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거래 뉴스 캘린더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0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경제 뉴스 브리핑 7월 6일(수)

외환거래 뉴스 캘린더

12/13 외환 경제 지표 캘린더 / 장중 뉴스

2019. 12. 13. 11:36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안녕하세요, 오늘의 장중 뉴스 및 주요 지표 캘린더를 보겠습니다 :)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 연설이 있었는데,

GBP가 움직였는지 이상하네요;;

캐나다 총재 연설로 추세를 결정하기도 한다는 데 그건 CAD에 국한된 게 아닌가 싶은데

1차 미국 무역합의안에 트럼프가 서명하면서 나타난 현상인가 싶기도 하네요.

갑작스런 GBP 통화쌍들의 움직임으로

황금알 낳는 거위를 만들고 있는데 (EA) 요녀석이 좀 깜놀하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보이시나요? 4시간 차트엔데 이렇게 갑자기 한쪽으로 주우우욱 올려주셨답니다.

아, 파운드화가 영국 보수당 승리를 시사한 출구조사 소식에 급상승을 했나봅니다.

와 이렇게 또 보수당 상승으로 GBP가 올라갈 수도 있군요, 재미있는 시장입니다. ㅎㅎ

미중 무역합의에 호주의 10년 국채 금리가 13bp 넘게 급등했다는 소식도 들려왔습니다.

제가 알기론 이미 정점에 찍었다고 하는데 또 올라갔군요 ㅎㄷㄷ

트럼프의 1차 미중 무역합의안에 서명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호주 국채금리가 급등하고 있다. 호주 10년 국채금리는 10bp 상승 출발해 8시 10분 현재 전일대비 13.97bp 가량 뛰었다.

통화 구성, 결제 공급업체 및 이벤트 캘린더 등이 포함된 B2Core의 새로운 업데이트

B2Core가 몇 가지 기능과 개선사항을 포함한 새로운 업데이트를 발표했습니다. 가장 주목할 만한 업데이트로는 총 밸런스에서의 통화 구성, 5개의 새로운 결제 공급업체, 백오피스 사용자를 위한 이벤트 캘린더, 사용자 지정 요율 우선 순위를 설정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 최신 업데이트는 고객에게 최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B2Core의 노력을 보여줍니다. 업데이트를 다운로드하여 새로운 기능을 활용해보세요. B2Core를 선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통화 선택은 중요합니다

총 밸런스를 처음에 예금했던 통화가 아닌 다른 통화로 보고싶었던 적이 있으신가요? 이제는 가능합니다! 총 밸런스 위젯의 새로운 다이나믹 통화 기능을 사용하여 총 밸런스에 나타날 합계 계산 통화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INR 또는 CAD에서 밸런스를 확인하고자 할 때, 원했던 바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관리 패널로 이동하여 원하는 통화를 구성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제 모든 사용자가 선택한 통화로 총 밸런스를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한 번 시도해 보세요. 재정 관리가 훨씬 쉬워질 거예요.

새로운 공급업체를 만나보세요

B2Core 팀이 기쁜 마음으로 FasaPay, Midtrans, POLi, VitePay, WindCave 등 5개의 새로운 결제 공급 업체 지원을 추가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러한 새로운 통합을 통해 은행 송금, 인터넷 뱅킹, 전자화폐 및 장외거래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여 고객의 결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고객이 선호하는 결제 방법이 무엇이든 간에 고객을 받을 수 있습니다. B2Core 팀은 언제나처럼 24시간 연중무휴로 질문 또는 문제를 해결해 드립니다. 자 그럼, 지금 바로 새로운 결제 공급 업체를 사용해 보고 여러분의 비즈니스에 어떤 성장을 가져다줄지 확인해 보는 것은 어떠세요?

다시는 중요한 행사를 놓치지 마세요

삶을 계획할 수 있길 바란 적이 있으신가요? 이제 이벤트 달력을 통해서 그 바람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이 환상적인 도구를 사용하면 B2Core 백 오피스에 액세스할 수 있는 사용자 자신이나 다른 사용자를 위한 이벤트를 만들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각 이벤트에 대해 이메일 알림을 보내야 하는 시기를 지정할 외환거래 뉴스 캘린더 수도 있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시스템 섹션에서 이벤트 캘린더를 찾을 수 있어 액세스 및 사용이 간편하다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의 삶을 계획해 보세요!

