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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기업/공공 사업 공고 분석 word 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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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쉬운 배달앱 사용법'으로 취약계층 접근성 높인다

  • Editor. 현진 기자
  • 입력 2022.04.20 14: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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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현진 기자] 배달의민족이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회적기업 '소소한 소통'과 함께 '쉬운 배달앱 사용법' 책자를 공동제작해 무료로 배포한다. 배달의민족은 발달장애인이나 노년층 등 평소 배달앱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이번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쉬운 배달앱 사용법' 책자는 배달의민족 어플리케이션(앱) 설치에서부터 주문, 결제에 이르는 전 과정을 실제 앱 화면 이미지와 함께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 구성했다는 장점을 지닌다.

사회적 기업 '소소한 소통'이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 복지사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정보로 배달앱 사용 안내가 꼽힌 적이 있는 바, 이에 착안해 배민은 이미 지난해 말 관련 책자를 1만부 제작해 발달장애인 관련 기관을 중심으로 배포한 바 있다.

실제로 지난해 책자를 전달받은 한 발달장애인 가족은 "익숙치 않은 배달앱 표현 풀이가 (장애인) 아들에게 도움이 많이 됐다. 시각장애인에게 점자가 필요하듯, 쉬운 정보는 발달장애인에게 꼭 필요한 정보"라면서 "선택과 자기결정에 동기부여가 돼 매우 만족한다"는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이번에 배포하는 '쉬운 배달앱 사용법'은 배달의민족 앱이 낯설고 어려운 사람이라도 누구나 보고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구성했다. 특히 정보 취약층인 사용자들이 어려움을 겪는 결제 과정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가족 대표가 대신 결제해줄 수 있는 '가족계정' 기능에 대한 설명도 추가했다.

책자는 배달의민족 앱 메인 하단 '이런 일도 한답니다' 배너를 통해 누구나 무료 신청이 가능하다. 1인당 최대 10권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내달 6일까지 신청자 모두에게 무료 배송된다.

이외에도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은 2019년 시각 장애인 이용자를 위한 앱 업데이트를 실시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앱 접근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권용규 우아한형제들 가치경영실장은 "시각장애인, 중장년층, 기술소외계층 등을 포함해 모든 이용자가 소외되지 않고 배달의민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앱 업데이트,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면서 "누구나 음식이 주는 행복을 쉽게 누리고 좋은 음식을 먹고 싶은 곳에서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쉬운 프로그래밍 및 유지관리가 가능한 협동로봇이 극대화시키는 6가지 이점

Dec 17, 2018 9:45:44 AM / 저자 Manan Banerjee / 0 의견 공유

협동로봇 전개는 종종 제조 , 포장 또는 연구 등 조직의 모든 단계에서 높은 가시성을 가집니다 .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러닝 커브 (The learning curve) 를 완벽히 하는 것과 로봇에 이상이 생기면 온라인으로 되돌리는 것 입니다 . 쉬운 프로그래밍 및 유지관리가 조직에 이롭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만 , 왜 그런지에 대해서는 면밀하게 이야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1. 투자자본회수율 (ROI, Return On Investment)

ROI는 아마 가장 확실한 측면일 것입니다. 로봇 전개에 걸리는 시간은 초기 비용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한 대라도 이미 전개된 로봇을 필요에 따라 용도 변경하게 되더라도, 각각의 새 애플리케이션은 필요한 하드웨어 위에 약간이라도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이 시간을 최소화하면 플랫폼의 유연성뿐만 아니라 ROI도 향상됩니다.

2. 역량 / 능력

로봇 전개 시 운영 규모와 관련 목표에 따라 한 사람이 특정 기회를 평가하고 또 이를 프로그래밍하는 것이 항상 실현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구성 요소를 배치하고 모니터링 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인 장벽을 낮추면 단순히 자동화된 작업을 수행하던 한 직원이 로봇 운영자로 탈바꿈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쉽게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시스템은 노동자 개개인이 더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3. 인력 양성

