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c 거래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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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주식 사기 조심하세요!

K-OTC 시장 거래방법 등 비상장주식거래 모든 것

부동산과 주식 시장에서 확실한 수익률을 내는 방법은 뭘까요? 소위 고수라고 불리는 이들은 오랜기간동안 투자하는 K-otc 거래방법 이른바 ‘장투’를 추천합니다.

그러나 장투를 하고 싶어도 현실은 좀 다르다고 투자자들은 입을 모으며 이야기 합니다. 일류기업에 장투, 이것저것 계산하지 않아도 되는 쉬우면서도 절대적인 투자원칙이지만 문제는 장투를 할만큼의 여유자금이 없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우리 개미투자자들은 언제나 비교적 적은 자금으로도 오랜기간 높은 수익률을 잡을 수 있는 투자처를 찾곤합니다. 그런 대표적인 곳은 어디일까요?

부동산에서는 재개발, 증시에서는 비상장사 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발이 원만히 추진되면서 집값이 오르고, 기업의 가치가 가파르게 상승하게 되면 ‘대박’이 나는 곳입니다. 그러나 어느 곳이든 위험은 반드시 도사리고 있는 법입니다. ‘쪽박’도 가능하다는 뜻이죠.

장외시장?

장외시장이란 말 그대로를 대입하여 풀이해 보자면 유가증권시장이나 코스닥시장처럼 거래소가 조성한 정규 시장 외의 시장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 장외시장에서 거래를 하는 것은 대체로 (상장된 주식을 거래할 수도 있기에) 비상장사에 투자를 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거래

비상장사 투자는 투자자들 입장에선 정규시장보다 정보가 한정적인데다 방법이 어렵고 문턱이 높다보니 쉽사리 투자를 결정하진 못하는 시장입니다.

대박도 폭망도 가능한 곳

예를 들어 테슬라가 상장하기 전에 장외 시장에서 주식을 헐값에 샀다고 상상해 볼까요? 상상만 해도 감동의 눈물이 터져나오네요. 그런 대박을 잡을 수도 있는 곳이 바로 장외시장입니다.

반대로 ‘폭망’도 가능합니다.

몇 년째 상장을 하네 마네, 엄청난 기술력을 갖고 있네, 대규모 수출계약 하네 마네 하는 회사인데 영영 상장을 안 한다거나 쥐도 새도 없이 파산해버릴 수도 있죠.

결론적으로 장외시장은 대박의 가능성 만큼이나 리스크도 큰 시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장외시장에서 비상장주식거래하기 – 비상장주식거래방법

이런 장외시장에서 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은 대략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사설 시장’입니다.

38커뮤니케이션이나 P스탁 같은 곳인데요. 종목별 게시판에 몇 주를 얼마에 팔겠다(사겠다)고 올리는 식으로 거래가 이뤄져요. 가격 네고도 가능. 상당히 원시적인 시스템이죠.

38커뮤니케이션에선 비상장사 주식 거래방식은 간단합니다. 매수하고 싶은 기업의 세부 정보를 확인합니다. 이후 원하는 종목과 연락처를 게시글로 올리고, 매도자와 연락을 취해 K-otc 거래방법 가격과 수량을 협의해 거래가 이뤄지는 형식으로 흡사 중고거래하듯 거래가 이루어 집니다.

그러나 모든 장외 사설 시장이 38커뮤니케이션과 같은 방식으로 거래되는 것은 아닙니다.

비교적 최근에 등장한 장외주식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 비상장 같은 사설 장외주식 플랫폼은 핀테크 기업과 증권사들의 협업으로 만들어져서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엔젤리그라는 장외주식 플랫폼은 공동구매(클럽딜) 형태로 조합을 만들어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있습니다. 조합을 통해 구주를 공동구매하는 방식으로 비통일주권 거래가 비교적 자유롭다는 것이 장점이죠.

2세대 비상장주식 거래플랫폼으로 불리는 서울거래 비상장 등은 증권 계좌와 연계하는 방식입니다. 플랫폼 내 시스템을 통해 매물 게시글을 올려 매도자나 매수자 증권 계좌에 해당 주식 수량, 매수금이 있는지를 확인을 거쳐 글이 게시될 수 있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두 번째는 제도권 장외시장인 K-OTC 시장

국내 유일의 제도권 장외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K-OTC는 자산운용사들을 대표하는 협회인 금융투자협회가 만든 만큼 거래 내역이 전부 기록되고 보안도 철저해 안심하고 거래할 수 K-otc 거래방법 있습니다.

