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용어 용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5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종합)주가지수
매일 뉴스에서 말하던 '코스피 3100돌파, 2600 박스권 돌파', '코스닥 1000돌파' 등의 표현에서 볼 수 있는 주식시장의 지수를 말합니다. 즉, 증권시장의 상황을 나타내기 위해서 개별 주가를 정해진 방법으로 계산해서 얻은 값을 말합니다. 한 국가의 경제 상태를 보여 주기 때문에 국가 경제지표의 역할도 합니다. 시세 그때그때의 수요공급 상태에 따라 결정되는 시가(시장가격) 또는 대표적 가격이나 평균적 시가를 말하기도 합니다. 주가등락 주식의 시세/가격이 올랐다가 떨어졌다함을 뜻합니다.

월급쟁이 주식일기

주식시장 거래대금이 정점을 찍고 있는 가운데, 주식시장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주식시장에서는 우리가 모르는 사용되는 전문 용어는 많다. 주식 전문용어를 차례대로 정리해 보았다.

"ㄱ"으로 시작하는 주식 용어 모음

* 가격 역지정 주문(stop order)

  • 투기성 투자를 즐기는 투자자가 시세가 매매위탁 당시의 시세보다 상승하여 자기의 지정 가격을 넘어설 때는 지체 없이 해당 주식을 매도할 것을 위탁하는 것. 역지정가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주문이라고도 한다. 역지정가 주문은 투자자의 시세관에 따라 어느 종목의 주가가 어느 일정한 가격 주문을 넘어서면 폭등할 것으로 믿거나 일정 가격 수준 이하로 내려서면 폭락할 것으로 예상되었을 때 그 큰 장세에 의한 이익을 얻기 위하여 이용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이것은 시장 질서를 교란하고 공정 가격 형성에 부정적 영향을 주기 때문에 우리 증시에서는 법으로 이를 금지하고 있다.

* 가격우선의 원칙(priority of best quotation principle)

  • 증권시장의 경쟁매매에 있어 호가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으로서 파는 경우는 낮은 가격을, 사는 경우는 높은 가격을 우선한다는 말이다. 시간우선의 원칙, 수량 우선의 원칙과 함께 쓰인다.
  • 주식을 사려는 자금이나 팔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을 때 자금이나 주식을 빌려 사고파는 이른바 공매를 말한다. 이는 신용거래를 통하여 적절히 도입되면 매매량과 환금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주가의 안정에도 크게 도움을 주지만 가수급이 과다하면 과당 투기를 유발할 부정적인 측면을 역시 가지고 있다.

* 가장매매(wash sale)

  • 실제로 주식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면서도 주가를 조작하거나 투자자 자신의 손실을 회피할 목적으로 하는 매매 거래. 이는 일반투자자들을 속이기 위하여 매매거래가 활황인 듯이 보이게 조작하는 시세조종으로서 사고파는 행위를 혼자 했을 경우 가장매매,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이 다른 경우를 통정매매라 한다. 법으로 금지됨.

* 간사회사(manager)

  • 유가증권의 발행인으로부터 의뢰를 받고 유가증권의 인수와 모집, 그리고 매출 주선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회사로서 증권회사, 은행, 단자회사, 종합금융 등이 있다. 발행되는 유가증권은 전량 혹은 일부만을 인수할 수도 있다. 이에 따라 주간회사와 공동간사회사로 구분하며 이들을 합하여 간사단이라고 한다.

* 감가상각(depreciation)

  • 기업에 장치된 기계, 건물 등 설비물은 해가 지날수록 소모되어 나주에는 쓸 수 없게 된다. 때문에 가치의 소모분만큼 제품이나 서비스 원가에 포함시켜 매 영업 연도의 비용으로 계상하였다가 설비가 노후됐을 때 갱신할 자금으로 활용한다. 이처럼 고정자산 가치의 감소분을 보상하는 회계절차를 감가상각이라 한다.주식 시장 용어 용어

* 감사의견(auditor's opinion)

  • 회사의 재무제표의 정확성 여부를 공인회계사가 객관적으로 감사하여 그 의견을 표시하는 것.