제조업체가 지루하거나 더럽고 위험한 일을 할 직원을 구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봐도 낮은 실업률은 의심할여지 없이 경제 전반에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현장에서 고된 일을 할 직원을 구인하고자 하는 제조업체들은 언제든 구인난에 빠지기 마련입니다. 완만한러닝 커브를 제공하는 자동화 플랫폼을 사용하면 추가적인 투자를 대폭 줄여 기존 라인 위치를 재조정할 수 있습니다. 전략적으로, 비숙련 노동자를 로봇의 쉬운 프로그래밍을 통해 탈바꿈시키면 조직을 강화시킬 뿐만 아니라 근로자들의 능력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직원의 성취도를 증가시키고, 능력에 따라 합리적인 임금 상승도 정당화 시킵니다. 이것은 기업과 직원 두 주체 모두에게 이롭습니다. 직원은 새로운 기술과, 전문성 그리고 직무 만족을 경험하고 기업은 고용주로서 경쟁력을 갖추고 이직률을 낮출 수 있습니다.

텍사스 주 댈러스에 위치한 올 액시스 머시닝(All Axis Machining)은 직원들에게 기본 프로그래밍과 설정을 가르치는 무료 온라인 상호작용 모듈인 UR 아카데미를 수강하도록 했습니다. 이 회사의 오너인 게리 쿠즈민(Gary Kuzmin)은 어느 날 작업자가 협동로봇의 티치 펜던트를 들어 사포질에 필요한 프로그래밍을 하기 시작하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우리는 사포 작업을 하는 나이 든 직원이 있었는데, 사실 이 작업은 꾀 많은 근력을 필요로 합니다. 그런데 그 직원이 최신 기술을 배우는 것을 보는 것에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협동로봇은 정말로 회사에게 힘을 실어줄 뿐만 아니라 그 나이 든 직원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키고 임금도 올려줄 것 입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4. 다운타임과 복구

시간이 충분히 주어진다면, 어떠한 정교한 시스템도 문제 해결, 디버깅 또는 수정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다운타임으로 인한 생산 손실은 ROI와 처리량을 저하시킬 수 있으며 기술자의 좌절과 같은 무형의 손실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 자체는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필요할 때 최종 사용자를 지원할 수 있는 강력한 지원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간과 자원은 유한하기 때문에, 특정 프로젝트에 필요한 전개나 서비스 제공 시 기회비용이 발생합니다. 로봇을 쉽게 프로그래밍하고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면 기회비용을 최소화시키고 특정 프로젝트의 ROI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교육생 한 명당 교육 과정(프로그래밍과 유지 보수 모두)을 이수시키는 데에는 며칠이 걸릴 수도 있고 수백 만원이 소요될 수도 있습니다. 직관적으로 프로그래밍할 수 있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은 이러한 시간을 줄이고(또는 제거할 수도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있음) 시스템의 총 소유 비용을 크게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텍사스에 본사를 둔 항공산업 수리센터인 에어크래프트 툴링(Aircraft Tooling)은 UR 로봇이 금속 분말과 플라즈마 스프레이 공정의 고온 혹독한 환경을 견딜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이 곳의 협동로봇은 고장이나 추가적인 서비스 없이 3년간 정상 가동되고 있습니다.

협동로봇의 이점을 실현하 방법

러닝 커브를 해결하는 한 가지 방법은 프로그래밍하기 쉬운 시스템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 몇몇 시스템은 로봇 팔과 통합된 티칭 인터페이스를 통해서 프로그래밍이 가능합니다 . 이 경우 프로그래머는 패널의 버튼을 눌러 로봇 팔의 이동 경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유니버설로봇 플랫폼 상에서는 , 폴리스코프 (PolyScope) 뒤에 있는 아이디어를 쉽게 프로그래밍 할 수 있습니다 . 최소한의 프로그래밍 경험이 항상 생산 애플리케이션에서 도움이 되지만 , 훨씬 더 복잡한 응용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UR 에서의 훈련 시간은 평균 1.5 일 밖에 소요되지 않습니다 . UR+ 에코시스템 은 로봇과 쉽게 통합될 수 있는 인증된 액세서리들을 ( 그리퍼 , 비전 , 소프트웨어 등 ) 을 제공합니다 . 유지보수의 용이성 또한 주요한 목표입니다 . 유지보수의 자유로움과 모듈식 설계방식은 다운타임을 쉽고 빠르게 줄여줍니다 .