K-OTC 등록 기업은 실적이나 주요 변동 사항을 공시(조회공시까지 함)하기 때문에 정보도 훨씬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사설 장외시장의 경우 자체 사이트나 앱(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야 하지만 K-OTC는 증권사 홈트레이딩시스템(H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를 통해 거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죠.

K-OTC 거래수수료도 한번 살펴볼까요?

서울거래 비상장의 거래 금액의 수수료는 0%인 반면,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거래 금액의 1%를 수수료로 내야 합니다.

그러나 K-OTC 증권거래세율은 코스닥과 동일하죠. 게다가 2023년부터 0.15%로 더 낮춰집니다. 소액주주가 K-OTC 시장에서 벤처기업, 중소·중견기업을 투자하는 경우 양도소득세도 면제!

치명적 단점이 존재하는데요, 바로 K-OTC에서 거래할 수 있는 비상장사 수는 사설 시장보다 적은 편이라는 것입니다.

K-OTC에서 거래 가능한 기업 수는 147개에 불과하지만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거래가능 종목 수는 6062개, 서울거래 비상장의 거래가능 종목 수는 359개 입니다.

아직도 많은 비상장사들이 IR인력이 없다든가 아예 상장할 뜻이 없다는 등의 이유로 K-OTC에 등록을 안 했거든요.

근데 뒤집어 보면 K-OTC 등록 기업들은 IR 인력도 갖추고 향후 코스피, 코스닥에 상장할 의사가 있는 회사들이란 의미도 됩니다.

K-OTC 출신 주요 상장기업

K-OTC 시장 알아두어야 할 것들

1. K-OTC 시장의 매매 시간

•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09:00 ~ 15:30

• 동시 호가 및 시간 외 시장 없음.

2. K-OTC 시장 휴장일

토요일, 공휴일, 근로자의 날, 연말의 1일 휴장

3. 호가 가격 단위

• 1,000원 이상 ~ 5,000원 미만 : 5원

• 5,000원 이상 ~ 10,000원 미만 10원

• 10,000원 이상 ~ 50,000원 미만 : 50원

• 50,000원 이상 ~ 100,000원 미만 : 100원

• 100,000원 이상 ~ 500,000원 미만 : 500원

• 500,000원 K-otc 거래방법 이상 : 1,000원

4. 가격 제한

기준 가격 대비 ±30%(코스피, 코스닥 시장과 동일합니다.)

5. K-OTC 시장 거래가능 증권사

NH투자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카카오페이증권, 유안타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등

증권사 확인 방법은 K-OTC 사이트에서 제도/규정 메뉴에서 매매거래제도의 K-OTC시장 거래가능 증권사 메뉴 클릭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6. K-OTC 시장 기업 기준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 5억원(크라우드펀딩 특례 적용 기업의 경우 3억원)

7. 수수료 및 세금

• 증권거래세 : 매도 대금의 0.23%(2023년 1월부터 0.15%)

• 양도소득세는 벤처기업 주식 양도세, 기타 K-OTC시장 주식 양도세로 나누어져 있으며, 직접 세무서에 양도소득세를 신고 및 납부하여야 합니다.

8. 수도 결제일

매매 체결 일로부터 3일째 되는 날(코스피, 코스닥과 동일)

9. 위탁증거금

K-OTC 거래 방법

NH투자증권의 나무 어플에서 K-OTC 주식 매매 방법을 설명하겠습니다. 다른 증권사도 거의 동일하니 따라 하시는데 문제는 없을 겁니다.

먼저 국내/해외 주식 메뉴에 접속하시면 기타 시장이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이 메뉴에 들어가시면 K-OTC 현재가, K-OTC주문 문구가 보입니다.

여기서 K-OTC주문 또는 K-OTC 현재가 버튼을 누르시면 K-OTC 투자자 유의사항 확인 및 부적합 금융투자상품 거래확인서 등록을 하셔야 합니다. 유의 사항을 잘 보시고 확인 및 등록을 해주세요.

K-OTC 현재가를 누르시면 위 사진의 왼쪽 사진과 같이 특정 종목과 호가창이 나옵니다. 여기서 다른 기업을 보고 싶다면 위 사진의 SK건설 부분을 터치하시면 종목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만약 모든 종목을 보고 싶으시면 검색창에 아무것도 입력하지 않고 검색을 눌러주세요. K-OTC 주문하기를 누르셨다면 위 사진의 오른쪽과 같이 보이는데 여기서 수량과 가격을 설정하신 후 매수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만약에 매도를 하고 싶다면 매수 창에서 잘 보시면 회색 부분에 매도 버튼이 있습니다. 매도 버튼을 눌러서 매도하시면 됩니다.

