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D를 차트로 이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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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만 독자 실화냐.

[코린이의 공부노트] 매수와 매도의 타이밍 잡기, RSI 지표와 MACD 지표로 고점과 저점 파악, 업비트에서 지표 활용하기

오늘은 어떻게 저점을 잡아 매수하고 고점을 잡아 매도할지 그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저점, 고점 파악, 지지저항 알아보기, 과매도과매수 구간 파악하기 등을 위한 방법과 이론은 꽤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사실 오늘 포스팅에서 피보나치 되돌림에 대해 알아보려 했는데, 이를 설명하기 앞서 제가 요즘 쉬우면서도 즐겨쓰고있는 RSI 지표MACD 지표에 대해 먼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위의 용어 중 어려운 용어가 있었나요? 그렇다면 비트코인 관련 아주아주 기초적인 용어를 정리해둔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 주세요!! 🙌🏻

[코린이의 공부노트] 비트코인 기초 용어 정리

안녕하세요, 그릿입니다!! 오늘은 제가 비트코인 투자를 시작한지 딱 2주가 되는 날입니다!! 비트코인을 시작하기전, 저는 부끄럽지만, 경제 분야에 대한 상식도 없었고, 재테크, 특히 비트코인

지표를 왜 사용할까?

지표는 매수, 매도하기 위한 시점을 파악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지표를 활용하면 현재 가격이 저점일지 고점일지를 예상하여 매수, 매도 타이밍을 잡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능 지표는 없으며 모든 지표는 나름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고 분명 허점도 존재 합니다. 따라서 자신의 투자의 참고자료로 사용하며 여러 지표를 고려하여 매수, 매도 함으로써 수익률을 높이고 좀 더 안전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RSI 지표

RSI는 가격의 상승압력과 하락압력 간의 상대적인 강도를 나타냅니다. (위키백과)

위의 말을 쉽게 설명하면 RSI 지표는 언제 사람들이 많이 매수하고 언제 사람들이 많이 매도하는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지표입니다. 과매도와 과매수 구간을 파악하여 저점과 고점을 파악해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표입니다.

실제 지표의 모양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아래는 업비트 모바일 기준 RSI 지표의 모습입니다.

RSI 지표는 위와 같이 70과 30선이 기준이 됩니다. 만약 70을 넘으면 사람들이 코인을 너무 많이 사고 있는 과매수 구간이고, 만약 30 이하라면 사람들이 코인을 너무 많이 매도하고 있는 과매도 구간입니다. 일반적으로 과매수 구간에서 고점이 발생하고 과매도 구간에서 저점인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코인이 상승할 것 같아 매수 하고자 할때 RSI 지수가 70 이상일 때 하게 되면 물릴 가능성이 커집니다. 물론 급등하는 상승 구간에서는 70을 넘었음에도 아래와 같이 계속 올라가는 구간이 있을 수 있으나 이럴 경우 물린다는 위험성을 인지한 채 진입을 시도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물릴 위험성을 낮추고 싶다면 RSI 지표 값이 70 이상일 때 매수하는 것은 지양 하셔야 합니다.

MACD 지표

MACD는 상승 추세인지 하락 추세인지 파악하는데 쓰이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MACD 지표를 초기값 그대로 추가하게 되면 업비트 모바일 기준 아래와 같은 지표를 볼 수 있습니다.

분홍색 선MACD 선이고 노란색 선시그널 선 혹은 신호선이라 부릅니다. 막대 그래프로 되어 있는 것은 오실레이터라고 하며 MACD 선에서 시그널 선을 빼서 시각화한 그래프 입니다. 그리고 가운데 보라색으로 표시해놓은 선MACD가 0일 때를 나타내는 선입니다.

주목해야할 시점은 MACD선인 분홍색 선 0선을 돌파하여 상승하거나 0선 아래로 하향하는 시점, MACD선인 분홍색 선이 시그널 선인 노란색 선교차하는 시점입니다. 교차하는 시점에는 골든 크로스데드 크로스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골든 크로스MACD 선이 시그널 선을 돌파하며 교차하는 시점을 말하고 데드 크로스MACD선이 하향하며 시그널 선을 교차하는 시점을 말합니다. 이는 오실레이터로도 확인할 수 있는데 파란색에서 빨간색으로 바뀌는 부분이 골든 크로스이고 빨간색에서 파란색으로 바뀌는 부분데드 크로스입니다.