유니버설로봇 모델 UR5 관절 교체 튜토리얼

tutorial

선택 가능한 다른 방식들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대신 사내에 로봇 전담 팀을 꾸리고 다른 산업용 로봇 브랜드를 배치하는 등 팀을 효과적으로 구축하는 방법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 이를 위해서는 특정 직원을 차출하여 첫 번째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교육시키는 등 자원을 투자해야 하지만 , 후속 프로젝트는 팀이 러닝 커브를 숙달했기 때문에 시간이 덜 걸릴 것입니다 . 이 같은 내부 혁신과 이에 수반되는 전문성은 새로운 제품이 정기적으로 출시되는 산업 환경 하에선 용량과 기능을 신속하게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을 갖추게 하고 이는 곧 다른 업체보다 경쟁 우위에 있도록 합니다 .

내부적으로 전담 팀을 구성하는 것이 어렵다면 , 제 3 자를 데려와서 지원 및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 요구되는 비 - 복구 가능 엔지니어링 작업이 현재 표식을 수행하고 있다는 트레이드오프를 통해 리소스를 재할당하거나 즉각적인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프로덕션 요구에서 벗어날 필요가 없습니다 .

요약

협동로봇을 설치하는 것은 굉장히 유익한 제안일 수 있으며 , 사용의 용의성은 물론이거니와 지원도 훌륭합니다 . 제조업체와 그들의 직원들을 위한 쉬운 시스템에는 빠른 설치 , ROI 향상 , 기회비용 / 다운타임 감소 같은 확실한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장점 이외에도 다양한 이점이 있습니다 .

뚝딱뚝딱 Ghost로 기술 블로그 만들기 - (1) 설치와 호스팅

뚝딱뚝딱 Ghost로 기술 블로그 만들기 - (1) 설치와 호스팅

나는 망설임 없이 '고스트(Ghost)' 라고 답했다 . 지금 이 블로그는 고스트로 디지털오션(Digital Ocean) 에서 매월 5달러로 호스팅 되고 있다. 그동안 국민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블로그인 네이버, 티스토리부터, 워드프레스, 미디엄(Medium)까지 수많은 블로그 플랫폼을 사용해봤지만 좀처럼 나에게 꼭 맞는 플랫폼을 찾기 어려웠다. 기술 블로그를 운영하기 위해 마크다운(markdown) 문법, 코드 하이라이트, 수학 수식 기능이 꼭 필요했지만 거의 대부분 플랫폼이 지원하지 않았다. 테마를 수정하거나 입맛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하는 일도 힘들었다. 이곳 저곳을 전전하다보니 글 전체 목록을 관리하거나 옮기는 일도 쉽지 않았다 회사나 플랫폼에도 종속되지 않는 독립적인 나만의 공간, 콘텐츠를 갖고 싶었다. 한동안은 장고걸스 튜토리얼을 따라하며 Django 웹 프레임워크로 블로그 개발도 해봤지만 쉽지 않았다. 엉망진창인 내 코드를 뜯어 고치며 유지 보수만 하다 정작 글쓰기에 흥미를 잃어버리고 말았다. 만약 글쓰기에 좀더 집중했더라면, 지금쯤 책 한권은 나왔지 않았을까.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 글쓰기 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는 편리한 환경과 도구가 필요했다. 이집저집을 떠돌다 2년 전, 오픈 소스 블로그 플랫폼인 고스트를 알게 되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인터페이스와 글쓰기에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에 만족해 지금까지 고스트로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본 글에서는 그동안 기술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느낀 고스트의 장점을 소개하고 도메인 구입부터 고스트 설치, 디지털오션 배포까지 전 과정을 친절하게 안내하고자 한다.

유령, 고스트? 👻

고스트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최신 오픈 소스 블로그 플랫폼이다. 2013년 4월 고스트 재단(고스트 재단은 비영리로 직원 모두가 원격 근무를 한다. 마치 '유령'처럼 이 곳 저 곳을 떠돌면서 말이다.)은 고스트 플랫폼을 킥스타터에 출시하면서 유명세를 얻게 됐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백만 육천개가 넘는 고스트 블로그가 운영되고 있고 애플, 스카이 뉴스, 틴더 등 유명 테크 업계에서도 공식 회사 블로그로 채택해 사용하고 있다. 내가 존경하는 엔지니이자 블로거인 코딩 호러(coding horror) 역시 2014년부터 고스트 블로그를 사용해 지식과 배움을 나누고 있다.