요율 우선 순위를 정확히 파악하세요

이제 페어당 사용자 지정 요율 공급업체 우선 순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즉, 최종 사용자에게 최상의 요금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차선책에 만족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 각 통화 쌍에 사용할 공급업체를 선택하고 그에 따라 우선 순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통해 경쟁업체보다 우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기다리지 말고, 오늘 바로 경험해보세요!

여러분이 브로커나 거래소일 경우, 고객 기반을 관리하는 것은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고객과 고객의 주문을 추적해야 할 뿐만 아니라, 관리자와 IB 파트너도 관리해야 하죠. 모든 것을 잘 해내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B2Core 가 바로 여러분이 찾던 솔루션입니다. 우리의 소프트웨어는 브로커와 거래소가 고객, 관리자 및 IB 파트너를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렇게 하면 쉽게 정리할 수 있고 모든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B2Core는 끊임없이 혁신하고 있으며, 이번 최신 업데이트에는 비즈니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데모를 통해 B2Core가 여러분의 비즈니스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언제나처럼, 질문이 있거나 시작을 위한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우리 팀이 모든 단계를 지원해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경제 뉴스 브리핑 [22/7/6/수] - 원전 비중 2030년 30%목표, 외환거래 사전신고 의무 폐지, 중국 ETF시장 개방

경제 뉴스 브리핑 7월 6일

경제 뉴스 브리핑 7월 6일(수)

1.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확정, 원전 비중 2030년 30% 넘긴다

정부가 향후 5년 동안의 에너지 정책방향을 확정하면서 '원전 최강국' 도약을 위한 밑그림을 제시했습니다. 5일 국무회의에서 발표된 '새 정부 에너지 정책 방향' 의 핵심은 '탈원전 정책 폐기' 라고 할 수 있는데요.

문재인 정부가 확정한 2030년 NDC(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40%는 유지 하되, 원전 비중을 끌어올리는 식으로 '에너지 믹스'를 새로 짜겠다는 계획입니다.

따라서 2030년까지 원전 비중을 30% 이상으로 늘리고 원전 28기를 가동하는 게 목표입니다. 이에 신한울 3·4호기 공사의 신속재개와 120억 원어치 일감 조기 발주 등 원전 산업 생태계 복원을 위한 조치도 즉각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원전 가동 중단을 최소화하고, 현재 건설 중인 원전 4기를 제때 준공하기로 했는데요. ▲ 신한울 1호기(2022년 하반기) ▲ 신한울 2호기(2023년 하반기) ▲ 신고리 5호기(2024년 상반기) ▲ 신고리 6호기(2025년 상반기)의 공사가 적기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윤석열 정부가 원전 확대에 집중하는 건 탈탄소 기조를 이어가면서도 안정적인 에너지원을 확보하기 위해서입니다. 환경단체는 '재생에너지 확대 목표 하향'은 글로벌 탄소 규제가 강화되는 현실에서 수출 경쟁력을 포기하는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어요.

2. 외환거래 사전신고 의무 폐지, 해외 송금 편해진다

정부가 23년 만에 외환거래법 전면 손질에 나섭니다.

자본거래 시 사전신고 등을 규정한 기존 외국환거래법을 폐기하고 새로운 외환법을 만드는 것이 핵심인데요.

특히 외화 등을 거래하는 과정에서 요구되는 사전 신고를 폐지하고 복잡한 거래절차를 단순하게 하며, 증권사 등 개별 금융기관의 일반송금과 환전 등 업무범위를 확대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합니다.

외국환거래법1999년 외국환관리법에서 개편된 뒤 23년간 큰 틀에선 변화가 없었어요.

하지만 해외 송금과 투자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음에도 여전히 외환거래 시 많은 외환거래 뉴스 캘린더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등 절차가 복잡하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복잡한 신고 절차로 부지불식간에 법규를 위반하게 되거나 해외 직접 투자 시 매년 사후보고를 해야 하는 등 기업 부담이 과중하다는 불만도 잇따랐는데요.

기존 법이 사전신고를 원칙으로 하고 예외사항을 열거했다면, 새로운 외환법미신고를 원칙으로 하고 신고대상을 열거하는 방식으로 바뀌게 됩니다.

3. 천연가스·목재값 고점 대비 60% 하락, 경기침체 조짐 나타나

국제 천연가스 가격이 한 달 만에 40% 가까이 하락했습니다. 글로벌 경기의 '바로미터'로 통하는 구리 가격은 17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어요. 밀, 옥수수 등의 곡물 가격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전 수준으로 내려가며 인플레이션이 정점에 이른 것이 아니냐는 분석과 경기 침체 신호탄이라는 우려가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급락한 원자재 곡물 가격

급락한 원자재 곡물 가격 [출처: 한국경제]

월스트리트 저널은 4일(현지시간) 국제 원자재와 곡물 가격이 하락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어요.