⚠️ 비상장사 투자 주의사항

장외시장에서 비상장사 투자는 ‘진흙속에서 진주찾기’입니다. 만약 상장을 앞두고 있는 종목의 경우 이미 가격에 투자심리가 반영된 만큼,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마치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재건축 아파트와 같죠. 그만큼 기대 심리가 가격에 녹아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안전성, 투명성 등을 따져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을 고르고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나아가 비상장 기업 투자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해당 기업에 대한 꼼꼼한 정보 조사와 공부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장외시장에서는 자료가 충분치 않을 수 있기에 밸류에이션 평가가 어렵습니다. 때문에 더욱 철저한 투자 주의가 요구됩니다.

K-OTC 지정기업 투자시 유의사항

일부 사설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의 경우 기업분석부터 주식거래까지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투자자들은 잊으면 안됩니다.

비상장주식 사기 조심하세요!

K-otc 거래방법

KOTC 시장 – 장외주식 ( 비상장주식 )

투자자들에게 득인가 ? 실인가 ?

2014 년 8 월 25 일 금융투자협회가 K-OTC 시장을 개장했다 . 이에 앞서 8 월 20 일에는 K-OTC 에서 거래될 56 개 기업을 지정해서 발표했다 .

K-OTC 시장은 비상장주식의 매매거래를 위하여 한국금융투자협회가 개설한 장외시장 이다 .

모든 비상장법인의 주식을 투명하고 원활하게 거래할 수 있는 장을 제공 , 투자자의 주식거래 편 의성을 재고하고 기업의 자금조달을 지원하고자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 에 따라 개설 , 운영하는 제도화 , 조직화된 장외시장 이다 .

8 월 25 일 개설된 K-OTC 시장은 1 부 지정기업부 시장이다 . 지정기업부 대상기업은 사업보고서 제출 기업으로서 주권 ( 주식 ) 의 모집 , 매출실적이 있는 비상장기업이며 , 협회가 해당기업의 신청 없이 매년 정기적으로 K-otc 거래방법 지정요건에 해당하는 주식을 직접 거래종목으로 지정한다 .

기업의 의지가 아니라 협회가 지정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K-OTC 시장은 활성화 될 가능성이 크다 . K-OTC 시장은 매도 , 매수호가를 집중하고 가격이 일치하는 경우 자동으로 매매가 체결되므로 장외에서 매도자 , 매수자간 1:1 로 거래하는 방법 보다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다 . 또한 호가정보와 시세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고 , 매매체결 시 예탁결제원을 통해 안전하게 결제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한마디로 상장주식과 거래방법이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

일반 상장기업의 주식거래와 같이 실시간 가격과 거래량을 확인할 수 있다 . 매도자에게 세금 신고 및 납부의 절차가 추가적으로 필요하다는 점을 제외하면 주식을 거래하는 자체는 일반적인 상장주식과 동일 하다 . 다만 , 기준가 산정에 있어서 전일 가중평균 가격을 당일 기준가 ( 시가 ) 로 한다는 점은 일반적인 주식과 다른 점이다 .

예를 들어 , 삼성전자 주식이 9 시에 10 주가 1 주당 100 만원에 거래되었고 , 3 시에 10 주가 1 주당 120 만원에 거래되면서 하루 전체 거래량 20 주로 마감했다고 가정하면 , 상장주식인 삼성전자의 주가는 3 시 이전 거래량과 주가에 상관없이 다음날은 전일 마지막 거래가인 120 만원이 기준가가 된다 . 즉 삼성전자의 주가는 120 만원인 것이다 .

그러나 K-OTC 시장에서는 미래에셋생명이 9 시에 10 주가 1 주당 10,000 에 , 3 시에 10 주가 1 주당 12,000 원에 각각 거래됐다고 가정하면 , 미래에셋생명의 주가는 마지막 거래가격인 12,000 원이 아니고 , 가중평균 가격인 11,000 원이다 .

K-OTC 시장에 지정된다는 것은 비정상이 상당 부분 해소된다는 의미이다 . 앞서 비상장주식의 비정상 원인 으로 4 가지를 꼽은 바 있다 .