고스트는 블로그 설치부터 글 작성과 관리까지 모든 과정이 쉽고, 빠르고, 가볍고, 매우 간편하다. 헤드리스 Node.js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으로 설치형 블로그로 JSON 문서 저장 형식을 기반으로 한다. 때문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데이터를 이관할 수 있다. 이외에도 구글 AMP, 통합 SEO, 소셜미디어 도구, unsplash 이미지, 태그 , 다중 언어 지원, 그룹 블로그 등 글쓰기 도구에 필요한 거의 모든 최신 자원을 지원하고 있다.

고스트 글쓰기 기능은 미디엄과 매우 흡사하다. 만약 미디엄과 비슷한 사용자 경험을 원하면서 동시에 별도 도메인으로 나만의 브랜드와 출판물을 가지고 싶다면 고스트가 바로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도메인, 테마, 스타일 등 모두 내가 선택할 수 있고 구글 에드센스를 붙여 광고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아직도 미디엄과 고스트 둘 중 고민이라면 코딩 호러가 작성한 미디엄과 고스트 비교 분석(Medium vs Ghost) 글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고스트 프리미엄? 설치형?

고스트는 워드프레스와 같이 프론트엔드 및 백엔드를 설정할 수 있는 풀스택 퍼블리싱 플랫폼이다. 고스트 프리미엄(가입형)과 경우 월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29달러부터 시작하며 기본적으로 서버를 지원하기 때문에 간단하고 빠르게 블로그를 설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기에 부담이 된다.

가성비 추구한다면 디지털오션에서 월 5달러인 가장 저렴한 가상 서버를 이용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 것이다. 30분만 투자하면 전문성이 느껴지는 멋진 블로그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이 과정은 절대로 어렵지 않다. 그럼 시작해보자.

프로젝트와 드롭릿(Droplet) 생성하기

아직 디지털 오션 계정이 없다면 추천 링크를 통해 가입하자. 한 달 동안 무료로 사용 가능한 50달러 크레딧을 받을 수 있다. 필자에게도 25달러가 보상된다.

로그인 후 프로젝트 생성 페이지에서 새 프로젝트 my-blog 를 생성한다. 사용 목적(Tell us what it's for)은 website or blog를 선택한다. (아무거나 선택해도 된다.)

프로젝트가 생성되면 드롭릿 시작하기(Get started with a droplet) 파란색 버튼을 클릭한다. 디지털오션에서는 가상서버를 드롭릿, Droplet (물방울)이라 부른다. 가상 서버를 만드는 것은 드넓은 바다와 같은 클라우드에 물방울을 하나 떨어트리는 것과 같다는 아이디어를 착안해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드롭릿 생성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페이지에서 이미지를 선택하기(Choose an image) 아래 탭 중 Marketplace를 선택하고 Ghost on 18.04 를 선택한다. 디지털 오션은 고스트 원-클릭 설치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기 때문에 고통없이 쉽게 설치를 마칠 수 있다. 본 튜토리얼도 이 방식을 따른다. 만약 환경 구성을 변경하길 원한다면 이미지를 우분투 ubuntu로 선택하고 드롭릿을 생성한다. 공식 문서 내 How to install Ghost on Ubuntu 에 따라 설치를 진행한다.

이제 드롭릿의 크기를 선택해야 하는데 네비게이션 왼쪽 버튼을 끝까지 클릭해 5달러를 선택한다. 많은 개발자 블로거들이 많은 하루 내 수백명이 접속해도 별 문제가 없었다고 말하고 있으니 안심해도 된다.

블록 스토리지(block storage)는 드롭릿에 연결가능한 SSD 기반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건너 뛰어도 된다. 데이터 센터 지역은 한국과 제일 가까운 싱가포르를 택한다. 추가 옵션(additional options) 역시 건너뛰자.