미국 내 천연가스 : 지난달 초 9.32달러 (156%↑) → 이달 초 5.73달러 (38%↓)
서부텍사스원유 : 지난달 120달러 → 100달러대
▶▶ 공급증가

구리 : 파운드당 4.55달러 → 3.57달러 (21%↓)
면화 : 33% ↓
▶▶ 팬데믹 이후 구매 수요가 상품에서 여행 같은 서비스로 이동

목재 : 5월에만 31% ↓
▶▶ 기준금리 상승 후 대출금리 급등으로 신규 주택 시장 냉각

: 3월 부셸당 1425달러 → 지난달 말 831달러
옥수수 : 부셸당 800달러 → 610달러
▶▶ 최근 가뭄 해소로 올해 미국, 유럽, 호주 지역의 곡물 작황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

전문가들은 그동안 상품 선물시장에 몰려든 투자자들이 자금을 대거 빼고 있는 점도 상품 가격 하락을 부추기고 있다는 의견입니다. 한편 이 같은 하락세를 경기 침체 조짐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시각도 함께 존재해요.

4. 中 4일부터 ETF 시장 개방, 전기차·반도체 ETF 직구한다

엊그제 올라온 뉴스이긴 한데요. 중국이 이달 4일부터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을 외국인 투자자에게 개방합니다. 따라서 외국인 투자자도 중국-홍콩 간 교차거래를 통해서 마오타이 등 개별주식을 매수하듯이 전기차, 반도체 등 중국 ETF를 매입할 수 있어요.

중국은 2014년 11월 후강퉁 (상하이-홍콩간 교차거래), 2016년 12월 선강퉁 (선전-홍콩간 교차거래)를 통해서 본토 A주 시장을 단계적으로 개방해왔습니다. 교차거래 시행 이후 중국 A주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신흥시장 지수에 편입되어 해외자본의 유입 규모가 계속 증가해 왔어요.

이번 ETF 시장 개방 이후 외국인 투자자는 홍콩거래소를 통해 중국 증시에 상장된 83개 ETF를 거래할 수 있게 돼요. 이로써 중국증시 거래 및 자금 규모가 약 10%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요.

외국인 투자자가 거래 가능한 중국 ETF 의 조건은 ▲출시된 지 6개월 이상 ▲ 지난 6개월간 평균 자산규모 15 억 위안(약 28502850억 원) 이상 ▲ ETF 구성종목 중 시총 기준 8080% 이상이 후강퉁·선강퉁 대상 종목 등입니다.

6월 이후 글로벌 증시가 폭락하는 와중에도 상하이지수는 강한 흐름을 보이며 5월 기록한 저점인 약 2800포인트에서 3400포인트까지 급반등 했습니다. 지난 6월 외국인투자자의 후강퉁·선강퉁 순매수 금액은 약 730억 위안(약 13조 8700억 원)에 달해요.

중국 정부가 경기부양을 외환거래 뉴스 캘린더 위해 승용차 취득세 감면 정책, 전기차 보조금 정책을 발표하면서 전기차 관련주가 급상승하는 등 전기차가 대표적 성장산업으로 자리 잡고 있어 외국인 투자자들이 전기차, 소비, 반도체 테마 등에 관심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요.

외환거래 뉴스 캘린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플라스틱이 어떻게 무역장벽으로…예상 시나리오는

플라스틱이 어떻게 무역장벽으로…예상 시나리오는

“플라스틱 협약 여파, 중화학업계 사업구조 전면 수정해야”[인터뷰]

제2의 무역장벽, ‘플라스틱세’ 다가오는데…이제 팔 걷는 한국

탄소배출권, 유상할당 60% 육박하는 EU..국내는 아직 걸음마

(주간 경제캘린더)외환거래동향..美 추수감사절 연휴

등록 2006-11-19 오후 12:19:47

수정 2006-11-19 오후 12:19:47

정태선 기자

[이데일리 정태선기자] ) 정부의 `11.15 부동산 대책`발표이후 이번주(20~24일) 금융권의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총량제한이 본격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시중은행의 대응이 주목된다.