1. 세금 ( 양도소득세 , 증권거래세 )

4. 실제 거래가격의 불투명성

K-OTC 시장에 거래기업으로 지정된다는 것은 위의 4 가지 비정상 원인 중세금을 제외한 나머지 3 가지 비정상요인의 해소를 의미한다 .( 단 , 세금신고는 여전히 매도자 본인이 해야 한다 .)

따라서 비상장주식의 상장주식 대비 할인폭 (= 투자수익폭 ) 은 감소 될 것이다 .

“ 시장 참여자 확대를 통한 할인율 감소 ”

말이 조금 어려운가 ? 부동산 경매를 생각하면 된다 . 과거 부동산 경매로 큰 돈을 벌 수 있는 시기가 있었다 . 같은 아파트를 사더라도 경매를 통해 아파트를 낙찰 받으면 시가 대비 70% 수준 혹은 그 이하로 낙찰 받는 사례도 심심치 않게 나오던 시절이었다 .

일반아파트가 상장주식 , 경매물건이 비상장주식이다 . 경매물건의 K-otc 거래방법 대중화는 곧 경매물건의 할인율 감소를 의미한다 . 너도나도 경매시장에 참여해 더 이상 아파트를 싸게 살 기회가 없어진 것이다 . 최근 , 수도권 아파트 낙찰가율은 90% 를 훌쩍 뛰어넘어 급매물과 비슷한 수준까지 상승하였다 .

경매는 비용절감의 측면일 뿐 , 경매를 통해 큰돈을 벌 수 있는 시기는 지난간 것이다 .

비상장주식도 마찬가지다 . K-OTC 시장이 활성화되기 전 , 일부 비상장주식의 할인율(수익율)은 50% 에 육박했다 . 잘만 고르면 상장주식 대비 반값에 주식을 살 수 있는 것이다 .

그런데 , K-OTC 시장의 거래량 , 거래금액의 증가는 이미 시작됐다 . K-OTC 시장이 활성화될수록 K-otc 거래방법 비상장주식의 할인율은 줄어들 것이다 .

하지만 아직 정보공유가 안된 우량 비상장주식 발굴할 수 있다면 상장주식에 비해 50% 이상 할인된 장외주식으로 얼마든지 투자수익 추구가 가능하다 .

양도소득세 통지서 예시(사진=국세청)©열린뉴스통신ONA

양도소득세 통지서 예시(사진=국세청)©열린뉴스통신ONA

(서울=열린뉴스통신) 김한빈 기자 = ’22년 상반기에 주식을 양도한 상장법인 대주주는 8월까지 양도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한다.

국세청은 8월 2일부터 상장법인 대주주와 한국장외시장(K-OTC)에서 거래한 비상장법인(중소·중견외) 주주에게 양도소득세 예정신고 안내문을 발송한다고 밝혔다.

’22년 상반기(1월~6월)에 주식을 양도한 상장법인 대주주와 장외거래로 양도한 주식이 있는 상장법인 소액주주는 8월 31일까지 양도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특히 비상장법인의 경우 모든 주주에게 양도소득세 신고·납부 의무가 있다.

다양한 본인인증을 통해 회원가입 없이도 홈택스와 손택스에서 전자신고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다.공동·금융인증서, 간편인증(카카오톡, 페이코, 통신사 패스, 삼성패스 등), 지문인식·얼굴인식(아이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본인인증이 가능하다.

또한, 게시된 신고서 작성 사례, 전자신고 가이드 등을 납세자가 신고서 작성에 편리하게 활용 할수 있으며, 장법인 대주주의 주식거래내역(5개년)을 증권사로부터 수집하여 홈택스에서 조회하거나 내려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조치로 사업 등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자에 대해서는 신청을 통해 납부기한 연장 등 세정지원을 실시한다. 납부기한 연장은 3개월 이내로 하되, 해당 사유가 소멸되지 않는 경우 최대 9개월 범위 내에서 추가 연장이 가능하다.

국세청은 주식 양도소득세 신고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신고 전에 최대한 제공하여 성실신고를 지원하는 한편, 불성실 신고 혐의자에 대해서는 신고내용 확인 등 검증을 통해 엄정하게 과세한다.

K-otc 거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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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우 K-otc 거래방법 기자
    • 승인 2022.08.0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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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장법인 대주주 등 올해 상반기 주식 양도분에 대한 주식 양도세 예정신고는 8월 말까지 신고하면 된다. 신고방법은 홈택스 또는 손택스로 편리하게 신고납부하면 된다.