SSH 키-페어 설정하기

인증 방법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인증(Authentication) 방법은 임시 비밀번호 인증(One-time password) 보다 SSH 인증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매번 서버에 접속할 때마다 임시 비밀번호를 메일로 전달받아 입력하는 과정이 번거롭기 때문이다. 파란색 New SSH Key 버튼을 누르면 SSH 키 입력 창이 뜬다.

SSH 키를 생성하기 전에, 먼저 SSH 키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자. 콘솔을 열고 ls -al ~/.ssh 명령어를 입력해 .ssh 폴더 내 SSH 키 목록을 확인한다.

만약 id_rsa.pub 나 id_ras 파일이 없다면, 새로운 키-페어를 생성해야 한다.

콘솔에서 ssh-keygen 명령어를 입력하고 cat ~/.ssh/id_rsa.pub 를 입력한다.

출력된 전체 내용 (e.g ssh-rsa AAAAB3NzaC. 1 )을 복사하고 SSH key content에 복사 붙여넣기한다. Name 항목는 이름(예: my-macbook)을 입력하고 Add SSH Key 버튼을 클릭한다. 

해당 드랍렛의 SSH 인증키를 선택한다. (편의상 select all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주의 만약 기존 SSH 키 계정이 디지털오션 이메일 계정과 다를 경우, 계정에 해당하는 SSH 키를 생성해야 한다. 기존 id_ras 파일과 중복되지 않도록 새 파일을 만들어 저장하는 것이 좋다.

호스트 이름(Choose a hostname)을 기억하기 쉬운 이름으로 바꾸자. (예: my-ghost-blog) 프로젝트 선택(Select Project)은 my-blog 를 선택한다. 자동 백업 추가(Add backups)는 옵션 사항으로 무시해도된다. 모든 설정이 끝나면 초록색 드롭릿(Create Droplet) 버튼을 클릭한다.

몇 분 후에 드롭릿 생성이 완료 되었다는 메일이 올 것이다. 프로젝트 페이지로 와서 생성된 드롭릿 IP(예: 178.128.217.115 )를 확인하자.

IP 주소 창(예: http://178.128.217.115/)을 열어보면 고스트 설치 페이지가 보일 것이다. 드롭릿을 설정한 다음 도메인에 연결할 수 있다는 뜻이다.

해당 IP주소에서 드롭릿이 설정되고 호스팅된다. 이 페이지가 보이지 않는다면 드롭릿이 제대로 설정되지 않는 것이다.

고스트와 도메인 연결하기

아직 고스트 블로그 설치가 모두 끝난 것이 아니다. 등록된 도메인이름이 필요하고, 서버 ip 주소와와 도메인을 연결해야 한다. 도메인은 숫자로 된 인터넷 주소 'IP'를 기억하기 쉬운 '문자 주소'로 대체한 것이다. '네임서버(Name Server)'를 통해 문자 주소와 숫자 주소가 연결된다.

보통 도메인 구입 가격 연 15달러 내외로 업체에 따라 상이하다. iwantmyname.com 에서 도메인 가격 비교를 해볼 수 있다. com , net 으로 끝나는 도메인은 대부분 가격대가 높다. dot.tk 에서는 tk , ml , ga 등 도메인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니 참고하자.

도메인이 준비되었다면 디지털 오션에 도메인을 추가하고 DNS 레코드를 설정할 차례다. 오른쪽 더보기 버튼을 클릭해 도메인 추가( 'Add a domain') 버튼을 클릭한다.

도메인을 입력(예: sujinlee.me ) 하면 아래와 같은 DNS 레코드 리스트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도메인을 구입한 곳에 가서 A 레코드를 새 드롭릿 IP 주소로 업데이트 한다. 나의 경우 고대디(GoDaddy)에서 sujinlee.me라는 도메인을 구입했다. DNS 관리 페이지에서 A레코드 항목에 새 IP주소로 업데이트 한다.

일반적으로 몇 분 후면 DNS 레코드 전파가 완료된다. 도메인 주소( https://sujinlee.me) 로 접속해보면 IP 주소(http://178.128.217.115/) 과 동일한 설치 화면이 보일 것이다. 이제 가상 서버에서 고스트를 설치해보자.

