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D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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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증권]

CFD 거래

사진=KB증권 제공

KB증권은 국내주식 CFD(Contract For Difference, 차액결제거래) 거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온라인 매매 특가수수료'와 '우수 고객 캐쉬 리워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CFD 거래란 현물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정산하는 장외파생상품 거래를 말한다. 전문투자자(개인·법인)만 거래가 가능하며 일반투자자는 거래 할 수 없다.

'온라인 매매 특가수수료' 이벤트에 참여하면 업계 최저 수준 0.01%의 온라인 매매 수수료가 적용된다. 대상은 CFD 거래 비대면 개인 고객이며 7월 말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CFD 거래를 위해서는 CFD 전용계좌가 필요하고 KB증권 MTS 'M-able(마블)'을 통해 계좌 개설 시 이벤트에 자동 신청된다.

두 CFD 거래 번째는 '우수 고객 캐쉬 리워드' 이벤트다. 별도의 이벤트 신청절차 없이 CFD 거래를 이용한 모든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5월 말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 △누적매매금액 100억원 이상 달성 고객 중 선착순 30명에게 100만원 지급 △누적매매금액 10억원 이상 달성 고객 중 선착순 CFD 거래 100명에게 10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당첨금은 이벤트 종료 후 다음 월에 해당 고객의 CFD 거래 계좌로 일괄 지급될 예정이며 제세공과금 22%는 고객 부담이다.

KB증권 관계자는 "CFD 거래의 주요 특징은 최소 증거금(40%)으로 최대 2.5배의 레버리지 거래를 할 수 있다는 CFD 거래 점, 매도 가능 종목에 한해 신규매도(공매도) 진입이 가능해 주가 하락 시 공매도 전략 등 양방향 매수·매도가 가능하다는 점"이라면서 "CFD 거래는 파생상품으로 분류돼 순수익 분에 한해 11%의 파생상품 양도소득세가 적용되기 때문에 대주주 양도소득세와 배당소득세가 적용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KB증권 CFD 거래 서비스는 코스피·코스닥 종목 약 2,800여개 종목의 거래가 가능하다. 외국계 증권사를 통하지 않고 자체 헤지 운용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별도의 환전 없이 원화 증거금으로 거래가 가능하다.

이홍구 WM영업총괄본부장은 "고액자산가와 전문투자자를 중심으로 CFD 거래 서비스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부응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니즈 중심의 다양한 거래 서비스를 제공해 성장하고 있는 우리나라 자본시장에 대한 고객 접근성을 높여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증권 국내주식 CFD 거래 서비스와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KB증권 글로벌BK솔루션부로 CFD 거래 문의하면 된다. 한편 CFD 거래는 장외파생상품 거래, 레버리지 거래 상품으로 원금 초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실제 투자상품을 보유하지 않고 기초자산의 매매차익만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으로 전문투자자만 거래가 가능한 상품입니다.

CFD주요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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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투자자만 거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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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ep. 1 전문투자자 등록
  2. Step. 2 CFD 계좌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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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투자자’ 란?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전문성, 보유자산 규모를 기준으로 투자에 따른 위험감수 능력이 있는 투자자를 의미합니다.
CFD는 ‘전문투자자’만 거래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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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요건 안내

필수조건 계좌개설 1년 경과 및 금융투자상품 잔고 5천만 원 이상
(잔고 인정 금융 투자상품 기준) 선택 요건1 소득 (연소득 1억 or 부부합산 1.5억) 선택 요건2 자산(순자산가액 5억 (부부합산 거주 부동산 관련 금액 제외)) 선택 요건3 전문가(전문가 조건 (CFD 거래 해당분야 1년 이상 종사자)) 잔고 인정 금융투자 상품 A등급 이하 회사채, A2등급 이하 기업어음, 주식, 원금 비보장형, 부분보장형 파생결합 증권 등 전문가 조건 회계사, 감평사, 변호사, 변리사, 세무사, 투자 자산운용사, 금융투자분석사 등

사진=삼성증권

사진=삼성증권

삼성증권은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주식 CFD(차액결제거래) 거래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CFD(Contact For Difference)는 전문투자자 전용 상품이다.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가격 변동을 이용한 차익을 목적으로 매매하며, 국내에서는 2016년부터 시작됐다. 현재 삼성증권 해외주식 CFD는 미국과 홍콩 시장에 상장된 종목만 투자할 수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해외주식 CFD를 활용하면 다양한 방식의 투자가 가능해진다”면서 “해외 개별 종목을 최대 2.5배로 레버리지 투자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과도하게 상승하거나 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을 공매도해 주가 하락 시 수익을 추구하는 방식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유 중인 해외주식과 유사 업종의 다른 종목을 공매도해 손실을 헤지(hedge)하는 투자 방식도 택할 수 있다. 헤지펀드를 비롯한 기관투자자들의 주요 투자 전략인 롱숏(Long Short) 전략도 구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해외주식 CFD는 별도의 환전 없이 원화로 CFD 거래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양도소득세율은 11%로 과세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율(22%)보다 유리하다는 장점도 있다. 다만, CFD 거래 내년부터는 금융투자소득세율이 적용될 예정이다.