      국세청은 2일 20’22년 상반기에 주식을 양도한 상장법인 대주주 등 예정신고 의무가 있는 자는 8월 31일까지 양도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국세청 관계자는 "2일부터 상장법인 대주주와 한국장외시장(K-OTC)에서 거래한 비상장법인(중소·중견외) 주주에게 양도소득세 예정신고 안내문을 문자메시지 또는 카카오톡으로 모바일 안내문이 발송되며, 간단한 본인인증을 거쳐 안내 내용을 확인하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모바일 안내가 불가능한 경우(다수 회선자, 수신거부 등)와 60세 이상 납세자에게는 종이 안내문을 발송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신고방법은 회원가입 없이도 본인인증(금융인증서, 간편인증 등)만으로 홈택스나 손택스에 접속하여 편리하게 전자신고하실 수 있으며 성실신고 지원을 위해 증권사에서 수집한 최근 5년간 주식거래내역과 전자신고가이드 등 다양한 신고도움자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국세청은 이와 관련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코로나19 피해 사업자 등에 대해서는 납부기한 연장 등 세정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K-otc 거래방법

      일반적으로 우리가 스마트폰 어플(MTS)이나 HTS로 거래하는 주식들은 장내시장(코스피,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주식들입니다. 다시 말하면, 장내시장에 상장된 주식들은 스마트폰 어플로 쉽게 거래가 가능하고 볼 수 있죠. 그러면 장내시장에 상장되어 있지 않은 장외주식은 거래가 불가능한 걸까요?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거래방법이 조금 복잡하긴 하지만, 장외주식도 거래가 가능합니다. 오늘은 장외시장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장내시장에 상장되어 있지 않은 주식으로, 비상장주에는 주식이 장외시장에서 매매되는 장외시장 등록주(장외주식)와 기업공개(IPO)가 이뤄지지 않아 장외시장에서도 매매가 되지 않는 비공개주로 나뉜다.

      장내시장은 코스피시장과 코스닥시장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 두 시장에 상장되어 있지 않은 주식은 비상장주라고 부릅니다. 비상장주는 다시 거래여부에 따라 장외주식과 비공개주로 나뉩니다. 즉, 우리가 장외시장에서 거래하고 있는 주식은 비상장주 중에서 거래가 가능한 장외주식입니다.

      장외주식을 거래하는 곳은 다양하게 있습니다. 한국거래소가 K-otc 거래방법 운영하고 있는 코넥스시장과 KSM시장, 그리고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고 있는 K-OTC시장, 그리고 제도권 밖에 있는 직접거래시장(개인과 개인간의 직접 거래)이 있죠. 참고로 직접거래는 부동산으로 비유하면 공인중개사를 끼지 않고 거래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을 거래하기 전에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용어가 몇개 있습니다.

      통일규격유가증권의 약자로, 주식계좌간 이체가 가능한 주식을 뜻함. 우리나라에서는 합법적으로 증권예탁원에 예탁이 가능하고 증권계좌간에 위탁거래가 가능한 증권법상 규정되어 있는 주권을 발행하는데, 이를 통일주권이라고 함. 통일주권은 장내주식처럼 HTS, MTS 프로그램을 통해 주식 입출고 거래가 가능함.

      통일주권이 아닌 주식으로, 주식계좌간 이체가 불가능한 주식. 주식계좌간 이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매수자와 매도자가 직접 만나서 거래를 해야 하며, 주식회사에 방문하여 주주명부에 자신의 이름을 올려야 주주로 등록이 됨. 비통일주권을 거래할 때는 주식매매(양수도)계약서, 비통일증권증서, 매도인의 인감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매매확인서 등의 서류가 필요함.

      장외주식은 통일주권과 비통일주권으로 구분됩니다. 내가 거래하려는 주식이 통일주권인지 비통일주권인지 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면 어떤 주권이냐에 따라 거래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통일주권은 주식계좌간 이체가 가능하며, 증권예탁원이 관리하기 때문에 위변조의 위험이 없고 주권번호를 통해 주식의 추적이 용이합니다. 반면 비통일주권은 통일된 규격으로 발행한 주식이 아니기 때문에 증권예탁원이 관리하지 않으며, 위변조의 위험 및 주식의 추적이 어렵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통일주권에 비해 거래방식도 복잡한 편이죠.

      장외시장의 구분 및 거래방식 정리

      우리나라의 장외시장은 크게 4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코넥스시장, KSM, K-OTC, 그 외 비상장주식 거래시장입니다.