일반적으로 MACD 선이 0선을 돌파할 때 매수 하고 MACD이 하향하며 시그널 선과 교차하는 데드 크로스에서 매도 를 하거나 MACD 선이 0 이하로 하향하는 부분에서 매도 를 합니다. 이 방법이 안정적인 방법이긴 하지만 수익률이 크지 않습니다. 따라서 사람에 따라 0 아래에서 MACD 선이 시그널 선을 돌파하며 상승하는 골든 크로스에서 매수 하고 MACD이 하향하며 시그널 선과 교차하는 데드 크로스에서 매도 를 하거나 MACD 선이 0 이하로 하향하는 부분에서 매도 를 하기도 합니다.

적용

여러분이 단타를 하려고 한다 가정해 봅시다.

  • 0 아래의 골든 크로스의 시점인 매수 MACD를 차트로 이해 ①에서 매수 하고 데드 크로스인 매도 ①에서 매도 했다면 파란색 만큼의 수익을 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
  • MACD 선이 0 선 위로 돌파하는 부분인 매수 ② 에서 매수 를 하고 데드 크로스인 매도 ① 에서 매도 했다면 분홍색 만큼의 수익을 얻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 MACD 선이 0 선 위로 돌파하는 부분인 매수 ② 에서 매수 를 하고 MACD 선이 0 선 아래로 하향하는 부분인 매도 ② 에서 매도 를 했다면 거의 수익이 없거나 만약 매수 ②에서 종가로 매수 했다면 오히려 손해를 봤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모든 지표가 정확한 것은 아니나, 차트 상에서 매도 ② 후에 더 떨어지는 곳에서 매도 를 한 경우보다는 손해를 덜 볼 수 있습니다.
  • 0 아래의 골든 크로스의 시점인 매수 ① 에서 매수 하고 MACD 선이 0 선 아래로 하향하는 부분인 매도 ② 에서 매도 를 했다면 연두색 만큼의 수익을 얻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RSI 지표와 MACD 지표둘 다 참고하여 매수, 매도를 한다면 보다 정확하고 안전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업비트에서 지표 추가하는 방법 ( 모바일 기준 )

먼저 업비트에 들어가 거래소 탭(메인화면)에서 사고 싶은 코인을 터치합니다. 그 다음 차트 탭을 터치힙니다.

기본적으로는 거래량이 아래에 나와있을 것입니다. 이때 설정에 들어갑니다.

설정에 들어가게 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뜨며 아래로 내려가면 RSI나 MACD 등 다양한 지표를 보실 수 있습니다. 못찾겠다면 지표를 검색하여 아래와 같이 체크한 후 저장 MACD를 차트로 이해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지표들간의 순서를 바꾸고 싶다면 다시 설정에 들어가 이동평균선을 제외한 모든 지표들을 해제한 후 저장하였다가 원하는 순서대로 보조 지표들을 선택한 후 저장하시면 그 순서대로 보조지표가 뜹니다.

정리

이상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

궁금한 점 혹은 오류를 발견하면 댓글을 통해 알려주세요!!

앞으로 업비트로 매수, 매도하는 법, 지정가, 시장가, 예약매수매도, 이동평균선, 피보나치 되돌림 등에 대해 포스팅이 예정되어 있으니 관심있는 분은 꼭 확인해주세요!!

[공부한 자료 출처] 코인픽, 유튜브 주빗TV, 나무위키, 위키백과, 빡공단 베어유 실전주식 클래스, nanumtrading.com

퇴사원K의 기록 퇴사원K의 기록

70만 독자 실화냐.

