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용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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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거파 뜻

공매도란? 공매도의 원리와 기능(주식 용어 정리 모음집 7) (주린이탈출 주식공부)

안녕하세요. LifeCraft용입니다. 오늘의 제테크 주식공부는 "공매도란? 공매도의 원리와 기능(주식 용어 정리 모음집 7 )(주린이 탈출 주식공부)" 입니다. 요즘처럼 주식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 시기에 뉴스나 기사도 주식 관련 기사가 많이 보입니다. 그중에서도 "공매도"에 관련된 기사들이 많이 보이죠. 그래서 오늘은 공매도에 관련된 용어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주식 공부 시작하겠습니다!!

작전주,세력주와 같은 용어 정리!

가장 기초가 되는 주식 용어정리!

주식 용어 정리 모음집 1 (가장기초) (앱테크 한 돈으로 뭐하지?) (출퇴근길 활용)

#주식 #주식 용어 #주식 용어 정리 주식 용어 정리 모음집 1 (앱테크 한 돈으로 뭐하지?) 안녕하세요. LifeCraft 용입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개설한지는 3개월이 넘었는데 글을 쓰기 시

뭐든지 아는 것이 힘입니다. 오늘도 화이팅!!

※ 사진은 네이버 주식을 참조하였습니다.

※ 그림은 핸드메이드 그림판 그림입니다^^

※ 많이 헷갈릴 수 있습니다. 제가 이해한 대로 최대한 쉽게 정리할 테니 이해가 안 되시면 여러 번 봐주세요!

공매도 : 공(空) 매(賣)도(度)/Short salling "없는 것을 판다"라는 의미

시세 차익 : 가격이나 시세의 변동에 따라 생긴 이익

공매도 거래량 : 공매도로 거래하는 주식의 수

거래량 : 거래하는 총주식의 수

비중 : 주식의 총 거래수에 공매도의 비중

공매도 거래대금 : 공매도로 거래한 돈의 양

대차거래 : 기관/외국인이 증권회사 등의 중개로 주식을 빌림, "기관 간의 거래, 기관/외국인의 공매도 방법"

대주거래 : 개인이 증권회사에서 직접 주식을 빌림, "개인과 기관의 거래, 개인의 공매도 방법"

업틱룰 : 주식 공매도 시 직전 거래(시장 가격) 이상의 가격(Uptick)에서 매매호가를 설정해야 하는 규칙

루머 트리지 : 소문(Rumor)과 차익거래(Arvitarage)의 합성어/악질 공매도 세력의 문제점

개인의 공매도가 불리한 점

개인은 "개인 전문투자자"로 등록을 하지 않는 이상 대주거래로 공매도를 하여야 한다. 하지만 "대주거래"는 기관과 외국인이 공매도를 할 수 있는 "대차거래"보다 조건이 좋지 않아서 많이 불리하다.

대차거래 : 기관 간의 거래 / 대여기간이 6개월~1년 / 수수료 1~4%

대주거래 : 개인이 기관에 빌림 / 대여기간 30일~90일 / 수수료 5% 이상/가능 주식이 별로 없음

공매도의 종류

공매도는 "차입공매도"와 "무차입 공매도"로 나눌 수 있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나라에서 "무차입공매도"는 할 수가 없습니다. 악용될 소지가 높으며, 시장에 혼란을 크게 줄수있어서 문제가 많습니다. 물론 우리나라도 금지입니다.

차입공매도 : 기관에서 주식을 빌려서(대차) 공매도를 하는 것

무차입공매도 : 기관에서 주식을 빌리지 않고(무차입) 공매도를 하는 것

공매도의 순기능?

1. 주가나 채권값에 진정 효과를 가져다줌(보통투자자들과 반대로 움직이기 떄문에 주식투자리스크를 줄여줄수있음)

2. 주가가 하락하는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거둘 수 있음

그러나, 개인은 공매도투자하기가 힘들고, 현실적으로는 기관과 외국인만 공매도를 할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개인들에게 너무 불리하다고 볼수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의 불행(주가의 하락)을 바탕으로 이익을 거래 용어 취하는 것이기 때문에 안좋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도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매도에서 이익을 취하는 원리

공매도는 "주식"을 빌려서 "주식"으로 갚는 것입니다. 주식의 가격은 상관없이 주식의 수로만 거래를 한다는 것이 핵심 입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서 이익을 취하는 것은 "시세차익"으로 이익을 취하는 것인데, 주가가 내려갈 것을 예측하고 하는 전략입니다. 사진을 보면서 설명을 봐주세요.