채권시장은 최근 부동산 문제가 이슈로 부각된 상황이어서 정부의 추가대책에도 예민하게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20일 한국은행은 3분기중 외환거래 동향과 지난달 어음부도율 동향을 발표하고, 재경부는 채권시장 활성화를 위한 국채관련 간담회를 개최한다.

21일에는 박병원 재경부 제1차관 주재로 제3회 부동산특별대책반 회의를 열고 대책 발표 이후 시장동향을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추가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당정간에 협의된 신도시 개발 토지보상비의 경우 부재지주에 대한 1억원 초과 부분을 채권보상으로 하는 외에 `환지 방식`을 확대 도입 방안, 분양가 상승의 원인 중 하나인 시행사, 시공사의 분리 난립 문제를 개선하는 방안 등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한국은행은 3분기중 지급결제 동향을 발표한다.

23일에 금융감독원은 부동산 양도거래 회계처리 관련 실무 의견서를 배포하고, 한국은행은 3분기 신용카드 해외사용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24일 건설교통부에서는 10월중 부동산 거래량과 지가 동향이 나온다.

해외에서는 미국 추수감사절을 맞아 금융시장이 비교적 한산한 편이다. 미국은 오는 22~23일 대부분 금융시장이 일찍 페장하거나 쉰다. 앞서 20일에는 10월 컨퍼런스보드 경기선행지수 발표가 예정돼 있다.

◇ 20일(월)
▲ 재정경제부
-제3차 채권시장 활성화를 위한 국채관련 간담회 개최(06:00)
▲ 기획예산처
-수익성이 좋은 민자사업의 이익 일부 환수한다(12:00)
▲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2006년도 10월말 영업실적(06:00)
▲ 한국은행
-2006. 3/4분기중 외환거래동향(12:00)
-2006년 10월중 어음부도율 동향(12:00)
▲주요국
- 미국: 10월 컨퍼런스보드 경기선행지수(10:00 예상치 0.2%, 전월 0.1%)
- 일본: 10월 철강생산(전월 4.8%)
※ 헨리 폴슨 외환거래 뉴스 캘린더 재무장관 뉴욕에서 연설.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방은행 총재 독일서 연설.

◇ 21일(화)
▲ 재정경제부
-제46차 부동산가격안정심의위원회 개최(배포시)
-장래인구 추계(12:00)
▲ 공정거래위원회
-2006년도 출자 현황 공개(12:00)
▲ 금융감독원
-사모투자전문회사(PEF) 제도도입 2년의 성과 및 평가(12:00)
-펀드재산 평가제도 개선방안 추진(12:00)
▲ 한국은행
-2006년 3/4분기중 지급결제동향(12:00)
▲주요국
- 미국: 국제쇼핑센터협회(ICSC) 소매판매지수(07:45 전월 -0.8%)/ 레드북 소매판매지수(8:55 전월 0.3%)
- 일본: 10월 일본은행(BOJ) 금융정책위원회 의사록(14:00)
※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케빈 워시 이사 뉴욕증권거래소(NYSE)서 연설, 유럽중앙은행(ECB)의 장 클로드 트리셰 총재 뉴질랜드서 연설.

◇ 22일(수)
▲금융감독원
-증선위 안건 관련(12:00)
-증권회사 영업용순자본비율제도 개편 추진(12:00)
▲ 한국은행
-2005년중 지역별 경상수지 동향(12:00)
▲주요국
-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8:30 전주 30만8000건)/ 11월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10:00 예상치 93.0, 전월 92.3)/ 에너지부 주간 원유재고(10:30 전주 130만배럴)
- 일본: 내각부 11월 월간 경제보고서/ 9월 전산업지수(전월 0.7%)
※ 미국 추수감사절 전야 채권시장 조기 폐장.

◇ 23일(목)
▲ 재정경제부
-정례브리핑(11:00)
-연말정산 관련 안내(12:00)
-2006년 3/4분기 인구이동통계 결과(12:00)
▲금융감독원
-부동산 양도거래 회계처리 관련 실무 의견서 제정(12:00)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 개편 가동(12:00)
▲ 한국은행
-2006. 3/4분기중 신용카드 해외사용 실적(06:00) 외환거래 뉴스 캘린더
-2006. 10월 상반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06:00)
▲주요국
- 미국 : 추수감사절 휴일(금융시장 휴장)
- EU : 9월 유로존 국제수지·경상수지/ 독일 3.4분기 국내총생산(GDP) 확정치/ 독일 11월 독일경제연구소(IFO) 기업신뢰지수

◇ 24일(금)
▲ 재정경제부
-경제정책조정회의 개최 결과(10:00)
▲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 개편 가동(06:00)
▲주요국
- 미국 : 에너지부 천연가스 재고(10:30)
※ 미국 채권시장 조기 폐장

유병언 一家, 신협 '사금고' 악용
430억 불법 외환거래

여기는 칸라이언즈

청 해진해운 실소유주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가 구원파 관련 신협을 사금고로 이용한 정황이 금융당국의 검사 결과 드러났다.