차트분석 무작정 따라하기 [도서 리뷰]

가치투자책도 리뷰했고 부자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 자기 계발 도서도 리뷰했고 [오늘의 부]라는 요즘 책도 리뷰를 해봤는데 기술적 분석에 대해서는 어떤 책을 리뷰할까에 대한 고민을 조금 했다. 왜냐면 기술적 분석 책은 진짜 시중에 있는 거의 모든 책을 다 보았다고 해도 무관할 정도로 집착했던 적이 있다.(절판된 책들을 중고나라에서 웃돈을 주고 구해보기도 하고..) 마치 무협지의 비법처럼 이것만 알면 승률 100%의 기법이 있을 것만 같았고 차트분석이 모든 것의 끝이라고 느껴질 때가 있었다. 그런데 그런 책들을 사고 모아서 읽어보니 차트는 차트고 보조지표는 보조지표일 뿐 그 이상의 우리가 바라는 것은 줄 수 없다는 점을 느꼈다. 어차피 이 모든 것도 과거에 일어난 일을 기록하는 후행성 지표일 뿐이다. 그리고 미래는 꼭 과거와 같이 일어나지도 않는다. 다만 이런 기술적 분석을 알았을 때 아무것도 모르고 투자하는 것보다는 확률이 당연히 올라간다. 종목분석, 대세판단, 수급 등에 기술적 분석이라는 또 하나의 무엇이 추가되는 것뿐이다.

주식고수들의 기법? 필살기?

무작정 따라하기 줄여서 무따기라고 한다. 이런 '무따기류' 책들은 어디에나 있다. 일본어 무작정따라하기, 부동산 무작정따라하기, 유투버 무작정 따라하기 등 이슈가 MACD를 차트로 이해 되고 조금의 전문성만 있는 분야라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무따기류' 책은 출간된다.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 하기라는 책은 우선 설명이 쉽다. 그리고 필요한 내용만 간결하게 정리가 잘되어있으며 마지막 차트 예제로 배운 것을 확인해주면서 마무리해준다. 책의 기승전결이 매우 좋은 느낌이다. 사실 많은 차트분석 책들이 내용은 거의다 비슷하다.(그럴 수밖에 없다.) 그리고 내가 광적으로 사모았던 절판된 주식 책들은 리뷰한다고 해도 지금은 구할 수도 없고(리셀가 어마어마 하더라.. 내 것도 팔까..) 내용을 보면 그렇게 대단하지도 않다. 정보를 구하기가 굉장히 어렵고 감추어져 있을 때에 나 귀중한 자료였을 것이고 글도 두서가 없다. 차라리 요즘 스타일로 정리가 잘된 책이 났다는 생각을 해본다. 나도 이 책을 오늘 한 번 더 보면서 차트분석에 대해 머릿속에서 한번 더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우선 목차를 보자.

이동 평균 수렴 발산 (MACD) 표시기가 Binance 에서 작동하는 방식

이동 평균 수렴 발산 (MACD) 표시기가 Binance 에서 작동하는 방식

이동 평균 수렴 다이버전스 (MACD)는 트레이더가 기술적 분석 (TA)을 위해 널리 사용하는 오실레이터 유형 지표입니다. MACD는 이동 평균을 사용하여 주식, 암호 화폐 또는 다른 거래 가능한 자산의 모멘텀을 결정하는 추세 추종 도구입니다.

1970 년대 후반 Gerald Appel이 개발 한 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 지표는 이미 발생한 가격 이벤트를 추적하므로 후행 지표 범주에 속합니다 (과거 가격 조치 또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호를 제공함). MACD는 시장 모멘텀과 가능한 가격 추세를 측정하는 데 유용 할 수 있으며 많은 거래자들이 잠재적 인 진입 및 종료 지점을 파악하는 데 사용합니다.

MACD의 메커니즘에 들어가기 전에 이동 평균의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동 평균 (MA)은 미리 정의 된 기간 동안 이전 데이터의 평균 값을 나타내는 단순한 선입니다. 금융 시장의 맥락에서 이동 평균은 기술 분석 (MACD를 차트로 이해 TA)에서 가장 인기있는 지표 중 하나이며 단순 이동 평균 (SMA)과 지수 이동 평균 (EMA)의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SMA는 모든 데이터 입력에 동일하게 가중치를 부여하지만 EMA는 가장 최근 데이터 값 (최신 가격 포인트)에 더 많은 중요성을 할당합니다.