1. 적정의견:재무제표의 모든 항목이 적절히 작성되어 기업 회계기준에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일치하고 불확실한 사실이 없을 때 표시하는 의견

2. 한정의견:회계처리방법과 재무제표 표시방법 중 일부가 기업회계기준에 위배되거나, 재무제표의 항목에서 합리적인 증거를 모두 얻지는 못하고 있어 이에 관련되는 사항이 재무제표에 영향을 주거나 줄 수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는 이런 영향을 제외하거나 없다는 것을 조건으로 내세워 기업의 재무제표가 기업회계기준에 적정하게 표시하고 있다는 의견.

3. 부적정 의견:재무제표가 전체적으로 합리적으로 기재되지 못하고 왜곡 표시됨으로써 무의미하다고 인정되는 경우를 표시하는 의견.

4. 의견거절:감사의견을 형성하는데 필요한 합리적 증거들을 얻지 못하여 재무제표 전체에 대한 의견표명이 불가능한 경우, 또는 기업 존립에 관계될 정도의 객관적 사항이 특히 중대한 경우, 또는 감사의 독립성이 결여되어 있는 경우 등은 이러한 사유를 기재하고 이 때문에 재무제표에 대한 의견을 표명할 수 없음을 표시하는 의견.

바른 주린이 길잡이

저도 항상 느끼는 거지만, 증권 뉴스를 읽을 때면 항상 한 개씩은 모르는 단어들이 생기는 것 같아요. 뉴스에서 나오는 용어들을 잘 이해할 수 있어야 언제 공격적으로 주식을 살지 혹은 팔아야 할지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처음 증권 뉴스를 읽으신다면 많이 보이는 주가지수와 관련해 알쏭달쏭한 단어들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종합)주가지수
매일 뉴스에서 말하던 '코스피 3100돌파, 2600 박스권 돌파', '코스닥 1000돌파' 등의 표현에서 볼 수 있는 주식시장의 지수를 말합니다. 즉, 증권시장의 상황을 나타내기 위해서 개별 주가를 정해진 방법으로 계산해서 얻은 값을 말합니다. 한 국가의 경제 상태를 보여 주기 때문에 국가 경제지표의 역할도 합니다. 시세 그때그때의 수요공급 상태에 따라 결정되는 시가(시장가격) 또는 대표적 가격이나 평균적 시가를 말하기도 합니다. 주가등락 주식의 시세/가격이 올랐다가 떨어졌다함을 뜻합니다.

수급
수요와 공급을 아우르는 말입니다.

보합
증권시장 시세가 변동하지 않거나 시세변동의 폭이 극히 미미한 상태를 말합니다.

강보합
시세가 상승한 상태로 다시 하락하지 않고 변동 폭이 작은 상태로 그날 장을 마쳤음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시세가 소폭으로 상승하거나 당장은 움직이지 않더라도 강한 매수세가 뒷받침되어 상승 쪽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는 장세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약보합
강보합의 반대상태로, 주가 시세가 하락한 채 반등하지 않고 변동폭이 미미한 상태를 말합니다.

변동성
‘변동성이 크다‘하면 주가 등락이 심해진 형태를 말합니다.

장세
주식시장에서 주가의 움직임을 뜻합니다.

강세장
시세가 상승하고 있는 주식 시장을 말합니다.

약세장
시세가 하락하고 있는 주식 시장을 말합니다.

유동성장세=금융장세
경기가 침체 국면에 빠져 비관적인 경기 전망이 지배적일 때 (실물)경기와는 상관없이 정부의 정책을 통한 금리하락으로 시장에 돈이 풀리면서, 풀린 돈이 주식시장으로 흘러들어가 주식시세가 전반적으로 높아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는 즉, 경기침체 국면이 본격화되면 기업의 설비투자는 바닥을 형성하고 재고자산이 누적되면서 기업의 수익은 떨어지게 됩니다. 반면, 기업의 자금수요가 급감하고 정부가 경기부양을 위해 금융완화 정책을 채택하면서 시장자금의 유동성이 풍부해지고 실세금리가 크게 하락하면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자금들이 주식시장에 몰려들게 되기 때문입니다. 코로나19가 시작돼 경제가 멈췄던 2020년도에 정부가 재난지원금을 풀고, 대출금리를 낮춰서 포화된 부동산 시장 대신 주식시장으로 돈이 몰려 모든 종목 주식이 올랐던 것을 떠올리시면 이해되실 거에요. 이때에는 기업의 내재가치보다는 유동성이 풍부한 종목에 자금이 몰려 금융주나 건설주, 중소형 저가주의 선호도가 대체로 높다고 합니다.