1. 5/1에 주식 1주를 빌려서 10000원에 매도를 합니다. (현금 +10000원 / 주식-1주)

2. 주가가 내려가기를 기다립니다.

3. 8/1에 주식1주를 5000원에 매수하고 주식1주를 갚습니다.(현금-5000원 / 주식+1주)

결과 : 주식을 다 갚고 현금 5000원이 나한테 남음

계산이 쉽게 1주만 계산을 했는데 이런 식으로 이득을 취하는 것입니다.

주가가 내려갈 때를 예측해서 이익을 취할 수 있는 전략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재테크/주식 공부는 " 공매도란? 공매도의 원리와 기능 (주식 용어 정리 모음집 7 )(주린이 탈출 주식공부)" 였습니다. 요즘의 많이 핫한 공매도에 대해서 열심히 정리를 하고 글을 쓰는 건데 전달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최대한 쉽게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ㅎㅎ 주식의 공매도 비중을 보고 싶으면 PC에서 네이버 증권을 들어가서 국내 증시에서 맨 아래쪽에 공매도 거래 현황을 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블럭

주식 거래를 하면 증거금, 증거금 40%, 미수금, 미수거래 같은 용어가 나옵니다. 이걸 몰라도 주식을 살 수 있고 팔 수도 있기 때문에 주식 호가창에 이런 것이 써 있어도 크게 신경 안쓰고 거래하는 분들도 많으실 거예요. 더불어 신용으로 샀다는 말도 종종 들리구요. 갑자기 꼭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주식을 더 사고 싶은데 더이상 구매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기기도 하죠. 이럴 때 팝업으로 증거금부족이라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증거금이란?

매매 증거금은 일종의 계약금이라고 생각하면 쉽겠습니다. 물건을 구매할 때나 집을 계약할 때 먼저 계약금을 걸고 나중에 잔금을 지불하곤 하는데요. 증거금을 일종의 계약금이라고 생각하면 쉬울 것 같아요. 이 증거금 비율이 20%, 30%, 40%, 100%(현금 100%)와 같이 표시되어 있을 거예요. 요즘 한창 난리가난 삼성중공업우(010145)의 경우는 증100이라고 표시되어 있으니 증거금 100%입니다.

그러니까 이건 전액을 먼저 내야 거래가 가능한 주식이겠네요. 투자유의종목은 증거금 100%로 하여 높은 리스크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하도록 조치한다고 합니다. 증권사마다 증거금에 관한 사항은 증권사 자율결정 사항이라고 하니 모든 증권사가 동일한 증거금을 설정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본인의 증거금은 사용하는 HTS나 MTS 에 따라서 정해진 범위에서 증거금률을 변경할 수 있는데요. 증거금을 확인할 수 있는 메뉴가 조금씩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나무증권앱의 경우는 개인정보/서비스 메뉴 > 서비스신청/변경 > 증거금조회/등록 메뉴에서 확인, 변경가능 합니다. 또한 예수금 상세 정보에서도 본인의 매수 매도 증거금 대용증거금 현금미수금 등을 확인가능하니 참고해주세요.

나무증권앱 증거금율 조회/등록 방법

이렇게 주식을 거래하면 증거금을 일부만 내고 주식매수 체결이 되었다면 이틀 뒤(D+2일)에는 매수금액 전액 을 내야합니다. 예를 들어 100원짜리를 증거금 40%로 40원만 내고 오늘 매수체결이 되었다면 오늘은 내 잔고(예수금)가 40원만 있어도 되지만 이틀후엔 반드시 나머지 60원을 잔고로 갖고 있어야 매수금을 낼 수 있습니다. 매수금을 내지 못하면 미수금액 만큼 반대매매 처리가 됩니다. 만약 한주에 100원 짜리 주식을 오늘 40원만 내고 매수체결되었다고 해도 이틀후에 60원을 낼 수 없게 되면 주식이 내 계좌로 들어오지 못한다는 것이죠. 증거금을 잘 못활용하면 자칫 큰 손해를 볼 수도 있기 때문에 걱정이 되는 경우는 증거금을 100으로 설정해서 아예 반대매매가 발생하는 것을 차단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요즘 같은 경우는 펄펄 날아다니는 우선주들 때문에 증거금 20~40%로 거래가능하던 우선주들이 증거금 100으로 전환된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미수거래는