MACD의 작동 원리

MACD 지표는 2 개의 지수 이동 평균 (EMA)을 빼서 메인 라인 (MACD 라인)을 생성 한 다음 신호 라인을 나타내는 다른 EMA를 계산하는 데 사용됩니다.

또한 두 라인 간의 차이를 기반으로 계산되는 MACD 히스토그램이 있습니다. 히스토그램은 다른 두 선과 함께 제로 선이라고도하는 중심선 위와 MACD를 차트로 이해 아래로 변동합니다.

  • MACD 라인 (1) : 상승 또는 하락 모멘텀 (시장 추세)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됩니다. 두 개의 지수 이동 평균 (EMA)을 빼서 계산합니다.
  • 신호 라인 (2) : MACD 라인의 EMA (보통 9주기 EMA). 신호 라인과 MACD 라인의 결합 분석은 잠재적 반전 또는 진입 및 출구 지점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히스토그램 (3) : MACD 라인과 신호 라인의 발산 및 수렴을 그래픽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즉, 히스토그램은 두 선의 차이를 기반으로 계산됩니다.


MACD 라인

일반적으로 지수 이동 평균은 자산의 종가에 따라 측정되며 두 EMA를 계산하는 데 사용되는 기간은 일반적으로 12 개 기간 (빠름) 및 26 개 기간 (느림)으로 설정됩니다. 기간은 다른 방식 (분, 시간, 일, 주, 월)으로 구성 할 수 있지만이 문서에서는 일일 설정에 중점을 둡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MACD 지표는 다양한 거래 전략을 수용하도록 맞춤화 할 수 있습니다.

표준 시간 범위를 가정하면 MACD 라인 자체는 12 일 EMA에서 26 일 EMA를 빼서 계산됩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MACD 라인은 0 선 위와 아래로 진동하며, 이것이 중앙선 크로스 오버를 알리는 신호로, 12 일 및 26 일 EMA가 상대 위치를 변경할 때 거래자들에게 알립니다.

항상 정확하지는 않지만 MACD 선과 신호선이 교차 할 때 이러한 이벤트는 일반적으로 추세 반전 신호로 간주되며, 특히 MACD 차트의 끝 (0 선보다 훨씬 위 또는 아래)에서 발생합니다.


MACD 히스토그램


MACD 설정

설명했듯이 MACD의 기본 설정은 12, 26 및 9 기간 EMA를 기반으로합니다. 따라서 MACD (12, 26, 9)입니다. 그러나 일부 기술 분석가와 차트 전문가는 더 민감한 지표를 생성하기 위해 기간을 변경합니다. 예를 들어 MACD (5, 35, 5)는 주간 또는 월간 차트와 같은 더 긴 기간과 함께 전통적인 금융 시장에서 자주 사용되는 것입니다.

암호 화폐 시장의 높은 변동성으로 인해 MACD 지표의 민감도를 높이는 것은 더 많은 허위 신호와 잘못된 정보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위험 할 수 있습니다.


MACD 차트 읽는 방법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 지표는 이동 평균 간의 관계를 추적하며 두 라인 간의 상관 관계는 수렴 또는 발산으로 설명 될 수 있습니다. 선이 서로를 향해 중력을 끌 때 수렴하고 멀어 질 때 발산합니다.

여전히 MACD 지표의 관련 신호는 MACD 라인이 중심선 위 또는 아래 (중심선 교차) 또는 신호선 위 또는 아래 (신호선 교차)를 교차 할 때 발생하는 소위 교차와 관련이 있습니다.

중심선과 신호선 교차가 여러 번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암호 화폐와 같은 휘발성 자산과 관련하여 많은 거짓 및 까다로운 신호를 생성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MACD 지표에만 의존해서는 안됩니다.


중심선 크로스 오버

중심선 교차는 MACD 선이 양수 또는 음수 영역에서 이동할 때 발생합니다. 중심선 위로 교차 할 때 양의 MACD 값은 12 일 EMA가 26 일보다 크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반대로 MACD 선이 중앙선 아래를 지나면 마이너스 MACD가 표시되며 이는 26 일 평균이 12 일보다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MACD 라인이 양수이면 상승 모멘텀이 더 강하고, 음수이면 하락 모멘텀이 더 강함을 의미 할 수 있습니다.