해외주식 CFD의 거래수수료는 대면 0.15%, 비대면 0.1%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변동성이 커진 해외주식시장에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려는 전문 투자자에게 좋은 투자의 수단이 될 것”이라며 “높은 활용도만큼 비용과 위험에 대한 내용을 충분히 고려한 후 투자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CFD 거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현금 최대 100만원 등 이벤트를 오는 7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삼성증권은 이달 2일 서비스 오픈 이후 CFD 거래 신규 개설한 해외주식 CFD 계좌에서 1주만 거래해도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이마트 GS칼텍스 3만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신규 개설한 해외주식 CFD 계좌에서 50억원 이상 거래하면 선착순 20명에게 현금 50만원을 지급하고, 100억원 이상 거래한 선착순 15명에게 현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삼성증권 CFD 이벤트 포스터 [사진=삼성증권 제공]

삼성증권 CFD 이벤트 포스터 [사진=삼성증권 제공]

[라이센스뉴스 임이랑 기자] 삼성증권이 최근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투자자들의 니즈에 맞춰 CFD(차액결제거래) 거래 서비스를 선보인다.

삼성증권이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주식 CFD(차액결제거래) 거래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CFD(Contact For Difference)'란 고객이 실제 기초자산(주식)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 가격 변동을 이용한 차익을 목적으로 매매하며,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거래를 의미한다.

레버리지 활용 가능하다는 점과 차입공매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미 유럽, 홍콩, CFD 거래 호주, 일본 등 금융선진국에서는 활성화 되어 있으며 국내에서는 2016년부터 시작되었다.

현재 삼성증권 해외주식 CFD는 미국과 홍콩 시장에 상장된 종목에 대한 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CFD의 경우 별도의 자격을 충족한 '전문투자자'만 거래 가능하다.


해외주식 CFD를 활용하면 투자자입장에서 다양한 방식의 투자가 가능하다. 우선 해외 개별종목을 최대 2.5배로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다. 그리고 과도하게 상승하거나 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을 공매도하여 주가 하락시 수익을 추구하는 방식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

다음으로는 보유하고 있는 해외주식과 유사 업종의 다른 종목을 공매도하여 손실을 헤지하는 투자방식이 있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헤지펀드를 비롯한 기관투자자들의 주요 투자전략인 롱숏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투자방법이 다양한 해외주식 CFD의 또 다른 장점으로는 별도의 환전과정 없이 원화로 거래할 수 있으며,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율이 22%인데 비해 파생상품 양도소득세율은 11%로 과세된다는 점이다. 단, 2023년부터는 금융투자소득세율이 적용될 예정이다. 해외주식 CFD의 거래수수료는 대면 0.15%, 비대면 0.1%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최근 변동성이 높아지는 해외주식시장에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고자하는 전문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의 수단이 될 것"며 "높은 활용도만큼 비용과 위험에 대한 충분한 고려 후 투자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CFD 거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여 현금 최대 100만원 등의 이벤트를 7월 29일까지 진행한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5월 2일 서비스 오픈 이후 신규개설한 해외주식 CFD 계좌에서 1주만 거래해도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이마트_GS칼텍스 3만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신규개설한 해외주식 CFD 계좌에서 50억원 이상 거래시 선착순 20명에게 현금을 지급하고 100억원 이상 거래시에는 선착순 15명에게 현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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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하연 기자
  • 승인 2022.02.14 09:23
  • 댓글 0

[사진=KB증권]

[사진=KB증권]

[이뉴스투데이 신하연 기자] KB증권이 국내주식 CFD(Contract For Difference, 차액결제거래) 거래 서비스를 오픈하고 ‘온라인 매매 특가수수료’ 및 ‘우수 고객 캐쉬 리워드’ 이벤트를 실시한다.

CFD 거래란 현물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정산하는 장외파생상품 거래를 CFD 거래 말한다. 전문투자자(개인 및 법인)만 거래가 가능하며, 일반투자자는 거래 할 수 없다.

먼저 ‘온라인 매매 특가수수료’ 이벤트에 참여하면 업계 최저 수준인 0.01%의 온라인 매매 수수료가 적용된다. 대상은 CFD 거래 비대면 개인고객으로, 7월 말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CFD 거래를 위해서는 KB증권 MTS ‘마블(M-able)’을 통해 CFD 전용계좌를 개설해야 하며 개설 시 이벤트에 CFD 거래 자동 신청된다.

두 번째는 ‘우수 고객 캐쉬 리워드’ 이벤트다. 별도의 이벤트 신청절차 없이 CFD 거래 CFD 거래를 이용한 모든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5월 말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 △누적매매금액 100억원 이상 달성 고객 중 선착순 30명에게 100만원 지급 △누적매매금액 10억원 이상 달성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 10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당첨금은 이벤트 종료 후 다음 월에 해당 고객의 CFD 거래 계좌로 일괄 지급될 예정이며 제세공과금 (22%)은 고객 부담이다.

CFD 거래는 최소 증거금(40%)으로 최대 2.5배의 레버리지 거래를 할 수 있으며 매도 가능 종목에 한해 신규매도(공매도) 진입이 가능해 주가 하락 시 공매도 전략 등 양방향 매수·매도가 가능하다.

특히 CFD 거래는 파생상품으로 분류돼 순수익 분에 한해 11%의 파생상품 양도소득세가 적용되기 때문에 대주주 양도소득세 및 배당소득세가 적용되지 않는다.

KB증권 CFD 거래 서비스는 코스피 및 코스닥 종목 약 2800여개 종목에 대해 거래가 가능하다. 그리고 외국계 증권사를 통하지 않고 자체 헤지 운용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별도의 환전 없이 원화 증거금으로 거래가 가능하다.

이홍구 WM영업총괄본부장은 “고액자산가 및 전문투자자를 중심으로 CFD 거래 서비스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부응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 중심의 다양한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여 성장하고 있는 우리나라 자본시장에 대한 고객 접근성을 높여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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