미수거래는 그러니까 전액(100%) 증거금이 아닌, 예를 들어 증거금률이 40%로 매수한 경우 40%로 당일 매수금을 내고 나머지 60%가 미수거래가 되는 것이고 내야할 금액이 미수금이 됩니다. 신용카드로 할부 거래하면 나머지는 기간내에 갚아야하는 카드대금인 것과 동일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간이 2일 정도로 짧습니다.

미수거래는 정말 잘 이용한다면 레버리지 효과를 얻을 수도 있죠. 레버리지효과는 전에 한번 포스팅했었는데요. 사업을 하면서 부족한 자금을 은행에서 빌려와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것처럼 미수거래로 주식을 원래 100주만큼 살 수 있는 주식을 150주 살 수 있다고 했을 때 만약 이 주식이 2일 안에 크게 오르면 그만큼 큰 이익을 볼 수 있겠죠. 하지만 문제는 반대의 경우입니다. 결과적으로 빚을 내서 주식을 매수했으나 해당 주식이 폭락하면 빚은 빚대로 갚아야하고 본인의 나머지 주식도 많은 손해를 보기 때문에 자칫하면 큰 빚을 지게 될 수도 있습니다. 미수거래한 주식은 D+2일에 거래 용어 매도해야 반대매매를 당하지 않는데요. 반대매매라는 것은 예를 들어 증권사가 고객에게 미수거래로 주식을 팔았는데 주식 대금이 들어오지 않으면 주식을 매수한 고객의 주식을 강제로 팔아버리는 것입니다. 제도가 그렇게 되어 있으니 증권사를 욕하면 안됩니다. :) 다만 증권사가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도하는 것이 아니라 제일 낮은 가격에 매도 주문을 해버리기 때문에 주가가 많이 오른날이면 낮은 가격이라고 해도 손해가 아닐 수 있지만 주가가 폭락했다거나 하면 하한가에 주식을 매도당할 수 있습니다.

월요일에 산 주식이 월요일에 내리고 화요일에 오를 줄 알았으나 또 내리고 수요일저 내린다면 정말 눈앞이 캄캄한 상황이 될 수 있어요. 반대의 경우라면 2일만에 상한가를 두번 맞이한다면? 안타깝게도 그런 일은 참 잘 안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요즘 매일 폭등장을 연출하는 일부 우선주들은 증거금 100%로 이미 장치가 되어 있구요.

신용거래는 뭐지?

신용거래는 대출을 받아서 주식 거래를 하는 거 예요. 주로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하게 되는데요. 주식 시가의 70% 정도를 대용금이라고 가지고 있게 되는데 여기에 예수금을 합친 것을 담보로 한다고 합니다. 미수거래가 D+2일로 짧은데 비해 신용거래는 기한이 장기입니다. 30일 정도 되는 경우도 있고 90일 안에 갚으면 되는 경우도 있고 그렇다네요. 증권사마다 차이가 있다고 하구요. 내 주식과 예수금이 합쳐서 100원 정도 있으면 140원까지도 추가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미수거래의 기간 압박을 벗어날 수는 있기 때문에 신용거래로 주식을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 것 같아요. 그러나 대출이 그냥 주나요. 이자를 내야하는데 이자 비율이 10% 안팎으로 고리 입니다. 이자율은 기간에 따라 누적되고요. 100만원 빌렸을 때 7일 정도면 900원 대에서 1600원 대까지 있고, 180일이면 3만원 초반에서 5만원 중반까지 이자가 붙는다고 하네요. 신용거래를 하는 분들이 100만원 거래 용어 정도만 빌리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도 하시니 이자비용은 훨씬 늘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최소한 기간 내에 이자만큼의 수익도 내야하고 거래 수수료도 내야하는 것을 감안하고 수익을 내야하는 것이죠.

