하면됩니다.

  • Mac Finder에서 "이동"메뉴를 사용해야합니다. "폴더로 이동"옵션을 선택하십시오.
  • 옵션을 클릭하면 아래 지정된 경로를 입력하십시오.
  • ~ / 라이브러리 / Application Support / iCloud / Accounts /
  • 이제 그 위치에있는 모든 파일을 안전하게 복사하십시오. 그들을 다시 찾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이 폴더를 비우고 장치를 다시 시작하십시오.
  • 다시 시작하면 iCloud에 로그인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이렇게하면 문제가 해결 될 수 있습니다.

방법 4 : iCloud에서 로그 아웃하고 로그인하십시오.

이것은 또한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입니다.손 얹어. iCloud에서 로그 아웃 한 다음 다시 로그인하기 만하면됩니다. 아래의 단계를 수행하여 iCloud 연결 문제로 인해이 Mac이 iCloud에 연결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십시오.

  • 왼쪽 상단의 바탕 화면 상단에있는 Apple 아이콘을 클릭하십시오.
  • 이제 시스템 환경 설정 옵션을 클릭하십시오. 새 창이 열립니다. iCloud 옵션을 클릭하십시오. 이제 로그 아웃을 누릅니다.
  • 이제 장치를 다시 시작하십시오. 이제 다시 로그인하려면 시스템 환경 설정을 한 번 더 방문하여 iCloud 옵션에 로그인해야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이러한 작업을 수행 할 때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으면 데이터를 잃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일부 파일을 처리하지 못하거나 중요한 파일을 삭제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또한 iCloud에 연결할 수없는 경우 Mac을 사용하는 경우 손을 백업 할 수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딜레마에서 당신을 구하기 위해 Mac 용 Tenorshare Any Data Recovery가 궁극적 인 솔루션입니다. 이 도구는 일부 또는 다른 이유로 장치에서 손실 된 모든 데이터 및 파일을 복원합니다. 여기에는 깨진 장치, 포맷 된 장치 및 데이터 손실 Mac을 사용하는 경우 위험이 높은 많은 상황이 포함됩니다.

아이맥 하드 드라이브 데이터 복구

모든 것을 고려하면, 이들은 상위 4 위솔루션으로, Mac 기기에서 iCloud에 연결할 수없는 경우 도움이됩니다. Apple 사용자에 따르면이 4 가지 솔루션은 신뢰할만한 것으로 입증되었습니다. 또한 데이터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 Mac 용 Tenorshare Data Recovery가 최고의 도구입니다. 위에서 언급 한 Mac을 사용하는 경우 내용 이외에 다른 해결책을 알고있는 경우 아래에 설명하여 알려주십시오. 동일한 방식으로 의견을 공유 할 수도 있습니다.

개발자를 위한 필수 맥 앱(Mac App) 10선

윈도우에서 열심히 개발을 하다가 맥을 처음 쓰는 개발자라면 맥 환경이 개발자에게 편하다라는 말은 많이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막상 맥으로 옮기고나서 익숙했던 윈도우용 필수 유틸리티들의 대체품을 빨리 찾지못하면 작업 효율이 오르지 않아 답답할 것이다. 이런 답답함을 풀어드리기 위해 이 포스트를 작성해 보았다. 물론 맥을 원래 부터 쓰고있었지만 새롭게 개발을 시작하는 분들에게도 유용하리라 믿는다.

(덧: 여기서 소개한 앱 외에도 개발 관련해서 좋은 맥 앱들이 있으면 댓글로 추천부탁합니다! 제가 직접 써본 후 글을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HTTP Client

Postman

터미널에서 curl로 HTTP 요청을 마구 날리면 옆자리 앉은 동료가 보기에 간지나고 좋긴한데 그래도 역시 눈으로 보면서 하면 더 편한 부분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렇다면 당신은 GUI HTTP Client인 Postman이 필요한 사람!

Web Debugging Proxy

웹 개발자라면 Chrome에 붙어있는 Chrome dev tool이 있으니 손쉽게 http request/response가 오고가는걸 볼 수 있다. 하지만 네이티브 앱 (ex: iOS/Android App)을 개발하고 있다면?

대표적인 웹 디버깅 프록시인 Proxyman 또는 Charles HTTP proxy를 사용해 보자! 개인적으로는 최근에 나온 Proxyman이 무료버전의 기능 제약도 덜하고, 기능 또한 좀더 좋은것 같다. (심지어 protobuf 내용까지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연결된 WiFi 설정화면에서 Proxyman또는 Charles가 실행중인 컴퓨터로 Proxy 설정을 해주면 컴퓨터에서 앱에서 오고가는 모든 HTTP request/response를 손쉽게 확인 할 수 있게된다. HTTPS를 사용하는 경우 바로 되지는 않고 인증서 관련 초기 설정이 좀 어렵긴 하지만 한번 배워두면 생산성이 마구 올라간다.

