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 거래시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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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3대 외환시장의 주요거래시간

외환시장 선진화 방안 3분기 중 발표..오전 2시까지 거래시간 연장

정부는 3분기 중 거래시간 연장 및 해외 금융기관 참여 확대 등 외환시장 선진화 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정부는 16일 '새 정부 경제정책 방향'에서 해외 소재 금융기관 등의 국내 외환시장 참여 허용, 개장시간 연장, 공정한 경쟁여건 및 거시건전성 제도 보완 등 외환시장 선진화 방안을 추진하고 이를 3분기 중에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외환거래 시간 연장과 관련해서는 우선 런던 시장 마감, 즉 한국시간 다음날 2시까지 연장하고 향후 24시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을 보완해서 타임 플랜과 함께 3분기 중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외환시장 참여자 범위가 해외 금융기관으로 확대되면서 기존 거시건전성 제도에 대한 보완 필요성이 제기돼 외환시장 거래시간 왔다.

국내 은행과 외은지점 등 국내 은행권은 현재 선물환 포지션 규제를 적용받고 있는데 이러한 규제를 해외 기관에 직접 적용하기 힘든 만큼 국내 기관의 규제 역차별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위의 기재부 관계자는 "국내 기관과의 역차별 요소도 있고 규제 대상이 되는 시장 참가자들이 달라지는데 규제 실효성을 유지하려면 내용도 수정 보완돼야 한다"면서 "새로 참가하는 역외 금융기관들에게 거시건전성 제도를 직접적으로 규제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를 다른 방법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감독 당국과 관련 방안을 논의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8월부터 주식·외환 거래 30분 늘린다

[공감신문 김송현 기자] 오는 8월부터 일반 투자자가 자유롭게 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정규거래 마감시간이 오후 3시에서 3시30분으로 30분 연장된다. 이에 맞춰 서울 외환시장과 파생상품 등 다른 금융시장의 운영시간도 함께 조정된다.

한국거래소는 올 8월1일(월)부터 증권·파생상품 및 금 시장의 정규장 매매거래 시간을 30분 늘리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증권시장 정규장은 현행 6시간(오전 9시∼오후 3시)에서 6시간30분(오전 9시∼오후 3시30분)으로, 일반 파생상품시장은 6시간15분(오전 9시∼오후 3시15분)에서 6시간45분(오전 9시∼오후 3시45분)으로 각각 늘어난다.

그러나 거래소는 증시의 시간외 시장 운영을 30분 줄여 전체 증시 마감시간을 오후 6시로 유지하기로 했다. 따라서 정규장 종료 후의 시간외 시장 운영은 2시간50분(오후 3시10분∼오후 6시)에서 2시간20분(오후 3시40분∼오후 6시)으로 단축된다.

◇ 증권·파생상품 시장 거래시간 변경 내용

구분 변경 전 변경 후 비고
증권시장 정규시장 09:00∼15:00
(6시간)
09:00∼15:30
(6시간30분)
30분 연장
시간외시장 외환시장 거래시간
(장 종료 후)
15:10∼18:00
(2시간50분)
15:40∼18:외환시장 거래시간 00
(2시간20분)
30분 단축
파생상품시장
(주식상품)
정규거래시간 09:00∼15:15
(6시간15분)
09:00∼15:45
(6시간45분)
30분 연장
일반상품시장
(KRX 금시장)
09:00∼15:00
(6시간)
09:00∼15:30
(6시간30분)
30분 연장

증시 매매시간 변경은 2000년 5월 점심시간(12~13시) 휴장 폐지 이후 16년 만이다.

한국거래소는 정규장 마감시간이 연장되면 중국 등 아시아 증시와 맞물려 돌아가는 운영시간이 늘어나 한국 증시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되고 투자자 편의 향상으로 거래량이 늘 것으로 보고 있다. 김원대 유가증권시장본부장은 "투자편의를 제고하고 침체에 빠진 우리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매매거래 시간 연장을 추진하는 것"이라며 "정규장 연장으로 증시에서 3∼8%의 유동성 증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유동성 증대 외환시장 거래시간 효과는 하루 평균 거래대금으로 환산하면 약 2,600억∼6,800억원 수준이라고 거래소는 설명했다.

거래소는 내달 중 관련 규정 개정을 추진하고 7월 중 전산 시스템 개편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이번 정규장 시간 조정에 맞춰 종가 단일가 거래 시간, 자기주식매매 신청서 외환시장 거래시간 제출 시간, 당일 결제증권 결제시한 등도 함께 변경된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도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중개회사를 통한 외환거래 시간을 8월1일부터 기존 6시간(오전 9시∼오후 3시)에서 6시간30분(오전 9시∼오후 3시30분)으로 30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외환시장은 오전 9시∼오후 3시 은행과 선물회사 등이 외환시장 거래시간 거래에 참여하는 역내 시장(서울외환시장)과 24시간 열리는 역외 선물환(NDF) 시장이 있다.

서울외환시장 거래시간 연장은 국내 증시의 매매거래 시간 연장에 맞춰 추진된다.