오늘은 주식증거금, 미수거래, 신용거래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요즘 처럼 폭등하는 주식을 보면 많은 분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곤 하실텐데요. 저는 전혀 아니라곤 못하겠거든요. 하지만 자칫하면 개미투자자들은 왜 오르는지 언제 내릴지 전혀 정보도 없고 큰 자금을 움직여서 대응할 수도 없기 때문에 크게 어려움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정말 운이좋고 강심장인 분들은 이 시국에 큰 이익을 얻을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정말 많으니 주의 또 주의하시고 잘 판단하셔서 수익내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잃지 않는 것이 제일 중요해요!

[그것이 알고싶다] 물류 용어 정복! 무역거래 시 사용되는 선적서류 알아보기 [2탄]

Funny

무역거래에서 물품을 주고받을 때 , 함께 전달해야 하는 ‘ 선적서류 ’! 선적서류는 무역거래 시 물품대금을 지급받기 위한 목적으로 전달되는 모든 서류를 총칭합니다 .

저번 시간에 선하증권 , 상업송장 , 보험증권 총 3 개의 필수 선적서류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 이번 시간에는 무역을 실시하는 국가의 요구조건에 따라서 달라지는 기타 선적서류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함께 알아볼까요 ?

1.원산지증명서

원산지증명서 (Certificate of Origin, C/O) 는 공급하는 원료의 원산지를 증명할 때 사용하는 서류를 말합니다 . 수출 물품이 확실하게 수출국가에서 생산되거나 제조된 것임을 증명하는 용도이며 , 통상 수출국에 주재하는 수입국 영사가 발급한답니다 . 원산지는 물품을 생산한 재배지 또는 물품의 국적을 의미하는데요 . 공급기간 , 공급자 인적사항 , 원료명 , 원산지 , 단위 , 수량 , 조건 등 거래 용어 물품의 원산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명시해야 합니다 . 특히 , 식품처럼 원산지 표기를 법적으로 의무화하는 경우에는 원산지증명서의 보관 및 제출이 무척 중요하답니다 .

2. 포장명세서

패킹리스트 (Packing List) 라고 불리는 포장명세서는 포장 속에 들어 있는 상품의 목록을 기술한 서류를 말합니다 . 선박에 적재한 화물의 수량 , 순중량 , 총중량 , 용적 , 화인 , 포장의 일련번호 등을 기재한 것인데요 . 수출국가가 수입국가 앞으로 물품에 대한 대금청구서나 물품명세서 등 선적안내서를 발행할 때 사용하는 상업송장 서류를 보충하는 역할을 한답니다 . 수출입 통관 수속 할 때의 심사자료 또는 검수할 때 실제화물과 목록을 대조하는 참고자료로 활용되는 등 다양한 경우에 필요합니다 .

3. 검사증명서

검사증명서 (Inspection Certificate) 는 수출입거래에서 수입자가 물품의 검사를 요구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데요 . 이때 , 물품의 검사를 증명하는 서류를 말합니다 . 수출물품의 수량은 정확한지 , 일정한 요건을 충족하는지 등의 검사가 필요할 때 제출하면 되는데요 . 주로 수출 전 수출국의 공적 검사기관이 검사하고 서류를 발행한답니다 .

4. 위생증명서

위생증명서 (Health Certificate) 는 식품 , 약품 , 화장품 등의 위생 상태를 증명하는 서류를 말합니다 . 위생적으로 생산 및 가공되어 품질관리법에 의한 검사에 합격하였음을 증명하기 위해 제출하는데요 . 주로 수입국의 위생검사당국이 세운 기준에 적합하다는 것을 입증하면 된답니다 .

5. 검역증명서

검역증명서 (Certificate of Quarantine) 는 동식물 , 식료품 , 약품 등의 수출입에 대한 검역을 거래 용어 거래 용어 증명하는 서류를 말합니다 . 동식물 , 식료품 , 약품 등을 수출입할 때에는 병원체로 인한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위생조치로 검역을 실시하는데요 . 수출국에서 해당 물품에 소독과 방역 , 검역 등을 직접 실시한 후 발급합니다 . 나라마다 별도의 검역 기준을 보유하고 있으며 , 이에 따라 필요한 물품들의 검역증명서가 제출되어야 한답니다 .

