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인 소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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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인 소개

당신이 궁금한 세상의 모든 직업

증권중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주식ㆍ채권 등 현물유가증권에 관한 영업 및 상담활동을 수행하며, 주식·통화·금리 또는 상품시장에서 파생되어 나온 상품들을 중개하거나 국내에 나와 있는 주식형 펀드 등에 대해서 안내하고 가입을 유도한다.

-개인투자자나 은행 및 보험사 등과 같은 회사를 위해 주식, 채권, 단기국채, 투자신탁 및 기타 증권을 매매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고객에게 금융정기간행물, 주식 및 채권보고서, 기업체출판물과 같은 투자정보를 제공하고 자문한다.

-투자정보를 검토하고 거래소의 시장상황을 모니터하며 다른 투자회사, 연금펀드관리자 및 금융분석가와 연락하여 거래전략을 세운다.

-값을 매기고 증권매매 여부를 제시하며 증권매매주문서에 매수, 매도에 관한 세부사항을 기입한다.

-주식매매중개인은 증권회사에 소속되어 기관투자가 또는 일반 중개인 소개 투자자를 상대로 주식을 팔려는 사람과 사려는 사람을 중간에서 연결해 매매를 중개인 소개 이끌어낸다.

-채권매매중개인은 채권을 팔려는 사람과 사려는 사람을 중간에서 연결해 매매를 이끌어낸다.

-파생상품매매중개인은 고객이 원하는 파생상품(선물, 옵션, 환율, 금리, 증권 등을 섞은 신종 금융상품)을 만들어 국내외 금융시장에서 매매상대방을 찾아 계약을 성사시킨다.

-법인매매중개인은 기관투자가들 간에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주식거래를 성사시켜 자신이 소속된 증권회사에 수익을 안겨주는 역할을 한다.

-증권투자상담사는 일반투자자들을 상대로, 국제브로커는 외국고객을 상대로 특정 종목의 매수(또는 매수)를 권유하고 이를 주식시장에서 중개한다.

?고객의 매수(또는 매도)주문을 증권거래소에 등록시켜 거래조건이 맞는 매도(또는 매수)주문을 찾아 연결시켜 준다.

증권 및 중개인 소개 외환딜러가 되기 위해서는 대학에서 경영, 경제, 회계, 무역, 통계학, 금융 관련 학과를 전공하는 것이 유리하다. 업체에 따라서는 경영(MBA), 경제, 회계 분야 석사 이상의 학위를 요구하기도 한다.

증권중개인은 세계 경제현황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추고, 경기를 예측하거나 주식, 채권, 금융상품시장을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각종 데이터를 분석하는 역량도 필요하다. 금융투자협회 등에서 주관하는 증권투자, 파생상품투자, 펀드투자 등과 관련한 자격을 취득하여 업계에 진출할 수 있다.

증권 및 외환딜러가 되기 위해서는 대학에서 경영, 경제, 회계, 무역, 통계학, 금융 관련 학과를 전공하는 것이 유리하다. 업체에 따라서는 경영(MBA), 경제, 회계 분야 석사 이상의 학위를 요구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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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학과
  • 경제학과
  • 금융·보험학과
  • 증권투자상담사(비공인 민간)
  • 투자자산운용사(비공인 민간)
  • 파생상품투자상담사(비공인 민간)
  • 하는일
  • 교육/자격
  • 직업만족도/전망
  • 능력/지식
  • 흥미/가치관
  • 업무활동

※ 위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중개인 소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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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투데이 강대학 기자] 보건복지부는 7월 12일 오전 10시 국제전자센터(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의약단체들과 '보건의료발전협의체' 제34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 보건복지부는 이창준 보건의료정책관, 고형우 보건의료정책과장, 하태길 약무정책과장, 변효순 구강정책과장 등이 참석하였다.

의약단체는 대한의사협회 이정근 부회장, 대한병원협회 송재찬 부회장, 대한치과의사협회 홍수연 부회장, 대한한의사협회 황만기 부회장, 대한약사회 조양연 부회장, 대한간호협회 곽월희 부회장이 참석하였다. 또한 강남언니 홍승일 대표, 바비톡 신호택 대표 등이 참석하였다.