청해진해운의 관계사와 관계인이 금융기관으로부터 빌린 돈만 3천700억원이 넘는다. 유병언 일가가 430억원이 넘는 규모의 불법 외환거래를 한 혐의도 포착됐다.

또 은행 등 금융사들은 청해진해운 관계사에 대출해주면서 여신 심사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신협중앙회는 금융당국의 검사 결과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는 등 해당 금융사의 반발이 만만치 않아 향후 검사가 쉽지 않아 보인다.

금융감독원 기획검사국은 15일 이런 내용의 청해진해운 관련 금융검사 중간발표를 했다.

금감원은 지난달 말부터 기획검사국을 동원해 유병언 일가와 여신, 외환, 회계, 보험 부문에 대한 특별 검사를 벌여왔다.

검사 결과 일부 신협은 유병언 전 회장과 자녀들에게 특별한 이유 없이 2006년부터 2012년까지 66억원을 송금한 사실이 드러났다. 사실상 사금고 역할을 한 정황이 밝혀진 셈이다.

권순찬 금감원 기획검사국장은 "문제의 66억원은 유병언 전 회장과 자녀 대규, 혁기, 섬나씨에게 들어갔다"고 밝혔다.

청해진해운 관계사들은 2007년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신협 대출 등을 통해 총 727억원을 마련해 다른 관계사에 총 514억원을 지원했다.

이 과정에서 에그앤씨드는 2007년 9월 한국제약이 9개월 전에 9억7천만원에 취득한 공장을 17억 원에 고가 매입하기도 했다.

일부 신협 조합원들은 신협에서 300만~500만원을 신용 대출받아 건강식품 구매 명목으로 소속 교회계좌로 송금하기도 했다.

하니파워에 연체 중인 은행대출(8억2천800만원)을 대환취급하고 은행(10.8%)보다 저금리(8.8%)를 적용하거나 연체이자(3천만원)를 감면하는 등의 특혜를 제공한 사실도 들통났다.

관계사인 금수원의 지시로 매년 기독교복음침례회 여름수련회 행사비를 지원했으며 유병언의 사진 4매를 1천100만원, 사진캘린더 12개를 240만원에 각각 사들이기도 했다.

권 국장은 "신협에 대해 관계사인 금수원 지시로 매년 외환거래 뉴스 캘린더 기독교복음침레회 여름 수련회 행사비를 지원하거나 유병언 사진 작품을 고가에 매입한 것은 사실상 신협을 사금고로 이용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신협중앙회는 금감원의 이런 검사 결과에 대해 억울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신협중앙회는 유병언 일가의 신협 계좌에서 타행 송금하는 과정에서 세모신협 명의의 우리은행 계좌를 이용했을 뿐 신협 자금이 유출된 사실은 없다고 해명했다.

신협중앙회는 "세모신협이 규모가 작은 직장신협으로 통상 금융결제원망 가입 전의 송금방식이었다"면서 "따라서 신협에서 유병언 일가에 자금지원한 사실은 없으며 사금고라고 적시한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신협중앙회는 하니파워 저금리 특혜도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또 조합원들이 신용대출을 받아 건강식품 구매 명목으로 교회에 송금했다는 검사 결과에 대해서는 조합원들이 개인적으로 대출받아 이뤄진 금융거래로 확인돼 신협 법인의 부당한 거래로 간주하기에 무리가 있다고 밝혔다.

금융당국은 유병언 일가와 관계사가 해외로 빼돌린 금액만 4천300만달러가 넘을 것으로 추정했다.

유병언 일가와 관계사는 해외현지법인의 투자지분 제삼자 무상양도 또는 헐값 처분, 잔여재산 미회수 등으로 총 760만달러의 투자자금 회수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천해지 등 관계사는 유병언 전 회장이 해외에 설립한 현지법인에 사진 매입 및 저작권료 지급 등의 명목으로 2천570만달러를 송금한 사실도 드러났다.

또 해외현지법인 자회사 설립신고의무 위반, 투자관계 종료 이후 청산보고서 미제출 등 총 1천만달러 이상의 외국환거래법규 위반사항 16건이 적발됐다.