고스트 설치하기

드롭렛에 접속하기 위해서 디지털 오션 콘솔을 이용하거나 로컬 콘솔에서 SSH 명령어를 사용할 수 있다. 이 튜토리얼에는 로컬 콘솔에서 가상 서버에 접속하고 고스트 설치한다.

로컬 콘솔을 열고 ssh [email protected] 명령어를 입력한다. '연결을 계속 진행하시겠습니까( Are you sure you want to continue connecting (yes/no) ')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yes 라고 입력한다.

이후 자동으로 ghost-cli 라이브러리가 설치되고 실행된다. ghost-cli는 고스트를 설치 및 구성하고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 명령형 인터페이스이다. ghost 명령어로 블로그를 설치하고 관리하고 업데이트 할 수 있다.

블로그 URL을 입력하세요(Enter your blog URL) 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블로그 도메인 주소를 입력한다.

짜잔! 이제 블로그 주소로 들어가보면 고스트가 설치된 것을 볼 수 있다! let's encrypt도 잘 적용이 되었는지 확인해보자.

지금 보이는 화면은 고스트 블로그 기본 테마 casper 다. 고스트가 업데이트 될 때마다 기본 테마도 반영하기 때문에, 기본 테마 소스를 다운받아 커스터마이징하는 것을 추천한다. 고스트는 시맨틱 템플릿(semantic templates) 언어인 Handlebars.js를 사용하고 있다. 공식 테마 개발 문서를 참고해 직접 테마를 개발해 볼 수 있다.

관리자 계정 만들기

추후 고스트 버전 업그레이드를 위해서 항상 유저는 ghost-mgr (고스트 관리자)되어야 한다. 로컬 콘솔에서 sudo -i -u ghost-mgr 를 입력한다. (가상 서버에 접속했는지 다시한번 확인하자) 유저네임이 root 에서 ghost-mgr 로 변경되었음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서버 접속을 중단하려면 exit 를 입력한다.

이제 블로그 주소 끝에 /ghost 를 입력해 고스트 블로그 관리자 화면으로 들어가보자. 아직 관리자 계정이 없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올 것이다.

관리자 계정을 만들었으니 글을 작성하고 관리할 수 있다. 전체 글을 삭제하고 싶다면 좌측 메뉴 SETTINGS > Labs 버튼을 클릭하고 Delete all content를 클릭하면 된다. 태그도 추가하고 메뉴도 구성해보며 고스트를 탐색해보는 시간을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갖길 바란다.

🐛그러나 고스트도 버그가 있다! 고스트 2.0 버전 이후 맥, 아이패드 사용시 에디터에서 한글 작성시 첫 문단에 자모음이 분리되는 버그가 있다. 보고된 깃허브 이슈에 따르면, CodeMirror와 mobile-kit 라이브러리가 원인이라고 한다. 현재로서는 문단 처음에 스페이스 바로 띄워쓰기를 하고 글을 써야 작성해야 자모음 분리 현상을 피할 수 있다.

지금까지 디지털 오션 가상 서버인 드랍렛을 만들고, 도메인을 연결하고, 원-클릭으로 고스트 블로그를 설치해봤다. 

다음 장에서는 기본 템플릿인 casper 디자인을 수정해볼 것이다. 기본 테마에서 지원하지 않는 한국어 폰트, disqus 댓글, 수학 수식 라이브러리인 kaTeX 기능, 구글 애널리틱스 기능을 추가해본다. 마지막으로 이미지와 전체 게시물 데이터를 쉽게 이관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 김낙천 인스웨이브시스템즈 차장


플랫폼으로서의 웹
오늘날 플랫폼이란 용어는 사용되는 분야에 따라 다양하게 정의되고 있다. 하드웨어분야에서는 제품개발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나 현재 또는 미래의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세스를 말하고, 소프트웨어분야에서는 여러 가지 기능들을 제공해주는 소프트웨어 실행환경을 의미한다.