제34차 회의에서는 안전한 전자처방 협의체 추진 현황 및 의료광고 자율심의 기준 관련 논의 경과를 의약단체와 공유하였고, 한시적 중개인 소개 비대면 진료 중개 플랫폼 가이드라인, 의대생-전공의 정원 간 지역별 격차 조정 추진 및 공공기관 근무 치과의사의 고용과 처우 개선 등 정책 제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보건복지부와 의약단체는 의료광고 사전심의 제도의 자율심의기준 관련 논의 경과를 공유하고 의료광고 관련 플랫폼 업체와 상생 방안 등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의료광고 관련 플랫폼 업체들은 현행 자율심의기준 중 판례 및 정부 유권해석과 불일치하는 기준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또한 적절한 의료광고는 의료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여 판단을 도울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의약단체들은 의료광고는 의료행위의 모든 정보를 담을 수 없으며, 부적절한 의료광고는 국민의 건강과 생명에 회복이 어려운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강력한 규제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향후 의료계 및 플랫폼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소비자의 알 권리를 증진하면서 의료서비스의 오남용, 과잉이용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도록 순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그간의 안전한 전자처방 협의체 추진 현황과 주요 논의 내용을 의약단체와 공유하였으며, 안전하고 표준화된 전자처방전 도입 필요성에 대해 지속해서 논의해나가겠다는 의견을 중개인 소개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플랫폼의 비대면 진료 중개업무가 보건의료질서를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시적 비대면 진료 중개 플랫폼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밝히고 의약단체와 바람직한 가이드라인 마련 방안 및 세부 내용에 대해 논의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의약계와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중개 플랫폼 가이드라인의 세부 내용을 검토 및 마련하여 공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한치과의사협회는 보다 나은 공공 구강보건사업을 위해 보건소 등의 치과의사 고용 안정 및 처우 개선과 공공 치과 시설 및 인력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으며, 의사 외 의료인에 대한 보건소장 임용 규정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의사 외 직역도 일정 요건 충족 시 보건소장으로 임용이 가능하며, 임용 규정은 상임위 계류 중인 지역보건법 검토 과정에서 면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보건복지부는 공공 치과의료 인력 역량강화를 위한 ‘공공 구강보건의료 전문인력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이창준 보건의료정책관은 "국민들이 안전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한시적 비대면 진료 중개 플랫폼 가이드라인을 조속히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하며,“또한 응급실 등에서 안전한 진료 환경 조성을 위해 복지부, 경찰청, 의료계와 TF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개인 소개

(~2022-07-14 23:59:00 종료)

모아시스 이벤트 모아시스 이벤트

신한카드 사내벤처 ‘알카고’, 車정비 중개 사업 본격화

신한카드는 사내벤처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인 ‘Im Ventures’를 통해 선발된 ‘알카고’가 지난 1년간 자동차 정비 중개 시장에서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알카고’는 ‘알아서 카(Car) 고쳐드립니다’라는 뜻으로 엔진오일, 배터리, 타이어, 브레이크패드 등 각종 자동차 소모품 교환이나 세차, 바이러스 케어 등의 서비스를 간편하게 예약 및 결제 할 수 있는 자동차 정비 중개 플랫폼이다.

‘알카고’는 자동차 정비 중개 시장에서 ‘쉽고’, ‘싸고’, ‘빠르게’라는 가치에 더해, 정비 영역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고객 ‘신뢰’를 중개인 소개 핵심가치로 표방한다.

‘알카고’ 앱 설치 후 고객의 차량번호만 넣으면 자동으로 해당 차량의 부품 및 견적정보가 디스플레이 되고, 몇 번의 터치만으로 간편하게 중개인 소개 예약 및 결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고’, ‘빠르게’ 정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1800개의 차량 정비 네트워크를 운영중인 ‘마스타자동차’, 수입차 부품 자동화의 선두주자 ‘파트존’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 양질의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부품, 공임, 운영비 등 모든 가격 결정과정을 고객에게 공개해 정비서비스 가격에 대한 고객 ‘신뢰’를 확보했다. ‘알카고’는 정비 전 과정을 타임라인으로 제시해 주는데, 타임라인을 통해 정비 사진, 점검 코멘트, 정비내역서, 추가 정비에 대한 견적을 시간 순으로 표시해 줌으로써 고객이 마치 현장에서 정비를 받는 것과 같은 상황을 연출해 ‘신뢰감’을 더한다. 이 과정에서 교환이 필요한 부분과 비용을 사전에 안내해 고객이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과잉정비를 사전 차단한다.

‘알카고’는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사업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2021년 9월부터 서초점 한 곳에서만 운영하던 정비소 정비를 최근 서울 시내 6개 정비소를 추가 오픈해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전국 50개 이상 정비소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찾아가는 방문 정비 서비스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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