특히 내가 개발하는 앱 뿐만 아니라 아닌 다른 앱들이 어떤 방식으로 서버와 통신하는지 살펴보면서 공부 할 때도 매우 편리하다.

Proxyman

Charles HTTP proxy

Git GUI Client

터미널과 CLI를 사랑하는 개발자 라면 git 명령어 만으로도 충분히 살아갈 수 있지만 브랜치가 늘어나고 Merge 커밋이 난무하면서 트리가 복잡해지면 대체 어디서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대략 난감해질 때가 있다. 이럴때 아래 두 맥 앱들 중 하나를 적절하게 선택해서 GUI로 트리 모양을 확인해보면 정신이 맑아진다.

SourceTree

개발 도구의 명가 Atlasian에서 만든 앱으로 초보자가 보기에 가장 쉽고 편리한 UI를 제공한다. git을 쓴지 얼마 안된 입문자라면 SourceTree를 추천한다.

Sublime Merge

코드 에디터로 유명한 Sublime Text를 만든 곳에서 출시한 앱으로 나온지 채 1년이 되지 않았지만 매우 강력하고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지만 개인적으로는 적응하고 나니 오히려 SourceTree 보다 월등히 빠른 속도 때문에 훨씬 자주 사용중이다. git 하드코어 유저라면 이쪽을 좀 더 추천한다.

Text Editor

Visual Studio Code

다들 한번쯤 써보셨으리라 믿고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Sublime Text

가볍고 빠르면서도 syntax highlight + 자동완성을 지원한다. 꼭 소스코드 작성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텍스트 작업을 할 때 편리하다.

MacDown

Mac에서 마크다운 문서를 작성할 Mac을 사용하는 경우 일이 있다면 이 앱이 가장 무난하다. 이 글도 현재 MacDown을 이용해서 작성중이다. (이것이 바로 Bootstrapping!)

  • 무료 앱이다!
  • Live 미리보기 지원
  • Syntax highlight
  • 단축키로 Markdown 문법 적용 가능

iTerm2

Mac OS에 기본 설치된 terminal도 기본기능은 쓸만하지만 조금 더 하드코어하게 쓰려고 하면 부족한 점이 많이 존재한다. 이때 iTerms2를 사용하면 터미널 생활이 즐거워진다.

Sequel Pro

DB로 MySQL을 사용한다면 무료 GUI MySQL client로는 Sequel Pro를 사용해볼만하다. MySQL Workbench가 기능이 훨씬 많지만 Mac 스럽지 않은 UI와 무거운 느낌때문에 비추천. 유료버전도 괜찮다면 아래 TablePlus를 더 적극 추천함!

TablePlus

이것도 또다른 GUI Database Client인데 필자는 지난 몇년간 더이상 업데이트가 이뤄지지 않는 Sequel Pro대신 TablePlus로 갈아탔다. (MySQL은 당연히 지원되고 그외에 지원되는 데이터베이스들도 엄청 많음)

  • 쿼리 작성/실행을 한 후 이슈 번호 또는 토픽 별로 그룹화 해서 저장해두면 나중에 셀프 참조해서 새로운 쿼리를 작성할 때 매우 유용
  • CMD + n: 새로운 데이터베이스 연결
  • CMD + p: Open anything -> 이 단축키는 필수
  • CMD + k: Open database
  • CMD + t: 쿼리 작성창 열기
  • 데이터를 수정한 후
    • CMD + SHIFT + p: 수정 내용 프리뷰
    • CMD + s: 수정 내용 커밋
    • PostgreSQL, MySQL, SQLite, Microsoft SQL Server, Amazon Redshift, Oracle (Only macOS), CockroachDB, Snowflake (macOS and Windows), Cassandra, Redis, Vertica, MongoDB (Beta)

    Medis

    Redis를 사용한다면 가끔 직접 Redis 서버에 접속해서 이것 저것 커맨드를 날리거나 내용을 읽고/수정할 일들이 많이 생긴다. 이때 GUI Redis client인 Medis를 사용해 보자.

    빠르고 가벼운 맥용 이미지 뷰어를 찾는다면 Xee3를 추천한다. 안타깝게도 유료이지만 그렇게 비싼편도 아니고 subscription도 아니다. 개발자가 마음바뀌기 전에 어서 질러두자.

    NameChanger

    여러 파일들의 이름을 규칙에 맞게 일괄 변경을 하고 싶다면 이 앱을 강력 추천한다. 개발자라면 물론 터미널에서 모든걸 할 수 있지만 가끔은 GUI로 보면서 직관적으로 작업하고 싶을때가 있으니 부끄러워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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