IT분야의 발전과 더불어 다양한 웹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플랫폼에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대한 개념도 확장돼 개별 서비스도 하나의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서비스 플랫폼의 개념과 하나의 비즈니스가 다른 비즈니스의 일부로 사용될 수 있다는 비즈니스 플랫폼이란 개념까지 등장했다.

이처럼 IT분야에서 플랫폼의 정의가 점점 더 복잡해지게 된 것은 웹이 일상생활에 일반적으로 쓰이면서 일 것이다.

팀 오라일리(Tim O`Reilly)와 존 바텔(John Battle)이 2004년 웹 컨퍼런스(Web2.0 Summit)에서 “플랫폼으로서의 웹(Web as a Platform)”이란 말을 한 이후로 웹 플랫폼이란 단어는 일반화 되었다.

▲ OREILLY, What is web 2.0, www.oreilly.com

플랫폼은 플랫폼 위에 다른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는 계층적 구조를 가지고 있다. O/S플랫폼 위에서 실행되는 웹 플랫폼인 웹 브라우저와 그 위에서 실행되는 웹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또는 웹UI(User Interface) 플랫폼이 그러한 예이다.

일반적으로 웹UI 플랫폼은 UI 개발도구, UI 개발프레임워크를 포함한 개발환경과 개발된 웹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실행환경, 그리고 재사용 가능한 UI 컴포넌트로 구성된다.


웹UI 플랫폼의 현재

지난 2014년, HTML5의 웹 표준 제정으로 전 세계의 인터넷환경이 웹표준이라는 단일한 방향성을 갖게 되면서 국내 인터넷환경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액티브X(ActiveX)와 NPAPI 등의 비 표준 기술로 개발된 업무시스템과 웹사이트를 글로벌 웹 표준 기반으로 신규 구축 하거나 마이그레이션하는 프로젝트가 크게 늘었고, 그에 따라 웹 표준 기술 기반의 솔루션도 다수 등장했다.

HTML5로 대표되는 웹 표준 기술을 기반으로 별도의 플러그인 없이 멀티OS/멀티플랫폼/멀티브라우징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어야 하고, 하나의 소스로 다양한 환경에 대응하는 OSMU(One Source Multi Use)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가 가능해야 하며, 유지보수 효율성을 위한 OSLU(One Source Long Use)까지 충족해야 하는 상황에서 UI 플랫폼은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는 여러 가지 기술과 기능을 웹 표준 기술로 개발/적용하여 다양한 요구사항에 대응하며 발전하고 있다.

▲ 2015년 기업/공공 사업 공고 분석 word cloud

하지만 기업과 기관의 다양한 요구사항 중 하나인 웹 do플리케이션과 다양한 디바이스/솔루션의 연동은 아직까지 액티브X나 NPAPI 등의 비 표준 기술에 종속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웹 표준 시스템으로의 전환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 Non-ActiveX, Non-NPAPI

UI 플랫폼의 기본 기능인 복잡하고 화려한 화면을 쉽고 빠르게 만드는 개발도구로서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플랫폼 관점에서 다양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플랫폼 또는 솔루션과의 유연한 연동을 위한 표준 인터페이스 구성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

웹UI 플랫폼의 진화

최근에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구현을 위해 진입장벽을 낮춰줄 수 있다는 기대감과 상대적으로 구현하기 쉬운 웹 표준 기술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면서 사물 웹(Web of Things)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 Internet of Things

각 표준화 단체별로 WoT에 대한 구체적인 표준 개발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업계에서도 현재 사용할 수 있는 웹 표준 기술을 활용해 WoT기반의 업무 시스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인프라 솔루션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 예로 HTML5의 웹소켓(WebSocket)과 같은 기술로 연결된 다양한 디바이스와 서비스 간의 양방향 실시간 통신을 통해 인터페이스를 연결/연동하는 솔루션 등을 들 수 있다. 웹소켓(WebSocket)은 웹 서버와 웹 브라우저가 TCP를 통해 지속적으로 연결된 상태를 유지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 HTML5 websocket

이렇게 웹이 미래기술의 중심에서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하는 한, 다양한 새로운 시도가 이루어져야 웹UI 플랫폼의 진화도 가속화될 것이다. 과거의 기술에 안주하려는 안이한 대응이 계속된다면 급변하는 기술 생태계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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