      □ 우리나라 장외시장의 구분 및 거래방식 정리구 분코넥스KSMK-OTC비상장통일주권비통일주권

      K-otc 거래방법
      거래 방식 증권사어플 전용어플 증권사어플 직접거래 직접거래
      주식계좌간 입출고 가능 가능 가능 가능 불가능
      증권거래세 0.10% 0.45% 0.25% 0.45% 0.45%
      양도소득세 X 대기업 20%
      중소 10%
      X 대기업 20%
      중소 10%
      대기업 20%
      중소 10%

      코넥스는 한국거래소(KRX)가 운영하고 있는 중소·벤처기업 전용 주식시장으로, 보통 코스피, 코스닥에 이은 제3시장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코넥스는 코스닥에 상장할 요건이 안되는 중소기업들을 지원하여 성장시켜주기 위한 시장입니다. 코넥스는 사실 장외시장으로 보기에는 애매한 포지션에 위치해있으나. 이 포스팅에서는 그냥 장외시장으로 분류했습니다. 코넥스 거래는 K-otc 거래방법 기존 증권사 계좌(어플)로도 가능합니다만, 거래를 위해서는 기본예탁금 3,000만원을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코넥스의 증권거래세는 매도가의 0.10%이며, 양도소득세는 면제입니다.

      KSM(KRX Startup K-otc 거래방법 Market)

      KSM은 한국거래소(KRX)가 운영하고 있는 크라우드펀딩 성공 기업 등 창업·중소기업 전용 장외시장입니다. KSM은 코스닥, 코넥스 진입을 원활히 하기 위한 종합 인큐베이터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KSM은 코넥스와 달리 기본예탁금은 없으며, 거래참여증권사를 통해 KSM참여신청을 한 후, KSM거래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거래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매매방법은 KSM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SM의 증권거래세는 0.45%이며, 양도소득세는 대기업은 양도차익의 20%, 중소기업은 양도차익의 10%입니다.

      KSM이 한국거래소가 운영하고 있는 장외시장이라면, K-OTC는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고 있는 장외시장입니다. 운영주체만 다를 뿐, KSM과 포지션이 겹쳐있는 것 같네요. 2005년부터 프리보드 시장으로 운영되다가 2014년 8월부로 K-OTC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KSM과 마찬가지로 코스피, 코스닥에 상장되지 못한 장외기업들이 제도권 주식시장에 들어와서 자금조달을 받을 수 있도록 한 K-otc 거래방법 것이 K-OTC의 운영 목적입니다. K-OTC 역시 기존 증권사어플로 쉽게 거래가 가능합니다. K-OTC는 증권거래세 0.25%, 양도소득세 면제입니다. 경쟁시장인 KSM에 비해 세제혜택이 있네요.

      코넥스, KSM, K-OTC에 상장되지 않은 장외주식들은 개인과 개인간의 직접거래를 통해 매매하게 됩니다. 시중에는 앞서 언급한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장외주식이 훨씬 많기 때문에, 장외주식 거래는 대부분 직접거래로 이뤄지곤 합니다. 요즘에는 개인거래를 중개해주는 사설거래업체들이 많이 생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직접거래시 주의할 점이 하나 있는데요, 비통일주권을 거래할 때는 주식계좌간 입출고가 불가능하므로, 매수인과 매도인이 직접 만나서 거래를 해야 합니다. 거래시 주식매매(양수도)계약서, 비통일증권증서, 매도인의 인감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매매확인서 등의 서류가 필요하며, 매수인은 주식회사에 찾아가서 명의개서(주주 교체시 취득자를 주주명부에 기재하는 것)도 해야합니다. 장내주식이 스마트폰 하나로 쉽게 매매할 수 있는 것과 비교했을때, 상당히 원시적인 거래방식이죠. 참고로 코넥스, KSM, K-OTC에서 거래되는 주식들은 모두 통일주권이므로, 어플로 쉽게 거래가 가능합니다.

      직접거래시 증권거래세는 0.45%이며, 양도소득세는 대기업은 양도차익의 20%, 중소기업은 양도차익의 10%입니다. 거래세 및 양도세는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관할세무서에다가 직접 신고해야 합니다.

      오늘은 장외주식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장외주식은 어디서 거래가 가능한지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사실 이 분야는 저도 겪어보지 않은 생소한 분야라. 저도 공부하는 차원에서 내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오늘 정리한 여러가지 거래방식에 대해서는 추후 실습(?)을 통해 따로 자세히 정리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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