무역거래 시 무역물품을 검증하고 , 증명하기 위해 제출되는 ‘ 선적서류 ’! 모두 선적서류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셨나요 ~?! 다음 주에는 또 다른 물류 , 무역 , 항만 용어로 찾아뵙겠습니다 .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물류 용어 정복 ! 무역거래 시 사용되는 필수 선적서류 알아보기 [1 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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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거래를 진행할 때, 꼭 필요한 서류는 무엇일까요? 바로 선.적.서.류. 선적서류는 국제무역뿐만 아니라 무역거래가 발생할 때면 무역 물품과 함께 필수적으로 전달되어야 하는데요.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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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무역, 보호무역, 자유무역! 세상에는 참 다양한 무역 방식이 존재하는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무역 방식은 바로 ‘바터무역’입니다. 일반적인 무역 방식이 국가 간 상품을 수출입하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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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의 경제를 이끄는 견인차, 무역! 무역은 나라 간 물자들을 사고팔며 이익을 창출하는 행위를 일컫습니다. 활발한 무역활동은 경제 활성화의 밑거름이 되는데요. 무역활동이 경제의 핵심

부동산 거래 용어 임대인 거래 용어 임차인 뜻과 의무 알아보기

부동산 경매를 시작해보기로 했는데 경매 용어도 낯설고 평소 익숙하게 듣던 용어들도 헛갈리기 마련입니다. 그중 가장 많이 헛갈리는 기초 부동산 용어인 '임대인''임차인'의 뜻과 의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임대인과 임차인 뜻

임대인 (賃貸人) 뜻

임대인 한자 풀이

법률용어는 대부분 한자로 이뤄져 있다 보니 조금 어렵게 느껴지실 수 있지만 그 한자를 풀어보면 품삯을 받고 빌려주는 사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집주인'입니다. 집주인은 돈을 받고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을 다른 사람에게 빌려줍니다. 누구에게? 임차인에게.

임차인 (賃借人) 뜻

임차인 한자 풀이

임대인이 품삯을 받고 빌려주는 상대는 임차인입니다. 임차인 역시 한자를 풀어보면 품삯을 주고 빌리는 사람을 뜻합니다. 쉽게 말해 '세입자'입니다. 세입자는 거래 용어 집주인=임대인에게 임대료를 지불하고 임대인의 부동산 공간을 계약기간 동안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임대인의 의무

임대인은 [민법 제618조]에 의해 임차인(세입자)이 해당 부동산을 사용하여 수익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목적물 인도 의무가 있습니다. 또한, 임대인(집주인)은 임차인에게 부동산을 제공해야 하며 임대 기간 중 임차인이 사용하고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수선 의무가 거래 용어 있습니다. 임대인이 수리를 거부하거나 수리해 주지 않으면 법으로 임차인은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게 됩니다.

임대인은 제3자가 해당 공간을 계속 사용함으로 인해 임차인을 방해하고 있다면 임대인이 그 거래 용어 거래 용어 방해를 제고해야 하는 방해 제거 의무와 임대차 계약이 만료될 시 임차인에게 보증금을 돌려줘야 할 임대차 보증금의 상환의무를 따라야 합니다.

임차인의 의무

[민법 제618조]에 의해 임차인은 임대차 계약으로 임차 부동산을 사용하여 수익을 낼 수 있는 권한을 취득하게 됩니다. 사용하여 수익을 낸 대가로 임차인은 임대인에게 차임 지급 의무가 따릅니다. 계약이나 정해진 용법에 따라 사용해야 하며 반환 거래 용어 시기까지 안전하게 유지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또한, 임차인은 임대 기간이 만료되면 해당 부동산을 임대인에게 반환해야 할 목적물 반환 의무를 이행해야 합니다.

수선의 의무는 임대인만? No. No.

목적 부동산을 사용 수익 하다 보면 피치 못할 파손이나 누수 같은 장애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 임대인과 임차인 중 누가 수선의무를 부담하게 될까요? 원인에 따라 비용 거래 용어 부담의 주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유지, 수선 의무에 대해서는 상가임대차 보호법, 주택임대차 보호법에 규정되어 있지 않고 민법의 내용을 따르기 때문입니다.