실적장세=변동성장세
경기가 본격적으로 회복되면서 실적이 좋은 기업들의 주식을 중심으로 주가가 상승하기 시작해 점차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는 장세를 말합니다. 변동성장세라고도 할 수 있는데, 경기가 회복되면서 중앙정부가 풀었던 돈을 다시 걷어들이기 위해 금리를 올리려할 때, 시장상황과 정책 변동에 따라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풀렸다 하면서 주가가 올랐다 내렸다 변동폭을 반복하는 형태의 장세를 보입니다.

종목장세
실적장세가 보일때 주로 보이는 형태이며, 종합주가지수의 움직임과 별도로 개별 종목들이 상승세를 보이며 상승 종목 숫자가 하락 종목을 크게 넘어서는 모양을 보이게 됩니다.

역금융장세
실적장세 이후로 주식시장이 최고 활황기를 맞아 너무 오른 주가에 불안을 느낀 외국인 투자자가 이탈하고 정부가 경기과열을 막기 위해 금리를 인상하고 긴축정책(돈을 거둬들이는)을 실시하는 장세를 뜻합니다. 하지만 이때, 시장에 확신을 느낀 일반투자자들이 대거 유입되며 최고의 활황기를 맞는다고 합니다.

역실적장세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기업의 실적이 악화돼 주가가 떨어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순환매장세
주가가 상승하는 대표 종목이 바뀌며 지수가 계속 올라가는 장세를 말합니다. 상승이 기대되는 주식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이미 가격이 올랐다고 판단하는 종목 대신 더 오를 가능성이 남은 종목을 찾아 매수하는 형태를 말합니다.

쌍끌이 장세
외국인과 기관투자가가 동시에 주식을 대량으로 사들여 주가가 올라가는 현상을 말합니다. 즉, 외국인과 기관투자자가 주가 상승에 대한 주도권을 가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공포장세
악재가 속출하여 주가가 어디까지 하락할지 모르는 장세를 말한다. 또 폭락에 폭락을 거듭하여 수습하기 어려운 장세를 말합니다.

대중장세
일반투자자가 주식매입에 참가하면서 주식시장이 활기를 띠고있는 장세를 말합니다.

뀨닝 뀨닝

첫 주식의 한 발을 뗐다면 월급의 10%로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합니다. 손실을 보더라도 무리가 없는 수준부터 시작해야하기 때문에 초보자들의 경우 투자금이 적을 수록 좋습니다. 해당 투자금이 없어도 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의 금액, 그래야지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시장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점차 투자 지식과 경험을 쌓으면서 투자금을 높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주식 투자에 앞서 알면 좋을 주식 용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초보자가 알면 좋은 핵심 주식 용어

가격 조정 : 오르던 주가가 일정 기준 이하의 가격으로 하락하는 것을 의미.

가치주 : 실적이나 자산에 비해 기업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저평가 됨으로써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주식

가치투자 : 기업의 가치에 믿음을 둔 주식 현물 투자 전략.

감자 : 주식의 자본 총액을 줄이는 것을 ㄹ의미함. 액면금액을 줄이거나 주식수를 줄이는 역할을 하는 것. 주식의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재무건정성을 건실하게 하기 위해 발행주식을 감소시켜 자본금을 줄이는 형태를 가지기도 하며 반대로 주식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하기도 함.

: 시세가 갑자기 폭등, 폭락할 때 나타나는 차트상의 빈 공간. 돌발적인 악재나 뜻하지 않은 호재로 전날의 종가보다 큰 폭으로 하락하거나 상승할 때 발생.

거래량 : 주식시장에서 매매된 주식의 수량

거래 중지 : 주가가 갑자기 급등락하거나 이상신호가 감지되면 잠시 주식시장을 중단시켜 시장을 안정화 하는 것.

계절주 : 회사의 매출이나 수익이 계절에 따라 크게 변하는 기업의 주식을 의미함.

골드크로스 : 장단기 이동평균선의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상호관계를 응용해 개발한 주가예측의 기법. 중기이동평균선이 장기이동평균선을 알래로부터 위로 급속히 뚫고 올라가는 상황. 강세 시장으로의 강력한 전환신호를 의미함.

공매도 : 주식이나 채권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빌려서 판다는 것을 의미함.