정부가 외환시장을 30분 연장하기로 한 것은 주식시장 마감 시간 연장과 발맞춰 외국인 투자자의 원화 거래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이번 외환시장 거래시간 연장도 주식시장 연장 때문이다. 한국거래소가 주식시장 외환시장 거래시간 거래시간을 8월부터 30분 연장하기로 발표하면서 외환거래 시간 연장도 뒤따라야 한다는 게 정부의 외환시장 거래시간 외환시장 거래시간 판단이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오후 3시∼3시30분에 한국 주식을 매수하려면 외환시장에서 달러를 원화로 바꿔야 하는데, 외환시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주식시장 마감시간이 연장되더라도 주식 거래량이 수월하게 늘지 않으리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주식·외환시장 거래시간 연장이 정부가 추진하는 MSCI 선진지수 편입에 유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정부는 외환시장 거래시간 올초 한국증시를 MSCI 선진지수에 편입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외국인 투자자에 대한 통합결제계좌를 이달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편의를 높였다는 점에서 MSCI 외환시장 거래시간 선진지수 편입에 도움이 될 수는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부에서는 외환시장이 30분 연장되면 거래량이 늘어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서울 외환시장에서 거래시간이 30분을 연장하더라도 거래량이 늘고 환율 변동성이 커질 수 있지만 그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민경원 NH선물 연구원은 "원/달러는 역외시장에서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는 상품 중 하나"라며 "서울외환시장에서 마감시간이 연장되면 일정부분 거래량이 증가할 수 있지만 크게 뛰지는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외환시장 거래시간

세계외환시장은 아래의 표와같이 크게 4개로 분류됩니다.

그리고 외환시장 거래시간 아래의 표와 같이 월요일 웰링턴시장이 열리고 금요일 뉴욕시장이 닫히기까지 외환시장은 항상 열려있게 됩니다. 그래서 FX는 24시간 트레이드를 할수있습니다.

세계각국의 FX외환시장 거래시간

세계의 3대 외환시장은?

외환시장에서느 일반적으로 런던,뉴욕,도쿄를 세계3대시장이라고 합니다.

세계3대 외환시장의 주요거래시간

즉,세계3대시장이라는 것은 9:00~19:00, 17:00~3:00, 22:00~7:00의 가장 거래가 활발한 시간대를 말합니다.

각국의 거래액과 시간별 점유율

다음은 국가결제은행(BIS)이 2016년 발표한 일일 국가별 거래액과 점유율의 데이터입니다.

외환시장 일일 국가별 거래액

외환시장 국가별 거래액과 점유율

위의 외환시장 거래시간 표에서 보다시피 영국과 미국이 국가별 거래량 1,2위로 제일 많습니다.

영국과 미국이 거래액이 제일 많아보니 런던과 뉴욕시장의 시간대가 유동성이 높아 거래가 활발히 이루워집니다.특히 런던시장과 뉴욕시장이 겹치는 시간(한국시간 저녁10시~새벽2시)는 가장 거래액이 큰 시간이 됩니다.

또한 외환시장은 하루에 640조엔(2016년기준)가 움직이는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금융시장이라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거래량이 거대한 금융시장이라는것은 주식시장과 같이 내부자거래, 세력등과 같은것이 없어 정보력이 약한 개인투자자(개미)에게도 평등한 시장이라고 할수있습니다.

통화별 외환시장 점유율

아래의 표는 외환별 세계 점유율입니다.(2016년)

외환별 세계 점유율

다음은 통화쌍별 거래량및 세계시장 점유율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통화쌍별 거래량및 세계시장 점유율

단위는 10억미달러,2016년 기준

통화쌍별 거래량및 세계시장 점유율

7월부터 주식·외환시장 거래시간 30분 늘어난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환시장 거래시간 이르면 7월 부터 주식시장 매매거래 시간을 30분 늘리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연장은 외환시장 거래시간 정규장 개장 시간을 6시간(오전 9시∼오후 3시)에서 6시간 30분(오전 9시∼오후 3시30분)으로 늘리는 방식이다.

거래시간 연장은 거래소가 한국 자본시장의 국제화와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올해 주요 사업계획으로 제시한 바 있다.

국내 증시가 외국 증시보다 거래시간이 짧아 거래 활성화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중국 등 아시아권 증시와의 연계성이 떨어진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싱가포르(8시간)나 독일·영국(8시간30분) 등과 비교하면 한국 주식시장의 거래시간은 2∼3시간 짧다.

거래시간이 30분 연장되면 직접적으로는 주식 거래량 증가에 보탬이 될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예상 효과다.

연장되는 시간에 비례해서 거래가 늘면 연간 거래대금 증가 규모는 180조원 안팎이 될 수 있다.

외환 거래시간도 30분 더 늘어난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4월 주요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가 열린 미국 워싱턴 D.C.에서 기자들과 만나 "주식시장 거래 시간 연장에 맞춰 외환시장 거래 시간도 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주식시장 주요 참가자가 외국인이기 때문에 주식시장 개장시간이 연장되면 외환시장도 같이 연장해 주는 게 맞다"며 "주식시장 30분 연장에 맞춰 자동으로 따라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외환시장 거래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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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균 기자
    • 승인 2016.04.1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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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워싱턴D.C 방문 중인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 뉴시스

      정부가 외환시장 거래시간 30분 연장을 추진한다.

      주요20개국(G20) 재무장관회의 참석차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한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5일(현지시간) 기자 간담회에서 "금융위원회가 주식시장 매매 거래시간 연장을 추진하고 있는데, 외환시장 거래시간 연장도 함께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올해 상반기 중 외환시장 거래시간 연장 방안을 발표하고 최대한 이른 시일 내 시행할 계획이다.

      현재 우리나라 외환시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은행과 선물회사들이 거래하는 역내 시장이 있고, 24시간 열리는 역외 선물환(NDF) 시장이 있다.

      이번에 정부가 거래시간을 연장하려는 시장은 역내 현물 달러화 시장으로, 외환시장 거래시간 연장은 주식시장과 관계가 있다.

      한국거래소는 미국, 유럽, 싱가포르 등 해외 주식시장이 6시간 30분∼8시간 30분의 거래 시간을 유지하는 데 반해, 국내 증시는 거래시간이 짧아 거래가 비교적 부진하다는 판단 아래 증시 거래시간 연장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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