[민법 제623조]에서는 임대인은 계약서에 약정한 기간동안 해당 목적물에 대해서 임차인이 사용하고, 수익 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임차인이 임대료를 내면서 선량한 관리자의 의무로 사용해야 하는 것의 반대급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임차인이 정해진 목적대로 사용, 수익하는 것을 방해하는 내용이 있다면 임대인은 수선 의무를 부담합니다. 여기서 문제는 방해하는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즉, 계약 시 해당 목적물을 어떻게 사용하고자 하는지, 파손의 정도와 규모, 그로 인해 수익을 내는데 문제가 발생했는지 여부, 수선을 할 수 있는지, 수선을 할 경우 비용, 임대료의 금액 등 많은 요소들을 보고 판단하게 됩니다.

벽 또는 바닥에 금이 간 상태라면 누수로 인한 분쟁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그로 인해 임차인은 사용, 수익하는데 지장을 초래했다면 임대인에게 수리 요청을 할 수 거래 용어 있으며, 임대인이 거부할 경우 임대차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임대인은 이때 거부하거나 수리를 미루기보다는 임대료를 조정해주거나, 추후 또 다른 세를 놓아야 하므로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수리하는 거래 용어 방향이 좋습니다.

임대인이 수선비용을 부담하는 경우는 노후된 배관, 보일러를 고치거나 교체, 수도관의 배관에서 누수 발생, 천장에서 비 샘, 벽 균열 발생, 전기시설 등 노후로 인해 교체해야 하는 경우 등입니다. 그리고 계약 당시 하자 여부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입주한 경우에는 하급심 판례가 있는데, 임차인에게 목적물을 인도했을 당시에는 존재했지만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고지하지 않았다면 임대인이 수선을 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임차인이 부담해야 하는 수선비용 범위는 어느 정도 일까요? 임차인이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고칠 수 있는 정도의 사소한 정도입니다. 통상적으로 형광등, 수도꼭지, 샤워기, 출입문 잠금장치 교체, 도배 등이 포함됩니다.

거파 뜻 : 당근마켓 중고거래 용어

중고거래를 하다 보면은 용어 때문에 한 번쯤 검색을 해보셨을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중고거래를 하면서 네고, 에눌, 쿨거래, 거파 등등 신조어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알 것 같으면서도 잘 모르겠고, 알고 나면 뭔가 허무하면서도 중고거래 시 알면 유용한 단어인 거파 뜻 알아보겠습니다.

거파 뜻

거파 뜻

거파는 '거래 파기'의 줄임말입니다. 물건 주문 후 취소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중고거래를 하다보면 물건을 사기로 해놓고선 구매를 일방적으로 취소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 '거파'라고 합니다. 특히, 거래하기로 한 날 취소를 하는 경우를 '당일거파'라고 합니다. 거파는 그냥 줄여서 쓰는 말이라서 그런지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검색이 안되더라고요. 표준어가 아니니까 실생활에서만 사용하는 걸로요.

국어사전 거파 뜻

국어사전 거파 뜻

거파 활용 예시

중고거래시 거파의 활용 예시를 알아볼게요.

1. 죄송한데요. 미리 연락 주신 분이 계셔서 거파하면 연락드릴게요.

거래가 파기되면 연락준다는 말이죠.

거파 뜻

거파 뜻

생각보다 거파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쿨거래(이것저것 묻지도 않고 계좌를 물어봄)인 것처럼 시작해서 물건을 찜해놓고, 막상 거래일이 다가오면 잠수(연락두절)를 타거나, 거래 당일 사정이 생겨 구매를 못할 것 같다(당일거파)고 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저도 중고거래를 하면서 당일거파를 실제로 몇 번 당해봤는데요. 저는 연락두절형 거파였습니다. 금전적으로 손해 본 것은 아니지만 쓸데없는 에너지와 시간을 낭비해서 기분이 좋지 않더라고요. 제가 겪어본 바로 연락한 후에 당일이나 그다음 날 입금 안 해주시는 분들은 거파하고 잠수탈 확률이 높았습니다. 모두가 그런 건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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