급등주 : 단기간에 50%이상 수익률을 노리는 종목.

기간조정 : 주가가 횡보하는 것을 의미.

뇌동매매 : 시장의 인기나 군중심리를 쫓아 맹목적으로 매매를 하는 투자형태.

물타기 : 일정기간 같은 주식을 계속 매집하는 행위. 주식이 서서히 내려갈 때 물타기하듯 계속 매수하면서 평균 매입단가를 낮추는 효과가 있음.

미수금 : 매수자가 외상으로 주식을 매수해서 결제일에 미수금을 갚아야 하는 돈.

바닥 : 주가가 크게 내려 매우 낮은 주가에 머물러 있는 상태.

박스권 : 주가가 일정 상한선과 하산선 사이의 가격 안에서 오르내리며 그 상한선과 하한선을 깨지 못하는 현상.

배당수익률 : 한 주당 받을 수 있는 배당금을 백분율로 표시한 것. 배당금을 현재 주가로 나눈 값. 주식시장 전체의 수익성 정도를 파악하거나 종목 간의 주가 수준을 비교하는데 이용함. 높을 수록 배당투자로 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높음.

보조지표 : 주가의 일봉, 거래량 외의 추세, 변동성, 시장강도, 가격, 모멘텀, 거래량 지표 등에 있는 각각의 세부적인 지표를 의미함.

보합 : 증권시장의 시세가 변동하지 않거나 시세변동의 폭이 극히 미미한 상태.

분할 매도 : 상대적으로 대규모 물량의 단일 종목을 일정기간에 걸쳐 매도하는 행위.

비상장주식 : 코스피나 코스닥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시장. 투자자의 위험이 큼.

비중배팅 : 특정 종목이나 주식 등에 비중을 두고 돈을 몰알 넣는다는 것을 의미.

상한가 : 주식시장에서 주가가 일별로 상승할 수 있는 최고 가격.

선물 : 특정 자산을 현재 시세로 거래 계약을 체결하되, 미래 일정 시점이 지난 후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약속한 상품을 거래하는 것을 의미.

설거지 : 세력이 나갈 때 물량이 너무 많아 한 번에 털어내지 못하고 두번째로 가격을 조금 올리면서 털언애는 것을 의미.

세력주 : 주가를 관리하는 어떤 세력이 존재하는 종목. 작전주보다는 덜 부정적임.

손절 : 하락하는 종목을 더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어 손실을 줄이기 위해 매도하는 것.

스탑로스 : 투자 소실을 제한하는 자동화된 거래주문 기능을 의미함. 다른 용어로 손절매, 로스컷이라고 함. 스탑로스 설정에 따라 가격 혹은 손실 비율에 도달할 경우 자동화된 혹은 반자동화된 매도 주문이 발생하게 함.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시장가주문 : 종목, 수량은 지정하되 가격은 지정하지 않고 주문을 내면 주문이 접수된 시점에서 가장 유리한 가격으로 매매가 성립되는 주문.

양적완화 : 기준금리 수준이 너무 낮아 금리 인하를 통한 효과를 기대할 수 없을 때 중앙은행이 다양한 자산을 사들여 시중에 통화공급을 늘리는 정책.

어닝시즌 : 기업들이 반기 또는 분기별로 영업실적을 발표하는 시기를 뜻함.

옵션 : 특정자산을 장래 일정시점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매매하는 것을 의미함. 선물은 만기일에 자산의 이동이 일어나지만 옵션은 권리를 팔았기 때문에 권리행사와 포기를 결정해야 주식 시장 용어 용어 함.

우량주 : 주가가 장기적으로 상승 추세이면서 배당금도 많이 주는 주식. 한번 매수하면 손해는 보지 않는 주식.

우선주 : 배당을 우선으로 받을 수 있는 주식. 우선주에는 의결권이 없지만 보통주보다 저렴함.

익절 : 수익을 보고 잇는 종목이 더이상 오르지 않고 하락이 예상되어 매도하는 것.

작전주 : 인위적인 주가 관리 세력이 개입하여 주가 상승을 일으킨 종목. 위험 요소가 많음.

재료주 : 호재, 악재정보, 기사, 루머 등에 의해 주가가 급등락하는 주식.

전고점 : 캔들 중에 제일 높은 자리를 뜻함. 주식차트상 전고점을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주식 시장 용어 용어 뚫으면 상승이라고 예측함.