신호선 크로스 오버

MACD 선이 신호선 위로 교차하면 트레이더는 종종이를 잠재적 인 구매 기회 (진입 지점)로 해석합니다. 반면에 MACD 선이 신호선 아래를 지나갈 때 트레이더는이를 매도 기회 (출구 지점)로 간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신호 교차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항상 신뢰할 수있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위험을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차트에서 발생하는 위치를 고려할 가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크로스 오버가 매수를 요구하지만 MACD 라인 지표가 중앙선 (음수) 아래에 있으면 시장 상황은 여전히 ​​약세로 간주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신호 라인 크로스 오버가 잠재적 인 판매 포인트를 나타내지 만 MACD 라인 지표가 양수 (0 선 위)이면 시장 상황은 여전히 ​​강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시나리오에서 매도 신호를 따르면 더 큰 추세를 고려할 때 더 많은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MACD 및 가격 차이

중심선 및 신호선 교차와 함께 MACD 차트는 MACD 차트와 자산의 가격 행동 간의 차이를 통해 통찰력을 제공 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암호 화폐의 가격 행동이 더 높게 상승하고 MACD가 더 낮은 고점을 생성하면 하락 다이버전스가 발생하여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상승 모멘텀 (구매 압력)이 예전만큼 강하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 하락 다이버전스는 가격 반전에 선행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판매 기회로 해석됩니다.

반대로 MACD 라인이 자산 가격의 두 개의 하강하는 저점과 일치하는 두 개의 상승하는 저점을 형성하는 경우 이는 강세 다이버전스로 간주되어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구매 압력이 더 강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강세 다이버전스는 가격 반전에 선행하는 경향이 있으며, MACD를 차트로 이해 잠재적으로 단기 바닥 (하향 추세에서 상승 추세로)을 의미합니다.


마무리 생각

기술 분석과 관련하여 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 오실레이터는 사용 가능한 가장 유용한 도구 중 하나입니다. 상대적으로 사용하기 쉬울뿐만 아니라 시장 동향과 시장 모멘텀을 파악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TA 지표와 마찬가지로 MACD는 항상 정확하지는 않으며 특히 휘발성 자산과 관련하여 또는 약세 또는 횡보 가격 조치와 관련하여 수많은 거짓 MACD를 차트로 이해 및 오도 신호를 제공 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많은 거래자들은 위험을 줄이고 신호를 추가로 확인하기 위해 RSI 지표와 같은 다른 지표와 함께 MACD를 사용합니다.

왜이리 겁먹어, 뭐 너 대출 받았어. "금리 몽둥이에 대한 말말말"

그걸 결정할 수 있거나 관여해서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는 결정이기에 대응하며 살아야하는데 문제는 주식장, 코인장 증시쪽에 자금이 빠지는 것에 금리 영향이 얼마나 큰지 그렇게 연출을 MACD를 차트로 이해 해내가는게 클지를 체크해봐야합니다.

125배 BTC돌리는데 바이낸스 대출은 뭐 할수 있다치는데 국*은행 대출받고 칠까요. 아 그럴수도 있긴하겠네요 1천억 기준으로 바로 담보대출해서 125배 대출해서 친다 가능성은 적고, 비트에서 이미 자금 운영해서 하는 돈으로 레버를 치지 않을까요. 금리랑 이분들이 상관이 있나?

빚투로 인한 어려움이 가속화된게 7개월이 넘습니다. 다시 말해 자동연장 포함 1년까지 포함한 범주에 1년 어거지로 금리 폭탄연장까지하다 중도 털려나오는것까지 최장 3년의 레이스를 금리를 통해서 증시에 대출 통한 부채자산 매마르게 만들겠다는 취지의 플레이가 있다 가정하면 가혹할지 모르겠지만 누가 더 좋아할까요.

일단 노동시장으로 빨려나오는 정부와 기업 입장에서는 좋을겁니다. 아직 로봇이 대체화되지 않은 과도기적 시대에서는 일단 노동하러 나와야하니까요. 일하는 노예의 벨런스가 맞아야 국가도 기업도 돌아가는데 얘내들이 경제적 자유라니. 말이돼?