천해지는 특수관계자인 아해프레스에 지급한 선급금(164억원) 및 재고자산(전시작품) 매입거래(4억원)를 감사보고서 주석에 기재하지 않았다. 다수의 관계사도 업체간 지급보증, 유형자산 매매, 매출 및 매입거래 등을 재무제표 주석에 누락했다.

자산 가격 부풀리기 등 분식회계 혐의도 짙다. 유병언 등 특수관계자에 대한 급여, 컨설팅비용 및 고문료 과다 지급, 재고자산 과대평가 등이 대표적이다. 천해지는 사진을 136억원에 사들였을 정도다.

관계사 종업원을 동원한 자금 조성 혐의도 있다.

1994년부터 1997년까지 ㈜세모 종업원 등 1천35명이 외환거래 뉴스 캘린더 보증기관의 소액대출보증서를 발급받아 184억원(1천821건)을 대출받았는데 실제 차주는 ㈜세모일 것으로 금감원은 추정했다.

세월호 관련 수사 중 손해사정법인의 한국해운조합본부장에 대한 리베이트 제공 혐의 및 2009년 선박 보험사고와 관련한 과다손해사정 혐의도 연루돼 있다.

또 주주명의를 위장분산한 혐의가 있다.

지난 2005년 9월 21일 천해지의 1차 유상증자 시 증자대금(25억원) 납부 당일에 증자대금 전액을 ㈜새천년에 송금했다. 그해 9월 23일 2차 증자 때는 ㈜새천년이 마련한 증자대금(44억원) 중 31억원을 ㈜세모 우리사주조합 및 4개 관계사 명의로 분산 납입하는 수법을 썼다.

은행들이 청해진해운에 대해 선박보험 담보를 취득하면서 운항관리능력 및 선박우선특권에 대한 검토를 누락해 담보에 의한 채권보전이 의문시되는 상황이다.

트라이곤코리아 등 자금용도가 은행 대출을 받기 어려운 관계사의 채무상환 지원임을 알면서도 은행들이 자금용도 심사를 생략한 점도 지적됐다.

천해지에 대해선 은행들이 운전자금 한도 산정 예외적용대상 등에 대한 검토 없이 지속적으로 운전자금 한도를 초과대출해준 점이 지적됐다. 노른자쇼핑은 신규점포 개설에 필요한 세부 자금명세 및 점포 개설 여부도 점검받지 않고 기업운전자금대출 7억원을 받았다.

천해지와 온지구 등은 운전자금을 대출받아 다른 관계사 및 관계인을 지원했고 아해는 시설자금대출 일부가 용도 외로 유용되었음에도 은행들이 사후 관리를 못했다.

권 국장은 "청해진해운과 관계사는 대출받아 또 다른 관계사나 관계인에 부당 지원한 점이 상당 부분 사실로 드러났다"면서 "트라이곤코리아가 자금 통로 역할을 한 정황이 보인다"고 설명했다.

금감원 조사에 따르면 청해진해운의 관계사와 관계인이 금융기관으로부터 빌린 돈이 3천700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해진해운의 관계사 70곳 가운데 여신이 있는 46곳의 여신액은 3천365억원으로 집계됐다. 청해진해운의 관계인(186명) 중 여신이 있는 90명이 금융기관에서 빌린 금액은 382억원이었다.

금감원은 이번 검사에서 적발된 금융사와 임직원의 부당 행위에 대해선 강력히 제재하고 부당 대출금은 회수 조치할 방침이다.

청해진해운 관계사의 자금 상황을 면밀히 감시하고 외환거래 뉴스 캘린더 금융권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서울=연합뉴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 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방금 보신 기사와 같이 읽으면 좋아요!

1 유병언 일가 140억 탈세 혐의
'이중장부'로 법인세 '제로'청해진해운 5년간 1400억대 매출 불구 법인세 '제로'

2 유병언 전양자 변우섭 30년 한몸
모든 자금·사업 '쥐락펴락'정점의 3인방. 세모그룹 탄생과 성장, 부도, 재기 전과정 연결

3 유병언이 욕보인 이름 '청해진'..애꿎은 완도-해군 '울상'엉뚱한 선사명 때문에. 역사적 명성 '빛바랬다'

4 예보, 각서받고 유병언 개인채무 140억원 탕감예보, "일괄계좌조회권 통해 조사 후 재산 나오면 자금 회수"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