전저점 : 캔들 중에 제일 낮은 자리를 뜻함.

종가 : 주식시장이 마감될 때의 가격.

종가배팅 : 오늘 마감에 임박해 다음날 오전 중에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는 주식을 매수해 다음날 아침 매도로 시세차익을 노리는 것.

지정가 : 주식 매매를 할 때 가격을 지정하여 주문을 내는 것.

추격매수 : 매수하려는 종목이 상승 또는 급등했을 때 따라가서 매수하는 것을 의미함.

캔들 : 차트 안에 형성되어 있는 네모난 모양들을 일컬음.

캘린더 효과 : 주식시장에서 반복되는 흐름. 주가가 상승하도록 유도한 것이 아님에도 매년, 매두 다른 날에 비해 주가가 상승하고 하락하는 흐름을 보임.

공매도 의미 "주식용어? 어떤 뜻이길래 이렇게 뜨거운가 봤더니"

공매도 의미 [사진 중앙 포토]

공매도 의미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공매도란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주식을 빌려 매도한 뒤, 실제 주가가 하락하면 이 주식을 시장에서 되사서 갚는 방식으로 시세 차익을 취하는 매매기법이다.

실제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투자자가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 경우 차익을 얻기 위해 주식을 매도한다. 주식을 싼 가격에 사서 비싸게 팔아야 차익을 남길 수 있듯이 공매도는 주식을 비싸게 팔아놓고 싼 가격에 다시 사들여 시세차익을 얻는다.

공매도가 가능한 것은 주식을 사고파는 것은 하루에도 여러번 할 수 있지만 실제 결제는 3일후에 이뤄지기 때문이다.

특히 유상증자로 새로 발행되는 주식이 상장되기 직전에는 공매도가 꽤 이뤄지는 편이다. 유상증자 신주는 보통 시세보다 싼 값에 발행되기 때문에 신주상장 2∼3일 전에 미리 공매도한 뒤 상장과 동시에 자동적으로 갚는 방식. 유상증자 신주가 상장되면 통상 매도물량이 많아져 주가가 하락하는 점을 피하기 위한 것이다.

증권사 보유주식을 빌려서 파는 대주는 주가하락을 예상하고 자기 소유의 주식이 없는데도 미리 내다판다는 점이 같기 때문에 비슷한 의미로 쓰이기도 하지만 거래방식과 매매대금 결제대상에서 다소 차이가 난다.

대주는 주식을 보유한 기관투자자로부터 해당 주식을 일정기간 수수료를 내고 빌려서 매도한 후 약속한 기한 내에 주식시장에서 주식을 사서 갚으면 된다. 그러나 공매도는 아예 주식을 빌리지도 않고 빈손으로 매도계약을 체결하고 주식매매 결제일인 3일 이내에 주식을 되사서 매매체결을 이행해야 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난다. 따라서 공매도를 낸 같은 날에 매수 주문을 내거나 장외시장 거래를 통해서라도 매도량 만큼의 주식을 마련해야 한다.

10명 중 4명이 투자? 기초금융용어는 알고해요

아직 금융이 낯선 사회초년생을 위한 주식, 보험, 대출 관련 금융 상식 용어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주식에도 종류가 있다?

주식 얘기를 할 때 항상 듣는 ‘코스피’와 ‘코스닥’은 무엇일까요?

코스피(KOSPI)와 코스닥(KOSDAQ)은 우리나라에서 주식이 거래되는 대표적인 시장들이에요. 우리가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팔 듯이 코스피와 코스닥에서는 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거죠.

코스피(KOSPI) :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의 약자로 주로 사업이 안정되어 있고 규모가 큰 기업들의 주식들이 거래되는 시장

코스닥(KOSDAQ) :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의 약자로 스타트 업들처럼 아직 사업이 안정되지 않은 회사들이 조금 더 수월하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시장

그런데 같은 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들도 다 같은 주식이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주식을 분류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러 가지 있지만 그중에도 ‘보통주’와 ‘우선주’는 잘 알고 거래하실 필요가 있어요.

➊보통주는 일반적인 형태의 주식을 의미합니다.

보통주를 가진 사람에게는 회사의 수익 중 일부를 배당 받을 권리와 주주총회에서 투표할 수 있는 권리인 의결권이 부여되요.