MACD파동에 대한 이해는 차트적인관점도 있지만 자금유동성이 완전히 빠져나가면서 오실레이터의 빈값을 채운 BTC, 스테이블 부자들의 매물수 확보에 대한 기준에서 판단해보는게 중요합니다. 빨간 양봉에서만 매물을 산게 아닌 푸른 음봉에서도 그자리는 누가 산겁니다.

금리를 이번 3번째 올리게되면 빚투 참여자는 점진적으로 줄고 버티는 참여자들만 남습니다. 긴 횡보를 주면서 매말라죽이는 과정이 생길수 있지만 현실적으로 판단해서 이런 현금유동성이 풍부한 플레이어들은 금리와 상관이 없습니다.

시간과 상관 없는 것 이죠. 큰 영향을 끼치는건 세제입니다. 세금이 얼마나 많이 때이는지 차라리 국적을 바꾸는게 나은지. 썬도 저멀리 섬나라에서 삽니다. 결국 현재의 방점에서는 얼마나 싸게 매집해서 물량을 빼앗느냐 도있고 가격대를 무너뜨리는데 열중인겁니다.

우리가 알아야할 사실은 금리로 겁먹는 사람은 대출로 자산을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그외의 사람의 경우에는 큰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현금이 있으니까요. 차트에 대출을 통한 버블링 또는 레버리지가 죽고나면서 금리와 전혀 상관없는 사람들이 시기가 오는데 그게 현시점이라면 턴의 위치가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자유로니까요. 가격이나 물량이나 경쟁자가 없는 상태이니 거기에 원숭이 두창이라니. 아름답지 않습니까.

비트 시장에 대한 부분은 그래서 내가 지금 비트를 사는데 금리하고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이 125배 레버리지로 1천억을 때리고 있을까요. 전혀. 지금 롱이냐 숏이냐가 더 중요하겠죠. 거래소 사장들은 그걸 더 보는거겠고요. FTX 뽀그리 사장님이 대출유저들 포집하는 이유도 고기도 먹어본사람이 더 잘알테니.

우리가 알아야할 사실은 현재 가격 기준으로 턴할거냐. 이부분을 봐야합니다. 가격을 싸게 만들려고하는 플레이가 지금 17주입니다. 2021년 새롭게 들어온사람들 나가라 이겁니다. 2020년 기관참여자들 나가라. 죽이겠다. 협박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시쳇가 만들고 원하는 가격 나올때까지 지금처럼 과하게 누르는과정이 계속 있는데 모르니까. 더 터지는 과정을 계속 맞는거라 생각합니다.

현재 가격을 지켜주는 가디언들도 금리와 전혀 상관 없고 올라야 자신의 이권을 지킬 수 있다는점이 부딧치는 자리가 나온다. 그게 만약 지금이라면 해시리본이 피를 흘리는 과정속에서 채굴자와 부딧치는 자본계라면. 그사이에 거래소들의 레버영업기준으로의 움직임이라면.

개미 더 타겠는데 더때리자. 이렇게 또 오늘밤 결정할 수 있겠죠? 주말에 개미가 꼬이니 원숭이 두창 뉴스가 터져나오는것 보고 할말이 없습니다. 미디어도 함께 하는 그런 신나는 털이, 세상.

직장과 사이다

업그레이드 하지 않겠다, 머리 아프다,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어제 새벽에 결국 4차 업글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커가 만든 주지표와 보조지표로 일봉과 분봉으로 나누고 제가 알고있는 주식 고수들과 "기부천사" 차트를 논의 하면서 이런걸 보강해라 여기서는 신호가 없어야 한다등의 잘한 점보다 못한 점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래서 "기부천사"를 4차 업그레이드 실시 했습니다.

말이 4차 업그레이드지 내부적으로는 10번 정도를 수정하고 시뮬레이션 한 것 같습니다.

[일봉] 입니다. 분봉도 같으며 추세선이 추가된것만 다릅니다. ㅎㅎ

이전 버전은 빨간색 박스만 있었줘. 이것이 주지표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것의 설명은 이전 글 보시기 바랍니다. 근데 여기서 한개가 추가 되었습니다.

바로 단기 하락을 나타내는 부분 입니다.