우선주의 경우 회사이름 뒤에 ‘우’가 붙어있죠? 보통주와 달리 의결권이 없는 대신 보통주 보다 우선적으로 배당 받을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주식이에요. 우선주는 배당을 받는 과정에서도 배당금을 조금 더 받기도 하죠.

미리미리 준비해요, 보험

주식투자가 자산 가치 상승을 기대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라면, 보험은 미래에 닥쳐올지도 모르는 위험을 준비할 수 있게 해주는 금융상품입니다.

보험은 계약을 하려는 사람의 ‘청약’과 보험회사의 ‘승낙’이 있어야만 가입이 되는 계약이에요.

청약은 보험회사에 ‘나 이 보험에 가입하고 싶어요!’라고 의사를 표시하는 행위를 의미하고,

승낙은 보험회사가 청약을 한 사람에 대해서 여러 가지를 검토한 후 ‘당신을 X, Y, Z 조건으로 가입할 수 있게 해드리겠습니다.’라고 의사를 표시하는 행위에요.

이처럼 어떤 조건으로 상품을 가입할 수 있는지는 모두 보험회사가 결정한답니다.

여러분이 보험에 가입하다 보면 보험계약자, 피보험자, 수익자라는 표현을 계약서에서 보게 되실 거예요.

보험계약자는 보험계약서 상에 서명을 하고, 보험회사에 보험금을 납입해야 하는 사람이에요.

피보험자는 보험의 내용을 적용받고, 그 내용에 따라 보호를 받는 사람이고요.

수익자는 보험회사가 약속한 보상 등의 내용이 있을 경우 그 보상을 직접 받는 사람이죠.

상황 1. A라는 사람이 B가 사망하거나 다칠 경우에 C에게 보험금이 지급되도록 계약을 체결할 경우.
→ A는 보험계약자, B는 피보험자, C는 수익자

상황 2. A가 자동차 사고 발생 시에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운전자 보험에 가입할 경우.
→ A가 보험계약자이자, 피보험자이자, 수익자

대출은 신중하게!주식 시장 용어 용어

사회에 첫 발을 내디딘 사회초년생들과 신혼부부들이 가장 많이 찾는 금융 서비스인 '대출'은 ‘돈을 빌리는 것’을 의미해요. 대출을 받는 방법에는 크게 담보대출과 신용대출이 있어요.

담보대출은 돈을 빌리는 사람이 물건을 담보로 돈을 빌리는 것을 의미해요. 보통은 부동산이나 자동차 등이 담보대출의 담보가 되고, 담보로 잡힌 물건은 돈을 빌린 사람이 갚지 못하면 은행이 팔아서 돈을 돌려받는 용도로 사용되죠.

신용대출은 은행이 돈을 빌리는 사람의 직장, 소유한 자산, 지금까지 해온 금융거래 등을 고려해서 갚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한도 내에서 돈을 빌려주는 거예요.

대출받은 것을 갚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요?

이 경우에는 대환대출을 받거나 개인파산을 신청하는 경우가 있어요.

대환대출은 기존에 빌린 돈을 갚기 위해 새롭게 대출하는 것을 의미해요. 대환대출을 받으면 이처럼 당장 급한 돈을 우선 갚고 더 낮은 이자로, 오랜 기간 동안 돈을 갚을 수 있게 되어서 부담을 덜 수 있어요.

하지만 이미 한 번 대출금을 갚지 못할 상황이었던 사람을 다시 신뢰하긴 쉽진 않겠죠?

그래서 대환대출은 직업, 소득, 신용정보, 부채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엄격하게 이루어져요.

현재 대출이 3개가 있다고 가정할 경우,
1. A 은행에서 이자 8%, 대출 만기일 4개월 후, 2억
2. B은행에서 이자 13%, 대출 만기일 3개월 후, 2억
3. C은행에서 이자 11%, 대출 만기일 2개월 후, 3억

대환대출은 이런식이에요.
주택을 담보로 제공하고 ①이자 5%, ②5년 고정금리로 1, 2, 3번 대출과 이자 총액 갚을 수 있는 금액을 대출

개인파산은 ‘성실함에도 불구하고 운이 나빠서’ 빌린 돈을 정상적인 방법으로 갚을 수 없게 된 것을 국가에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것을 의미해요. 그런 상태임을 인정받은 사람들은 법적으로, 경제적으로 불이익과 제한을 받게 되죠.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