*** 즉 파란색은 큰 변곡점입니다. 그 래서 추세변곡 신호 (장대 파란봉)가 나오기 전에 단기 추세하락 막대를 추가하여 50% 매도 라인을 만들 었습니다 . 왜냐면 50% 매도라서 검은색 막대도 반으로 설계 했으며, 단기 추세 하락이므로 버티고 가는냐 아니면 일부 매도 후 추격을 하느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신호 입니다.

자 이번 4차 업그레이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설명 드립니다.

이 5가지 신호는 "기부천사"의 5대지표 설계가 아니라 완전히 다른 수식으로 만들었습니다.

그것도 제가 최근에 만들었던 신호만으로 저만 쓸려고 비공개 버전으로 사용했던 것들인데, 이왕 만드는 김에 다 쏟아 넣자할고 생각해서 주지표 " 기부천사" 에 보조지표 로 넣게 되었습니다.

이 다섯 가지가 얼마나 엄청난 것들인지 알려 드릴께요.

보시다 싶이 보조지표의 파라색 봉입니다. 이놈은 ##이평밀집과 ##볼벤의 수축이 주축으로 이제 막 상승하기 위한 첫번째 관문이 됩니다.

그냥 단기 중기상승의 결정적인 신호가 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기부천사" 차트의 보조지표로, 제가 아끼고 아끼는 일목승승이라는 수식을 업그레이드 시켜서 천사의 일목으로 명 하였습니다.

일목에도 3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짱 빠르게 반응하는 반일목을 3개의 보조지표를 합성하여 만든 신호 입니다.

대세 상승이 많이 나옵니다.
반일목이라 3일 정도 가져갈 수 있는 선입니다.

"기부천사"의 보조지표로 오렌지 막대 입니다.

주 지표의 구름(분홍색이 양운, 하늘색이 음운)이 양운이며, 캔들이 양운에 있는데 눌리고 올라갈때 신호가 나옵니다.

"기부천사"의 보조 지표로 하늘색 막대 입니다.

본 신호는 주지표의 구름이 음운이면서 MACD도 음이며, 주가가 바닦을 찍고 반등시 나오는 신호 입니다.

"기부천사"의 보조 지표로 검은색 막대 입니다.

본 신호는 천사의 눌림(음)이 실퍠했을때 뜨는 신호 입니다.

즉 눌림이 실패하면 빨리 빠져나와라 하고 칼같이 짤라야 합니다.

그리고 이신호는 천사의 눌림(음)신호가 뜨고 이게 실패하면 바로 다음날에 신호가 나옵니다.

검은 세로선을 보면 현재 주가가 하락임에도 불구하고 바닥 찍고 올라가는 신호 즉 천사의 눌림(음)신호가 나오줘.

그리고 또 하나의 선이 추가 되었습니다.

바로 道 (길도) 입니다. 이 선은 조커가 주가를 추적하는 아주 중요하고 아주 강력한 선으로 선을 통과하면 무조건 수익이 되는 구간이 됩니다. 그 만큼 힘들게 만들었구요, 이미 한번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아래 그림 보시면 파판색 선을 주가가 통과하니까 뭔가 일이 벌어지네요.

그리고 "기부천사" 의 주지표의 내용을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이전 링크를 보셔도 되나 아래에 나타내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분봉] 분봉은 말씀드렸듯이 오늘의 추세가 강한지 약한지를 알 수 있는 지표가 하나더 들어 갑니다.

어제 버전과 비교해 보시면 아주 깔끔하고 단순화 되었으며, 기술적지표를 꽉 채워서 한번 만 클릭해주면 본 지표가 모두 다 나올 수 있게 완전 바꿨습니다.

이 지표에는 거래량, 추세강도, 매수 / 매도 시점과 매수 진입시 안전한 영역까지 모두다 표현되어 있으며, 감히 이제는 다른 MACD를 차트로 이해 보조지표 다 지우고 사용 하려고 합니다.

조커 광복절 수식이 다시 "기부천사"란 이름으로 재 탄생하는 날이며, 구 버전에는 없는 새로운 수식이 추가되어 조커만이 알 수 있는 신호를 하나 더 추가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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